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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하루야채 다이어트음료 나왔다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hy가 하루야채 킬팻 다이어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하루야채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다이어트 기능성 음료다. 브랜드 핵심 가치인 ‘하루 한 병 건강한 습관 만들기’를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돕는다. 제품은 ‘팻슬림(FatslimTM)’을 주원료로 했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기능성 인정 국내 최초 체지방 감소 유산균이다. 김치에서 추출한 식물유래유산균으로 hy가 자체 보유한 5000여종 균주 라이브러리에서 2종을 골라 개발했다. 액상에는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12700㎎ 넣었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배변활동 원활,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라고 회사는 말했다. 여기에 부원료인 18종 채소도 더해 다이어트로 소홀해질 수 있는 영양도 챙겼다. 최영택 hy 건강식품CM 팀장은 "하루야채 킬팻 다이어트는 고객의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을 돕기 위해 프로바이오틱스 기술력을 담은 제품이다"며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고 안전하게 체지방은 물론 장 건강까지 케어할 수 있다"고 말했다. inahohc@ekn.krhy_킬팻 다이어트 17일 hy가 출시한 하루야채 킬팻 다이어트. 사진=hy

롯데GRS, 중랑구 취약계층아동에 3000만원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롯데GRS는 지난 14일 서울 중랑구청에 소외계층과 결식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희망 ON’ 기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지역 아동센터 편의시설 보수, 물품·식료품 등 아이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이 밖에 롯데GRS는 직업 체험형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손잡고 중랑구 취약계층아동 100명에게 키자니아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고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많은 곳에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희망ON 프로젝트는 롯데GRS의 자체 모바일 앱(APP) ‘롯데잇츠’ 주문 건수에 맞춰 결식 아동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고, 지자체를 통해 전달하는 고객 동참형 사회 공헌 프로젝트다. inahohc@ekn.kr롯데GRS 지난 14일 서울 중랑구청장실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서 이원택 롯데GRS 마케팅부문 상무(오른쪽)와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롯데GRS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오리온은 자사 인기 과자 ‘꼬북칩’을 베트남과 인도에 각각 현지 생산 체제를 갖춰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국가별로 베트남에서 꼬북칩의 제품명은 한국어 ‘맛있다’를 그대로 옮긴 ‘마시타(Masita)’로 결정됐다. 인도는 미국·호주·영국 등의 수출 제품명과 동일한 ’터틀칩(Turtle chips)’으로 출시했다. 특히 향신료를 즐기는 인도 식문화를 반영해 멕시칸 라임맛·사워크림&어니언맛·탱기토마토맛·마살라맛·스파이시 데빌맛 등 총 5종을 선보여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앞서 오리온은 베트남 법인의 미푹공장과 인도 법인의 라자스탄공장에 총 100억원을 투입해 꼬북칩 생산 설비를 구축했다. 이를 계기로 오리온은 베트남 현지 경쟁사와 격차를 벌리고, 인도에서 신규 제품군인 과자시장을 개척해 대도시 대형마트부터 이커머스 채널까지 판매처를 넓힐 계획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현지 소비자 취향에 맞는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개발해 꼬북칩을 대표 ‘K-스낵’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첫 선을 보인 꼬북칩은 국내 최초 네 겹 과자로, 홀 겹의 과자 여러 개를 한 번에 먹는 듯한 식감이 특징이라고 회사는 소개했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호주, 영국, 싱가포르 등 전 세계 23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inahohc@ekn.kr오리온_베트남, 인도 꼬북칩 제품 17일 오리온이 베트남과 인도에 각각 출시한 꼬북칩. 사진=오리온

코스맥스엔비티,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코스맥스엔비티가 수면 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원료를 개발해 이를 활용한 음용형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한다. 코스맥스엔비티는 지난해 말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수면 건강 기능성을 지닌 인도 자생식물 ‘아쉬아간다 추출물’을 개별인정형 원료로 허가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국내에서 아쉬아간다로 수면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쉬아간다는 고대 인도 의학서인 ‘아유르베다’에 기록된 전통 원료로, 앞서 코스맥스엔티비는 인도 원료사와 손잡고 아쉬아간다 추출물을 개발했다. 이를 활용한 인체적용시험에서 수면 질 전반에 걸친 개선도 확인됐다. 특히 회복성 수면(RSQ-W) 설문에서 위약(플라시보) 섭취 대조군보다 수면의 질이 146% 나아졌다는 회사의 설명이다. 회복성 수면 설문은 수면 후 회복 정도를 직접 평가하는 측정 방법이다. 또, 수면 효율과 총 수면 시간도 대조군과 비교해 각각 약 7배, 3배 늘었다고 회사는 말했다. 코스맥스엔비티는 종합음료기업 비락과 업무협약을 맺고 향후 아쉬아간다 추출물 개발을 활용한 마시는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인다. 비락은 친환경 액상파우치와 멸균 테트라팩 등 액상 제형 생산에 강점을 지녔다. 윤원일 코스맥스엔비티 대표는 "아쉬아간다 추출물은 최근 건기식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멘탈 케어 제품군의 강자로 거듭날 것"이라며 "비락과 협력해 다양한 형태의 제형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inahohc@ekn.kr아쉬아간다 설명 자료 사진=코스맥스엔비티

대상㈜, 청계천 환경개선 캠페인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대상㈜이 서울시 산하 서울시설공단이 주관하는 ‘청계아띠’ 활동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청계아띠는 ‘청계천을 지키는 아름다운 띠’라는 의미로, 서울시설공단과 참여 기업이 청계천의 건강한 생태계와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고자 협력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진행된 봄맞이 청계천 꽃길 만들기에는 대상㈜, 예금보험공사, 한국마사회 종로지사 등 3개의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계 광장에 마련된 사각화분 16개와 거리화분 100개에 화초를 심었다. 대상은 지난 2019년부터 서울시설공단과 청계아띠 공동업무협약을 맺어 청계천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대상은 청계아띠를 통해 다양한 기관과 손잡고 ESG 경영 방침을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연내 임직원 대상으로 청계천 생태교육은 물론, 수질개선을 위한 흙공 만들기 등의 환경정화 활동도 예정돼 있다. 김경숙 대상㈜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실 실장은 "청계아띠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ESG가치 실현을 위해 협력하는 모범 캠페인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고자 앞으로도 참여 기관들과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inahohc@ekn.kr14일 14일 서울시 중구 청계천에서 ‘청계아띠’ 활동에 참여한 대상㈜ 임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상㈜

알티스트,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알티스트는 식물성 참치 캔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알티스트는 대체식품 전문기업으로 설탕대체감미료 ‘설탕대신 스테비아’, 식물성 대체 식품 ‘고기대신 육포’ ‘고기대신 제육볶음’ 등을 생산한다. 지난 2021년 말에는 국내 최초로 ‘식물성 참치’도 개발해 대형 케이터링업체·학교 단체급식 등에 시판하고 있다. 이날부터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신제품은 △오리지널 △스리라차 스파이시 △고추참치맛 3종이다. 냉동식품에 국한된 식물성 참치를 통조림 형식으로 만들어 상온 보관도 가능하게 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단 평가를 받는다. 알티스트는 이번 식물성 참치 통조림 출시를 계기로 해외시장 공략에도 힘 쏟는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5월 미국에 식물성 대체 식품 생산 공장을 설립한 이후 그 해 12월부터 본격 영업에 돌입한 상태다. 최근에는 미국 대형 식자재 유통기업과 300만달러 규모 협약을 체결하는 등 현지 상품 판매를 위한 구체적인 협의 단계에 돌입했으며, 일본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 윤소현 알티스트 대표는 "국내 대체 식품 제조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 진출에서 힘을 쏟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 미래형 대체 식품을 꾸준히 선보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inahohc@ekn.kr보도협조15-(붙임)제품사진 14일 ㈜알티스트가 출시한 식물성 참치 캔 3종. 사진=㈜알티스트

박재범 소주와 패션이 만든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신흥 명품거리로 떠오르는 서울 한남동에 MZ세대의 아이콘 술로 떠오른 ‘원소주’가 등장했다. 오는 30일까지 원소주 제조사 원스피리츠가 패션 브랜드 ‘디젤(Diesel)’과 손잡고 선보이는 ‘원소주×디젤’ 팝업 스토어가 화제의 주인공이다. 원소주 팝업 스토어는 원스피리츠와 디젤의 가치관이 맞아 떨어진 합작품이다. 원스피리츠의 과거를 격려하고 미래를 응원하는 가치관이 디젤이 추구하는 ‘성공적인 삶을 위하여’라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지난해 9월부터 박재범 원스피리츠 대표가 디젤의 공식 앰버서더(홍보대사)로 활동 중이어서 이번 협업 성사의 결정적 계기를 됐다는 후문이다. 12일 직접 찾아가본 ‘원소주×디젤’ 팝업 스토어는 기존 디젤 플래그십 스토어를 활용한 공간으로, 외관부터 디젤의 상징색인 붉은 색이 입혀져 눈길을 끌었다. 협업 매장답게 전과 달리 붉은 바탕 위로 검은색 원소주 로고도 새겨 차별화를 줬다. 매장에 들어서면 매장 한 켠을 가득 메운 한정판 원소주를 찾아볼 수 있다. 1만병 한정으로 마련된 ‘원소주×디젤 스피릿’ 에디션으로, 병을 감싸고 있는 붉은 색 라벨 위로 흰색의 디젤·원소주 로고가 디자인된 게 특징이다. 한정판인 만큼 한 병(375㎖)당 가격은 1만7900원으로 기존 원소주 스피릿(1만2900원)과 비교하면 5000원 더 높다. 이른바 ‘힙한 브랜드’로 꼽히는 디젤과 함께 출시한 한정판인 만큼 소장가치가 높기 때문에 기존보다 높은 값으로 측정했다는 회사의 설명이다. 아울러 디젤의 상징인 ‘D 로고 벨트’와 함께 원소주 한정판(2병)으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도 내놓았다. 가격은 25만9000원으로 300개 한정으로 준비했다. 원스피리츠 관계자는 "과거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면서 하루 당 판매량에 제한을 두는 바람에 제품을 사고 싶어도 못 구매하고 돌아가는 고객들이 많았다"며 "기존과 달리 판매량 제한을 없앴으며, 행사 첫날 1만병 전량 판매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번 팝업은 단순히 술을 판매하는 것보다 고객 경험에도 무게를 뒀다.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곳곳에 배치했으며, 실제로 원소주를 활용한 이색 술을 맛볼 수 있는 체험형 행사도 준비했다. 2층으로 올라가면 만나볼 수 있는 ‘원더 바(WONDER BAR)’가 대표 사례다. 이 곳에서 바텐더가 직접 원소주 등을 활용해 만든 칵테일을 맛볼 수 있다. 도수 9도의 달콤한 딸기 향이 나는 칵테일로 매장에서 디젤 제품과 스피릿 에디션, 스페셜 패키지 가운데 하나를 구매한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된다. 한편, 원스피리츠는 MZ세대를 포함해 다양한 고객 취향을 반영하듯 여러 브랜드와 협업한 팝업 매장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앞서 원스피리츠는 ‘더현대 서울’을 시작으로 편의점 콘셉트의 편집숍 나이스웨더, 원소주 판매 편의점 GS리테일, 게임사 엔씨소프트와 손잡았다. 게임부터 패션까지 종류도 다양하며, 패션 브랜드와 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재범 원스피리츠 대표는 "원소주와 디젤의 협업은 두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 ‘삶의 즐거움’을 이색 공간으로 표현해 소비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팝업 매장에서 디젤과 원소주의 특별한 협업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inahohc@ekn.kr원소주 팝업 매장 지난 12일 방문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원소주×디젤’ 팝업스토어 매장 1층 내부에 진열된 한정판 원소주 에디션. 사진=조하니 기자 원소주_팝업 매장 ‘원소주X디젤’ 팝업 매장 2층 전경. 사진=조하니 기자

동원디어푸드, 온라인몰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동원디어푸드의 집밥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이 전통주 전문관 ‘더 주막’ 개설과 함께 전통주 온라인 판매 서비스를 시작했다. 13일 동원디어푸드에 따르면 더주막은 전문 소믈리에가 엄선한 전국 각지의 전통주가 한 데 모인다. 프리미엄 막걸리로 알려진 ‘해창 생막걸리’, 대한민국 제19호 식품명인 우희열 명인이 만든 ‘한산 소곡주’, 대한민국 27호 식품명인 박흥선 명인이 제조한 ‘솔송주’ 등 총 16종이다. 전통주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광주별미소고기육전과 들깨버섯전골 등 안주 세트 8종도 선보인다. 또, 주문한 전통주와 요리를 한 번에 배송 받을 수 있는 ‘합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일부 수도권 지역 대상으로 주문 당일 오후 10시에서 익일 오전 7시 사이에 상품을 배송하는 새벽 직배송 방식이다. 더주막 개설을 기념해 더반찬&은 오는 23일까지 페어링 안주 세트 8종을 최대 9% 저렴하게 판매한다. 전통주 구매 후기를 작성한 고객 10명을 추첨해 명품 도자 브랜드의 술잔 세트도 증정한다. 더반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식품 버티컬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nahohc@ekn.kr동원디어푸드_더주막 사진=동원그룹

bhc 대학생봉사단, 소외층돕기 마라톤 일손 지원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bhc그룹의 대학생 봉사단체 ‘해바라기 봉사단’이 행복한가게가 주관하는 제 10회 소외계층돕기 마라톤대회 행사 준비에 참여해 일손을 보탰다고 13일 밝혔다.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는 30명 이상 참가하는 단체와 소외계층 아동 1명을 자매결연해 해당 아동이 성년이 될 때까지 후원해 주도록 열리는 행사이다. 해바라기 봉사단 7기는 마라톤 행사 하루 전인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광장을 찾아 △행사부스 점검 △현수막 설치 △기념품 포장 △물품 분류 등 최종 정리 단계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bhc그룹 관계자는 "해바라기 봉사단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nahohc@ekn.krbhc그룹_소외계층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광장에서 bhc그룹의 대학생 봉사단체 ‘해바라기 봉사단’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bhc그룹

윤홍근 BBQ 회장, 美 뉴저지의회로부터 공로장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이 미국 뉴저지주의회로부터 공로장을 받았다. 12일 제너시스BBQ 그룹에 따르면 윤 회장은 최근 한국에 방한해 일정을 수행 중인 고든 존슨 미국 뉴저지주 상원의원으로부터 뉴저지주의 경제 발전과 일자리창출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아 뉴저지주 의회가 수여하는 공로장을 수상했다. 뉴저지주는 BBQ의 글로벌 미국법인 본사가 위치한 곳으로, 특히 BBQ가 가장 적극적인 투자 확대를 진행하는 곳 중 하나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지난달 말 기준으로 BBQ는 뉴저지주에 웨스트우드점, 에디슨점 등 14개 매장을 포함해 미국 전역에서 25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글로벌 외식 전문지인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외식 브랜드’ 2위에 선정되기도 하는 등 현지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글로벌 시장의 지속적 확장을 통해 오는 2030년 전 세계 5만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BBQ를 K-푸드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inahohc@ekn.kr운홍근 BBQ 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 사진=제너시스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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