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18일 대구 본사에서 가스 산업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안전의식 제고 및 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 산업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스공사, 가스기술공사, 협력업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안전문화 실천 결의문 낭독 및 서명을 시작으로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 선포, △안전문화 실천을 위한 구호 제창 등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철저한 안전관리로 근로자들이 믿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현장 만들기에 동참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행동지침을 적극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특히, 지난 1년간 안전관리 추진경과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성과를 공유해 안전 경각심을 고취하고 앞으로도 국민과 근로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가스공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우리 공사는 안전을 최우선 경영원칙으로 하고 있고, 앞으로도 가스 산업 현장의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며 "천연가스의 안전한 공급으로 에너지 안보를 책임지는 에너지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youns@ekn.kr11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맨 앞줄 왼쪽 두번째),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맨 앞줄 오른쪽 두번째)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18일 가스 산업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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