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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사이트솔루션,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 획득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표준 정보보호관리체계(ISO 2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최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ISO27001 인증 수여식을 가졌다. ISO27001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표준이다. 회사의 정보 자산과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고, 각종 보안 위협에 신속히 대처 가능한 방안들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해 검증한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자체 보안 관리 체계를 정립해 △기업 정보보호 정책 △정보 접근 통제 △기술 보안 관리 체계 등 14개 분야, 114개 세부 항목을 모두 통과해 해당 인증을 취득했다. 조영철 HD현대사이트솔루션 사장은 "임직원들의 보안 의식을 제고하고 보안 위협 요소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글로벌 수준에 맞는 정보보호 경영시스템을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lsj@ekn.krHD현대사이트솔루션 조영철(왼쪽) HD현대사이트솔루션 사장과 이소영 DNV코리아 대표가 ISO27001 인증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D현대사이트솔루션

[단독] 고려아연, 내년 사명 변경… ‘새로운 50년’ 선도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고려아연이 내년 50년 동안 사용했던 사명을 변경하고 신사업 ‘트로이카 드라이브(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소재·리사이클링)에 가속도를 낸다.8일 고려아연 관계자에 따르면 창립 50주년을 맞아 사명변경을 통해 비환경적 기업 이미지를 쇄신하고 신사업 영역 확대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새로운 50년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새사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고려아연 내 다수의 임원진 사이에서 "사명을 변경하자"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려아연은 지난해 말 최윤범 회장 시대를 개막했다. 최 회장은 고(故) 최기호 고려아연 창업주의 손자다. 회장 취임 당시 고려아연 측은 "2024년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40대 젊은 리더가 새로운 50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최 회장이 낙점한 신사업 분야가 ‘트로이카 드라이브’다. 트로이카 드라이브는 신재생에너지·리사이클링·이차전지 소재 등 세 가지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삼아 해당 사업분야에서 차세대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다.최 회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크고 막연해 보이던 트로이카 드라이브는 이제 확실히 그 실체가 보이기 시작했다"며 "우리의 꿈과 전략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실제로 고려아연은 지난해 트로이카 드라이브에 광폭행보를 보였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위해 지난해 3월 그린수소·암모니아 사업을 영위하는 호주 자회사 ‘아크에너지’를 설립했다. 아크에너지는 2032년까지 연간 100만t 이상의 그린 암모니아를 한국으로 수출하는 공급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차전지소재 사업에서는 국내외 기업들과 동맹을 강화했다. 고려아연은 지난해 5월 LG화학과 리사이클·전구체 합작법인 ‘한국전구체주식회사’를 설립한 데 이어, 지난해 11월 글로벌 자원중개 업체 트라피규라에 7868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단행했다. 이 과정에서 고려아연은 LG화학·한화와 4144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맞교환하기도 했다.지난해 7월엔 리사이클링 사업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해 전자폐기물 리사이클 기업 ‘이그니오’를 100% 자회사로 인수했다. 이그니오는 저품위 전자 폐기물을 수집해 동·금·팔라듐 등 유가금속으로 제련될 수 있는 중간재를 추출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그 동안 업계 일각에서는 "고려아연이라는 사명으로 ‘트로이카 드라이브’ 사업을 모두 담기에는 부족하다"는 의견을 꾸준히 제시했다. 이번 고려아연의 사명 변경으로 최 회장이 추구하는 ‘친환경 경영 패러다임’이 한층 구체화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와 관련 고려아연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시기와 어떤 사명이 논의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공식적으로는 정해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lsj@ekn.kr최윤범 고려아연 대표이사 회장. 사진=고려아연

HD현대인프라코어 "디벨론 10t급 불도저,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HD현대인프라코어는 10t급 디벨론 불도저가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제품 디자인으로 본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에서 주관하는 대회로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56개국 1만10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HD현대인프라코어는 제품 디자인 분야 수송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HD현대인프라코어가 출품한 ‘불도저’는 소형 건설기계에서 가시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부각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전자 냉각 시스템을 차량 뒤에 장착, 전면 엔진룸을 콤팩트하게 만들어 운전자들이 토공판을 더 잘 볼 수 있으며 우수한 가시성을 확보했다. 또한 운전자가 작업 영업을 쉽게 볼 수 있도록 더 좁은 차제 디자인을 적용했다. 조영철 HD현대인프라코어 사장은 "건설기계 ‘글로벌 TOP 5’로 도약하는 데는 각 사의 브랜드 가치를 온전히 담아 고객의 마음에 전할 수 있는 디자인이 매우 중요한 차별점"이라며 "새로운 공간에서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가 기존과 다른 혁신적인 도전들을 많이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HD현대인프라코어 2023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HD현대인프라코어의 10t급 디벨론 불도저. 사진=HD현대인프라코어

현대제철, 산·학·연 공동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현대제철은 전날 충남 당진 현대제철 연수원에서 ‘H CORE 솔루션(H CORE Solution)’ 제품개발 과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친환경·저탄소분야 △스마트 건설분야 △안전분야에 대한 H 코어 솔루션 제품개발 과제 공모로 선정된 우수 과제 및 연구내용과 기대효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앞서 진행된 공모전에는 국내 건설사·대학·연구기관 등이 참여했으며 시장성·사업성·기술성 및 ESG 기업성과지표를 고려한 전문 심사를 거쳐 지난달 말 우수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주요 과제 중에는 ‘H CORE 제품을 활용한 건축구조 최적화 및 시공 효율 향상’ 과제와 ‘저탄소 강재를 활용한 건설 공정에서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 과제가 눈에 띄었다. 현대제철은 우수 과제들이 실제 건설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추후 건설시장에서의 H OCRE 제품 활용성을 확대하고, 미래 건설기술 발전에도 이바지해 고객사와 동반성장하는 브랜드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정유동 현대제철 제품개발센터장 상무는 "제품개발 공모를 통해 건설 분야의 우수한 아이디어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산업계와 학계의 지속적인 공동연구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장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현대제철 3일 충남 당진 현대제철 연수원에서 열린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제철

LIG넥스원, 13년째 해군 유가족들에 감사의 지원 이어가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LIG넥스원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대한민국 영해를 수호하다 희생한 해군 장병들의 부모와 유가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갔다고 4일 밝혔다. LIG넥스원은 제2연평해전·연평도 포격전·천안함 피격 등 대한민국 영해를 지키다 희생한 장병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2011년부터 13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전사 장병 53명의 부모와 유가족에게 ‘건강 선물세트’와 감사의 편지를 전했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지난 3월 ‘서해수호 55용사’ 추모사진전을 열었으며 2011년부터 매년 대전현충원에서 서해수호 영웅들의 희생을 기리는 추모행사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5월 부모님과 유가족에게 감사하고 위로하는 행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IG넥스원은 2010년 국내 방산업계 최초로 서울현충원 30묘역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어 2012년 대전현충원 4묘역, 2018년 영천호국원과 11묘역, 12묘역 등과 자매결연을 맺고 묘역정화 활동을 해오며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을 펼치고 있다. lsj@ekn.krLIG넥스원 LIG넥스원이 해군 전사 장병 부모와 유가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LIG넥스원

세아베스틸지주, 1분기 영업이익 716억원… 전년比 72.2%↑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세아베스틸지주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7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2%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2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상승했다. 이를 두고 세아베스틸지주는 "자동차 시장을 제외한 건설, 산업기계 등 주요 수요산업의 업황 둔화로 매출은 소폭 증가에 그쳤으나, 원부재료 상승분을 제품가격에 반영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중심의 영업전략을 통해 영업이익 성장을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4분기에 이어 주요 수요산업의 업황 부진이 지속돼 매출액은 유사한 수준이나 제품단가 인상 및 원가절감 등의 노력으로 전분기 대비 연결기준 영업이익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계열사별로 살펴보면 세아베스틸은 올해 1분기 매출 6385억원, 영업이익 29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3%,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지난 분기 대비 특수강 제품 판매량 증가 및 원부재료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적극적 가격 정책을 통한 수익성이 증가됐다. 세아창원특수강은 같은 기간 매출액 4688억원, 영업이익 355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 13.3% 늘었다. 전년 대비 수요산업 둔화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한 판매량 증대 및 원부재료 가격을 반영한 제품가격 인상, 생산원가 절감 등 수익성 중심 전략이 먹혀들었다. 세아베스틸지주는 2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주요국의 경기 부양 노력, 중국의 리오프닝 효과 등 긍정적인 특수강 사업여건 조성 기대하고 있다. 다만 인플레이션 둔화에도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및 금융 불안 등에 따른 소비와 투자 부진으로 글로벌 및 국내 경기 하방 압력이 강해지는 추세라고 진단했다. 세아베스틸지주 관계자는 "에너지 비용 및 원부재료 가격 변동을 판매 단가에 적극 반영하고, 철저한 원가절감으로 이익 상승 추세 이어가도록 전사 전문 역량 집중한다는 계획"이라며 "수익성 중심의 세일즈 믹스 영업정책 및 항공우주·원자력·수소 등 신성장 동력 관련 사업 확대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로고_세아베스틸지주

포스코,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포스코가 3일 ‘Park1538광양’ 착공식을 열고 광양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을 예고했다. Park1538은 열린 공간을 의미하는 ‘Park’와 철의 녹는점이자 포스코 임직원들의 땀과 열정을 의미하는 ‘1538℃’의 합성어로, 포스코의 문화와 첨단 기술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을 의미한다. Park1538광양은 광양시 금호동 금호대교 인근 수변의 약 6000평 부지에 건립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지상 4층, 연면적 2200평 규모의 홍보관, 지상 3층, 연면적 6400평 규모의 교육관을 2024년 12월 통합 준공할 예정이다. Park1538광양 홍보관은 광양제철소의 역사-현재-비전의 흐름으로 콘텐츠를 구성하고, 광양제철소 건설기부터 현재 제철공정, 대표 산업군별 철강제품, 경영 비전 등을 차례로 소개한다. 특히 광양제철소에서 생산하는 친환경 모빌리티 소재와 포스코 친환경 철강 브랜드 등을 집중 조명하는 공간을 마련해 비즈니스 특화 공간으로 차별화할 계획이다. 미디어아트를 통해 몰입감을 더한 ‘이머시브(immersive) 영상관’, 3면 스크린을 통해 입체감을 더한 ‘메가트렌드 영상관’, 와이드스크린 형태의 ‘비전 영상관’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도 만든다. 아울러 포스코는 홍보관 내에는 시민들이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약 140평 규모의 미술관도 함께 조성해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품격을 더한다는 방침이다.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은 "단일 제철소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이자, 친환경 모빌리티 소재 생산을 중심으로 하는 광양제철소의 위상을 Park1538광양 신축을 통해 제대로 알리겠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새로운 명소 탄생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포스코3 포스코가 5월 3일 광양 금호동 주택단지 인근에 위치한 사업부지에서 ‘Park1538광양 포스코홍보관 및 교육관 착공식’을 개최했다. 주요 참석자들이 새로운 랜드마크의 안전한 완성을 기원하며 착공 버튼을 누르고 있다.(왼쪽부터) 정훈 포스코A&C 사장, 김순기 포스코인재창조원장, 양병호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 정인화 광양시장,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서영배 광양시의회 의장, 이본석 포스코 노경협의회 근로자위원대표, 이진수 포스코 광양제철소장,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건축사업본부장, 이철무 포스코 투자엔지니어링실장.

LX인터,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LX인터내셔널 임직원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직접 만든 꽃바구니로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LX인터내셔널은 임직원들이 어버이날 의미를 되새기며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릴 수 있도록 ‘5월 가정의 달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사내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달 2일과 3일 진행된 행사에는 본사 임직원 130여명이 참가해 부모님께 드릴 꽃바구니를 만들고 감사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사내 소통 기구인 ‘퓨처보드’와 꽃꽂이 동호회 ‘엘플로라’가 협력해 ‘어버이날 부모님께 드릴 꽃을 임직원들이 직접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직장과 가정의 양립, 일과 삶의 조화를 중시하는 사회 환경의 변화에 맞춰 가족 친화적인 제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임직원들이 일터와 가정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제도적·문화적인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lsj@ekn.krLX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임직원들이 손수 만든 꽃바구니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LX인터내셔널

포스코, 美 글로벌 기업시민 콘퍼런스서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포스코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부터 사흘 간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열리는 글로벌 기업 시민 콘퍼런스(ICCC)에서 ‘K-기업시민’ 모범사례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미국 보스턴칼리지 경영대학 산하 기업시민연구센터에서 매년 여는 행사로, 지속가능성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탄소중립, 봉사활동, 조직문화, 리더십 등을 주제로 사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올해 콘퍼런스의 슬로건은 ‘회복탄력성 재고’다. 고준형 포스코경영연구원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 포스코의 ‘리얼밸류’(Real Value) 경영을 소개했다. 리얼밸류 경영은 기업 활동으로 경제·환경·사회적 가치의 총합을 높이는 경영 모델로, 포스코의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실현하는 방법론이라고 포스코는 설명했다.최영 포스코 기업시민실장은 ‘조직 내 기업시민부서 영향력 증대 방안’을 주제로 열린 패널 토론에 참여해 ‘포스코 1% 나눔재단’의 활동을 소개했다.한편 포스코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아시아 기업 최초로 보스턴컬리지 기업시민연구소혁신상을 수상했다.포스코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부터 사흘 간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열리는 글로벌 기업 시민 콘퍼런스(ICCC)에서 ‘K-기업시민’ 모범사례를 발표했다. (왼쪽부터) 보스턴컬리지 캐서린 스미스 기업시민연구소장, 타겟(Target)사 론 브라운 상무, 타겟(Target)사 아만다 누즈 전무, 포스코 최영 기업시민실장,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엘코 반 다르 엔덴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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