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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스니커즈 경품으로...우리은행, 리셀 플랫폼 크림과 이벤트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은행과 우리카드는 이달 말까지 KREAM(크림)과 함께 우리WON뱅킹 우리페이로 결제시 캐시백 지급 및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벤트 기간 내 KREAM에서 우리WON뱅킹 우리페이로 10만원 이상 결제시 다음달 20일에 1만원 캐시백을 지급한다.또 이벤트 기간 내 KREAM에서 우리WON뱅킹 우리페이로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정판 스니커즈 15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양사가 엄선한 한정판 스니커즈 리스트에는 최고 200만원 내외로 실거래되고 있는 제품도 다수 포함됐다.KREAM은 한정판 거래 플랫폼이다. 스니커즈를 시작으로 스트리트패션, 테크, 럭셔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카테고리를 넓히며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 소비문화를 이끌고 있다.우리은행 관계자는 "고객 입장에서 우리WON뱅킹 우리페이를 통한 한 번의 결제로 두 가지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이벤트"라며, "우리WON뱅킹의 우리페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앞으로도 KREAM 외에 다양한 온·오프라인 가맹점들과 풍성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장님 키오스크 구입시 카드결제 가능"…하나카드, 제휴카드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하나카드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원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휴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제휴카드는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이 키오스크, 서빙로봇 등의 스마트 상점기기 구입시 결제방식을 다양화해 선택권을 넓히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기존에는 소상공인들이 해당 스마트 상점기기 구입 시 정부지원금 외 본인부담금을 100% 현금결제만 가능해 비용 결제 시 큰 부담으로 작용했다. 5월부터는 원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휴카드를 통해 카드 결제도 가능해지는 만큼 일시적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기술보급사업에 대한 소상공인 참여도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원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휴카드는 실적 조건 및 할인한도 없이 △국내외 전 가맹점 0.7% 할인 △간편결제(원큐페이·삼성페이·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 1.2% 할인 △쿠팡, 마트, 베이커리 2% 할인 △대중교통 3% 할인을 제공한다.하나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고민을 함께 하고 부담을 나눌 수 있는 하나카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원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휴카드.

"어버이날 선물 홍삼·카네이션 많아…용돈박스도 트렌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KB국민카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라인 쇼핑몰 중 매출액 상위 565개 가맹점의 구매 품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홍삼 제품 구매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품목 데이터 분석은 고객이 온라인 쇼핑몰 품목명에 ‘가정의 달’, ‘어린이 날’, ‘어버이 날’ 단어가 포함된 품목을 구매한 건수 비중을 확인했다.분석 결과 가정의 달 키워드가 포함된 구매 품목의 비중은 홍삼 제품이 20.2%로 가장 높았다. 이어 카네이션(9.4%), 비누(4.3%), 용돈박스(3.7%) 순이었다. 어린이 날은 과자·간식(18.9%), 장난감(4.9%), 음악회(3.8%), 게임기(3.3%)와 블록장난감(3.3%) 순으로 비중이 컸다. 어버이 날은 카네이션(27.7%), 용돈박스(12.6%), 비누(4.5%), 플라워(4.2%) 등의 구매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구매 품목 분석을 통해 홍삼, 카네이션 등 부모와 웃어른 대상 선물 비중이 높고, 현금을 선물로 포장해서 드리는 최근 트렌드를 엿볼 수 있었다고 KB국민카드는 분석했다. 연령대별 구매 건수 비중을 보면 가정의 달 키워드가 포함된 품목은 30대 36%, 40대 29%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어린이 날 키워드가 포함된 품목은 30~40대의 구매 비중이 87%였고, 어버이 날 키워드가 포함된 품목은 20~30대의 구매 비중이 72%로 나타났다.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인 여가·오락서비스(놀이동산, 유원지, 동물원, 식물원) 업종의 어린이 날 매출액은 5월 일평균 매출액 대비 약 3배 높았다. 최근 4년간 어린이 날 놀이동산 매출액은 5월 일평균 대비 2019년 165%, 2020년 222%, 2021년 220%, 2022년 199%로 높게 나타났다. 근로자의 날도 평일인 경우는 어린이 날과 비슷한 매출 증가율을 보였다.최근 4년 어린이 날에 놀이동산에서 결제한 회원 비중은 40대 43%, 30대 33%로 나타났다. 근로자의 날은 40대 36%, 30대 31%, 20대 비중도 25%로 높게 나타났다.자세한 내용은 KB국민카드의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루트(Dataroot)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데이터전략그룹 관계자는 "향후에도 다양한 일상 생활 속 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계속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dsk@ekn.kr자료=KB국민카드.

"K-금융 알린다" KB금융, ADB 연차총회 기념 칵테일 리셉션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KB금융그룹은 4일 인천 송도 ‘쉐라톤 그랜드 인천’에서 국제기구, 각국 정부와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KB금융의 주요 비즈니스와 글로벌부문 성장 전략을 설명하고 다양한 협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KB금융 칵테일 리셉션’을 개최한다. 칵테일 리셉션은 기업이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비즈니스 파트너, 투자기관과 정부 관계자 등을 초청해 스탠딩 방식으로 소통하는 비즈니스 활동이다. 이 자리에서는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투자관련 협의를 위한 커뮤니케이션이 진행된다.KB금융 칵테일 리셉션은 KB금융이 국내에서 19년 만에 열리는 제 56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 총회를 기념해 ADB 주요 참석자들에게 대한민국 금융의 우수성과 KB금융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칵테일 리셉션에는 디네쉬 카라 인디아스테이트뱅크 회장, 모리스 리 대만 중국신탁상업은행 회장, 제임스 퀴글리 뱅크오브아메리카 국제 기업·투자금융 부문 부회장, 간디 술리스티얀토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찌링 보툼랑세이 주한 캄보디아 대사 등 전세계 50여개 기관에서 금융 정책과 투자 의사 결정을 담당하는 핵심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다. KB금융에서는 윤종규 KB금융 회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을 비롯해 그룹·계열사 대표이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들은 KB금융의 주요 비즈니스와 글로벌부문 성장 전략 등을 참석자들에게 설명하고 향후 협업 가능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윤 회장은 리셉션 내 상영 영상과 연설을 통해 KB금융이 동남아시아 시장과 선진 시장에서의 성장을 위해 추진 중인 ‘글로벌 투 트랙(Two Track) 전략’과 함께 KB금융의 글로벌 비즈니스 비전을 설명할 예정이다.KB금융 관계자는 "최근 금융감독원이 금융권과 공동으로 해외 투자설명회(IR)을 개최해 금융 분야에서의 코리아 프리미엄을 홍보하고 있는 노력에 발 맞춰 KB금융도 대한민국 금융(K-Finance)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칵테일 리셉션 개최를 통해 역량 있는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 발굴해 대한민국 금융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시 도약하는 아시아: 회복, 연대, 개혁’이라는 주제로 2일부터 5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 56차 ADB 연차 총회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열린다. 68개 ADB 회원국 재무 장관, 중앙은행 총재 등 대표단과 국제기구, 언론계, 학계, NGO 등 각계 전문가 5000여명이 참석한다. dsk@ekn.kr

토스뱅크,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 1조 돌파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토스뱅크는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이 출시 약 33일 만에 판매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3월 24일 출시 이후 나흘 만에 1000억원, 15일 만에 5000억원을 돌파해 일 평균 약 303억원씩 유입됐다고 토스뱅크는 설명했다.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은 토스뱅크가 처음 선보인 정기예금 상품이다.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가입과 동시에 이자를 먼저 제공한다. 금리는 연 3.5%(세전·만기일에 세금 차감)로, 가입한도는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10억원까지다. 가입 기간은 3개월 또는 6개월로 짧게 유지해 고객 편의에 따라 운용할 수 있다. 전체 가입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입 기간을 3개월로 선택한 고객이 전체 고객의 약 67%에 달했다. 나머지 약 33%의 고객은 6개월 기간을 선택했다. 또 연령대 분포를 보면 40대(30.5%)가 가장 높았으며, 50대 이상(26.8%), 30대(26.1%), 20대(15.6%) 10대(1.0%) 순이었다.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은 고객들이 가입하는 동시에 즉시 이자를 받을 수 있다. 1억원을 3개월간(92일 기준) 맡기는 고객은 세전 금액인 약 88만원을 즉시 받는다. 이에 먼저 이자를 받은 고객은 이를 즉시 재투자에 활용하는 등 자유롭게 불릴 수 있다. 만기를 채운 고객은 ‘자동 재가입’ 서비스를 통해 최대 3회까지 재가입할 수 있다. 중도해지도 고객이 원할 때 언제든 가능하다. 단 먼저 받은 이자에서 중도해지 이자(가입기간에 비례)를 제외한 금액이 원금에서 차감된다.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은 17일부터 자금 운용의 유연성을 높여 달라는 고객 니즈에 따라 1인 1계좌 가입제한을 없앨 예정이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그동안 고객들이 정기예금에 가입해도 만기일까지 이자금액을 투명하게 알지 못했던 반면 먼저 받는 정기예금은 고객들이 보다 투명하고 직관적으로 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며 "토스뱅크는 앞으로도 고객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토스뱅크

NH투자증권, 해외주식 첫 거래 등 이벤트 실시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NH투자증권 디지털 서비스 나무증권은 2일 해외주식 첫 거래 이벤트 및 타사대체입고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먼저 최대 200달러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해외주식 첫 거래 레벨업 이벤트를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2주씩 차수를 나눠 총 4회의 참여 기회가 있다. 2주간의 누적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미화 기준 50달러씩 총 4회까지 누적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ㅿ500만원 이상 10달러 ㅿ2000만원 이상 20달러 ㅿ5000만원 이상 30달러 ㅿ1억원 이상 50달러 지급된다. 이벤트 기간 중 2주마다 1억원 이상 거래 시 최대 200달러의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타사에 있는 해외주식을 나무증권으로 입고하고 거래할 경우 순입고 금액에 따라 최소 10달러에서 최대 3000달러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순입고 구간에 따른 투자지원금은 ㅿ5000만원 이상 100달러 ㅿ1억원 이상 200달러 ㅿ5억원 이상 500달러 ㅿ10억원 이상 1000달러 ㅿ50억원 이상 3000달러다. 6월 30일까지 이벤트 신청 후 주식 입고 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소 거래 금액은 100만원, 잔고 유지 기간은 1개월로 짧게 두고, 고객 입장에서의 입고, 거래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나무증권 관계자는 "이번 해외주식 첫 거래 및 타사대체입고 이벤트는 고객 맞춤별로 해외주식 거래 혜택을 제공할 뿐 아니라, 고객 입장에서 이벤트 참여 부담을 낮추고 즉각적인 혜택 제공을 고려한 이벤트로 기획됐다"고 말했다.yhn7704@ekn.krNH투자증권 디지털 서비스 나무증권이 해외주식 첫 거래 이벤트 및 타사대체입고 이벤트를 시작한다. 사진제공=NH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차세대 MTS ‘iM하이’ 오픈...직관적 투자정보 제공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차세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iM하이’의 정식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iM하이’는 하이투자증권이 4년여만에 기존 MTS를 전면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이는 모바일 주식거래 플랫폼으로 편의성과 접근성이 대폭 개선됐다. 하이투자증권은 본 서비스의 정식 출시 전인 지난 4월 한 달 동안 베타서비스를 통한 고객의 평가와 의견 수렴을 거쳤다. 그 결과 ‘iM하이’의 UI·UX(사용자 환경·경험)을 개선해 사용자 중심 서비스를 강화했다.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4년여 만에 MTS 리뉴얼을 진행하며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보다 편의성과 접근성이 개선된 ‘iM하이’는 투자자에게 간편하고 유용한 투자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suc@ekn.kr하이투자증권은 차세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iM하이’의 정식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KB증권, ‘다이렉트인덱싱’ 서비스 출시...원클릭으로 50종목 일괄 매매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KB증권은 지난달 28일 나만의 주식 포트폴리오를 직접 구성하여 투자를 할 수 있는 ‘KB증권 다이렉트인덱싱(Direct Indexing)’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다이렉트인덱싱’이란 투자자가 직접 주도하여 투자의 목적, 투자 성향 등에 적합한 주식 포트폴리오를 설계하여 투자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KB증권 다이렉트인덱싱 서비스는 KB증권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 ‘KB M-able(마블)’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말까지 투자자문계좌의 투자자문수수료와 매매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단 유관기관 제비용은 고객 부담이다.신동준 KB증권 WM투자전략본부장은 "본 서비스가 하나의 상품이 아니라 발빠르게 다양한 투자전략을 만들고 시뮬레이션 해보면서 투자하는 전략 플랫폼 서비스가 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해외주식을 포함시키고, 국내외 소수점 매매 기능을 제공하는 등 다이렉트인덱싱 서비스의 진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박정림 KB증권 사장은 "이미 선진국에서는 투자자들이 상장지수펀드(ETF)를 넘어 각자가 펀드매니저 수준의 투자전략을 보다 빠르게 개인화된 방식으로 구현하고 싶어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고객들께서 ‘KB증권 다이렉트인덱싱’ 서비스를 활용한다면 투자목표를 구현하는 적극적인 투자전략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suc@ekn.krKB증권은 나만의 주식 포트폴리오를 직접 구성하여 투자를 할 수 있는 ‘KB증권 다이렉트인덱싱(Direct Indexing)’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IBK투자증권, 비대면 세무상담 서비스 시행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IBK투자증권은 2일 비대면 고객 서비스 및 편의 강화를 위해 모바일을 통한 비대면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세무상담 서비스’는 IBK투자증권의 모바일웹에서‘세무상담톡’을 눌러 신청 할 수 있다.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은 MTS 내‘세무상담 서비스 신청하기’를 통해 편리하게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이 상담을 신청하면 다음날 세무사가 유선 또는 이메일로 고객 문의에 답변한다. 세무 상담 이후에도 담당 PB를 통해 지속적인 자산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상담 분야는 △금융투자상품 세무 궁금증 △증여 및 상속 △개인소득세 및 금융종합과세 △중소기업 법인세제 등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세무 관련 상담이 가능하다. 신은영 IBK투자증권 WM사업부문 세무사는 "비대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세무상담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을 위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yhn7704@ekn.krIBK證, 비대면 세무상담 서비스 시행 IBK투자증권이 비대면 고객 서비스 및 편의 강화를 위해 모바일을 통한 비대면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제공=IBK투자증권

신한자산운용, 월배당 ETF 순자산 2000억 돌파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신한자산운용의 ‘SOL 월배당 ETF’가 순자산 2000억을 돌파했다. 4월 말 기준 순자산규모는 1조 7816억원이며 7개사의 24개 상품이 상장돼 있다. 지난해 11월 상장한‘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국내 대표 월배당 ETF로 자리 잡았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연초 이후 연금계좌 포함 110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는국내 ETF 시장에 상장된 700여개의 상품 중 개인순매수 규모 5위이자 주식형으로는 1위의 성적이다.배당 ETF로서 이와 같은개인투자자의 폭발적인 관심은 이례적이라는 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지난해 6월 ‘SOL 미국S&P500’을 상장한 이후 1400억 규모로 성장한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와 함께지난 3월 상장한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까지 시장에 안착하며 매월 꾸준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며 "월배당을 도입한 선도자로서 월배당 ETF에 대해 오너십을 갖고 운용 및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SOL ETF는 대표지수형,배당성장형,환헤지전략을 갖춘 배당성장형 상품의 다음 스텝으로 새로운 전략의 월배당 상품을 개발중이다.김 본부장은 "투자자의 연금포트폴리오 상 코어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의 월배당 상품을 기획하고 있다"며 "SOL ETF만으로 투자성향 별 연금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yhn7704@ekn.krㅇㅇㅇㅇ 신한자산운용의 ‘SOL 월배당 ETF’가 순자산 2000억을 돌파했다. 사진제공=신한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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