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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민박 사장 변신...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출연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민박 사장으로 변신한다. JT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제작진은 “제니가 13회부터 새로운 가브리엘로 합류한다"며 “제니가 출연한 방송분은 이달 27일과 다음달 4일 방영된다"고 3일 밝혔다. 제니는 이번 방송에서 이탈리아 로마 근교의 농가에서 민박을 운영하는 1996년생 동갑내기 마리아의 삶을 3일 동안 경험한다. 김태호 PD가 연출하는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은 출연자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떠나 낯선 사람의 삶을 72시간 동안 살아보는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박보검, 박명수, 염혜란, 홍진경, 지창욱이 출연했으며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는 방송인 덱스와 댄서 가비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배우 조승우, ‘햄릿’으로 연극 무대 데뷔..10월 18일 개막

배우 조승우가 햄릿으로 연극 무대에 데뷔한다. 예술의전당은 10월 1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상연되는 연극 '햄릿'의 주인공 햄릿 역에 조승우가 출연한다고 4일 밝혔다.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과 가창력, 장악력 등을 드러내며 대체 불가 배우로 우뚝 선 조승우의 첫 연극 무대인만큼 그가 그려낼 '햄릿'에 기대가 쏠린다. 조승우 외에도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드라마 '비밀의 숲'과 '모범택시2' 등에 출연한 배우 박성근이 햄릿의 숙부인 '클로디어스' 역을 맡고, 배우 정재은이 햄릿의 어머니인 '거트루드' 역을 맡는다. 또한 클로디어스에게 살해된 햄릿의 아버지인 선왕의 '유령' 역은 전국환이 연기한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눈물의 여왕' 등에서 활약한 배우 김영민은 햄릿의 절친한 친구인 '호레이쇼' 역을 맡아 햄릿의 삶과 죽음을 후대에 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오필리아' 역은 신예 배우 이은조가 맡는다. 45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예 이은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으로 사랑스러운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김종구, 백석광, 이남희, 이강욱, 전재홍, 박인규, 박영주, 배훈, 송서유 등이 출연해 극을 함께 이끌어간다. 2020년 연극 '그을린 사랑'으로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 백상연극상을 수상한 신유청이 연출을 맡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제8회 전북도 문화원의 날, 무주 반딧불축제와 함께 열려

무주=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제8회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원의 날 행사가 4일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가 한창인 무주 등나무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전북도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무주문화원이 주관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도내 문화원 간의 문화교류를 통해 역량을 키우고 전북특별자치도 문화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14개 시군 문화 가족 500여 명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순창문화원의 대취타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김진돈 전주문화원 사무국장이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을, 권병길 군산문화원 이사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상을, 배철환 익산문화원 대외협력행사위원이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 또 무주문화원 정우경 이사 외 3명이 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을 받았으며 황인홍 무주군수 등 7명이 전북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장상을 받았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원의 날 행사가 반딧불축제 기간에 무주에서 열리게 된 것을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모쪼록 이 자리가 문화원 간 교류를 원활케 하는 계기, 서로의 역량을 키우고 전북특별자치도 문화발전을 도모하는 동력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각 시군에서 준비한 난타(진안)와 부채춤 & 창작군무(무주), 해금 & 아름다운 무용단(익산), 마술(김제), 장고민요(임실), 숟가락 난타(고창), 살풀이춤(군산), 부채춤(장수), 레트로장구(완주), 밴드(정읍 샘고을 공연단)등의 문화공연이 눈길을 끌었으며 체험 부스에서는 가야지킴이스탬프 & 슈룹활동 홍보(남원), 민화부채만들기(장수), 가훈써주기(전주), 소원의 종 만들기와 자연식물 키우기(진안), 선비문화체험-서책만들기와 선비문화체험-쌍륙놀이(부안) 등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무주문화원 원장은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를 맞아 청정 무주와 다양한 문화자원, 반딧불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4년 전북문화원의 날 행사를 유치하게 됐다"며 “무주의 자연·인문 자원을 공유하는 기회가 많아질 수 있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8회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원의 날 행사 후 참석자들은 살아있는 반딧불이를 비롯해 반딧불이의 생애를 영상으로 만날 수 있는 반디누리관을 비롯해 사진과 시화전, 라바전이 열리고 있는 무주상상반디숲, 최북미술관 등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rbs-jb@ekn.kr

김희수 전북도의원 “전북 관광소비 648억원 줄어…체류형 관광 효과 미미”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지난 3일 열린 제413회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전북자치도의 관광객 체류시간과 소비 증대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희수 의원은 “지난 2023년 전북자치도 방문자 수는 전년도 대비 190만 명이 증가했지만 방문객의 평균 체류시간은 600분 감소하고 관광소비액 또한 648억원이 감소했다"며 “이는 전북자치도가 추진하는 체류형 관광산업이 관광객의 체류를 늘리거나 소비를 촉진하는데 충분한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전북의 핵심 관광산업인 전북투어패스 판매내역을 보면 2023년도 전체 판매내역은 전년도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한옥마을권은 61%가 감소하면서 방문객이 이제는 한옥마을을 단기 방문지로 인식하거나 전북투어패스 한옥마을권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라고 진단했다. 김 의원은 타시도와의 무한경쟁 속에서 이러한 결과가 지속된다면 전북자치도의 관광산업은 체류형 관광의 체질개선은 고사하고 지역관광산업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방문객의 체류 시간과 소비 증가 그리고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관광산업의 질적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전북의 전통문화와 현대적 요소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관광객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 중심으로 전면개편할 것을 제안할 계획이다. 김희수 전북도의원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관광인프라 조성 및 수용태새 개선을 통해서 방문객을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면,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전북자치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rbs-jb@ekn.kr

전북도교육청, 신규 교육복지사 대상 직무역량 강화 연수 실시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5~6일 전주평화의전당 성마리아 교육실에서 9월 1일자 신규 교육복지사 44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교육복지사는 교육복지중점학교에 배치돼 위기가정 학생 발굴, 맞춤형 지원, 지역기관 연계를 담당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전문인력으로, 도내 공·사립 학교에 총 184명이 배치돼 있다. 특히 올해는 교육복지 중점학교 확대와 군 지역 교육지원청 교육복지 조정자 전체 배치를 위해 국가수요인력 50명이 배치돼 사각지대 없는 촘촘하고 두터운 학생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수는 신규 전문인력 채용에 따른 체계적 교육으로 안정적인 교육복지 우선지원 정책을 실현하고, 교육복지 우선지원 및 학생 맞춤 통합지원 이해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내용은 교육복지 우선지원 의의와 교육복지사 역할, 교육복지 우선지원 운영 절차 및 월별 사업 추진, 학교 사례관리와 프로그램 실제 △공문서 작성과 에듀파인, 학교 문화의 이해 등이다. 서거석 전북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어려움을 살피기 위해 학교 내 복지 전문인력인 교육복지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면서 “학생들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굴·지원하기 위해 학교-지역사회의 모든 자원을 연계해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bs-jb@ekn.kr

BTS RM 다큐 영화, 제 29회 부산국제영화제서 최초 상영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의 솔로 2집 제작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가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최초 상영된다. RM의 솔로 2집 제작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RM: Right People, Wrong Place'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의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오픈 시네마는 영화제 초청작 중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신작 및 국제적인 관심을 모은 작품들을 선보이는 부문이다. RM의 다큐멘터리 영화는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K-팝 다큐멘터리 영화가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에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최초다. 영화는 RM이 솔로 2집을 완성하기까지 약 8개월 간의 제작 과정, 그의 솔직한 인터뷰를 담았다. 또한 이번 작품은 방탄소년단의 리더이자 솔로 아티스트 RM 그리고 인간 김남준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스스로를 탐구한 기록물이다. 영화의 제목은 'Right'와 'Wrong'의 경계가 흐려지는 순간 진정한 자신과 적합한 장소를 찾아가는 여정이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빅히트 뮤직은 “RM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 RM이 솔로 2집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모든 분들에게 전달되길 바라며, 관객분들께서 영화를 보며 잠시나마 사유하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3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는 영화제 초청을 기념한 특별 포스터가 게재됐다. 포스터에 포착된 고민에 빠진 RM, 평범하게 길거리를 거니는 장면은 이번 작품의 메시지와 결을 같이 한다. 다큐멘터리 영화 'RM: Right People, Wrong Place'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 및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환경부 공공기관 9월 브랜드평판, 1위 한국수자원공사

9월 환경부 공공기관 11개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1위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차지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어 2위 국립공원공단, 3위 한국환경공단 순으로 분석됐다.​​​​​​​​ 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환경부 공공기관 1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9월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수자원공사는 771만4059로 1위를 기록했다. 기업평판연구소는 8월 4일부터 9월 4일까지의 환경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909만1754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해 분석했다.​​​​​​​​​​ 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환경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가 산출됐다.​​​​​​​​​​​ 환경부 공공기관 1위를 기록한 한국수자원공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27만709 미디어지수 171만6133 소통지수 224만2493 커뮤니티지수 225만3241 사회공헌지수 23만148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71만4059로 분석됐다. 2위를 기록한 국립공원공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249만2270 미디어지수 146만6232 소통지수 182만7978 커뮤니티지수 86만5368 사회공헌지수 17만499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82만6844로 분석됐다. 3위 한국환경공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109만4115 미디어지수 76만3080 소통지수 146만0931 커뮤니티지수 96만5404 사회공헌지수 77만8388로 브랜드평판지수 506만1918로 집계됐다. 국립생태원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410만3124로 4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210만826으로 5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환경보전협회,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상하수도협회,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환경부 공공기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 환경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752만6289개와 비교하면 5.69% 증가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6.01% 상승, 브랜드이슈 3.25% 상승, 브랜드소통 11.93% 상승, 브랜드확산 17.30% 하락, 브랜드공헌 9.82%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변우석, ‘손해 보기 싫어서’ 깜짝 출연..신민아와 티격태격 케미 뽐냈다

배우 변우석이 '손해 보기 싫어서'에 특별 출연했다. tvN 월화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는 손해 보기 싫어서 결혼식을 올린 여자 손해영(신민아 분)과 피해 주기 싫어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김영대 분)의 손익 제로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3일 방송된 4회에서 변우석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역으로 깜작 등장해 시청자에 반가움을 선사했다. 극중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된 변우석은 편의점으로 찾아온 손해영과 대면해 자신을 김지욱으로 착각한 손해영과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는가 하면, 짧은 장면만으로도 솔직하고 해맑은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정식 감독과 '힘쎈여자 강남순'의 인연으로 '손해 보기 싫어서'에 특별 출연한 변우석은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 싱가포르, 서울, 홍콩을 돌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나며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에는 금융, 식품, 뷰티 등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에 발탁되기도 했다. 대세배우로 발돋움한 변우석이 다음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어린이 영어 프로그램 ‘당근과 캐롯 시즌8’, 영어 체조 촬영현장 미리보기

대교 어린이TV에서 오는 10월 방영될 예정인 '당근과 캐롯 시즌8'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8월 9일 성황리에 촬영을 종료한 '당근과 캐롯 시즌8'은 오는 10월 7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대교 어린이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당근과 캐롯 시즌8'은 총 8부작이다. 유튜브, 네이버TV, 쥬니어네이버에 송출이 확정됐으며 추후 다양한 IPTV, OTT플랫폼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당근과 캐롯 시즌7'에 이어 '당근과 캐롯 시즌8'에서도 개그우먼이자 뮤지컬배우 김수미씨가 메인 MC인 캐롯 언니를 맡아 진행했다. 플로르방송제작사 관계자는 “이번 가을에도 '당근과 캐롯 시즌8'과 함께 한 번 더 신나는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어 반갑다"며 “당근과 캐롯 시즌8 영어 체조 코너에서는 캐롯언니, 당근이와 키즈모델들이 열심히 오프닝, 클로징 체조를 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스탭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시즌7까지 송출 완료된 '당근과 캐롯'은 온 가족이 모여 볼 수 있는 자극적이지 않은 키즈 대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동화, 체조, 영어, 놀이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코너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참여형 콘텐츠로 부모가 함께 참여하고 유쾌한 모습들이 그려져 조회수 74만회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교 어린이TV를 비롯한 대교 노리Q, 유튜브, 네이버TV, 쥬니버(쥬니어네이버), 각종 OTT플랫폼을 통해서도 성황리에 방영됐다. 키즈 전문 제작사인 주식회사 플로르방송제작사 본사는 올해 3월 강남으로 이전했다. 더욱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쾌적한 환경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제작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어린이 영어 프로그램 '당근과 캐롯' 출연 신청 지원은 4세부터 13세까지 경력이 없는 어린이들도 참여가 가능하다. 오디션 신청은 플로르방송제작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이병헌, ‘딴따라 JYP’ 내레이션 참여..바쁜 촬영스케줄에도 흔쾌히 수락

배우 이병헌이 가수 박진영의 데뷔 30주년 공연에 영상 내레이션으로 참여한다. KBS는 4일 “이병헌이 KBS 대국민 초대형 공연 프로젝트 'KBS 대기획 - 데뷔 30주년 특집 딴따라 JYP'(이하 '딴따라 JYP')의 영상 내레이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딴따라 JYP'는 박진영의 30년 음악 인생을 총망라한 공연으로, 박진영의 명불허전 메가 히트곡들을 풍성한 풀밴드 라이브 사운드와 색다른 공연 연출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병헌이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영상의 내레이션에 참여해 기대감을 더한다. 박진영과 이병헌은 다양한 방송과 행사에서 만나 좋은 동료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병헌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와중에도 이번 공연의 내레이션을 흔쾌히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박진영의 30년 음악 인생과 관객, 무대에 대한 진심이 이병헌의 목소리를 통해 더욱 진솔하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KBS 대기획 - 데뷔 30주년 특집 딴따라 JYP'는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150분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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