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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한장애인컬링협회에 기부금 전달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지난 20일 1000만원 상당의 선수용 휠체어 2대를 대한장애인컬링협회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동계 장애인 스포츠 종목 최초로 리그를 운영하고 있는 휠체어 컬링에 대한 지원을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서원영 대한장애인컬링협회 실무 부회장은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소외 없고 그늘 없는 스포츠 발전에 앞장서준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경기를 준비하고 더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선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금융소비자보호실장은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기부금 전달을 계기로 장애인 체육과 컬링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이어지길 기원한다"며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공공기관, 지자체 등과 연계해 ESG경영 확대와 사회적 책임 이행을 지속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모회사인 한화생명도 이달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위한 특별지원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활동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pearl@ekn.kr한화새염ㅇ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지난 20일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대한장애인컬링협회 측에 1000만원 상당의 선수용 휠체어 2대를 전달했다. 사진은 박종선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금융소비자보호실장(오른쪽, 서영원 대한장애인컬링협회 실무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카드, KB페이 고객에 해외여행·야구 시구 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KB국민카드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KB페이(Pay)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여행, 프로야구 시구, 경기 관람 등 경품 이벤트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오는 9월 13일까지 KB페이 신규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KB Pay 신규면 마카오 무료 여행 됩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KB페이 신규 등록 후 이벤트/혜택 푸시(PUSH) 알림에 동의한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25명에게 무료 여행 혜택을 제공한다. 당첨자에게는 △마카오 왕복 항공권(2인) △마카오 갤럭시 호텔 숙박(2박) △식음료 바우처 △그랜드리조트덱 워터파크 입장권(2인) 등이 제공된다. 여행일정은 10월 27일에서 29일까지 2박 3일간으로 진행되며, 지정된 일자만 참여 가능하다. KB페이 방문 횟수에 따라 최대 2회 추첨 기회가 제공되며, 행사 응모는 KB Pay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또한 내달 11일까지 ‘KB Pay, 됩니다! 두산베어스 직관, 됩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혜택 푸시 알림에 동의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된 고객은 △9월 5일(화) 두산베어스, 기아타이거즈 잠실 경기 레드석 2매 △두산베어스 수비모자 2개 △버거 및 음료 세트 △응원도구 2개를 경품으로 제공 받는다. ‘KB Pay, 됩니다! 시구도 됩니다!’ 이벤트란에 사연을 응모한 고객에게는 1명을 선정해 시구 기회도 제공한다. 시구자에게는 야구경기 테이블석(4인)과 시구 용품(유니폼, 공, 모자)도 제공된다. 아울러 이달 31일까지 ‘골핑’에서 KB페이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10만원 결제 시 8000원 △20만원 결제 시 1만6000원 △30만원 결제 시 2만4000원 △40만원 결제 시 3만2000원 △50만원 결제 시 4만원 △60만원 결제 시 5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골프존마켓’에서 KB페이로 10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8% (최대 5만원)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이달 31일까지 KB국민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국카몰에서 ‘골프용품 쇼핑은 국카mall에서!’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골프클럽, 의류, 신발 등 골프용품을 할인된 가격에서 쿠폰을 통해 최대 7%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국카몰에서 ‘해외골프투어 그린재킷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내 KB국민카드 PC 홈페이지에서 해외골프 상품을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3%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세부 행사 내용은 KB페이 앱, KB국민카드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pearl@ekn.kr20230721_145442 KB국민카드가 KB페이(Pay)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여행, 프로야구 시구, 경기 관람 등 경품 이벤트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화재 "휴가철에 렌터카 운전한다면 보험 챙기세요"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삼성화재는 휴가철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보험상품 중 하나가 원데이 자동차보험이라고 21일 밝혔다. 렌터카나 다른 사람의 차량을 운전할 기회가 많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삼성화재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은 타인의 차량이나 렌터카를 운전할 때 가입하는 단기 자동차보험으로, 최소 1~7일까지 필요한 기간만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운전할 차량의 자동차보험을 변경하는 방법도 있으나 최소 하루 전에 변경해야 하기에 갑작스러운 상황에는 대비가 불가능하다.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은 가입 즉시 보험의 효력이 발생되므로 이 같은 불편함을 겪는 상황에서 가입하기 좋다는 설명이다. 또한 사고 시 자동차보험 할증을 방지하는 대인배상Ⅰ지원금 특약이나,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형사상 책임을 담보하는 법률비용지원특약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은 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도 유용하다는 설명이다. 렌터카 이용 중 사고 시 업체에서 가입한 보험으로 대인, 대물, 자기신체손해 사고는 보상이 되지만 차량손해는 보장되지 않는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렌터카를 대여할 때 옵션으로 차량손해면책제도를 선택할 수 있으나 ‘슈퍼자차’, ‘완전자차’ 등 업체마다 다양하고 복잡해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며 "또한 차량 파손으로 수리하는 기간의 영업 손실금을 고객에게 청구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값비싼 렌터카의 차량손해면책제도 대신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에 가입하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렌터카 파손 시 차량수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휴차료 지원 특약을 추가가입하면 차량수리기간의 영업손해에 대한 위험까지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은 삼성화재 모바일 홈페이지나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365일 24시간 가입이 가능하다.pearl@ekn.kr

신협, 집중호우 피해복구...총 21억원 직접 지원 추진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신협중앙회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조합원과 지역주민을 위해 총 21억원 규모의 직접 지원을 추진한다. 21일 신협에 따르면 이달 13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46명이 사망하고 13개 지자체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운데, 신협은 삶의 기반을 잃은 지역주민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섰다. 우선 수해로 피해를 본 조합원과 지역주민을 위해 3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신속 지원한다. 피해 규모를 별도로 파악해 18억원 상당의 생필품과 구호 물품을 지역별 신협을 통해 추가 제공하는 등 총 21억원의 직접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수해 가구 당 1000만원의 ‘더불어사회나눔지원대출’을 지원하고 6개월 동안 대출금리 중 연 5%를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지원하는 등 긴급 생계비와 복구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이번 지원과 별도로 신협중앙회와 신협은 지역별로 자원봉사단을 조직해 피해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호우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역별 신협과 협력해 매출 증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영업점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조합에 대해서는 신협중앙회가 피해 복구비를 지원한다. 김윤식 회장은 "호우 특보는 해제됐지만 아직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신협중앙회와 각 신협이 긴밀한 협조를 통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신협중앙회

돈방석 앉아볼까...하나은행, 폐지폐로 만든 ‘머니드림 방석’ 증정 이벤트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하나은행은 다음달 7일까지 폐지폐를 재활용해 행운 가득한 선물을 증정하는 ‘하나원큐 돈 기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작년부터 ‘하나원큐 돈 기운 캠페인’ 시리즈를 진행해 손님들에게 행운의 기운을 전파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이벤트에 참여한 손님 중 777명을 추첨해 돈 기운을 가득 담은 ‘머니드림(Money Dream) 방석’을 증정한다. ‘머니드림 방석’은 ‘머니드림 베개’에 이어 폐지폐 재활용률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업사이클링 굿즈다. 폐지폐를 활용한 충전재와 함께 포장재까지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버려지는 폐지폐가 방석, 베개 등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해 손님 여러분들이 일상생활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이 앞서 선보인 친환경 업사이클링 굿즈 ‘머니드림 베개’는 현재까지 약 6000개가 배포된 가운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최우수상 수상, 세계 3대 광고제 뉴욕 페스티벌 6개 부문 수상 등 국내외 전반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하나원큐

신한은행, 은행부문 10년 연속-PB부문 16년 연속 프리미엄브랜드 지수 1위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신한은행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3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은행부문 10년 연속, PB부문 16년 연속으로 1위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이다. 2008년부터 매년 대규모 소비자 조사를 통해 분야별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신한은행은 고객 관점에서 금융의 편리성과 접근성 제고를 위해 지속 노력하며 디지털 혁신을 통해 미래 금융의 기준을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은행부문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특히 △고객중심 앱 뉴 쏠(New SOL)에서 금융과 비금융을 연결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국내 금융권 최초 TV를 이용한 화상상담으로 은행업무를 처리하는 ‘신한홈뱅크’ 출시 △배달앱 ‘땡겨요’를 통해 입점 가맹점주와 고객, 배달 라이더 모두에게 필요한 상생 혜택 제공 △ESG컨설팅을 위한 ESG진단 자체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B부문에서는 △고객중심을 최우선 가치로 차별화된 자산관리를 제공하는 PWM센터 △가문, 법인을 밀착 관리하는 ‘패밀리오피스센터’ △PB, 기업금융(IB)을 결합한 ‘PIB센터’ △MZ세대 신흥자산가 전담 ‘YOUNG PB’와 같이 개인, 가족, 기업, 세대를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있는 점을 인정받아 16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신한은행 관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 고객중심 서비스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와 더불어 디지털 서비스 차별화와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삶에 녹아드는 ‘Everywhere Bank’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신한은행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3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은행부문 10년 연속, PB부문 16년 연속으로 1위에 선정됐다. 문진규 신한은행 본부장(사진 왼쪽)과 강명수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윤종규 KB금융 회장, 日솜포홀딩스 회장과 두번째 만남...금융분야 협력방안 논의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일본 최대 보험그룹인 솜포홀딩스의 회장과 두번째 만남을 갖고, 보험부문을 비롯해 디지털, 해외 사업, 자산 운용 등에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21일 KB금융에 따르면 윤 회장은 이달 19일 서울 여의도 본점 신관에서 일본 솜포홀딩스의 사쿠라다 켄고 회장과 두번째 만남을 가졌다. 앞서 윤 회장은 지난달 사쿠라다 켄고 화장과 만나 요양서비스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솜포홀딩스는 생명보험, 손해보험, 해외보험, 요양사업, 디지털사업 등 총 5개 사업부문 95개 자회사 등으로 구성된 총자산 약 135조원 규모의 일본 최대 보험그룹이다. 두 CEO는 이번 만남에서 보험 부문을 비롯해 디지털, 해외 사업, 자산 운용 부문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솜포홀딩스에서는 사쿠라다 켄고 회장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신사업 담당 임원인 카와우치 유지 부사장과 개호(장기 요양) 사업 부문 담당인 쿠메 야스키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KB금융에서는 윤종규 회장을 비롯해 그룹 보험 부문장인 허인 부회장, 김기환 KB손해보험 사장, 이환주 KB라이프생명 사장, 조영서 KB금융지주 디지털플랫폼총괄(CDPO) 전무, 전영산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우선 ‘보험 부문’과 관련해서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고령 인구의 빈곤율 증가나 고독사 증가와 같은 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한 금융 상품·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에 대해 뜻을 모았다. 고객들이 쉽게 보험 서비스를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모빌리티 기술, 통계분석 정보 등을 활용한 ‘자동차 보험 프로세스 혁신 방안’과 비대면 방식을 통한 ‘보험 판매·유통 채널 차별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KB금융의 대표 플랫폼인 ‘KB스타뱅킹’과 건강 관리 플랫폼인 ‘KB오케어’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날 논의에 앞서 사쿠라다 켄고 회장을 비롯한 솜포홀딩스 임직원들은 KB손해보험의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가 설립한 도심형 요양 시설인 KB골든라이프케어 위례빌리지를 방문해 요양 서비스 시설을 둘러봤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만남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험 부문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양 사가 전략적 방안을 논의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KB금융은 솜포홀딩스와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감으로써 고객들의 삶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종규 회장 19일 서울 여의도 본점 신관에서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오른쪽)과 사쿠라다 켄고 솜포홀딩스 회장(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총 35개소 추가 선정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여성가족부와 함께 추진 중인 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의 올해 상반기 지원 대상 선정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올해 상반기 ‘신한 꿈도담터’ 지원 대상으로 부산 사하구, 경남 김해시, 충북 옥천군 등 33개 시군구에서 총 35개소를 추가 선정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돌봄 대상을 기존 초등생에서 영유아 등 미취학 아동까지 확대함에 따라 영유아 시설도 포함해 선정했다. ‘신한 꿈도담터’는 신한금융이 정부의 저출산 대책에 발맞춰 부모들의 육아부담 경감 및 여성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맞벌이 가정 자녀들의 방과 후 돌봄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신한금융은 신한금융희망재단을 통해 2018년부터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에 공동육아나눔터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48개의 ‘신한 꿈도담터’를 개소해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총 200개소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한 꿈도담터’는 시설 리모델링뿐만 아니라 아동들을 위한 금융 및 코딩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시설을 이용하는 부모들이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를 함께 돌보는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신한 꿈도담터’의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양육 친화적인 사회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신한금융그룹은 지역사회의 편안하고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을 통한 저출산 극복 및 여성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한금융그룹

이탈리아 두오모에서도 카카오페이 된다..."글로벌 페이로 자리매김할 것"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이달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대성장)에서도 카카오페이 결제가 가능해진다. 한국을 방문한 이탈리아 관광객들도 카카오페이 가맹점에서 자국 핀테크 서비스인 ‘티나바(Tinaba)’로 결제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다양한 국가의 간편결제사들과 협력해 글로벌 페이로 자리잡는다는 복안이다. 카카오페이는 밀라노 두오모에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매표소와 기념품 매장에서 카카오페이 결제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연중 지속되는 혜택으로 두오모 매표소에서 대성당과 고고학 유적지, 박물관, 산 고타르도 교회 입장권이 포함된 컬처 패스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성인 기준 컬처 패스 가격은 10유로이며,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5유로로 구입이 가능하다. 밀라노 두오모의 기념품 매장에서도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10% 할인을 적용받는다. 또한 이달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매표소에서 판매하는 ‘패스트 트랙’ 티켓을 20% 할인한다. 카카오페이 사용자들은 오랜 시간 기다릴 필요 없이 신속하고 저렴하게 밀라노 두오모를 즐길 수 있다. 추가로 이 기간 동안에는 두오모 기념품 숍 백팩 n.9 20% 할인과 두오모 광장 내 10유로 구매 시 1유로 할인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카카오페이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두오모를 비롯해 이탈리아에서도 적극적으로 결제처를 확대해갈 예정이다.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는 유럽 전역에서 순차적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탈리아 이외에도 프랑스에서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사용자들은 파리의 쁘렝땅 백화점에서 9월 30일까지 100유로 이상을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10유로를 할인(최초 1회)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사용자들이 국내에서의 편리한 결제 경험을 해외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카카오페이 결제가 가능한 해외 국가에 체류하게 될 경우, 결제 바코드가 자동으로 해당 국가의 해외 결제로 전환된다. 별도의 등록 및 환전 프로세스를 거칠 필요 없이 국내에서 결제하던 방식 그대로 편하게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된다. 결제 화면의 바코드/QR코드를 제시하거나 사용자가 매장에 붙어 있는 QR코드를 촬영해 결제하면 ‘카카오페이머니’로 쉽고 빠르게 결제가 완료된다. 화면의 바코드/QR코드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결제 시에는 리워드로 받은 ‘카카오페이포인트’로도 결제할 수 있다. 모든 결제 내역은 카카오페이앱과 카카오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현지 통화뿐 아니라 원화 기준으로도 결제 금액을 제시해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현재 일본, 중국, 태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영국, 호주 등 10개가 넘는 국가에서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거나 테스트 중이다. 카카오페이는 중국의 알리페이플러스, 일본의 페이페이 등 해외 결제 사업자와의 협업을 늘리며 글로벌 영토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이탈리아의 대표 핀테크 기업인 티나바(Tinaba) 사용자들이 한국에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한국을 찾은 이탈리아 관광객의 결제 경험 개선을 통해 국내 가맹점의 매출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카오페이 측은 "사용자와 가맹점 모두가 카카오페이를 통해 이로운 금융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 파트너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탈리아

Sh수협은행, 데이터혁신팀 신설...하반기 조직개편 단행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Sh수협은행이 데이터혁신팀 신설을 골자로 한 하반기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21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데이터를 활용한 고객분석 등 데이터마케팅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데이터혁신팀’을 신설했다. 은행장 직속의 애자일 조직인 미래혁신추진실 산하에 ‘자산건전화추진단’을 신설해 고객자산 건전성 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여의도금융센터와 본점영업부를 각각 ‘서여의도종합금융본부’, ‘본점영업본부’로 격상해 마케팅 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기인사에서는 임연숙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도문옥 투자금융본부장을 신규 선임했다. 하반기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종합금융지점장, PB지점장, 복합점포지점장을 신규 보임했다.수협은행 Sh수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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