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이석준 농협금융 회장,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이석준 NH농협금융 회장은 지난 19일 충남 예산군 소재 농가에서 농협금융 임직원 봉사단, 농협은행 충남본부, 농협 예산군지부 직원 등 약 50여명과 함께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석준 회장과 봉사단은 모내기를 위해 모판을 옮기고 잡초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에 손을 보탰다. 이 회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농업인의 노고를 느낄 수 있었다"며 "농협금융은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부응하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dsk@ekn.kr이석준 지난 19일 충남 예산군 소재 농가에서 이석준 NH농협금융 회장(가운데)이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하며 모판을 옮기고 있다.

신한은행, 시각장애인 위한 ‘마음맞춤 응대 키트’ 배치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은행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을 위한 ‘마음맞춤 응대 키트(KIT)’를 제작해 영업점에 배치하고, 시각장애인이 일상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국장애인소비자연합 등에도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마음맞춤 응대 KIT는 서류 작성시 자필하는 위치 안내를 도와주는 ‘마음맞춤 자필카드’, 지폐의 점자 인식이 어려울 때 지폐 크기로 권종을 구분할 수 있게 도와주는 ‘마음맞춤 지폐 가이드’, 숫자를 점자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숫자 점자 스티커’ 등으로 구성됐다. 신한은행은 시각장애인의 금융업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차별화된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정책의 일환으로 마음맞춤 응대 KIT를 기획했다. 특히 장애인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KIT를 제작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신한은행은 마음맞춤 응대 KIT를 한국장애인소비자연합을 비롯해 한국시각장애인도서관협의회 산하 각 회원기관과 시각장애인회원, 시각장애인복지관, 맹학교 등에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융소외계층의 금융 접근성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마음맞춤 응대 KIT를 준비했다"며 "장애인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은행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신한은행 20일 서울 소재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직원이 ‘마음맞춤 응대 KIT’를 활용해 시각장애인 고객의 업무를 보고 있다.

NH농협은행, 장애인의 날 맞아 나눔 행사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NH농협은행이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랑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농협은행은 강태영 DT(디지털전환)부문 부행장과 프로세스혁신부 임직원들이 지난 19일 서울 성동구 소재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배식·환경 정비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프로세스혁신부 산하 업무지원센터는 2012년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태영 부행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힘이 될 수 있는 농협은행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농협은행 강태영 부행장 19일 서울 성동구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강태영 NH농협은행 부행장(앞줄 왼쪽 세번째)과 프로세스혁신부 임직원들이 후원 물품 전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민은행 알뜰폰 리브엠, ‘KB리브모바일 앱’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KB국민은행 Liiv M(리브모바일)은 금융과 통신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앱 플랫폼 ‘KB리브모바일 앱’을 20일 출시했다. KB리브모바일 앱은 KB국민인증서와 같은 금융 인증서에 더해 자동·생체·간편로그인 등 다양한 인증 방식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그동안 모바일 웹사이트에서 제공되지 않았던 위치정보서비스, 챗봇, 위젯 등의 편의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를 위한 대화형 UX(사용자경험)·UI(사용자인터페이스)를 적용해 고객 누구나 손쉽게 앱을 이용하고 가입할 수 있다. 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메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나의 메뉴 기능’과 ‘푸쉬 알림 설정’으로 나만의 앱 디자인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나의 요금제를 진단하고 알맞은 요금제를 추천해주는 전용 화면을 통해 통신비 절감 방법도 안내받을 수 있다. 리브모바일은 이번 전용 앱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앱을 설치하고 처음 로그인한 고객은 매일 룰렛을 돌려 영화 기프트 카드, 요기요 상품권, KB포인트리 중 당첨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 앱으로 리브모바일을 신규 개통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거쳐 아이폰14, 애플워치8 등 최신 애플 기기를 경품으로 제공한다.KB리브모바일 앱은 안드로이드 마켓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하다.국민은행 관계자는 "리브모바일 고객 니즈에 맞춰 금융과 통신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앱을 출시했다" 며 "직관적이고 간단한 화면 구성으로 2030세대 뿐만 아니라 디지털 취약계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dsk@ekn.krKB리브모바일 앱.

신한금융, 매월 21일 ‘신한 아껴요 Day’…전체 건물 소등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21일 전 그룹사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이벤트인 ‘신한 아껴요 Day’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4일 그룹의 에너지 전략인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을 선언하며 ‘에너지 절약’과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신한 아껴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했다. 캠페인 기간 중 매월 21일을 신한 아껴요 Day로 지정해 신한금융 전체 건물 소등, 전 직원 대중교통 이용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신한금융이 청각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 중인 카페스윗에서는 개인컵 사용 시 1000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신한금융은 6개월 간의 신한 아껴요 캠페인을 통해 절약된 에너지를 금액으로 환산해 전년 대비 감축 금액의 2배를 연말에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금융 모든 임직원이 ‘내가 절약할수록 더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은 진정성 있는 ESG(환경·사회·거버넌스) 실천을 통해 우리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전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sk@ekn.kr신한금융그룹

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 특판...최저 연 3.57%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카카오뱅크는 주택담보대출 확대를 기념해 최저 연 3.57%(20일 기준)의 금리를 주택담보대출 특판을 1조원 한도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기간은 이날부터 6월 30일까지다. 주택담보대출 특판은 지난 2월에 이어 금리 할인 혜택 형식으로 진행된다. 생애최초 주택 구입 고객과 기존 1년 이상 카카오뱅크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0.2%포인트의 금리 감면 혜택을 준다. 비거치 시에는 0.3%포인트의 혜택이 추가로 적용돼 최초 예상금리 대비 최대 0.7%포인트의 금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특판과는 별개로 타행 대환 고객에게 제공되는 최대 0.6%포인트의 기존 금리 할인 혜택도 유지할 계획이다. 최대 금리 할인이 적용되면 혼합금리 기준 최저 연 3.57%의 금리가 적용된다. 금융권에서는 가장 낮은 수준의 금리다. 단 특판 한도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이날부터 주택담보대출 대상을 기존 아파트부터 연립·다세대 주택까지 확대한다. 연립·다세대 주택 역시 기존 주택담보대출과 동일하게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구성된 챗봇 기능을 통해 100% 비대면으로 서류 제출부터 대출 심사, 실행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도·금리 조회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평균 3분 29초다. 카카오뱅크는 이날부터 주택담보대출을 주택구입자금 용도로 약정한 고객 777명을 대상으로 집들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카오뱅크에서 준비한 집들이 선물은 수건과 아로마테라피 미스트, 비누, 비누파우치, 우드심지 캔들로 구성됐다. 이벤트는 777개 소진 시까지 진행하며, 5월 31일부터 문자로 안내한 후 순차적으로 발송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등 시장 커버리지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sk@ekn.kr카카오뱅크

NH농협손해보험, 전속모델 유인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회사 전속모델인 배우 유인나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배우 유인나는 서울 소재 한 농협은행에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으며, 경기도 파주시에 기부가능 최대금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현재 주소지 외 고향 등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제혜택과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다.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기부금액의 30% 상당의 답례품도 지급받을 수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유인나는 "평소 파주출판단지를 자주 찾는 애독자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파주에 기부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농협손해보험에 대한 홍보만큼 고향사랑기부제도 많이 홍보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손보는 ‘NH가성비굿플러스어린이보험’에 가입하는 고객이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의사만 표시해도 보험료의 5%를 할인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보험료 할인제도’를 운영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 19일 NH농협손해보험 전속모델인 배우 유인나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최문섭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배우 유인나가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생명, 프랑스 자산운용사 Meridiam 2대 주주 등극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삼성생명이 국내 보험업계의 한계를 넓히기 위해 해외 자산운용사를 인수했다. 2021년 영국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 Savills IM 지분을 취득한데 이어 이번에는 프랑스 자산운용사 Meridiam SAS 보통주 지분 20%를 취득했다. 삼성생명은 해외 부동산 및 인프라 투자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생명은 프랑스의 인프라 투자 전문 운용사 Meridiam SAS의 보통주 20%를 취득해 2대 주주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가 있는 Meridiam은 총 27조원 규모의 운용자산을 유럽, 북미 등 지역의 다양한 인프라 자산에 투자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다. 특히 글로벌 11개국 운용 거점을 기반으로 공공 서비스, 지속가능 인프라 개발, 탈탄소 솔루션, 신재생 에너지 등 100여개의 친환경 인프라 자산에 투자하고 있어, 글로벌 ESG 투자 시장을 선도하는 운용사로 평가 받는다. 삼성생명은 작년부터 Meridiam에 대한 실사 작업과 사업협력을 위한 협상을 적극적으로 진행해왔다. 작년 9월에는 자산운용본부 실사팀이 프랑스 파리의 Meridiam 본사를 방문했으며, 올해 2월에는 전영묵 대표이사 사장과 박종문 자산운용부문장 사장 등 최고위 경영진이 현지의 주요 경영진과 대면 미팅을 갖고 양사간의 사업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을 논의했다. 삼성생명은 이번 투자로 Meridiam 지분 20%를 확보해 2대 주주가 됐다. 향후 Meridiam의 감독이사회 참여, 사업협력협의체 신설 등을 통해 삼성생명의 해외 인프라 투자 자산 다변화, 수익성 제고, 공동사업 추진을 통한 운용 역량 배양 등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전영묵 대표이사 취임 이후 지난 2021년 영국의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 Savills IM 지분 25%를 취득하고 사모펀드 블랙스톤과 펀드 투자 약정을 체결하는 등 해외 대체투자 시장을 적극 공략해왔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Meridiam은 인프라 분야에 대한 다양한 투자 경험과 우수한 경영진을 보유하고 있어, 영국 Savills IM에 이어 삼성생명의 글로벌 대체투자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라고 판단했다"라며 "앞으로도 수익기반 강화 및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자산운용 사업 확대를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삼성생명

하나금융나눔재단, 내달 13일까지 하나다문화가정대상 공모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하나금융나눔재단은 다음달 13일까지 ‘제15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다문화 사회 속에서 모범적인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단체를 발굴하고 격려함으로써, 다문화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복지 증진을 통해 사회 통합에 기여하고자 매년 시상식을 이어오고 있다. ‘제15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은 ▲행복가정상 ▲희망가정상 ▲행복도움상(개인·단체) 등 3개 부문으로 공모하며, 외부 전문가 심사와 실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발한다. 이 중 최우수 공모자에게는 대상(大賞)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여한다. 대상인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행복가정상 ▲희망가정상 본상 수상자에게는 각 500만원, 우수상 수상자 6명(부문별 3명)에게는 각 300만원 ▲행복도움상 수상자에게는 개인부문 300만원, 단체부문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각 부문 개인 수상자를 추천한 기관에는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샵 비용을 1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미선발 된 추천기관 담당자에게도 3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ys106@ekn.kr하나금융나눔재단

기업은행, IBK창공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성료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IBK기업은행은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IBK창공 CVC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는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IBK창공 기업과 스타트업 투자, 협업 발굴 전담 기관인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간의 투자유치 및 사업 협력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CVC 중심의 데모데이를 통해 대·중견·중소기업의 스타트업 투자 촉진 및 협업 기회 창출을 위해 개최됐다. IBK창공 혁신창업기업, CVC,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포함해 50여명이 참석했다. 기업은행은 최종 15개 내외 기업을 선발해 행사 당일 기업설명회(IR) 및 밋업(Meetup)을 진행해 투자검토 및 모기업과 연계한 협업포인트 발굴 기회를 창출했다. 앞서 기업은행은 중견기업연합회, 부산상공회의소,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및 기업은행과 거래하는 대·중견기업들 등과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기업은행은 앞으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다각화를 통해 다양한 협업을 추진할 수 있는 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구체적인 협력사업과 투자유치 전략을 공유하는 장이 됐길 바란다"며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습득한 혁신 역량이 회사의 중장기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기업은행 19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열린 ‘IBK창공 CVC 오픈이노베이션 행사’에 참석한 대중견기업·CVC 관계자들과 IBK창공 혁신창업기업 대표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