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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 아너’ 손현주, 돌아온 박지연과 의미심장 대면 포착

'유어 아너' 돌아온 박지연이 뺑소니 사건의 진범을 밝힐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3일)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8회에서는 실종됐다 다시 나타난 장채림(박지연 분)이 전하는 충격적 소식에 눈빛이 흔들리는 송판호(손현주 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뺑소니 사건을 비롯해 이와 관계된 여러 사건의 주요 조사를 맡았던 장채림이 실종됐다가 우원그룹 장남 김상혁(허준혁 분)의 재판 현장에 증인으로 출석해 관심을 모았다. 생존을 위해 김상혁에게 무죄를 선고해야만 하는 송판호의 고민은 더욱 깊어만 갔다. 더불어 은밀하게 송판호를 불러낸 장채림은 지난 뺑소니 사건의 유력 용의자였던 이상택(안병식 분)이 진범이 아니었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궁금증을 극에 달하게 했다. 이 가운데, 송판호와 장채림의 의미심장한 만남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표정에서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기류가 전해진다. 송판호는 초조한듯 손끝을 매만지고 동시에 장채림의 말에 충격을 받은 듯 굳은 표정이다. 그런 송판호를 복잡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장채림에게서 이전과 다른 미묘한 온도 차가 느껴진다. 과연 장채림이 갑자기 사라졌던 그날 밤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장채림이 뺑소니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3일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경기도, “아주대병원 응급실 10억원 지원은 ‘긴급 처방’일 뿐”

경기도는 3일 최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아주대병원 응급실 10억원 지원 형평성 논란에 대해 의정갈등으로 인해 발생한 의사 사직 등으로 응급실 중단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긴급 처방'이라고 강조했다. 도는 이날 대변인 브리핑이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자칫 응급실 셧다운이 도미노처럼 번질 수도 있다는 판단에 따른 선제 조치였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런 위기 상황에서“아주대 병원에 대한 10억 지원은 특정 병원에 대한 지원의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응급실 셧다운의 도미노를 막는 '전략적 지원'의 의미가 더 있다"고 설명했다. 도는 특히 “도민의 안전, 나아가 생명이 위협받을지 모를 상황에서 과연 도가 중앙정부처럼 손을 놓고 있어야 했는지 묻고 싶다"면서 “아주대 병원 지원은 무엇보다 도내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있는 9개 병원장 등이 모인 회의의 결론이었다"고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달 27일 행정1부지사 주재로 경기도 간부들과 9개 병원장이 회의를 열고 아주대 병원에 대한 지원을 결정했고 이를 김 지사가 신속히 수용해 이뤄진 조치라고 그간의 지원과정에 대해 말했다. 당시 회의에서 아주대병원 병원장은 물론 분당서울대병원, 한림대성심병원, 고려대 안산병원, 순천향대 부속 부천병원,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 차의과대 분당차병원,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병원장들은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중단 사례를 만들지 않는 것에 공감했다"고 부연했다. 병원장들은 아주대병원 응급실이 중단되면 중증응급환자가 가까운 다른 병원 응급실로 몰려들 것이기 때문에 다른 병원들도 의사 인력의 추가 이탈에 대한 불안감이 크다고 의견을 표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관계자는 “아주대병원 10억 지원은 위기 상황에 대응한 긴급처방일 뿐"이라며 “경기도는 윤석열 정부가 촉발한 의료대란 속에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이와함께 “추석 연휴에 대비해 아주대 외 병원의 응급실 전담 의사 인력 유출을 방지하고 수련병원 당직 및 연장수당 등을 지급하기 위해 도 재난관리기금 등을 활용해 적극 대응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sih31@ekn.kr

피에스타 옐, 비연예인과 10월 결혼 “올가을 평생 약속”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옐이 10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옐은 3일 자신의 SNS에 “소중한 인연을 만나 다가오는 가을에 평생을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직접 밝혔다. 이어 “삶의 무게를 함께 짊어지고, 이해와 배려로 가득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옐의 예비신랑은 사업과 프로듀서를 겸하고 있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가족 그리고 지인들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옐은 올해 피에스타 해체 6년 만에 재결합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 '옐'이라는 이름으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후배 아이돌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크래비티 성민, 中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매혹+청초’ 비주얼

그룹 크래비티(CRAVITY) 성민이 스포트라이트(SPOTLiGHT) 커버를 장식했다. 중국 패션 매거진 스포트라이트는 지난 2일 오후 1시 공식 SNS를 통해 크래비티 성민과 함께한 9월 호 커버 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속 성민은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에 오픈된 셔츠 사이로 목걸이가 노출된 댄디한 패션으로 매혹적인 카리스마를 뽐내 글로벌 팬심을 저격했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더불어 우수에 찬 눈빛과 붉은 입술의 조화가 섹시하면서도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커버에서 성민은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함께 햇살 아래 푸른 잔디에 앉아 내추럴한 소년미를 뽐냈다. 수수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어떤 콘셉트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하는 '화보 장인'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소년미와 성숙미를 오가는 성민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화보가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다. 성민은 전문 모델 못지않은 생동감 넘치는 포즈와 감각적인 표정 연기로 신비롭고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내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성민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스포트라이트 9월 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트라이트는 공식 SNS를 통해 성민의 메이킹 영상과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성민이 속한 크래비티는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4 크래비티 팬콘 '비욘드 유어 메모리즈'(2024 CRAVITY FAN-CON 'BEYOND YOUR MEMORIES')'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빌드업 우승’ 비디유, 데뷔 첫 월드 투어 열기 ing…글로벌 ‘믿듣 보컬돌’

실력파 보컬돌 비디유(B.D.U, 제이창, 승훈, 빛새온, 김민서)의 데뷔 첫 월드 투어가 순항 중이다. 비디유는 지난달 미국 뉴저지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약 두 달간 미주, 캐나다, 남미, 유럽 등 전 세계 총 24개 도시를 순회하는 데뷔 첫 월드 투어 '투어 포 위시풀: 플래시 & 라이트(Tour for Wishpool: flash & light)' 공연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번 투어는 비디유의 최고 강점인 라이브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들로 가득 차 있다. 비디유는 4인 4색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프로페셔널한 무대 매너로 팬심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개인과 유닛, 댄스 챌린지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글로벌 팬심을 매료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펼쳐진 페루 리마 공연에서는 전석을 매진시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현지 팬들은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은 폭발적인 떼창으로 비디유의 열정 가득한 무대를 함께 즐기고, 슬로건 이벤트로 열띤 응원을 보냈다. 페루 리마 공연에서 비디유에게 잊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마이크와 인이어가 작동하지 않는 음향 사고가 발생해 공연이 약 20분간 중단됐고, 현지 팬들은 공연이 재개될 때까지 비디유의 노래를 떼창하는 진풍경을 연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비디유는 계속해서 멕시코시티, 미국 애틀랜타,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스페인 마드리드, 이탈리아 밀라노 등 다양한 도시를 방문해 '믿고 듣는 보컬돌' 진가를 널리 알린다. 남은 투어 공연에서는 어떤 눈부신 활약과 광폭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비디유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팀명은 '보이즈 디파인 유니버스(Boys Define Universe)'의 약자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4인이 모여 새로운 유니버스를 창조해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비디유는 매일 저녁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투어 다이어리(Tour Diary)'를 업로드, 월드 투어 중 일상과 다양한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배우 박기웅, 키아프 서울에 그림 전시한다

배우 겸 박기웅이 자신의 그림을 대중에 공개한다. 3일 소속사 IHQ는 “박기웅이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아트페어 키아프 서울에 그림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박기웅은 '화이트 스톤 갤러리' 소속으로 참여한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동, 서유럽, 북유럽, 오세아니아, 미주 등 7개 지역 22개국 206개 갤러리가 그림을 내건다. 화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박기웅은 2021년 첫 전시를 열고 이후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전북자치도, 추석 명절 ‘산림조합 벌초 대행 서비스’ 제공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민들의 편의를 위해 도내 각 지역 산림조합에서 벌초 대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바쁜 일상과 장거리 이동 문제로 벌초가 어려운 도민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조합은 산림 분야의 전문 기관으로, 벌초뿐만 아니라 잔디 보수, 훼손지 복구, 묘지 조경 등 묘지 관리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위성항법장치(GPS)와 묘지이력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실묘(失墓)를 방지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묘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과 시스템을 통해 조상 묘를 정확히 관리하며 도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벌초 대행 서비스는 묘지가 위치한 각 지역 산림조합에 전화나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신청할 수 있다. 사용료는 각 산림조합에서 현지 여건을 반영해 자체 기준으로 책정되며 묘지의 면적, 거리, 수, 주변 환경에 따라 추가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산림조합원에게는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3년 이상 연속적으로 벌초를 의뢰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5% 할인이 적용된다. 도내 산림조합 벌초 대행 서비스는 해마다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6074건, 2022년에는 6301건, 2023년에는 6599건으로 매년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도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서비스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도 추석 전까지 접수된 모든 의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예정이며 많은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비스 질 향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산림조합의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세대나 외지에 거주하는 도민들에게 매우 유용한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산림조합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들의 필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bs-jb@ekn.kr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경기도의회의 목표와 방향성은 언제나 도민” 강조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3일 “제68주년 경기도의회 개원기념식을 축하한다"며 “경기도의회의 목표와 방향성은 언제나 도민이다"라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임 교육감은 글에서 “전국 최대 광역의회, 경기도의회의 노력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발전을 견인한다"고 적었다. 임 교육감은 이어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감사하며 모범적인 의회로서 균형감각 있는 운영을 기대한다"면서 “1956년 개원한 경기도의회와 1956년생인 저는 같은 생년이라 이제 개원일은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다"고 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소통과 협치의 의정활동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의정활동도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끝으로 “경기교육은 변화, 기회, 도전으로 대한민국의 질 높은 공교육을 확장해 가고 있다"며 “도의회 의원들과의 교육 협력 강화와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성원과 지원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sih31@ekn.kr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6일 순창서 개막

순창=에너지경제신문 정은서 기자 180만 도민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오는 6일 오후 전북 순창공설운동장에서 막을 올린다. 3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열리는 첫 체전으로 '행복담는 순창에서, 함께 여는 특별자치도'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14개 시군 체육인과 임원 1만여 명, 방문객 1만5000여 명 등 2만5000여 명이 함께 화합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도민체전 개회식은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오는 6일 저녁 6시부터 식전공연이 시작되며 입장은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식전 공연으로는 K-pop댄스, 풍물, 국악, 태권도 공연이 진행된다. 공식행사는 저녁 7시부터 개식통고,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환영사, 대회기 게양, 선수단과 심판대표의 선서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성화 입장과 최종주자의 성화 점화가 이뤄지고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드론라이트쇼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식행사가 끝난 저녁 8시 50분 이후에는 이찬원, 프로미스나인, 코요태, 양지은, 강 문경, 흰(박혜원) 등 인기 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개회식의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개회식 당일 공설운동장 내부 도로는 일방통행으로 운영되며 개회식장은 행사 관계 차량과 대형버스를 제외한 일반 차량의 진입이 통제된다. 방문객들은 순창읍 일원 주차장과 민속마을에 주차할 수 있으며 군에서는 교통 편의를 위해 순창읍 일품공원에서 민속마을 구간을 오후 3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셔틀버스로 운행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도민체전 준비에 군민 모두가 노력한 만큼 이번 대회가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민체전 39개 경기종목 중 검도 등 12개 종목은 지난달 17일부터 9월 1일까지 사전경기로 진행됐으며, 육상 등 27개 종목은 오는 6일에서 8일까지 진행된다. sodrktma119@ekn.kr

테디 걸그룹 ‘미야오’, 오는 6일 정식 데뷔

걸그룹 MEOVV(미야오)가 오는 6일 정식 데뷔한다.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야오 단체 데뷔 트레일러 영상과 함께 음원 발매일을 오픈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황야를 가로지르는 게이트를 통과해 하나둘 등장하는 미야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시크한 블랙 컬러 룩으로 일관된 콘셉트를 보여주는 다섯 멤버는 마치 런웨이를 연상케 하는 모델 같은 워킹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말미 미야오의 정식 데뷔일과 신곡 음원 공개일이 오는 6일 오후 6시라는 것이 공개됐다. 지난 8월 16일 공식 SNS를 개설하고 론칭을 알린 더블랙레이블의 첫 걸그룹 미야오는 엘라(ELLA)를 시작으로 가원(GAWON), 수인(SOOIN), 안나(ANNA), 나린(NARIN)까지 순차적으로 멤버들을 공개했다. 미야오는 지난 8월 29일부터 오는 4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B2F 하이츠 익스체인지에서 진행되는 '미야오 데뷔 프리 리스닝 팝업(MEOVV DEBUT PRE-LISTENING POP-UP)'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미야오의 신곡을 미리 청음할 수 있으며,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스페셜 MD를 구매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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