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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영어학습 상품 골라 담는 ‘20주 스마트홈 패키지’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윤선생이 영어학습 니즈에 따라 교재를 선택할 수 있는 ‘20주 스마트홈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20주 스마트홈 패키지는 자사 방문학습 브랜드 ‘윤선생영어교실’ 전용 상품이다. 윤선생이 보유한 1200여권의 영역별 교재 중 자녀에게 필요한 교재만 골라 학습할 수 있는 DIY 영어학습 상품이다. 기존 방문학습 프로그램이 아이 수준에 맞춰 정규 커리큘럼 순으로 학습한다면, 이 상품은 학부모 및 학생이 전문 교사와 상의해 학습 교재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차별점이다. 윤선생은 초등 저학년(1~4학년), 초등 고학년(5~6학년), 중·고등에서 각각 가장 선호도 높은 교재 시리즈를 이번 상품에 포함했다. 학습자는 파닉스, 읽기, 쓰기, 의사소통, 시험 대비, 문법 영역 중 자신이 원하는 교재를 담아 패키지로 구매하면 된다. 학습 기간은 5개월 가량이며, 교재와 워크북, 스마트 오디오 학습, 교구로 구성됐다. 20주 스마트홈 패키지는 윤선생 예스멤버스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학습 상담을 거쳐 패키지를 구매하면 약 5개월 간 영어교육 전문 교사와 함께 월 4회 방문 학습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윤스닷컴 또는 예스멤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윤선생 관계자는 "DIY 학습 상품은 학습자 본인이 원하는 영어 공부를 하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으로 영어 학습이 이뤄진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며 "새로운 20주 스마트홈 패키지를 통해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학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윤선생, 영어학습 상품 골라 담는 ‘20주 스마트홈 패키지’ 출 윤선생, 영어학습 상품 골라 담는 ‘20주 스마트홈 패키지’ 출시

[신간도서]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른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지성 출판사가 실리콘밸리 전략가가 알려주는 4단계 브랜딩 법칙을 담은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른가’를 출간했다.세상에는 수많은 브랜드가 존재한다. 세계적인 여론 조사 기관 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올해 기준 전 세계에는 50만개가 넘는 브랜드가 있다. 이처럼 수많은 브랜드가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과연 우리의 머릿속에 남아 있는 브랜드는 몇 개나 될까.이 책은 고-투(Go-to) 브랜드로 거듭나는 것이 해답이라 말한다. 고-투 브랜드란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초격차 리딩 브랜드 △고객이 문제가 생길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브랜드 △수많은 인재가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브랜드를 말한다.흔히 많은 기업이 판매할 제품이나 서비스의 개발에 대부분의 자원을 쏟아붓고 있지만, 고객이나 소비자가 근본적으로 원하는 것은 놓치고 있다. 실리콘밸리에서 20년 넘게 경영 전략가로 활동한 저자는 유인 달 탐사 계획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아폴로 프로그램에서 영감을 얻어 독자적인 브랜드 전략 모델을 연구·개발했고 이를 애플, 아마존, 구글, 나이키, 디즈니 등 수백곳의 기업에 적용해 탁월한 효용성을 입증했다.프로젝트나 업무 개선·관리, 제품 개발, 마케팅 계획에 관한 책은 이미 차고 넘친다. 하지만 시장에서 진정으로 승리하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알려주는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 책은 시장의 선두를 장악하기 위한 솔루션을 발사-점화-항해-가속의 4단계로 구분하고, 단계별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과제도 함께 제시한다.이 책은 기업이 어떻게 해결할 문제를 모색해 선택하고 협소한 시장에서 고-투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는지, 나아가 계속 영역을 확장하면서 마침내 시장의 독보적인 리딩 브랜드로 입지를 굳힐 수 있는지 비즈니스의 모든 여정을 탐사해 나간다. 거기서 거기인 미-투(Me-to) 브랜드들로 가득한 시장에서 차별화된 고-투 브랜드로 시장을 장악하고 고객의 마음에 각인되고자 하는 기업과 비즈니스 리더에게 이 책 자체가 최고의 ‘고-투 솔루션’이 돼줄 것으로 기대된다.제목 :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른가저자 : 테레사 M. 리나발행처 : 현대지성yes@ekn.kr[신간도서]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른가

[신간도서] 페스티벌 피플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1999년 〈난타〉를 시작으로 〈점프〉, 〈카르마〉, 〈셰프(비밥)〉, 〈타고〉, 〈코리안드럼〉, 〈브러쉬〉, 〈스냅〉, 〈흑백다방〉, 〈이어도〉 등 지금까지 수많은 한국 공연을 세계에 알린 엔젤라 권. 현재의 문화 예술계 한류 열풍의 주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녀가 약 25년간 에든버러 축제에 참가하며 만난 인연을 이야기한다.에든버러 축제의 수많은 공연장 중 가장 오랜 역사와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어셈블리의 극장장 윌리엄과 함께 〈코리안 시즌〉을 기획하게 된 계기부터 누군가를 보살펴 본 경험이 없는 저자가 10대인 조카와 단둘이 에든버러에서 지내며 겪게 되는 가슴 쓸어내릴 일화까지 생생한 에든버러 축제의 현장을 전달한다.저자는 해외 공연을 다니기 시작한 1999년부터 억울함을 쌓아가고 있었다. 당시 문화 예술 공연계에서 한국의 위상은 실제 공연의 질과는 관계없이 낮았다. "중국 공연인가요? 아니면 일본 공연?"이라거나 "한국도 공연을 만드는 줄 몰랐어요."라는 말을 듣던 저자의 억울함은 한국 문화를 제대로 알려야겠다는 열망을 이어졌다. 그것은 세계 80개국, 300여 도시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데 원동력이 됐다."다름에 대한 공감과 이해, 평등하고 평화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 차별과 혐오의 낙인 없는 세상을 위해 우리에겐 서로의 다름을 다양성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존중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겐 축제가 필요합니다."제목 : 페스티벌 피플 - 축제로 피어나다저자 : 엔젤라 권발행처 : 책구름yes@ekn.kr[신간도서] 페스티벌 피플

[신간도서] 반은 미치고 반은 행복했으면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무수한 타인으로 살아가는 배우가 아닌 나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사람 강혜정’의 이야기.자신만의 고유한 분위기를 강렬하게 내보이던 배우 강혜정의 첫 에세이가 출간됐다. 작가로서 처음 발을 내디딘 그는 가장 내밀한 그날의 기억들을 하나씩 꺼내 보이기로 했다.고요한 반항아이자 음악에 흠뻑 빠질 줄 알던 어린 날, 정체 모를 불안으로부터 정신없이 발버둥 치던 젊은 날, 마주한 어둠에서도 끝내 스며드는 누군가의 다정함에 눈물 흘리던 어느 날까지. ‘배우 강혜정’이 아니라 ‘사람 강혜정’이 겪은 수많은 날들은 우리들의 어느 날과도 자주 겹쳐 보인다.누군가는 그날들을 청춘이라고도 부르겠다. 하지만 ‘푸른 봄’이라 부르기에 그 계절은 떠올리는 것만으로 건조하고 온몸이 타오를 듯 뜨거운 ‘난춘’에 가까웠다. 다만 모든 것이 그러하듯, 홧홧하던 시간도 점차 노을처럼 저물기 마련이다. 자기만의 ‘새장’에서 변해가는 계절을 보내는 사이 마음에는 길쭉한 그림자가 만들어졌지만, 이내 찾아온 어둠은 그 흔적도 지워내며 저 멀리 새벽빛과 숨이 트이는 단비도 함께 가져왔다.저자는 ‘새장 속 세상’에 머무는 시간 동안 자신이 보고, 느끼고, 생각한 모든 것을 솔직한 문체로 적어내리기 시작했다. 다름 아닌 휴대폰에.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 쓴 것이 아니었기에, 머릿속에 떠오른 문장들을 보다 솔직하게 담을 수 있었다. 집필은 그의 새장을 밝히거나 넓히는 과정이었다. 한 뼘짜리 작은 휴대폰은 어느새 그에게 안온함을 주는 방파제가 됐다. 그리고 4년 뒤 ‘반은 미치고 반은 행복했으면’이라는 제목을 달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다.책을 읽는 과정은 마치 파도를 타는 것과 같다. 어느 글은 시나 노랫말 같고 어느 글은 소설처럼 느껴지는데, 이토록 변화무쌍하게 요동치는 글은 읽는 내내 하나의 큰 흐름으로 독자에게 밀려들기에 독자들은 그 파동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제목 : 반은 미치고 반은 행복했으면저자 : 강혜정발행처 : 달yes@ekn.kr[신간도서] 반은 미치고 반은 행복했으면

[신간도서] 챗GPT 개발자 핸드북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챗GPT를 내 업무의 보조 수단으로 똑똑하게 활용하기."챗GPT가 어떻게 개발 도우미가 될 수 있는지 현실감 있게 제시한 책이 나왔다. 이력서 엔지니어링이나 코딩 인터뷰 준비와 같은 예시부터 테스트 데이터 만들기 같은 작은 일까지 다양한 경우를 다룬다.저자는 실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GPT 기반 제품을 만들면서 배운 최고의 경험과 관련 기술을 엄선해 정리했다. 이 책은 개발자를 대상으로 쓰였다. 챗GPT 가입 절차 및 화면 설명, LLM에 대한 구구절절한 역사 같은 건 생략했고 개발자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사용자로서 이렇게 쓰면 유용하겠다 느낀 부분을 모아서 정리했다.챗GPT의 성공에 따른 MS의 분위기, 지금이 챗GPT 골드러시인 이유 등이 쓰였다. 이력서 쓰기, 인터뷰 준비하기, 직장에서 문서와 이메일 쓰기 등 개발자들이 챗GPT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예를 들어 소개한다.나아가 챗GPT에게 본격적으로 일 시키는 방법을 설명한다. 실제로 AI 제품을 만드는 엔지니어들에게서 모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꿀팁을 소개한다. 이밖에 오픈AI API와 랭체인으로 AI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방법, 챗봇 만들기 등도 얘기한다.제목 : 챗GPT 개발자 핸드북 - 마이크로소프트 AI 개발자가 알려주는 GPT 활용 노하우저자 : 주한나발행처 : 디코딩yes@ekn.kr[신간도서] 챗GPT 개발자 핸드북

[신간도서] 기록하는 태도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이 책에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신간 ‘기록하는 태도’는 2020년 동양일보 신인문학상 수상으로 MZ세대를 대표하는 젊은 작가 반열에 오른 이수현 작가의 두 번째 책이다. 우리는 모두 잘 살고 싶어한다. 인생은 비교와 경쟁으로 우리를 궁지로 몰아가곤 한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꽤 자주 ‘나는 과연 잘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작가는 말한다. ‘기록’을 통해 이 고민을 헤쳐 나갈 수 있을 거라고.이 책의 핵심은 ‘기록’이다. 삶이 중요한 순간을 만날 때마다 느끼고 경험했던 감정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기록’이라는 주제로 풀어냈다. 저자 역시 살면서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무너진 기억이 있다. 그 역경의 기억과 기록을 통해 무수한 경험을 얻게 됐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깨닫게 됐다. 순간순간의 아픔과 산산조각 날 뻔한 기억들을 이 책에 빼곡하게 담았다. 무엇보다 슬픔과 아픔의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헤쳐 나가는 법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평소 어떠한 문제가 생겨도 꼭 해결하고 그것을 이루는 모습, 지금을 힘겹게 살고 있는 MZ세대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책에 가득 담아 응원한다고 저자는 마지막까지 외친다.제목 : 기록하는 태도 - 기억은 사라져도 기록은 남는다저자 : 이수현발행처 : 지식인하우스yes@ekn.kr[신간도서] 기록하는 태도

한국콜마, 매출·영업익·순익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한국콜마는 올해 4~6월 2분기에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나란히 두 자릿수 성장률을 올렸다. 한국콜마가 11일 공시한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에 따르면, 2분기에 매출액 5997억 3800만원, 영업이익 557억 7200만원, 당기순이익 426억 4500만원을 기록했다. 1년 전인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액 19.3%, 영업이익 65.5%, 당기순이익 89.3% 동반상승했다. 올해 1분기 실적과 비교해도 매출액 23% 증가률을 보였고, 특히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361%, 560%로 세 자릿수의 높은 신장률을 달성했다. 1~2분기를 합친 올해 상반기 누계 실적에서도 한국콜마는 매출액 1조874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9131억원)보다 19% 상승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올해 상반기 각각 677억원과 491억원을 올려 전년동기 대비 45%, 33%의 높은 신장률을 거뒀다. 한국콜마의 반분기 영업실적은 지난해 연간 규모(691억원)와 거의 맞먹는 수준인데다, 순이익은 지난해 연간 41억 적자를 무색케 하는 호실적이다. HK이노엔·연우를 비롯한 국내외 관계사를 제외한 별도기준 2분기 실적에서도 한국콜마는 매출액 2544억원, 영업이익 346억원, 당기순이익 262억원을 기록했다. 이같은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모두 분기 최대실적을 경신한 것이라고 회사를 말했다. 또한,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매출액 23%, 영업이익 51%, 당기순이익 126%이라는 트리플 성장률을 달성했다. 한국콜마는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자외선 차단의 선스틱(Sun-stick) 제품 출하량이 85% 크게 늘어나 선케어 매출 48% 증가로 이어진 점을 2분기 호실적 요인으로 꼽았다. 해외시장 매출 확대로 한몫했다. 중국 우시(无錫무석)·베이징 법인들의 매출이 60~97% 크게 증가하면 중국시장에서 안정된 영업흑자 구조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고 한국콜마는 평가했다. 아울러 캐나다에서 색조제품, 미국에서 인디브랜드 중심으로 매출 증대에 힘입어 역시 흑자전환을 시현하는데 성공했다. 이밖에 HK이노엔도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K-CAB’ 처방과 수액 매출 동반상승, 제품 패키징 계열사 연우의 해외시장 호조에 따른 흑자전환 등이 맞물려 전반적인 실적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한국콜마 사진=한국콜마 홈페이지

구강청결제 리스테린, 충치예방 더 강해졌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존슨&존슨의 구강청결제 ‘리스테린’이 5년만에 새 제품을 공개했다. 존스&존슨은 11일 치약보다 7배 강력한 충치예방 효과를 지닌 ‘리스테린 토탈케어 캐비티케어 마일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 제품은 18%의 높은 불소 흡수율로 충치 예방효과를 높여주면서도 에탄올이 첨가되지 않은 무알코올 제품이어서 구강에 주는 자극도 적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치약의 계면활성제 성분과 결합 시 치아 변색을 일으키는 세틸피리디늄(CPC) 대신 유칼립톨·살리실산메틸 등 에센셜 오일 성분 4개를 사용해 소비자들이 양치질 직후에 리스테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이밖에 입 안에 상쾌한 느낌을 주는 자일리톨·블랙아이스민트향을 첨가했다. 존스&존슨의 리스테린 관계자는 "새 제품은 저자극을 선호하는 젊은 1020세대 소비자들의 구강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kys@ekn.kr존슨앤드존슨 리스테린 존슨&존슨의 구강청결제 새 제품 ‘리스테린 토탈케어 캐비티케어 마일드’ 제품. 사진=존슨&존슨

이케아 기흥점, 용인시 소상공인 보증기금 2억 출연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이케아코리아는 경기도 용인시 소상공인을 위한 보증 재원기금 2억원을 특별출연한다. 11일 이케아에 따르면, 경기 기흥점이 하루 전인 10일 용인시·경기신용보증재단과 ‘용인시 소상공인 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케아 기흥점의 출연금은 20억원 한도 내에서 소상공 한 업소당 5000만원 이내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에서 2개월 이상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이며, 가구소매업 사업자에 우대 지원한다.이케아기흥점 이케아 기흥점과 용인시·경기신용보증재단의 ‘용인시 소상공인 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이케아코리아

아이스크림에듀, 디지털 선도학교에 ‘홈런’ 지원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아이스크림에듀는 디지털 선도학교에 인공지능(AI)코스웨어로 유아 및 초중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스크림에듀는 디지털 선도학교로 지정된 경기도 지행초등학교와 제주도 한림초등학교에 홈런을 제공한다. 디지털 선도학교는 AI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하기에 앞서, AI 교과과정 프로그램을 실제 수업에 활용해 새로운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수업 혁신을 선도하는 학교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지난 2021년부터 정규 수업에 홈런을 활용하는 시범 사업을 운영해 왔다. 최근에는 에듀테크스쿨과 홈런을 활용해 정규수업에 활용 실증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AI코스웨어로 홈런을 활용하는 디지털 선도학교는 학교수업과 100% 연계된 교과 콘텐츠를 비롯해 AI 학습분석으로 학습자에 대한 이해도를 세심하게 진단하고 그에 따른 학습 처방을 제시하는 ‘개인별 맞춤학습’을 실현할 수 있게 된다.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AI생활기록부’를 통해 학교 선생님은 각각 학생의 학습 현황을 분석하고 수준에 적합한 학습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변수홍 아이스크림에듀 공공제휴실 이사는 "홈런의 강점인 AI를 통해 학생의 수준을 정확하게 분석·진단하고 보충 학습이나 튜터링 등을 제공하는 등 실효성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AI코스웨어로 홈런을 적극 지원해 양질의 학습 제공과 학습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es@ekn.kr디지털 선도학교에서 아이스크림에듀가 제공한 아이스크림 홈런 디지털 선도학교에서 아이스크림에듀가 제공한 아이스크림 홈런을 활용한 수업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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