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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만원 혜택…카카오페이,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카카오페이는 하나카드와 ‘KaPick’ 시리즈 두 번째 상품으로 ‘하나카드 KaPick’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하나카드 KaPick은 귀여운 춘식이 디자인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 25% 할인되는 혜택을 더해 사용자가 누릴 수 있는 효용성을 높였다. 하나카드 KaPick은 업종 관계없이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금액의 25% 할인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금액 충족 시 월 최대 2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용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택시·쇼핑·뷰티·영화·커피 업종에서도 결제 수단에 상관없이 10%가 할인된다. 해당 업종에서도 전월 이용금액 충족 시 월 최대 2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가 적용되는 대상 업종별 가맹점은 △택시 △쇼핑(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갤러리아백화점(온라인 매장 제외)) △뷰티(미용실 업종) △영화(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 △커피(커피빈·카페베네·할리스·이디야)로 구성됐다. 사용자들은 하나카드 KaPick을 통해 최대 4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 KaPick은 이벤트 직전 6개월간 하나 신용카드 결제 이력이 없었던 사용자 대상으로 최대 32만6000원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KaPick 카드는 카카오페이가 ‘픽(Pick)’한 카드라는 뜻으로, 카카오페이 ’카드 만들기‘ 서비스 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상품이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용자 개개인의 이로운 금융 생활을 위해 다양한 카드사와 협력해 KaPick 상품을 출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dsk@ekn.kr카카오페이

우리금융,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금융지주는 2000억원 규모의 원화 신종자본증권을 ESG채권 형식으로 발행한다고 1일 밝혔다.지난 8월 31일에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ESG채권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총 7000억원의 유효수요가 몰려 발행금액 3.5배에 달하는 모집액을 기록했다.이번에 발행하는 신종자본증권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등 상생금융에 사용되는 ‘사회적 채권’으로 ESG인증평가 최고 등급인 ‘S1’을 받았다.신종자본증권 발행일은 오는 9월 7일이다. 5년 후 중도상환(콜옵션)이 가능한 영구채이며, 2000억원 발행으로 우리금융지주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약 0.09%포인트(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우리금융지주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 불안요인이 잠재한 가운데 고금리 지속으로 채권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이지만, 지주사 출범 이후 발행된 신종자본증권 중 최저 스프레드로 발행에 성공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는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면서 경기 불확실성에 대비한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통해 지속성장 기반을 견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보생명, 유병자·고령자 대상 교보간편가입암보험 출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교보생명은 유병력자와 고령자가 쉽게 가입하고, 암 치료 여정별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교보간편가입암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유병력자와 고령자가 최소한의 심사로 가입 가능한 간편심사보험으로, 경증질환이나 과거 병력이 있어도 3가지 고지항목에 해당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고지항목은 ▲최근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 소견 ▲최근 2년 내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최근 5년 내 암, 간경화, 파킨슨병, 루게릭병, 투석중인 만성신장질환으로 인한 진단/입원/수술 등이다. 해당 보험은 암 검사부터 신(新)의료치료, 합병증, 후속치료까지 암 치료 전 과정을 보장하는 종합보장형 암보험이다. 주계약과 60종의 특약으로 암 치료 여정별 맞춤보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암 발병 시 주계약을 통해 진단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예컨대, 주계약 가입금액 5000만원 가입 시 암이 발생하면 5000만원의 진단보험금이 지급된다. 교보생명은 새로운 암 검사, 수술·치료기법을 보장하기 위해 특정NGS유전자패널검사, 암CT·PET·MRI·초음파검사, 카티(CAR-T)항암약물허가치료, 특정항암호르몬약물허가치료, 암다빈치로봇수술 등을 보장하는 특약을 신설했다. 특약을 통해 항암치료에 대한 보장도 한층 강화했다. 항암약물치료,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는 연 1회 보장하며, 항암방사선치료, 항암양성자·항암정위적·항암세기조절방사선치료 등은 연 1회는 물론 치료할 때마다 보험금을 지급해 고액 암 치료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준다. 암 치료 후 합병증과 후유증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항암방사선치료후9대합병증, 여성특화암진단후3대특정수술, 11대피부질환입원, 급여암특정재활치료 등을 보장하는 특약도 더했다. 최두호 교보생명 상품개발2팀장은 "암 보장에 대한 수요가 높은 유병력자와 고령자를 위해 암 예방과 치료, 회복의 전 과정을 돕는 유병자 암보험을 내놨다"며, "주계약과 특약을 통한 맞춤 보장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통해 암 치료 여정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교보생명

삼성운용 "KODEX CD금리 액티브 ETF 한달만에 1조 유입"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KODEX CD금리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8월 한 달간 약 1조6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모집, 전체 ETF 순자산 유입 1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KODEX CD금리 액티브 ETF는 순자산 1조 6038억원으로, 지난 6월 상장 이후 60영업일 만에 순자산 1조6000억원을 돌파했다. 이 ETF는 하루 1조원 이상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는 유동성이 매우 풍부한 상품으로, 6월 27일 이후 현재까지 전체 ETF 중 거래량 1위를 지속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개인투자자들도 8월 한 달간 590억원 장내 순매수를 기록했다. CD91일물 금리는 8월 31일 기준 연 3.69%로 5월말 이후 연 3.7% 내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KODEX CD금리 액티브 ETF는 CD 91일물 하루치 금리를 매일 이자수익으로 반영하는 ETF로, 현금성 자산을 관리하는데 적합하다. 금리의 등락에 따라 손해가 발생할 수 있는 일반 채권형 ETF와는 달리 이 상품은 CD91일물 금리를 일할 계산해 매일 복리로 반영하는 구조로, 기간 조건 없이 단 하루만 투자해도 CD91일물 하루 금리를 수익으로 받을 수 있다. 총 보수 역시 연 0.02%로 CD금리 ETF 중 업계 최저다. 또 이 ETF는 퇴직연금(DC/IRP) 계좌와 연금저축계좌를 통해 안전자산으로 100% 투자가 가능한 유일한 CD금리형 상품이다. 연금계좌에서 투자 시 세액공제 및 저율 과세 등 세제 혜택을 누리며 투자할 수 있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 상무는 "최근 한 달간 미국 중심으로 ‘예상보다’ 더 높은 금리 수준이 ‘예상보다’ 더 오래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higher for longer’)는 공감대가 시장에 반영됐다"며 "이러한 환경에서 손실 걱정 없이 고금리를 받으며 투자자금을 대기시킬 수 있는 파킹형 ETF에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임 상무는 "KODEX CD금리 액티브 ETF는 CD금리 수준의 고금리 효과를 누리며 현금 관리를 할 수 있고 연금계좌에서도 100% 안전자산으로 투자 가능한 국내 유일한 CD금리 ETF"라며 "풍부한 거래량과 0.0005%에 불과한 국내 최저 매수-매도 호가 스프레드를 활용해 투자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yhn7704@ekn.krㅇㅇㅇㅇ 삼성자산운용의 KODEX CD금리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8월 한 달간 약 1조6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모집, 전체 ETF 순자산 유입 1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삼성운용

우리카드, 서울시 산모 위한 산후조리경비 100만원 지원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우리카드가 서울시와 함께 산후조리경비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7월 1일 이후 출산하고 서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산모를 대상으로 출생아 1인당 총 100만원 상당의 산후조리경비를 산모 명의의 신용 또는 체크카드에 바우처로 제공한다. 다문화가족 외국인 산모도 지원대상에 포함되며(부부 모두 외국인인 경우 제외) 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와 의약품, 한약조제, 건강식품구매, 산후 운동수강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공공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당 지원으로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해당 지원은 이날부터 서울맘케어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고 이달 11일부터 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pearl@ekn.krclip20230901111623 우리카드가 서울시와 함께 산후조리경비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하나증권, 메이드코퍼레이션·에어드랍과 디지털 공동 마케팅 MOU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하나증권은 신사동 가로수길 에어드랍스페이스에서 메이드코퍼레이션, 에어드랍과 디지털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하나증권은 대체불가능토큰(NFT) 멤버십, 메타버스, 토큰증권(STO), 조각투자 등 디지털 자산 부문 마케팅에 속도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에어드랍은 NFT 멤버십을 기반으로 손님들에게 다양한 오프라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메이드콥은 카카오 멜론, 쿠팡 마켓플레이스, 교보생명 등 다양한 부문의 기업과 디지털 마케팅 사업을 진행했다. 최근 웹(WEB)3 부동산 디벨로퍼로서의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에어드랍과 메이드콥은 에어드랍스페이스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NFT 멤버십을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자유자재로 연결시키는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달 26일부터 하나증권과 프린트베이커리의 공동 기획으로 진행중인 ‘메타하나2 Art&Play’ 브랜드 팝업 행사도 그 중 하나다. 임상수 하나증권 WM그룹장은 "기존 증권업이 가지고 있던 문화에서 벗어나 익숙하지 않은 것을 익숙한 것으로 바꾸는 도전을 시도할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한 STO 사업은 물론 멤버십 NFT, 메타버스와 같은 다각도의 공동사업 추진으로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uc@ekn.krclip20230901102518 (사진 왼쪽부터)김민 에어드랍-메이드코퍼레이션 공동대표, 임상수 하나증권 WM그룹장, 이준석 메이드코퍼레이션 대표, 김동욱 하나증권 DX추진실장, 엄상용 에어드랍 대표가 업무협약식에 참여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하나증권

신보, 하반기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하반기 ‘채무자 재기지원 강화 특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복합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채무자 상환부담 경감과 신속한 경제활동 복귀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신보는 △원금 감면 대상 모든 상각채권으로 확대 운용 △5년 경과 상각채권에 대한 채무감면율 확대 △신용관리정보 조기해제를 위한 분할상환조건 완화 등 채무자 상환 부담을 완화하고 조기 변제를 통한 신용회복을 유도할 계획이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특별 캠페인을 통해 약 3만명의 채무자가 채무감면 우대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신보는 사회적 취약 채무자의 신속한 신용회복과 실질적인 경제적 재기를 위해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포용적 금융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별 캠페인 관련 상세내용과 적용 가능 여부는 신보 전국 재기지원단과 채권관리단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dsk@ekn.kr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카카오뱅크, ‘26주적금 with 선물하기럭스’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카카오뱅크는 카카오와 함께 ‘26주적금 with 선물하기럭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26주적금 with 선물하기럭스는 카카오뱅크의 26주적금 상품에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럭셔리 선물 전문관 ‘럭스(LuX)’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상품이다.가입 기간은 이날부터 30일까지로,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다. 26주 연속으로 자동이체 납입에 성공하면 최대 12만원 상당의 럭스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럭스에 입점한 130여개 브랜드의 1만여개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 카카오뱅크는 1주차 혜택으로 제공되는 할인 쿠폰을 카카오톡 선물하기 쿠폰함에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거쳐 2만명에게 ‘입생로랑 향수 샘플’을 제공한다.카카오뱅크는 생활 속 금융 혜택 확대를 목표로 다른 기업들과 함께 파트너적금을 만들어오고 있다. 유통,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편의점 등 다양한 업계의 파트너사와 협업해 상품을 선보인 결과 파트너적금의 누적 개설좌수는 약 400만좌를 돌파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고객이 저축을 하는 동시에 색다른 선물하기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제휴 상품과 파트너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sk@ekn.kr

"내부통제 강화" 신한은행, 운영리스크위원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은행은 고객들의 더 안전한 금융거래를 위해 내부통제 강화 일환으로 위험관리위원회 산하 경영진 회의체인 ‘운영리스크위원회’를 열고 향후 운영리스크 운영방향과 주요 추진과제를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운영리스크위원회는 운영리스크 통제체계 강화를 위한 역할 재정립과 이사회·경영진의 역할, 감독책임 강화를 요구하는 ‘건전한 운영리스크 관리 원칙(PSMOR)’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설됐다. 운영리스크는 부적절하거나 잘못된 내부의 절차, 인력, 시스템, 외부사건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 리스크를 의미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운영리스크 규제 강화에 따른 대응 전략을 논의하고 은행과 고객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중요 운영리스크를 선정·결의했다. 이외에도 정보통신기술(ICT) 리스크, 정보보호 리스크, 제3자 업무위탁 리스크 관리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해 운영리스크 관리 범위를 확장시켰으며 이를 통해 은행 운영리스크 관리 개념을 기존 ‘측정’ 중심에서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관리체계 구축’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 신한은행은 이와 같은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고객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만들고 고객중심 경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내부통제 강화와 고객중심경영은 최근 정상혁 신한은행장도 경영전략회의 등을 통해 강조했다고 신한은행은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운영리스크위원회 개최가 내년 1월부터 도입되는 강화된 PSMOR에 적극 대응하는 출발점이며 금융사고 예방과 경영진 주도의 운영리스크 관리 문화확산을 위한 의사결정기구가 될 것"이라며 "최근 은행권 내부통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빈틈 없는 운영리스크 관리를 통해 더욱 더 안전한 은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dsk@ekn.kr신한은행 신한은행.

케이뱅크, 중저신용대출 금리 최대 1%p 추가 인하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케이뱅크는 1일 ‘신용대출플러스’와 ‘사장님 신용대출’ 금리를 인하했다고 밝혔다. 먼저 신용대출플러스는 고객에 따라 최대 연 1%포인트(p) 금리를 추가로 인하했다. 케이뱅크는 지난달에도 신용대출플러스 금리를 최대 연 1%p 낮췄다. 이에 따라 신용대출플러스 금리는 최저 연 4.3%가 적용된다. 신용대출플러스는 현 직장에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연 소득 2000만원 이상 중저신용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 대출한도는 3억원이며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 사장님 신용대출 금리도 고객별로 최대 연 0.78%p 인하했다. 지난달 최대 연 0.4%p 인하에 이은 추가 금리 인하다. 이에 따라 사장님 신용대출 금리는 최저 연 4.63%로 낮아졌다. 사장님 신용대출은 개인사업자 대상 상품이다. 비대면으로 3분 이내에 최대 대출 한도 1억원까지 실행할 수 있으며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중저신용, 소상공인 고객의 이자 부담 경감을 위한 추가적인 금리 인하"라며 "앞으로 포용 금융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케이뱅크 케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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