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인크코리아, 무증 신주 배정기준일...이틀째](http://www.ekn.kr/mnt/thum/202402/news-p.v1.20240222.85c8a1167508446d8515077aae761955_T1.png)
하인크코리아가 전날에 이어 22일도 장 초반 상한가에 직행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경 하인크코리아 주가는 전일 대비 412원(29.99%) 오른 1786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하인크코리아는 보통주 1주당 3주를 배정하는 무상중자를 결정, 전날 권리락이 발생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은 무상증자의 신주 배정기준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다음 달 25일이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특징주] 하인크코리아, 무증 신주 배정기준일...이틀째](http://www.ekn.kr/mnt/thum/202402/news-p.v1.20240222.85c8a1167508446d8515077aae761955_T1.png)
하인크코리아가 전날에 이어 22일도 장 초반 상한가에 직행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경 하인크코리아 주가는 전일 대비 412원(29.99%) 오른 1786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하인크코리아는 보통주 1주당 3주를 배정하는 무상중자를 결정, 전날 권리락이 발생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은 무상증자의 신주 배정기준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다음 달 25일이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특징주] 상장 첫날 케이웨더, 186%↑](http://www.ekn.kr/mnt/thum/202402/news-p.v1.20240222.ff763895ba2d427bb22535e5f12784ae_T1.jpg)
케이웨더가 상장 첫날 장 시작과 동시에 186% 상승 중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케이웨어는 오전 9시5분 기준 공모가(7000원) 대비 1만3050원(186.43%) 상승한 2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웨더는 지난 1~7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136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4800~5800원) 상단을 초과했다. 이 중 63.08%가 희망 공모가를 7500원으로 적어냈다 지난 13~14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청약에서는 198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금은 총 70억원이 몰렸다. 케이웨더는 지난 1997년 기상 데이터 사업을 시작한 국내 최대 민간 기상사업자로, 국내에선 유일하게 민간 예보를 생산해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날씨 경영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맞춤형 날씨 데이터를 4000여개 회원사에 판매하고 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금리 하락 가능성이 짙어지면서 롯데렌탈의 수익성이 개선되리라는 전망이 나왔다. 박장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22일 보고서를 통해 “꾸준히 렌터카 시장이 성장하면서 판매 가격의 하락에도 수출을 통해 영업이익이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6000원을 제시했다. 박 연구원은 “주요 비용인 금리 하락으로 수익성이 제고될 것"이라며 “금리 1% 변동시마다 영업외 비용이 170억원이 증가하거나 하락하는 구조"라고 분석했다. 이어 “최근 개인 렌터카 사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법인이 80%에 달했다면 5:5 내지는 45:55 수준으로 법인뿐 아니라 개인의 렌터카 사용자 수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한국전력, 전기 요금 현실화‧밸류업 기대…목표가↑[NH투자증권]](http://www.ekn.kr/mnt/thum/202402/news-p.v1.20240222.71c99baf496348dcbbbb9de0bb14fc13_T1.jpg)
NH투자증권은 22일 한국전력에 대해 전기 요금의 현실화 정책의 정당성이 높아지고 있어 지속적으로 밸류에이션이 상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2만7000원에서 3만원으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이 대규모 적자 이후 계획 대비 70~80%에 불과한 설비투자로 매년 3~4조원 가까운 금액이 집행되지 못하고 있다"며 “3월 중 발표될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신규 원전, 가스로의 연료 전환과 이를 뒷받침해줄 송배전 등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5조원이 넘는 이자까지 감안하면 최소 23조원 이상 상각전 영업이익(EBITDA)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올해 예상 EBITDA는 21조원으로 이 수준에서 추가적인 재무구조 개선은 어려울 것"내다봤다. 이어 그는 “향후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주주환원정책까지 필요한 점을 감안하면 전기요금 현실화 정책은 계속될 전망"이라면서 우호적인 정부 정책 등으로 컨센서스의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유럽은 러시아산 PNG를 LNG로 전환하고, 동시에 원전, 풍력과 태양광 발전량도 늘려 천연가스 수급을 안정시켰다"며 “다가올 동절기까지 추가적인 변수가 적다는 점을 감안하면 LNG 가격 하락으로 계통한계가격(SMP) 역시 하향 안정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한화생명, 주주환원 점진적 확대 예상 [NH투자증권]](http://www.ekn.kr/mnt/thum/202402/news-p.v1.20240222.0fe722da217b4d2fa970440e8c4b32aa_T1.png)
NH투자증권이 한화생명의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았음에도 주주환원 정책이 점진적으로 확대할 것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했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22일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생명이 전일 발표한 실적은 기대치를 다소 하회했다"면서도“다만 추후 새로운 자본관리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며, 주주환원의 점진적 확대를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21일 한화생명은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순이익이 384억원(보험손익864억원, 투자손익-8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밑돌았다. 지난해 4분기 계리적 가정 조정의 영향으로 손실계약 비용이 1182억원 발생했으며, 투자부문은대체투자 평가손실 350억원이 발생했다. 한화생명은 올해 신계약 CSM목표를 2조원 이상으로 제시했다. 정 연구원은 “한화생명은 전일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배당이나 향후 주주환원 계획 관련 발표는 없었다"면서도 “다만 경쟁사처럼 밸류업 프로그램이 발표되면 이를 고려해 추후 자본정책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밝힌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화생명의 지난해 말 K-ICS비율은 183%이다. 사측의 관리목표(170~190%) 안에 있는 만큼 배당재개는 가능해도,한화생명의 높은 금리민감도를 고려하면 당분간 주주환원은 큰폭의 변화보다는 점진적인 확대가 나타날 것으로 정 연구원은 전망했다. 그는 “향후 발표할 주주환원 정책에서 배당은 과거성향('19년이전20%)을 넘어서기 쉽지 않아 보이며, 다만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13.5%)를 일부소각하는 형태는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이노션, 기아 슈퍼볼 광고 대호평...투자의견 ‘매수’ [대신증권]](http://www.ekn.kr/mnt/thum/202402/news-p.v1.20240222.71b599dd110947f3908b5f1c4d339e22_T1.png)
대신증권은 22일 보고서를 통해 이노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500원을 유지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노션이 제작한 기아 EV9 광고 '퍼펙트(Perfect) 10"이 슈퍼볼 광고 선호도 조사에서 자동차 부문 1위, 전체 3위를 달성했다“며 "2010년 슈퍼볼 광고 시장 진출 후 꾸준히 상위권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시장에서 이노션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주요 고객인 기아의 EV 시리즈가 아직까지 시장 초기 단계인 만큼 인지도 확대가 중요한데, 전세계 1억명이 시청하는 슈퍼볼을 통한 인지도 상승은 차후 이노션의 CX(고객 경험) 실적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 연구원은 "올해는 2026년 실적 목표 달성을 위한 중요한 첫 해“라며 "현재 추진 중인 5000억원의 M&A 성사 시 이노션이 목표로 제시한 매출총이익 1.3조원 달성은 충분히 가능“이라고 전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한화오션, 2분기 본격 실적회복 기대 [하나증권]](http://www.ekn.kr/mnt/thum/202402/news-p.v1.20240222.82558e28ff7e41debf0e6d6c503a91bd_T1.jpg)
하나증권은 한화오션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으로 적자를 기록했다며 2분기 이후 관련 비용 해소에 따른 실적개선이 기대돼 목표주가 3만3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22일 밝혔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2024년은 E-7, E-9 비자 인력 확보로 생산공정이 정상화되는 가운데 LNG선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상선 부문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연간 20척 이상 LNG선 생산체계 확립 및 상반기 중 기존 대형 컨테이너선 인도 완료를 통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1분기 중 일부 생산공정 관련 비용 집행이 예상되고 있지만 해당 비용이 해소되는 2분기부터 정상화가 기대된다"면서 “연간 기준으로는 흑자 전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화오션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조2309억원, -488억원을 기록해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매출은 전분기대비 16.4%, 전년대비 53.9% 개선됐는데 이는 조업일수가 전분기 대비 늘어나며 건조물량이 증가한 가운데 LNG선 매출 비중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반면 영업손실은 생산공정 안정화 비용이 상선 부문에서 1400억원, 해양 부문에서 800억원 가량 반영되면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유 연구원은 “해당 일회성 요인들을 제외하면 경상적인 실적은 손익분기점(BEP) 수준은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며 “당기순이익은 이연법인세자산 인식으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BNK경남은행은 내 집 마련과 자산 형성을 돕는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을 출시해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은 기존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의 가입 조건을 완화하고 혜택을 늘려 새롭게 출시한 금융상품이다 월 최대 1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혜택으로는 조건 충족 시 우대이율 1.7% 제공, 비과세 적용 가능, 소득공제 신청 등이 있다. 가입 대상은 19세부터 34세까지 전년도 신고소득 5000만원 이하의 무주택자다. 기존 청년우대형 주태청약종합저축 가입자는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가입자로 자동 일괄 전환된다. 경남은행은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31일까지 '더 드림(The Dream)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에 신규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애플워치 등 경품을 준다. 홍응일 경남은행 고객기획본부 상무는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은 높은 이자 지급으로 자산형성을 돕는 동시에 청약의 기회도 제공된다"며 “까다로운 가입 조건이 완화되고 혜택이 늘어난 만큼 경남은행에서 판매 중인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NH농협금융지주는 21일 서울 공덕동 별정우체국 연금관리단 본사에서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과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은 전국 697국의 별정우체국직원과 연금수급자 가족의 경제적 생활안정과 행복을 위한 연금제도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법인 임직원들의 체계적인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과 준비된 노후설계에 대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농협금융의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금융은 그룹자문단 'NH WM마스터즈'를 통해 종합자산관리 컨설팅과 세미나 지원, 생애자산관리 교육·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별정우체국재직자와 연금수급자 가족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기현 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장은 “임직원 복지를 위해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법인고객과 자산관리에 관심은 있지만 따로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런 고객 니즈에 발맞춰 농협금융은 법인 임직원 대상 찾아가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네이버페이는 '네이버페이 머니카드'가 출시 두 달 간 20만장 이상 발급됐다고 21일 밝혔다. 또 해외 113개국에서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페이 머니카드는 네이버페이 머니·포인트를 실물카드로 소지해 전 세계 모든 비자(Visa)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다. 지난해 11월 말 네이버페이와 BC카드가 함께 출시했다. 연회비나 전월 실적 조건 없이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머니 결제 금액의 3% 적립을 한도 없이 제공한다. 이같은 혜택으로 출시 두 달 만에 일본,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는 물론, 유럽과 미주를 비롯해 호주, 아프리카 등 전 세계 113개국에서 네이버페이 머니카드가 이용됐다. 이 중 가장 많이 이용된 국가는 일본으로, 사용자들은 일본에서 월 평균 2만2500원을 포인트 혜택으로 돌려 받았다. 현재까지 네이버페이 머니카드를 이용해 포인트 적립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은 사용자의 누적 적립액은 약 118만원에 달한다. 네이버페이는 네이버페이 머니카드의 해외결제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오는 29일까지 예정돼 있는 해외 오프라인 결제수수료 페이백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3월부터는 해외 온라인 결제 수수료까지 페이백 대상으로 포함해 해외 직구 결제 시 체감 혜택 또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네이버페이 머니카드는 해외여행이나 출장을 앞두고 혜택이 좋은 결제수단을 찾는 실수요자가 주로 발급받고 있다"며 “조건 없는 높은 적립률과 해외결제수수료 면제 확대 등의 혜택으로, 앞으로 더욱 많은 해외 여행객·직구족들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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