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도서]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른가](http://www.ekn.kr/mnt/thum/202308/2023081201000668700031741.jpg)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지성 출판사가 실리콘밸리 전략가가 알려주는 4단계 브랜딩 법칙을 담은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른가’를 출간했다.세상에는 수많은 브랜드가 존재한다. 세계적인 여론 조사 기관 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올해 기준 전 세계에는 50만개가 넘는 브랜드가 있다. 이처럼 수많은 브랜드가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과연 우리의 머릿속에 남아 있는 브랜드는 몇 개나 될까.이 책은 고-투(Go-to) 브랜드로 거듭나는 것이 해답이라 말한다. 고-투 브랜드란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초격차 리딩 브랜드 △고객이 문제가 생길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브랜드 △수많은 인재가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브랜드를 말한다.흔히 많은 기업이 판매할 제품이나 서비스의 개발에 대부분의 자원을 쏟아붓고 있지만, 고객이나 소비자가 근본적으로 원하는 것은 놓치고 있다. 실리콘밸리에서 20년 넘게 경영 전략가로 활동한 저자는 유인 달 탐사 계획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아폴로 프로그램에서 영감을 얻어 독자적인 브랜드 전략 모델을 연구·개발했고 이를 애플, 아마존, 구글, 나이키, 디즈니 등 수백곳의 기업에 적용해 탁월한 효용성을 입증했다.프로젝트나 업무 개선·관리, 제품 개발, 마케팅 계획에 관한 책은 이미 차고 넘친다. 하지만 시장에서 진정으로 승리하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알려주는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 책은 시장의 선두를 장악하기 위한 솔루션을 발사-점화-항해-가속의 4단계로 구분하고, 단계별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과제도 함께 제시한다.이 책은 기업이 어떻게 해결할 문제를 모색해 선택하고 협소한 시장에서 고-투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는지, 나아가 계속 영역을 확장하면서 마침내 시장의 독보적인 리딩 브랜드로 입지를 굳힐 수 있는지 비즈니스의 모든 여정을 탐사해 나간다. 거기서 거기인 미-투(Me-to) 브랜드들로 가득한 시장에서 차별화된 고-투 브랜드로 시장을 장악하고 고객의 마음에 각인되고자 하는 기업과 비즈니스 리더에게 이 책 자체가 최고의 ‘고-투 솔루션’이 돼줄 것으로 기대된다.제목 :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른가저자 : 테레사 M. 리나발행처 : 현대지성yes@ekn.kr[신간도서]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른가
![[신간도서] 페스티벌 피플](http://www.ekn.kr/mnt/thum/202308/2023081201000668600031731.jpg)
![[신간도서] 반은 미치고 반은 행복했으면](http://www.ekn.kr/mnt/thum/202308/2023081201000668400031721.jpg)
![[신간도서] 챗GPT 개발자 핸드북](http://www.ekn.kr/mnt/thum/202308/2023081201000668300031711.jpg)
![[신간도서] 기록하는 태도](http://www.ekn.kr/mnt/thum/202308/2023081201000668200031701.jpg)



![[주말의 시네마천국] 콘크리트 유토피아 vs. 오펜하이머, 한·미 흥행대결 승자는?](http://www.ekn.kr/mnt/thum/202308/2023081001000618000028631.jpg)

![‘실수요자’ 임대차 시장에 불똥튀나 [가계부채 대책 파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eceb9bdbb781491b913431ded78953bc_T1.jpeg)

![금융권도 동참 행렬…일상 수칙부터 ‘탄소 감축’ 경영까지 [에너지 절약 캠페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9ec66f8c4be54470adbd390f18e25b1a_T1.png)
![[은행권 풍향계] 불안할수록 안전자산 찾는다…토스뱅크서도 금 투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127.ab836ed2e48e40719686a21f24f8f414_T1.jp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공급망기금 첫 외화채 5억 달러 발행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5d3f97bde828464ab277b0d6d3460c87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2282e8b775224f60a812962edc1e473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