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한국투자증권, ELW 291종목 신규 상장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주식워런트증권(ELW) 291종목을 신규 상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상장 종목은 코스피200·코스닥1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W 31종목과 삼성전자·LG에너지솔루션·SK하이닉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종목형 ELW 260종목이다. ELW는 개별 주식이나 주가지수를 만기일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사고 팔 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상승을 예상하면 콜 ELW, 하락을 예상하면 풋 ELW를 매수해 시장 상황과 무관한 수익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다만 주식과 달리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도달해야 하는 가격(행사가격)이 존재하므로 기초자산 가격이 당초 예상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만기 시 원금의 전액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W 거래를 위해서는 투자성향 진단 및 사전 투자자 교육 이수가 필요하다. 또 신규고객 기준 최소 1500만원의 기본예탁금을 충족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ELW 전용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yhn7704@ekn.krart_16818640920133_53bc2b 한국투자증권은 주식워런트증권(ELW) 291종목을 신규 상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KB증권, 작년 종합소득세 등 신고대행서비스...VIP 고객 대상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KB증권은 VIP 고객을 대상으로 2022년 귀속 금융소득 종합소득세 등에 대한 신고대행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고대행서비스 대상은 KB증권 ‘Premier Member 블랙’ 및 ‘KB Prestige S’ 등급 이상의 VIP 고객이며, 오는 오는 24일부터 5월 12일까지 가까운 영업점이나 프라임센터 PB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신고대행서비스에는 기존에 KB증권이 제공하던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를 위한 ‘종합소득세 신고대행’, 국내주식 대주주 양도소득과 해외주식 양도소득을 합산하여 신고하는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외에 선물·옵션 등의 ‘파생상품 거래에 따른 양도소득세 신고대행’이 추가됐다. 2022년 귀속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기타소득은 300만원 초과)하는 고객은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과세대상 국내주식을 거래한 고객이 해외주식도 거래했다면 해당 손익을 모두 합산해 양도소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또한 선물·옵션 등 파생상품 거래를 통해 이익이 발생했다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도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이민황 자산관리솔루션센터장은 "KB증권의 신고대행서비스는 세무전문가의 코칭을 더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고객 친화적인 절세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uc@ekn.krKB증권 건물

코인원, 크루협의회 ‘스피커스’ 구성...사내소통 강화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코인원이 내부 소통 강화를 위한 크루협의회 ‘스피커스(Speak-Us)’를 구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코인원 구성원들의 의견, 우리에게 이야기하세요.’라는 의미를 담은 ‘스피커스(Speak-Us)’는 내부 구성원들이 선출한 ‘오피니언 리더 크루‘ 5명으로 구성된다. 인원 규모와 비례해 개발, 운영 등 각 조직을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 크루 1~2인을 사내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출한다. 오피니언 리더 크루들은 분기마다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직원들의 의견과 고충, 요청사항 등을 취합할 예정이다. 정기 모임을 통해 취합된 주요 의견은 최고경영자(CEO), 최고운영책임자(COO) 등 임원진과 논의하여 피드백 및 개선을 실행한다. 코인원은 스피커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한 후 개선점과 보완점을 파악해 오는 2024년부터 점차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원활한 의견 건의 및 청취를 위해 사내 메신저 내 조직문화 담당 부서가 운영하는 온라인 소통 채널 ’리스너스(Listen-Us)’도 개설한다. 사내 개선?건의하고 싶은 안건이 있다면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안건에 대해서는 채널 담당자가 유관부서에 내용을 전달하고 답변 및 처리 예상 기간을 파악해 기안자에 안내한다. 또한 처리된 사안은 신속?투명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가상자산의 가파른 성장과 함께 코인원도 200여명이 함께 일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스피커스 구성을 계기로 신속하고 투명하게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공동의 목표로 나아가는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suc@ekn.krclip20230419094445

삼성전자 어닝쇼크에 놀랐다...상장사 1분기 영업익 추정치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최근 집계된 코스피 상장사들의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추정치)가 한 달 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감돌던 경기 연착륙, 금리 조기 인하 등 기대감이 잦아들고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 등 악재가 시장을 덮쳤기 때문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도 잠정 실적 발표 결과 ‘어닝 쇼크’ 수준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상장사들의 성장 둔화가 연내 이어지는 가운데, 연간 실적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1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54개 코스피 상장사(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 해성디에스 잠정실적 포함)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23조978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1.87% 줄어든 수치로, 1년간 계속된 글로벌 긴축 기조가 각 상장사의 실적에 끼친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최근 증권가에서 집계하는 1분기 실적 추정치도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다. 154개 코스피 상장사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지난 3월 18일 기준 25조9738억원으로 전망됐으나 불과 한 달 사이 7.7% 줄었다. 3~4월간 부각된 금리인상 장기화,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 경기 침체 우려 부각 등 리스크가 증권업계 전문가들의 눈높이를 더욱 낮춘 것으로 보인다.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2월만 하더라도 미국 경기 침체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무착륙’ 전망이 지배적이었지만, 3월 SVB 파산 사태로 그런 전망이 많이 후퇴했다"며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이 축소된 것도 상장사들의 이익 전망 하향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가 발표한 잠정 실적도 시장 전반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부추기고 있다. 이달 7일 발표된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6000억원, 한달 전 집계됐던 추정치(1조9071억원)보다 68.5% 낮은 수치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95.8%나 감소했다. 어닝 쇼크 영향으로 삼성전자는 그동안 고수하던 메모리 ‘무감산’ 전략을 파기, 인위적 감산을 선언하기도 했다.국내 증시를 이끄는 대장주가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자, 증권업계 전문가들도 상장사들의 1분기 실적전망을 보수적으로 내놓고 있다. 에프앤가이드 기준 1개월 전 대비 영업이익 전망치가 가장 크게 낮아진 곳은 화승엔터프라이즈로, 148억원에서 44억원으로 72.3% 줄었다. 삼성전자가 화승엔터프라이즈의 뒤를 이었으며, 그다음은 SK이노베이션(-53.3%)이었다.코스피 상장사들의 부진은 코스닥 시장과 비교했을 때 더욱 심각하다. 코스피 상장사들의 1분기 총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52%가량 줄어들 동안, 코스닥 상장사 41곳의 영업이익(6337억원) 감소폭은 9.22%에 지나지 않았다.한 금투업계 관계자는 "코스닥 시장은 코스피에 비해 커버하는 종목 수가 많지 않다"며 "또한 1분기 동안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등 2차전지 관련주들이 급성장하며 시장을 이끈 점도 감안해야 한다"고 설명했다.물론 예외는 있었다. 지난 7일 발표된 LG전자의 영업이익 잠정치는 1조4974억원으로, 한 달 전 집계된 추정치(1조138억원)보다 47.7% 높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2.9% 감소했지만, 동종업계 라이벌인 삼성전자(6000억원)를 두 배 이상 뛰어넘은 쾌거를 거둔 것이다.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고 가전 판매량이 확대된 반면 업황이 바닥을 친 반도체 사업이 없다는 것이 메리트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같은 날 발표된 LG에너지솔루션의 영업이익도 6332억원으로, 2차전지 산업 호황을 등에 업고 추정치(4516억원) 대비 40.2% 높은 성과를 거뒀다.증권업계 전문가들은 코스피 상장사들이 1분기 전체적으로 부진한 실적을 거둔 것은 사실이며, 올해 연간 실적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날 기준 에프앤가이드가 연간 실적 추정치를 집계한 182개사의 총 영업이익은 144조2069억원으로, 전년 대비 13.40% 줄어든 규모다. 이 역시 약 한 달 전 추정치에 비해 4.2%가량 낮아진 전망치다.한지영 연구원은 "2분기, 또는 오는 3분기까지도 국내 수출 기업을 중심으로 한 성장 둔화는 있을 것 같다"며 "그러나 이미 주가에는 어느 정도 반영이 됐기 때문에 현재 투자자 관점으로 봤을 때 큰 악재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suc@ekn.kr사진=연합

하나증권, 해외투자 ‘All-in-one 세미나’ 개최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하나증권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여의도역 3번 출구) 5층 501호에서 해외투자 관련 글로벌 경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세미나는 이재만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팀장이 올 2분기 글로벌 증시 전망과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이어 박현욱 하나증권 도곡지점 부장이 해외선물을 활용한 주식 변동성 헤지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해외투자에 관심이 있는 손님이면 누구나 선착순 50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참석을 희망하는 손님은 사전에 하나증권 해외영업추진팀에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병철 하나증권 WM영업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최근 높아진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 속에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글로벌거시경제시장을 전문가와 함께 진단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하나증권은 향후에도 다양한 설명회를 개최하여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uc@ekn.kr1681779294541[6268]

NH투자증권, 비대면 미성년자 계좌개설 서비스 시작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NH투자증권은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미성년자 계좌개설 서비스는 NH투자증권 QV 또는 나무증권 모바일앱에서 개설할 수 있으며 미성년자 자녀가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개설 가능하다. 기존에 자녀의 계좌를 개설하려면 서류 출력과 방문 등 번거로운 절차가 많았으나 이번 서비스로 모든 처리가 모바일로 가능해졌다. 정부24앱에 로그인하여 NH투자증권으로 관련 서류 보내기를 클릭한 후 계좌개설을 진행하면 된다. ‘우리 아이 계좌개설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오는 5월 4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신청 시 우리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해외주식 종목을 선택하면 2만원 상당의 소수점 주식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애플, 테슬라 등 5개 대표 해외주식 종목 중 자녀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종목을 선택하면 된다. 해당 주식은 5월 16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미성년 자녀의 계좌개설이 NH투자증권 최초 개설인 경우 금액에 상관없이 1회 주식거래 시 30달러 투자지원금도 제공한다.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는 "금융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미성년자 계좌 서비스의 수요가 크게 늘었다"며 "비대면 자녀 계좌개설 서비스를 시작으로 미성년 고객들의 올바른 투자 습관을 정립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suc@ekn.kr230418NH투자증권_자녀계좌개설[6266]

미래에셋, 삼프로TV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2.6억원 기부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경제분야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경제의 신과 함께’를 운영하는 이브로드캐스팅이 18일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총 2억6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부금은 ‘삼프로TV와 미래에셋이 함께하는 청년희망프로젝트’를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홀로서기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공개 모집 및 심사를 거쳐 선정된 만 18세 이상 29세 이하 자립준비청년 50인에게 상장지수펀드(ETF) 시드머니(종잣돈) 및 경제 교육, 재무 상담을 지원해 자립기반을 다지고 금융지식 습득을 돕는 것이 지원사업의 골자다. 아름다운재단은 기부금을 위탁받아 10개월간 미래에셋 TIGER ETF에 매월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종료 후 해당 펀드를 균등 배분해 지원 대상자 50명의 증권 계좌로 이관하는 방식으로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갓 홀로서기에 나선 청년들을 위한 금전성향 파악하기, 생애설계에 따른 재무관리, 금융피해 예방법 등 기초 경제 교육이 함께 지원되어 자립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글로벌투자그룹인 미래에셋의 역량을 활용하여 자립준비청년들이 슬기로운 금융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며 "올바른 금융생활을 통해 경제적 자존감과 자립심을 높일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삼프로TV와 미래에셋이 함께하는 청년희망프로젝트’ 지원자 공개 모집은 오는 5월 2일까지 진행되며, 사업 및 지원 신청에 대한 내용은 아름다운재단과 대구청년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c@ekn.kr삼프로 미래에셋 정영진 삼프로TV 프로(왼쪽 첫번째), 이진우 부사장(왼쪽 두번째), 김동환 의장(가운데 왼쪽), 전경남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이사(가운데 오른쪽), 한찬희 아름다운재단 이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 성태경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마케팅부문대표(오른쪽 첫번째). 사진=미래에셋

미래에셋 글로벌엑스, ‘Global X PropTech ETF’ 신규 상장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상장지수펀드(ETF) 운용 자회사 ‘Global X(글로벌엑스)’가 ‘Global X PropTech ETF’를 뉴욕증권거래소에 신규 상장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롭테크(proptech)는 부동산 자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첨단 IT를 결합한 부동산 서비스를 말한다. 부동산 중개, 사이버 모델하우스 같은 3차원(3D) 공간설계, 부동산 크라우드펀딩,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건물관리 등이 프롭테크에 해당한다. 신규 상장하는 ‘Global X PropTech ETF’는 부동산 관리, 부동산 마켓플레이스 및 플랫폼, 부동산 연구 분석 등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 해당 기업들은 전체 매출에서 프롭테크가 차지하는 비중이 50% 이상으로, 중국 부동산 플랫폼 기업 ‘KE 홀딩스’와 글로벌 숙박 공유 플랫폼 기업 ‘에어비앤비’, 클라우드 기반의 미국 건설관리 플랫폼 기업 ‘프로코어 테크놀로지스’ 등이 해당한다. 국가별로는 미국 62.7%, 독일 11.6%, 중국 8.9% 등의 비중(3월 말 기준)으로 구성됐다. ETF 기초지수는 ‘Global X PropTech Index’다. suc@ekn.krGlobal X_로고[6225]

삼성증권, 연금센터 3곳 신설...전문인력 40여명 전면 배치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삼성증권이 대표적 세테크 상품인 연금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 맞춰 연금센터를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증권 연금센터는 연금 투자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는 연금 전문 PB들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업계 최고 수준의 연금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울(삼성타운연금센터)과 수원(중부연금센터), 대구(영남연금센터) 지역 등 총 3곳에 신설으며, 평균 PB경력 10년 이상의 연금 전문인력 40여명을 전면 배치했다. 연금전담 PB들은 고객들이 연금을 쉽게 개설하고 운용할 수 있도록 초기 정착을 도울 뿐 아니라, 제도부터 상품, 세금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연금 상담을 지원한다. 특히 확정기여형(DC) 제도의 경우 가입 고객 전부에게 가입 익일 웰컴콜 서비스를 제공한다. 웰컴콜에서는 신규 가입자가 알아야 할 시스템 활용법, 향후 운용방법 등에 대해 안내 드리며, 업계 최고의 연금 가입자 관리를 진행한다. 연금 운용 중 궁금한 내용은 연금센터 직통 번호를 통한 문의가 가능하며, 사전예약을 통해 연금센터에서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개인 고객 대상 상담 뿐만 아니라, 연금 부스 및 세미나 운영 등 연금 컨설팅 지원 활동도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다. 연금센터는 지난 1분기에만 총 70여회에 달하는 연금 컨설팅을 실행했다. 유정화 삼성증권 연금본부장 상무는 "최근 개인이 연금자산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디폴트옵션 제도를 시행하는 등 정부, 기업 차원에서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증권 연금센터는 그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부여받고 신설됐다"며 "직장인들에게는 퇴직금 관리가 매우 중요한데, 삼성증권 연금센터를 통해 재직 중에는 DC 상담을 받고, 퇴직 후에는 IRP로 이어져 퇴직급여를 받고 연금으로 받는 그 순간까지 끊김 없이 연금 운용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uc@ekn.kr삼성증권_연금센터(상담) 현수막[6230]

한국투자신탁운용, 메리츠증권에서 ACE ETF 7종 거래 시 경품 이벤트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메리츠증권을 통해 ACE 상장지수펀드(ETF) 7종 관련 매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6월 23일까지 10주간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보유한 글로벌 ETF 라인업 중 선정됐다. 연초 이후 반도체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레버리지 제외)을 기록 중인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미국과 중국의 전기차 및 차세대 모빌리티 관련 선도 기업에 투자하는 ‘ACE G2전기차&자율주행액티브’, 10년 연속 배당금을 지급하며 성장한 배당성장주에 주로 투자하는 ‘ACE 미국고배당S&P’ 등이 대표적이다. 세 가지 ETF 외에도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글로벌 최상위 기업에 투자하는 ‘ACE 글로벌브랜드TOP10블룸버그’, 높은 기술력과 경쟁우위를 토대로 경제적 해자를 누리는 기업에 투자하는 ‘ACE 미국WideMoat가치주’, 미국 대표지수 추종 ETF인 ‘ACE 미국S&P500’과 ‘ACE 미국나스닥100’ 등을 매매해도 해당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은 메리츠증권의 국내주식 차액결제계좌(CFD) 보유 고객 및 일반 주식계좌 보유 고객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공되는 경품은 총 5가지로, △200만원 상당의 하나투어 여행상품권(1명) △100만원 상당의 하나투어 여행상품권(4명) △맥북 에어(2명) △롯데 시그니엘 숙박패키지(8명) △아이패드 10세대(10명) 등이다. 메리츠증권은 이벤트 기간 내 7개 종목 합산 누적 거래금액이 5000만원 이상인 고객 중 잔고 평가일까지 잔고 보유기준(2000만원)을 충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잔고평가일은 오는 6월 30일이다. suc@ekn.kr230418 ACE 글로벌 ETF 매매이벤트[6232]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