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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신세계백화점과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삼성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신세계 제휴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신백리워드, 캐시백,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 카드 페스타(SHINSEGAE CARD FESTA)’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오는 15일까지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패션 매장 결제 금액의 10%를 신백리워드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션 단일 매장에서 30·60·100만원 결제시 각각 3·6·10만 신백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신백리워드는 신세계백화점에서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신세계백화점 모바일앱에서 간편하게 적립할 수 있다. 또한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는 패션·잡화 사은행사를 전개한다.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결제한 패션?잡화 브랜드의 합산 금액의 최대 8%를 신백리워드로 증정한다. 신백리워드 증정 혜택 외에, 캐시백·무이자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 또한 진행한다. 먼저 이달 15일까지,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신세계백화점 단일 브랜드 매장에서 20만원 이상 결제시 1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5만원 이상 결제시 2·3개월 무이자 행사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는 ‘신세계 더 마일리지 삼성카드(스카이패스)’, ‘신세계 THE S VIP 삼성카드’ 등이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세계백화점과 협업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pearl@ekn.krclip20231013182417 삼성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신세계 제휴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신백리워드, 캐시백,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 카드 페스타(SHINSEGAE CARD FESTA)’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업은행 "신규계좌로 중고폰 보상금 수령시 추가보상금 제공"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IBK기업은행은 오는 12월 20일까지 중고 ICT 기기 플랫폼 기업인 ‘민팃’과 함께 자원순환 ESG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민팃에서 중고폰 판매 후 기업은행 신규계좌로 판매 보상금을 수령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 추가 보상금 2만원을 제공한다. ‘민팃’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기업은행 계좌를 신규 개설한 경우 이벤트에 참여 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ESG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은행도 ICT 리사이클에 동참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사업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기업은행

이재근 KB국민은행장,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 동참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KB국민은행은 이재근 행장이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장은 조병규 우리은행장의 바톤을 넘겨받아 이날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우리 수산물을 구입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 행장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어업인과 수산물 시장 상인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드리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국민들이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우리 수산물을 많이 소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행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이사를 추천했다.이재근 행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이 13일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에서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특례보금자리론, 유효신청금액 40조5천억원...공급 목표액 초과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9월 말 기준 특례보금자리론 유효신청금액이 40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총 대출건수는 16만8000건이다. 특례보금자리론은 주금공이 설정한 공급 목표치를 초과했다. 앞서 주금공은 지난 1월 말 특례보금자리론을 1년 한시로 출시하면서 목표치로 39조6000억원을 제시한 바 있다. 자금용도별로는 신규주택 구입이 60.5%로 가장 많고, 기존대출 상환 33.2%, 임차보증금 반환이 6.3%였다. 주금공 관계자는 "일반형 및 일시적 2주택자 신청접수 중단 전 미리 신청하려는 수요가 몰려 9월 유효신청금액이 다소 늘었다"며 "10월부터는 신청수요가 하향 안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유효신청

[종합주가지수] 후퇴한 코스피…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 주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13일 코스피가 전장보다 23.67p(0.95%) 내린 2456.15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8.97p(0.76%) 내린 2460.85에 개장한 뒤 장중 2452대까지 떨어졌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613억원, 기관은 283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4224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1.5원 오른 1350.0원에 마쳤다. 이날 금융시장은 주식과 채권, 원화 가치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주요 이슈는 미국 국채 금리 반등과 시장 예상치를 웃돈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팔레스타인 하마스 배후로 지목된 이란 제재 강화 논의 등이었다. 장중 발표된 중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도 상승세 둔화가 나타나면서 중국 경기 침체 우려가 재부각됐다. 또 오후 들어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중심도시 가자시티 주민들에게 전원 대피령을 내리고 대규모 작전을 예고하며 지정학적 위기도 고조됐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삼성전자(-1.31%), LG에너지솔루션(-1.93%), 삼성바이오로직스(-0.93%), 포스코홀딩스(-1.16%), 삼성SDI(-1.68%) 등 대부분 종목이 하락했다. SK하이닉스(0.40%)와 KB금융(0.18%), 포스코퓨처엠(0.0%)은 보합권에서 마쳤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국영 석유가스그룹과 손잡고 고부가 해저케이블 시장에 진출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23.26% 급등했다. 업종별로는 기계(-2.63%), 운수창고(-2.25%), 건설업(-1.39%), 의약품(-1.25%) 등이 내렸다. 반대로 보험(0.62%), 음식료품(0.34%), 전기가스업(0.20%) 등은 소폭 올랐다. 코스닥지수 종가는 전장보다 12.71p(1.52%) 하락한 822.78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4.28p(0.51%) 내린 831.21에 출발한 뒤 낙폭을 확대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은 2723억원, 기관은 101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만 3802억원 순매수였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3.15%), 에코프로(-4.58%), 엘앤에프(-2.89%), 알테오젠(-2.69%), 에스엠(-1.27%) 등이 하락했다. 반대로 셀트리온헬스케어(0.63%), 포스코DX(0.88%) 등은 소폭 올랐고 HPSP(7.15%)는 급등했다. 증시 약세에 거래대금도 부진했다. 이날 하루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 7조 632억원, 코스닥시장 7조 980억원이었다. hg3to8@ekn.kr코스피, 2,450대서 장 종료 13일 서울 명동 하나은행 본점.연합뉴스

정영채 NH證 사장 "日태양광발전소 투자손실 전액회수 노력"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일본 태양광 발전소에 투자했다가 30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데 대해 소송을 통해 회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1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4년 전 일본 태양광 발전소에 838억원을 투자했지만, 2021년 완공 직전 폭설 피해로 설계 결함 논란이 발생하며 인수에 실패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중재를 신청해 약 500억원을 회수할 수 있게 됐으며, 나머지 금액을 회수하기 위해 현재 소송 중이라고 덧붙였다. 정 사장은 "중재 결과에 따르면 300억원의 손실이 발생하지만, 소송을 통해 전액 다 회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 사장은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의 옵티머스 펀드와 관련한 질의에 "부당 권유 부분은 1심에서 승소했다"고 답했다, 증권사 사장으로 ‘장수’ 비결을 묻는 말에는 "채권 회수에 적극적으로 임하라는 게 주요 목적 중 하나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yhn7704@ekn.kr캡처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13일 농림축산심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참석,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국회방송 갈무리

한국거래소, 2023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 개최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한국거래소는 내달 10일 ‘2023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ETP(각종 자산을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상품) 시장을 대표하는 국제행사로 성장했다. 국내외 ETP 업계 종사자와 전문가를 초빙해 글로벌 시장 최신 동향과 투자 전략을 공유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해당 행사는 ‘지속가능한 ETP 생태계’를 주제로 진행되며,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국내외 ETP 시장의 동향에 비춰 한국 ETP 시장 신성장 동력과 채권형ETP 상품의 투자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 활성화와 기관투자자 ETP 투자 확대 방안 등 다양한 주제 발표와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시장 100조 시대 후 한국 ETP 시장의 지속 성장을 위한 추가 과제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행사는 ‘KRX의 ESG 경영 원년’ 선포에 맞춰 ESG 취지에 맞게 친환경 행사로 운영된다"며 "재활용 가능한 종이부스 제작하고 친환경 기념품도 배포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참가 등록은 컨퍼런스 공식홈페이지에서 11월 9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yhn7704@ekn.kr2023091001000545500026091 한국거래소는 내달 10일 ‘2023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을 개최할 계획이다. 사진은 한국거래소. 에너지경제신문DB

금감원, 배재현 대표 등 카카오 임원에 구속영장...‘SM 시세 조종 의혹’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 등 카카오 임원진 3명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올해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제기된 시세조종 관여 혐의에 따른 것이다. 배 대표 외 카카오 투자전략실장과 카카오엔터 투자전략부문장 등 3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특사경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지난 2월 SM 경영권 인수전 경쟁 상대방인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2400여억원을 투입해 하이브의 공개매수 가격 이상으로 주가를 끌어올린 혐의를 받는다. 특사경 측은은 "피의자들은 SM 주식에 대한 주식대량보유보고(‘5% 보고’)도 하지 않았다"고도 밝혔다.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본인이나 특별관계자가 보유하는 주식의 합계가 발행주식 등의 5% 이상이 되면 이를 5영업일 이내에 이를 금융위원회 등에 보고해야 한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 2월 하이브가 제기한 시세조종 의혹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절차를 활용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가 있는지 검찰과 수사를 진행해왔다. 지난 4월에는 특사경이 카카오와 SM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후 7월에는 이복현 금감원장이 이 사건과 관련해 "실체 규명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며 "조만간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금감원은 8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의 사무실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벌였지만, 이번 영장 청구 대상에서는 제외됐다. 피의자의 변호인 측은 "이 사건은 하이브와의 SM 경영권 인수 경쟁 과정에서 지분확보를 위한 합법적인 장내 주식 매수였고 시세조종을 한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반박했다. 이어 "하이브나 SM 소액주주 등 어떤 이해 관계자들에게도 피해를 준 바 없음에도 구속영장까지 청구한 것은 유감"이라며 혐의사실과 관련해서 법정에서 충실하게 소명하겠다고 덧붙였다. suc@ekn.kr금융감독원 (사진=에너지경제신문DB)

신한카드 올댓, 이미지 생성 AI 도입해 사회적기업 마케팅 지원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신한카드는 쇼핑 및 다양한 라이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카드 올댓에 이미지 생성 AI를 도입해 사회적 기업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신한카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 제작으로 신한카드 올댓 입점 기업의 디자인 비용 절감과 시간 단축은 물론 이미지 개선으로 고객의 구매 욕구를 자극해 매출 증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생성형 AI는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 등 기존 콘텐츠를 활용해 유사한 콘텐츠를 새롭게 만들어내는 인공지능(AI) 기술이다. 기존 AI가 데이터와 패턴을 학습해 대상을 이해했다면 생성형 AI는 기존 데이터와 비교 학습을 통해 새로운 창작물을 탄생시킨다. 이미지 분야에서는 특정 화가의 화풍을 모사한 그림으로 사진을 재생성하는 것 등이 생성형 AI 기술이다.우선 신한카드 올댓의 ESG 지역상품 특화관에 입점한 경상북도 사회적·민생경제기업의 상품 배경 이미지를 아웃페인팅(Outpainting) 등 다양한 AI 기법을 통해 적용하기로 했다.또한 앞으로 상품 상세페이지, 배너, 동영상 광고 등 생성형 AI를 다방면으로 적용해 시즌이나 이벤트에 따라 최적화된 이미지로 빠르게 교체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이미지 생성은 ‘세종대학교 빅데이터&인공지능 MBA’ 출신 연구원으로 구성된 마인드프린트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마인드프린트㈜는 생성형 AI 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데이터를 활용해 매출 증대 및 업무 효율을 위한 예측 알고리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한편, 신한카드 올댓은 경북관, 제주관 등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사회적·민생경제기업 지원 사업을 비롯해, 올바른 우리 먹거리를 알리는 착지프로젝트 기획관(착하고 지속가능한 소비 프로젝트) 론칭 등 ESG 상생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회원과 결제수단을 오픈해 신한카드 외 다른 카드사의 신용·체크카드 뿐만 아니라 시중은행 계좌를 이용한 결제도 가능한 개방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신한카드 관계자는 "AI 기술을 활용한 마케팅을 쉽게 접목하기 어려운 사회적 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신한카드 올댓이 지역사회 성장을 이끄는 상생협력 ESG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earl@ekn.kr신한카드는 쇼핑 및 다양한 라이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카드 올댓에 이미지 생성 AI를 도입해 사회적 기업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KB손해보험, 2023년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KB손해보험은 ‘2023년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KB손해보험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직무는 4급 직원의 경우 △영업관리 △법인영업 △자동차 보상 △상품·계리 △일반보험 등 총 5개 부문이며, 6급 직원은 △영업지원 부문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KB손해보험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4급 직원은 오는 12일부터 11월 8일 오후 11시까지, 6급 직원은 오는 31일 오후 11시까지 지원할 수 있다.전(全) 직무 보험계리사, 손해사정사, 공인회계사(CPA), 국제재무분석사(CFA), 미국공인 손해보험 언더라이터(CPCU), 데이터분석준전문가(ADsP), SQL개발자(SQLD) 등 보험, 금융, 디지털·데이터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관련 직무별로 우대한다.이번 공개채용은 지원서 접수 이후 서류전형, 실무면접의 과정을 거치며 1차 합격자는 약 4주간의 인턴 연수를 진행한다. 이후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신입사원은 2024년 1~2월 중 KB손해보험에 입사할 예정이다.해당 직무별 역량 보유자를 KB손해보험 심사 기준에 따라 선발하며, 입사 후 지원자의 역량 및 인력현황을 고려해 부서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모집 전형은 모두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해 합리성과 공정성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각 전형별 합격 여부는 당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서 조회 가능하다.K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성별, 연령 등 제한이 없고, 전 과정이 공정한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된다"며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싶은 지원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earl@ekn.krKB손해보험은 ‘2023년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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