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황영웅 지하철 광고 강남·압구정역 등장...선한스타 가왕전 특전

트로트 가수 황영웅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지하철역사 내에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황영웅이 기부 플랫폼 선한스타 8월 가왕전 2위를 차지해 보상 특전으로 제공됐다. 해당 광고는 내달 10일까지 2호선 강남역과 3호선 압구정역 내 설치된 전광판에서 송출된다. 앞서 황영웅은 가왕전에서 받은 상금 150만 원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누적 기부금 2301만 원을 기록했다. 이 기부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된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병마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해줘 감사하다"며 “황영웅의 앞으로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유정복, 천원주택 등 민생정책 행보...시민들 긍정평가 6단계 ‘껑충’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최근 유정복 인천시장의 파격적인 저출산 대책 등 민생 정책 행보 에 힘입어 인천시민들의 생활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에 따르면 '2024년 8월 전국 17개 광역단체 주민 생활 만족도 조사' 결과, 인천시민들의 만족도는 66.7%로 전월 대비 5.1%포인트 상승하는 등 지난달 보다 6단계 상승한 전국 2위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시도별로 보면 경기가 1위, 서울시와 세종시가 공동 3위를 기록했으며 전남과 강원, 대전, 충남이 뒤를 이었다. 이러한 결과는 시가 지난해 12월 인천에서 태어나면 18세까지 1억원을 지원하는 '1억 플러스 아이드림'사업과 신혼부부 대상 하루 임대료 1천원인 '천원주택'을 발표하며 국가 위기로 인식되는 저출생 문제 해법을 자치단체에서 선도적으로 제시한 점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지역내총생산(GRDP)가 사상 처음 100조를 돌파하며 서울에 이은 '제2의 경제도시로 자리 잡은 데 이어 올해 1월 부산 이후 44년 만에 주민등록인구가 300만을 넘어서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는 점도 시민들로부터 호평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강성옥 인천시 대변인은 “인천형 출생정책인 '1억 플러스 아이드림'에 이어 인천형 주거정책인'천원주택' 등 시민들께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온 결과,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를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방식으로 광역단체별로는 800명씩, 전체적으로 1만 36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광역단체별 표준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2.2%이다. sih31@ekn.kr

대통령실 “北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 의도 파악 중…긴밀히 추적”

북한이 13일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와 관련해 대통령실은 “북한의 공개 의도 등을 면밀히 파악하고 북한 전반 동향을 관찰하고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북한이 미국 대선을 앞두고 핵실험에 나설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핵실험 시기는 북한 지도부의 결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단정적으로 예단하는 것은 제한된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대선 등 대내외 정세를 포함한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 시기를 저울질할 것으로 평가한다"며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한미 정보 당국이 긴밀히 추적 중"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은 이날 핵탄두를 만드는 데 쓰이는 고농축 우라늄(HEU) 제조시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북한이 핵심 핵시설을 전격 공개한 것은 미국 대선을 50여일 앞두고 존재감을 과시하는 한편, 차후 대미 협상 과정에서 몸값을 올리기 위한 의도라는 해석이 나온다. 정부는 이미 지난 해부터 북한이 핵실험 준비를 마친 것으로 평가해왔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이 미국 대선을 앞두고 7차 핵실험을 감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해왔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의료계 “협의체 참여 시기상조…정부, 변화 보여야”

대한의사협회(의협) 등 의료계가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과 관련해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는 현 상황에선 참여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13일 오후 의협회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러한 내용의 '의료대란 관련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에 대한 의료계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입장문 발표는 의협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대한의학회, 대한개원의협의회, 전국광역시도회장단협의회, 의협 대의원회 등 총 8개 단체가 함께 했다. 최 대변인은 이날 정부의 전향적 태도 변화 없이는 협의체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다시금 강조하고, 사직 전공의에 대한 수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최 대변인은 “정부가 잘못된 정책을 인정하지 않으면 이 사태가 해결되지 않는다"며 “의료계가 정부와 한 합의가 제대로 지켜진 적이 없고, 기피과 문제와 지역의료 문제 등 다방면 개선을 요청했지만 정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는 현시점에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부디 국민들께서 정부에 무리한 정책을 멈추고 대화해달라고 외쳐달라"며 “정부는 불통을 멈추고 전향적인 변화를 보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최 대변인은 “추석을 앞두고 경찰은 우리 전공의 소환 조사를 지속해서 강요했다"며 “정부는 협의하자면서도 아무 죄 없는 전공의들 경찰서로 불러 전국민 앞에 망신 주고 겁박하며 협의체 들어오라는데, 이건 대화 제의가 아니고 의료계 우롱"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대화를 바란다면 정부는 즉각 전공의 사직 관련한 수사를 중단하라"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손태진, 전국 투어 콘서트 개최..11월 9일 서울 공연으로 포문 연다

가수 손태진이 데뷔 이래 첫 단독 전국 투어를 연다. 손태진은 13일 2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2024 손태진 단독 콘서트 더 쇼케이스 전국투어' 포스터를 공개하며, 전국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더 쇼케이스'('The Showcase')는 손태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전국 투어로, 11월 9일과 10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화려한 조명 아래 펼쳐지는 음악의 향연을 예고한다. 손태진의 열정은 물론 그의 음악이 선사하는 전율과 감동, 마법 같은 시간이 '더 쇼케이스'에서 어우러져 관객들을 환상적인 음악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팬텀싱어', '불타는 트롯맨'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손태진은 최근 '불후의 명곡'에서도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정표현으로 전율을 선사하며 잇달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전국 투어에 돌입하기에 앞서 손태진은 오는 21일 '불타는 트롯맨' 톱7 엔딩 콘서트 '약속: 유 앤 아이'를 개최해 '불타는 트롯맨' 톱7 멤버들과 함께한 18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손태진 단독 콘서트 '더 쇼케이스' 서울 공연은 오는 23일 오후 7시부터 티켓링크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추가 투어 일정은 순차 오픈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순천시, 행복주택 대신 반려동물 놀이터 결정…“경고처분”

순천=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전남 순천시가 조곡지구 행복주택 조성사업을 부당하게 수행한 사실이 적발돼 2024년 전라남도 정기종합감사에서 기관경고 처분을 받았다. 이번 조치는 전남도 적극행정 면책 및 공무원 경고 등 처분에 관한 규정 제14조에 따른 것으로, 시는 지난 2019년 1월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 65세 이상 노년층 등 주거 지원이 필요한 계층을 위해 조곡지구에 행복주택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당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순천시의 행복주택 잠재 수요가 1,000호 이상으로 예상되며 입주 수요와 사업성이 모두 양호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후 순천시는 지난 2022년 11월 조곡지구의 사업 부지를 매입해 행복주택 조성을 위한 시의 업무분담을 모두 완료했으며, 남은 절차는 LH의 공사 착공만 남아 있었다. 그러나 시는 지난해 2월 충분한 수요조사와 사업성 검토 없이 해당 부지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기로 결정하고, LH에 행복주택 조성 계획 취소를 통보했다. 행복주택 조성 취소에 관련해 순천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문화센터 인근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해 센터와 연계할 수 있고, 옆에 동천이 흐르는 등 반려동물과 산책하거나 놀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부지"라며 “해당 부지 사용에 관한 사항은 당시에 협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반려동물 문화센터의 이용 실적이 저조한 상황이 문제로 지적됐다. 조사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반려동물 문화센터의 일일 방문객은 평균 12.5명에 불과하며, 이마저도 반려동물 편의시설을 실제로 이용하는 인원은 하루 평균 3명에 그친다. 반려동물은 평균 1.5두가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남도는 “순천시가 반려동물 놀이터 부지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합리적인 방법을 통한 결정이 아닌, 단순히 반려동물 문화센터 인근에 있다는 이유로 결정한 것"이라며 “반려동물 문화센터의 저조한 이용 실적을 고려할 때, 시의 주장은 타당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한편, 순천시는 이번 감사에서 조곡지구 행복주택 조성사업 외에도 캐릭터 조형물 제작 부당 처리, 쓰레기 종량제봉투 공급대행 업무 부당 처리, 타행위 사업에 대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과소 부과 등 3건에 대해서도 함께 기관경고 조치를 받았다. leejj0537@ekn.kr

‘둘째 임신’ 이정현 “먹덧에서 입덧, 체중 4㎏ 빠져 46㎏ 걱정”

배우 이정현이 둘째 임신 후 체중이 줄어 걱정을 표했다. 이정현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요리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녹화에서 임신 초반 먹덧 현상이 입덧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공개된 VCR 영상에는 이정현이 임신 20주 검진을 받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본격적인 검진 이정현은 키와 체중을 측정했고, 체중이 46㎏으로 나왔다. 이에 대해 이정현은 “먹덧으로 3㎏ 쪘다가 입덧으로 4㎏ 빠졌다"며 “음식을 거의 먹지 못했다. 너무 어지러워서 음료수만 먹었다"고 밝혔다. 줄어든 체중에 적잖이 놀란 이정현은 검진을 받으면서 의사에게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지 반복적으로 물었다. 초음파 검진 때에는 복덩이(태명)의 우렁찬 심장 소리를 들으며 뭉클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방송은 13일 오후 8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영탁·이찬원, 한가위 안방 트로트 콘서트 책임진다

트로트 가수 영탁과 이찬원이 나란히 추석 연휴 '안방 콘서트'를 펼친다. 영탁은 16일 밤 10시 TV조선 '영탁쇼'에서 신명나는 공연을 선보인다. 앞서 진행된 4시간의 녹화 시간 동안 무려 26곡을 열창하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냈다. '효 메들리', 나훈아의 '건배', 강진의 '막걸리 한잔', '미스터트롯' 첫 무대에서 선보였던 '사내' 등을 불렀다. 또 영탁 신드롬을 일으킨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 등 정통 트로트부터 중독성 강한 댄스, 발라드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영탁은 26곡 중 절반 이상을 댄스와 함께 소화하며 특유의 유쾌한 매력이 넘치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이찬원은 17일 오후 7시50분 KBS 2TV '이찬원의 선물'을 통해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을 통해 생애 첫 단독 특집쇼에 나선 이찬원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공개하며 특별 게스트와 함께하는 무대도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찬원은 가수로서 성장해온 스토리를 노래로 풀어내 진한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콘서트에서 만날 수 있었던 피아노 연주 모습도 공개해 녹화 당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 모습은 최근 예고편을 통해 공개되면서 본 방송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김관영 전북도지사, 8월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2위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리얼미터가 실시한 전국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긍정평가에서 7월에 이어 8월에도 2위를 유지했다. 1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발표한 '8월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일반지수'에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57.4%의 긍정평가를 받아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 58.8%보다 소폭(1.4%p)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김 지사에 대한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10개월째 17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1위부터 3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김 지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단 1%의 가능성에도 끊임없는 도전으로 성공스토리를 쌓아가는 민선8기 전북도정의 진취적인 행보가 언론 등을 통해 전달되면서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도는 연이은 대기업 투자 유치(6개)와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유치에 이르기까지 도전을 통한 성과를 달성했다. 최근에는 대기업 투자 유치 기업 가운데 1호 기업인 ㈜두산의 김제공장 준공식이 열리는 등 공장 가동을 앞두기도 했다. 이같은 성과를 통해 기업의 불모지였던 전북이 2024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상에 선정되는 등 혁신과 전환이라는 변화를 이뤄가고 있다. 도 관계자는 “도민들의 평가에 감사드리는 한편, 지금의 평가에 만족해 변화를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도 김관영 지사를 비롯한 전북도정은 계속해서 지역의 발전과 도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지난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만3600명(광역단체별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rbs-jb@ekn.kr

장수군, 새 대표상징물(CI) 개정·공포

장수=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 장수군은 13일 새로운 상징물(CI)을 규정한 장수군 상징물 관리 조례를 개정하고 공포·시행한다. 군은 작년 디자인 공모를 통해 결정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지난 1월부터 대표상징물 제작 용역을 착수했고 전 국민 선호도 조사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새로운 대표 상징물(CI)을 개발했다. 새로운 대표상징물(CI)은 세 가지 대표색상을 사용해 첫물과 청정 산악지역의 고장, 대한민국 대표 레드푸드의 고장, 생태관광·산악레저·생명산업의 '으뜸 장수'를 형상화했다. 장수 그린으로 표현된 산의 형상은 청정자연과 고원지역을, 장수 블루로 그려진 두 갈래 물줄기는 금강과 섬진강의 상류수원 '물의 으뜸고장'을 로고에 포인트로 들어간 장수 레드와 그 속의 씨앗 모양은 대한민국 대표 레드푸드의 고장을 의미한다. 군은 조례가 공포, 시행됨에 따라 다양한 응용디자인을 담은 디자인표준화 규정집을 군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각종 홍보물, 유튜브, SNS 등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새 대표상징물(CI)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장수군은 첫물, 청정 산악지역으로 물의 으뜸 고장이다. 새로운 대표상징물을 활용해 군의 미래가치를 반영하고 역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의 기존의 대표상징물은 지난 1999년에 제작된 것으로 시대변화에 맞춰 군의 위상 제고 및 군정 홍보 강화를 위해 25년 만에 새롭게 변경했고, 오는 10월 5일 군민의 날에 '대표 상징물(CI) 선포식'을 개최한다. rbs-jb@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