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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채권 초보자 대상 투자세미나 개최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대신증권은 12일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위례WM센터에서 채권투자를 시작하는 고객을 위한 채권 기초 강의를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용욱 대신증권 채권영업본부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 본부장은 투자매력이 높아진 채권시장 동향을 설명하고 투자하기 좋은 채권을 선택하는 법, 채권 투자전략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서영재 대신증권 책임연구원이 금리와 은행사태 등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해외주식시장 투자 전략도 소개한다. 위례WM센터에서는 오는 23일 문화세미나도 진행한다. 오후 1시 30분부터 해외 트래킹 코스를 소개하는 세미나와 휴대폰 사진촬영 스킬 강의가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대신증권 고객과 위례신도시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미나에 참석하려면 위례WM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범영 대신증권 위례WM센터장은 "최근 채권투자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진입장벽을 느끼는 고객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로 채권과 해외주식 투자전략에 도움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yhn7704@ekn.krDaishin_증권_국문상하 대신증권이 오는 16일부터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위례WM센터에서 채권투자를 시작하는 고객을 위한 채권 기초 강의를 진행한다. 사진은 대신증권 CI.

농협금융, 감자 재배농가서 농촌 일손돕기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1일 강원 춘천 신북읍에서 김익수 경영기획부문 부사장과 금융지주 봉사단, 신북농협 임직원 등 약 30명이 함께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영농철 농촌에 일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 봉사단은 신북읍 감자 재배농가에서 감자 순을 솎아내고, 꽃대를 잘라내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익수 부사장은 "작은 일손이지만 인구감소와 고령화,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을 위해 땀 흘릴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농협금융은 농업·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농협금융지주 11일 강원 춘천 신북읍에서 진행된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에서 김익수 농협금융지주 부사장(오른쪽)이 감자 순을 솎아 내고 있다.

농협은행, 1개월 만기 가능 ‘NH올원e 미니적금’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NH농협은행은 고객의 다양한 저축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올원5늘도 적금’을 리뉴얼한 ‘NH올원e 미니적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NH올원e 미니적금은 매일 자동이체를 통해 저축습관을 형성할 수 있고, 자유로운 만기 설정, 소액 적립이 가능해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다. 1인당 5계좌까지 가입 가능하며 가입기간은 1개월 이상 6개월 이내, 매일 1000원 이상 5만원 이내(1000원 단위)로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다. 가입은 NH스마트뱅킹, NH올원뱅크 앱에서 하면 된다. 이 적금은 목표 달성을 응원하기 위해 △자동이체 우대금리 최고 0.50%포인트 △목표금액 달성 축하금리 0.50%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청년(MZ세대) 우대금리 0.50%포인트 △해당 상품 가입 직전 1년간 농협은행 예적금(청약 포함) 미보유 고객인 경우 0.20%포인트를 추가해 최고 1.7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6개월 가입 시 지난 8일 기준 최고 연 4.70%의 금리가 주어진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미니멀한 라이프~ NH올원e 미니적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품 가입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애플(Apple)아이패드 10세대,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기 등을 경품을 제공한다. dsk@ekn.kr농협은행 NH농협은행.

현대카드, 편의점·쇼핑·마트·외식 애플페이로 결제 시 혜택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현대카드는 애플 페이(Apple Pay)를 사용하는 현대카드 고객을 위한 ‘Apple Pay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편의점·쇼핑·마트·외식 등 다양한 일상 가맹점에서 Apple Pay로 결제 시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편의점 업종에서는 다양한 식품 관련 혜택이 있다. CU에서는 사과와 사과 음료 구매 시 20% 할인을 적용한다. 이마트24에서는 Apple 액세서리와 사과 구매 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GS25는 요거트 5종에 대해 1+1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에서는 샌드위치·햄버거 구매 시 1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백화점·쇼핑·마트·슈퍼 업종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을 Apple Pay로 결제하면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AK플라자·롯데면세점·신라면세점 등에서는 10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의 캐시백이 주어진다. 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7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GS 더 프레시에서는 3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을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커피·제과·디저트·외식 업종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을 Apple Pay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10~20%를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이디야커피·뚜레쥬르·파리바게뜨·던킨 등에서는 1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000원까지 10% 캐시백을 주어진다. 버거킹 앱에서 딜리버리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4000원까지 20% 캐시백도 제공한다. 여가 관련 혜택도 다양하다.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권 구매 시 할인쿠폰을 통해 3000원 즉시할인이 제공된다. 아쿠아플라넷에서는 3만원 이상 결제 시 10% 즉시할인(최대 1만3000원)이 주어진다. 롯데호텔에서는 2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영풍문고·알라딘에서는 2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이 캐시백된다. 이번 이벤트는 Apple Pay에 추가된 모든 현대카드(법인·체크카드 제외)를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31일까지로 가맹점별로 다르다. 일부 지역과 매장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Apple Pay는 지난 3월 21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대카드의 고객의 Apple Pay 결제건수는 지난달 말 기준 930만 건에 달한다. dsk@ekn.kr애플페이

미래에셋증권, 1분기 영업익 2817억원...자기자본 11조원 달성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자기자본 11조원을 달성했다.12일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1분기 잠정 실적공시를 통해 전분기 대비 548.1% 증가한 2946억원의 세전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영업이익 2817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2367억원으로 각각 전분기 대비 +252.8%, +161.8%를 기록했다.특히 연결기준 지배주주 자기자본이 11조3000억원을 기록, 국내 최대 증권사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는 선제적으로 구축해온 리스크 관리 역량과 안정적인 사업구조에 기반한다.실제로 미래에셋증권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사모펀드 사태, 차액결제거래(CFD) 사태 등 다양한 논란 에서도 비껴 갔으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채무보증비율도 업계 최저수준인 18%를 보이며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가장 큰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한 증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1분기 해외사업 관련 환산손익이 증가했고, 투자자산들의 평가이익이 늘어나며 자기자본이 크게 증가했다.미래에셋증권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자기자본이 크게 늘었다"며 "미래에셋증권은 주주들이 주신 소중한 자본을 잘 활용해 신뢰감 있게 금융을 이끄는 투자은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suc@ekn.kr미래에셋증권이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자기자본 11조원을 달성했다.

기업은행, 동서발전과 펀드 조성...에너지혁신기업 금융지원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IBK기업은행이 에너지 혁신 중심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도모하고자 e전환 및 효율화 추진 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에 나선다. IBK기업은행은 한국동서발전과 서울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e혁신 중소기업의 금융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은 한국동서발전과 함께 34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기존 발전사업과 연관된 ▲ESG경영 추진기업 ▲일자리 창출기업 ▲협력기업 ▲코로나19피해기업 ▲그린뉴딜기업뿐만 아니라 뿌리기업, 에너지 진단 참여기업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에너지 혁신 주도를 위한 상생협력 강화기업을 대상으로 저금리 동반성장 협력대출을 지원한다. 대출한도는 기업 당 최대 10억원으로, 대출금리 연 2.0%포인트(p)를 자동 감면 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에너지 혁신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해 에너지효율 혁신 국가로 자리 매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 지원을 강화해 에너지 효율 혁신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기업은행 11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e혁신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식’에서 최광진 IBK기업은행 CIB그룹장(오른쪽)과 이영찬 한국동서발전 부사장(왼쪽)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은행권 "투자일임업 전면 허용해달라"...금투협 "소비자보호 우려"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은행권이 비이자수익 비중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투자일임업을 전면 허용해달라고 금융당국에 건의했다. 이에 대해 금융투자협회에서는 은행권에 투자일임업을 허용할 경우 중소 증권사의 경영상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며 난색을 표했다. 금융당국은 동일 기능, 동일 리스크, 동일 규제라는 관점에서 투자일임업 허용에 따른 리스크를 검토해야 한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1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0일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은행권 경영·영업 관행·제도 개선 TF 제8차 실무작업반을 열고, 은행권 비이자수익 비중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국내 은행의 비이자이익 비중은 12% 수준으로 미국은행(30%)에 비해 낮다. 국내은행 비이자이익의 대부분은 수수료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외환수입수수료 등 기타업무 관련 수수료와 펀드·방카판매수수료 등 업무대행수수료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특히 은행권은 투자일임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한해서만 허용되고 있는 만큼 이를 전면 허용해달라고 건의했다. 전면 허용이 어렵다면, 공모펀드 및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한 투자일임업에 한해서만 추가로 허용해달라고 했다. 투자일임업이 은행권에 허용되면 기관·고액자산가 또는 상품판매 중심의 투자일임 서비스를 벗어나 소액투자자, 은퇴자, 고령자 등을 포함한 모든 고객들이 본인의 니즈에 따른 맞춤형 투자일임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금융투자협회는 은행의 투자일임업 허용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우선, 증권사의 핵심업무를 은행권의 안정적인 수익 확보만을 이유로 허용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은행의 투자일임업 허용시 중소 증권사의 경영상 어려움이 가중되고 증권업계의 다양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은행과 증권사 간에 고객 성향 차이 등을 고려할 때 신뢰, 안정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은행 고객에 대해 투자일임을 허용하는 것은 소비자 보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게 증권가의 주장이다.이에 대해 김 부위원장은 "특정 업권의 이해관계에 따라 판단할 것이 아니라, 동일 기능?동일 리스크?동일 규제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은행권에 대한 투자일임업 허용에 따른 리스크가 무엇이고 이것을 어떻게 관리·해소할지 여부를 우선 검토하고, 국민들에게 어떤 금융편익이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런 측면에서 은행에 대한 투자일임 허용에 따른 리스크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관리할지, 기존 증권업계의 투자일임과 차별화된 서비스가 가능한지에 대해 추가적으로 검토해줄 것으로 요청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TF 또는 실무작업반에서 재차 논의하겠다고 밝혔다.김 부위원장은 "은행권이 국내 시장에 머물지 않고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노력도 적극 이뤄져야 한다"며 "특히, 해외에서 거두는 이자수익은 국내 이자수익과 달리 은행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로 인정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은행권 경영·영업관행·제도개선 TF 8차 실무작업반 회의에서 은행 비이자수익 확대 관련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사진=금융위)

삼성증권, 1분기 영업이익 3416억원…전년비 61% ↑

[에너지경제신문=김기령 기자] 삼성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341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 4조4111억원, 당기순이익 2526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4.4%, 66.4% 증가한 수준이다. 세전이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60.3% 개선된 3470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증권은 자산관리(WM) 사업에서 고객 기반 성장이 지속됐고 시장금리가 안정되면서 본사영업부문에서 운용손익과 금융수지가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WM사업에서 자산 1억원 이상 고객 수(HNWI)가 전 분기 대비 15.5% 증가하면서 초고액 자산가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됐다"며 "거래대금이 증가함에 따라 순수탁수수료도 전 분기 대비 42.3% 증가했다"고 말했다.giryeong@ekn.kr삼성증권 삼성증권이 11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 실적을 공시했다. 삼성증권

손병두 거래소 이사장 "이상거래 적발 기준, 장기로 늘리는 것 검토"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한국거래소와 금융당국이 차액결제거래(CFD) 이상거래 감시 시스템 개선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최근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하한가 사태’의 주요 원인으로 CFD가 지목되고 있기 때문이다.11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한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이상거래 적발 기준을 단기가 아니라 장기간으로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는 양정숙 의원 질의에 대해 "정부 당국과 그 부분을 협의 중"이라며 "매매패턴이 유사한 계좌에 대해서도 감시에 들어가는 쪽으로 검토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손 이사장은 "당국으로부터 CFD 계좌 전부를 제공받아서 매매패턴을 분석하고, 감시 시스템의 개선을 통해 이런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제도적으로 거래가 투명해야 한다"며 "현재 거래 시스템을 보면 국내 증권사를 통하면 기관 투자가 되고, 외국인 증권사를 통하면 외국인 매입이 되는데 이 문제를 개선하고 투자 규모도 조금 더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suc@ekn.kr김주현 금융위원장(오른쪽)과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왼쪽)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에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화손해보험, 반려동물 재난안전 체험존 운영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서울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11일부터 13일까지 여의도공원 서울안전한마당 행사에서 ‘반려동물 재난안전 체험 존’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반려동물과 함께 안전 위기탈출’이란 타이틀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참여 시민들이 △동물인형을 이용한 반응형 CPR 교육 △동물별 위기대처방법 교육 △반려동물 재난 안전가방 꾸리기 △반려동물 안전 매뉴얼 퀴즈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해 재난 발생시 반려동물을 동반해 안전하게 대피하는 요령을 전파하며, 지속 돌봄을 위한 반려동물 안전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전체험존 한화손해보험 봉사단과 대구한의대학교 반려동물 보건학과 학생들이 어린이들에게 반려동물 심폐소생술을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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