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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 ‘데이식스의 키스 더 라디오’ 하차..30일 마지막 방송

데이식스 영케이가 KBS 쿨FM '데이식스의 키스 더 라디오'에서 하차한다. 영케이는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데이식스의 키스 더 라디오' DJ를 맡아 심야 라디오 진행자로서 활약했다. 입대로 인해 아쉬운 작별 인사를 건넸던 그는 제대 후인 2023년 6월 19일 '데이식스의 키스 더 라디오' DJ로 복귀해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1년간 라디오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함께 따스한 추억을 만든 영케이는 6월의 마지막 밤 작별 인사를 건넨다. '데이식스의 키스 더 라디오'는 오는 6월 28일 마지막 생방송을 진행하고 30일에는 녹음 방송으로 마무리한다. 한편, 데이식스는 올해 3월 미니 8집 '포에버'(Fourever)를 발매하고 완전체로 컴백해 활동했다. 최근 데이식스는 국내 대학 축제 무대를 비롯해 각종 페스티벌,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찬원, ‘계산병’ 토로 “누구와 있더라도 내가 계산하려 해”

가수 이찬원이 각종 식사 자리에서 계산을 하려는 자신의 행동에 고충을 토로했다. 이찬원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하이엔드 소금쟁이' 녹화에서 목덜미 잡게 만든 '계산병'에 걸린 의뢰인의 사연에 크게 공감했다. 이날 이찬원은 밥값, 술값을 항상 자신이 고집해서 낸다는 의뢰인의 영상에 “저 동네도 이찬원이 있네"라며 헛웃음을 지었다. 의뢰인은 수입의 75%를 각종 모임 관련 회식 비용으로 지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영상을 지켜보던 이찬원은 “저도 초중증 계산병이 있다"며 “누구와 있더라도 제가 계산을 하려고 한다"며 말했다. 방송은 18일 오후 8시55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임영웅 팬클럽 ‘웅바라기스쿨’, 사랑의달팽이에 1200만원 기부

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임영웅의 생일(6월16일)을 뜻깊게 맞이하고자 선행을 펼쳤다. 18일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따르면 임영웅 팬클럽 '웅바라기스쿨' 회원들이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1227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전액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리동행 지원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스터디방인 '웅바라기스쿨' 회원들은 2021년 KBS 단독 콘서트 당시 608만 원 기부를 시작으로 2022년 생일 기념 843만1600원, '아임 히어로' 전국 투어 콘서트 진행 시 741만 원, 2023년 생일 및 음반발매 기념 후원 740만 원, 2024년 1월 전국투어 콘서트 기념 후원 1117만9000원 등 꾸준하게 선행에 임하고 있다. 김민자 사랑의달팽이 회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팬클럽 '웅바라기스쿨'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리를 포기하는 청각장애인이 없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인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 지원으로 소리를 찾아주고, 소리를 듣게 된 청각장애인의 사회적응 지원 및 대중의 사회인식교육사업을 진행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진안군 메타세쿼이아길 공사현장, 안전 관리 감독 ‘소홀’

진안=에너지경제신문 김태현 기자 전북 진안군 부귀면 메타세쿼이아길 관광자원화 사업 공사현장 안전 관리 감독이 부실해 논란이 되고 있다. 18일 본보 취재에 따르면 지난 16일 노동자 서너 명이 오전 작업을 마치고 머리 위에 공사현장 벽돌이 쌓여져 있는 도로 옆 구간에서 누워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공사현장 작업 인부들은 배급된 안전모를 길바닥에 팽개쳐두고 단 한 사람도 착용하지 않고 있었다. 이에 대해 공사현장 감독관은 “보도블럭 공사라서 위험할 것이 없어 그냥 뒀다"며 “날씨가 더우니 조금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감독관은 본보 취재진의 “공사 현장에 진안군 감독관은 어디 있냐"는 질문에 대해 “오전에 통화만 했고 감독관은 없다"고 거짓으로 해명하며 안전수칙 준수·관리 소홀함을 인정했다. 안전을 감독해야 할 진안군 관계자는 “가정사로 인해 주말에 공사를 하고 있는 상황을 몰랐다"며 감독이 소홀했던 점을 인정했다. 공사현장 인근은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많이 알려져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는 공간이라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날 다수 관광객들은 화장실에서 코를 잡고 나오면서 본보 취재진에게 “악취가 심해서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다. 주차장 보도블럭 작업으로 인해 관광객들이 주차에 불편을 겪고 있다. 임시 주차공간도 없어 도로 양옆에 불법 주차를 해야 하며 위험을 무릅쓰고 중앙선을 침범해 운전해야한다"고 말했다. kthjinan@ekn.kr

‘한일톱텐쇼’ 전유진, 파격 변신..“어떻게 된 거야” 충격

전유진이 파격 변신한다. 오늘(18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에서 전유진은 80년대 일본 전설의 여가수 나카모리 아키나의 히트곡 '십계' 무대를 완벽 재현한다. 이날 전유진은 도발적인 매력을 뽐내며 등장,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다. 블랙 시스루 드레스에 블랙 모자, 하이힐 등 나카모리 아키나의 '올블랙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것. 무대 위 전유진의 모습에서 청순함은 찾아볼 수 없다. 대신 색다르고 도발적인 '십계' 무대를 펼쳐 현장을 압도한다고. “오늘 쎈 대결인 만큼, 쎈 언니 느낌으로 이미지 변신을 해봤다"라고 밝힌 전유진은 전주가 시작되자 요염한 눈빛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현장에서는 “눈빛 봐. 어떻게 된거야"라며 충격을 드러낸다. 특히 전유진은 나카모리 아키나 특유의 중성적인 보이스톤과 독특한 살랑살랑 섹시 댄스까지 완벽하게 재현한다. 80년대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했던 가수 나카모리 아키나가 무대에 서 있는 듯한 전유진의 무대에 MC 대성은 “이런 유진양 만의 시크함, 너무 매력있다"라고 극찬했다는 후문. 과연 전유진의 '십계'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순창군, 첫 ‘농촌 왕진버스’ 운행

순창=에너지경제신문 정은서 기자 전북 순창군은 18일 장애인체육관에서 '농촌 왕진버스'를 처음 운행하며 주민들에게 맞춤형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군과 농협 순창군지부, 순창농협 등 3개 기관의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순창읍, 적성·유등면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사단법인 햇살마루 의료진은 침·물리치료·부항 등의 한방 진료를, 아이오바이오 의료진은 구강 검사와 구강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참여 주민들 대상으로 시력 측정과 돋보기도 지원했다. 특히 이번 왕진버스는 진료 장소인 장애인체육관까지 차량 이동을 지원하여 평소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하는 불편을 해소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순창농협 조합장은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른 무더위로 지친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령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기존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에 올해부터는 지방비를 투입하여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운영해 의료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했다"면서 “오는 7, 8월에는 동계·풍산·팔덕·쌍치면 등 주민을 대상으로 2회를 추가로 운영해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odrktma119@ekn.kr

임실군,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 ‘앞장’

임실=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 임실군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에 앞장서며 청정한 지역 환경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를 위해 군은 재활용률 향상과 군민의 분리배출 편의 제공을 위해 생활폐기물 거점배출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올해 거점배출시설 3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공동주택에는 일반적으로 분리배출시설이 설치되어 있지만 단독주택 지역 중 분리배출시설이 없는 지역은 분리배출이 취약해 생활쓰레기 무단배출이 빈번히 발생하여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악취의 원인이 되어 왔다. 이번에 설치된 거점배출시설은 플라스틱류, 종이류 등 분리배출함 6종과 분리배출 안내문, 불법투기 감시 CCTV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설물 청결 유지 및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를 위해 지역주민을 녹색지킴이로 지정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생활폐기물 거점배출시설 추가 설치를 위해 관내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현황 및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사업 대상 후보지를 현장 답사했다. 이번 설치된 3개소를 포함 총 24개의 거점배출시설, 24개의 재활용동네마당을 설치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주민들이 시간제한 없이 상시 배출할 수 있어 기존 배출 시간 제약 등으로 인한 군민 불편을 크게 해소할 전망이다. 특히 깨끗한 배출 장소 관리로 수거 처리의 효율성 및 재활용 수거율 향상 효과가 기대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거점배출시설 설치로 무단투기 없는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재활용품 수거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재활용품 분리배출은 선택이 아닌 의무인 만큼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bs-jb@ekn.kr

세븐틴 정한X원우, 싱글 1집 발매 첫날 하프 밀리언셀러 ..‘음반 강자 저력’

세븐틴 정한X원우의 싱글 1집 '디스 맨'이 발매 첫날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18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디스 맨'은 지난 17일 발매 당일 53만 7083장 판매됐다. 지난해 누적 음반 판매량 1600만 장을 돌파하고 최근 베스트 앨범 '17 이즈 라잇 히어'로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K-팝 음반 강자' 세븐틴의 저력이 유닛 활동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타이틀곡 '어젯밤 (Guitar by 박주원)'은 공개 직후 26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차지했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3위에 올랐다. 국내 음원사이트 벅스의 실시간 차트와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송 톱 100'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에 랭크됐다. '디스 맨'은 전 세계 사람들이 꿈을 통해 한 남자를 목격한다는 도시전설을 정한X원우만의 오리지널 스토리로 재해석한 앨범이다. 누구라도 기꺼이 따라가고 싶을 '꿈'을 만드는 남자 정한, 꿈보다 더 의미 있을 '현실'을 위해 꿈을 깨우는 남자 원우, 그리고 두 남자에 대한 혼재된 기억을 간직한 채 그들을 갈망하는 도시인들의 이야기가 매혹적으로 펼쳐진다. 정한과 원우는 앨범 발매 직전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어젯밤' 안무 일부를 깜짝 스포일러하기도 했다. 이들은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전체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정한X원우는 오는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현무카세’ 전현무X김지석, ‘마라탕후루’ 챌린지 리얼 패러디!

전현무와 김지석이 '현무카세 밈 댄스'로 현무카세 아지트의 문을 활짝 열어 젖혔다. '대한민국 톱 MC'이자 '맛잘알' 전현무와 '요섹남' 김지석이 뭉친 ENA 신규 예능 '현무카세'(연출 문태주)가 오는 7월 11일 밤 9시 첫 방송하는 가운데, 중독성 강한 '현무카세 챌린지' 티저가 공개돼 본방 사수 욕구를 끌어 올린다. '현무카세'는 전현무의 이름에 오마카세(셰프에게 온전히 맡기는 코스 요리)의 '카세'를 조합한 프로그램명에 걸맞게, 퇴근길에 문득 생각나는 게스트를 아지트로 초대해 '게스트 맞춤형' 풀코스 요리를 대접하며 마음까지 요리해주는 리얼 토크쇼다. 전현무-김지석의 '환상x환장' 티키타카는 물론, 게스트와의 신선한 '케미 토크'와 '무든램지' 전현무, '자취 18년' 김지석의 요리가 곁들여져 목요일 밤 행복지수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아지트인 '현무카세'를 오픈하고, 손님 맞을 준비를 마친 전현무-김지석의 첫 만남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에서 두 사람은 최근 SNS, 틱톡, 유튜브 등을 강타하며 대히트를 치고 있는 서이브의 '마라탕후루' 챌린지를 리얼 패러디해,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한다. 두 사람은 전현무 초상화와 '현무카세' 친필 족자로 꾸며진 아지트에서 양손 검지를 붙인 '앙증 포즈'를 한 채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때 김지석은 '마라탕후루'의 “선배~ 마라탕 사주세요"라는 대사를 고스란히 본 따 “선배~ 퇴근하셨어요?"라고 묻고, 전현무는 “응~ 했지"라고 답한다. 그러자 김지석은 “선배~ 그럼 현무카세로 같이?"라고 권하고, 전현무는 “현무카세?"라며 갸우뚱한다. 이 모습에 김지석은 “그럼 제가 선배 맘에.."라고 하더니, 전현무와 함께 “현무 카세 카세! 현무 카세세세~ 내 마음이 단짠단짠"이라며 탕후루 댄스를 완벽 재현한다. 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무근본 잡탕 막춤으로 돌변해 폭소를 일으킨다. 왁자지껄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현무카세'를 실감케 한 이번 티저를 통해 '현무카세 챌린지' 밈도 일어날지 기대감이 솟구치는 가운데, 전현무와 김지석이 '무지 브라더스'로 크로스한 리얼 요리 토크쇼 ENA '현무카세'는 오는 7월 11일 밤 9시 안방을 찾아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프듀X101’ 토니, 씨티디에 새 둥지 틀었다…‘매니지먼트 계약’ 체결

아티스트 토니(Tony)가 한국 활동의 기지개를 켠다. 씨티디이엔엠은 최근 중화권 매니지먼트사 Vibe Music & Films와 씨티디이엔엠 매니지먼트 제휴 계약 체결, 토니의 국내 활동을 알렸다. 토니는 씨티디이엔엠과 함께 한국 앨범을 발매, 팬들과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 씨티디이엔엠과 손을 잡은 Vibe Music & Films은 중화권의 공연, 음악제작, 영화, 광고 등 폭 넓게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다. 이들은 첫 번째 프로젝트로 토니와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선언했다. 토니는 현재 미국 뉴욕 대학에 재학 중인 엘리트로, 한국에선 Mnet '프로듀스 X 101'에 참가해 파이널 생방송까지 진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 토니는 유럽과 중화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브랜드 디올(DIOR) 프렌즈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18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Ami 패션쇼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씨티디이엔엠은 “이번 제휴 계약으로 양사 소속 아티스트가 중국대륙, 홍콩, 마카오, 대만 등 중화권 및 글로벌 활동을 위한 폭넓은 네트워크를 갖게 됐다"면서 “토니의 다채로운 매력과 능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하겠다. 토니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전했다. 한편 씨티디이엔엠에는 토니 외에도 걸그룹 루셈블(Loossemble)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최근 미니앨범 'One of a Kin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Girls' Night'으로 활동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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