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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SK이노베이션 주가·2위 한화솔루션 주가·3위 SKC 주가, 6월 4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석유화학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테마별 주식 석유화학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SK이노베이션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6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석유화학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SK이노베이션 주가는 트렌드지수 43,442점으로 전주 14,293점보다 29,149점 상승했다. 2위 한화솔루션 주가는 트렌드지수 15,992점으로 전주 19,413점보다 3,421점 하락했다. 3위 SKC 주가는 트렌드지수 15,031점으로 전주 18,559점보다 3,528점 하락했다. 4위 LG화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9,674점으로 전주 8,616점보다 1,058점 상승했다. 5위 롯데케미칼 주가는 트렌드지수 5,305점으로 전주 5,333점보다 28점 하락했다. 6위 금호석유 주가는 트렌드지수 3,709점, 7위 삼양사 주가는 트렌드지수 2,530점, 8위 애경케미칼 주가는 트렌드지수 2,450점, 9위 SK케미칼 주가는 트렌드지수 1,760점, 10위 효성화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1,654점이다. 11위 이수화학 주가, 12위 대한유화 주가, 13위 코오롱인더 주가, 14위 그린케미칼 주가, 15위 태광산업 주가, 16위 동성케미컬 주가, 17위 KPX케미칼 주가로 나타났다. 트렌드 순위는 6월 4주차를 기준으로 과거 2주간의 데이터를 분석한 것이며 6월 3주차 지수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6월 2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SK이노베이션 주가는 10대 1%, 20대 8%, 30대 19%, 40대 23%, 50대 49%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6월 4주차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트렌드지수 1위·2위·3위 알고싶다면

랭키파이가 6월 4주차 기준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6월 17일~22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2주차 지표의 경우 6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먼저, 트렌드지수 1위를 살펴보면 교촌치킨이 15,518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전주보다 436포인트 하락했다. 이어 2위인 60계치킨은 8,873포인트로 전주보다 332포인트 하락했다. 굽네치킨은 8,687포인트로 전주보다 1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그렇다면 성별 및 연령별 선호도는 어떻게 다를까. 먼저,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교촌치킨은 남성 43%, 여성 57%, 2위 60계치킨은 남성 38%, 여성 62%, 3위 굽네치킨은 남성 45%, 여성 55%가 선호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교촌치킨이 10대 4%, 20대 17%, 30대 25%, 40대 35%, 50대 19%로 나타났다. 이처럼 하나의 트렌드에서도 각기 다른 선호도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부문은 여성에게 더 큰 주목을 받았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GS25, 2위 세븐일레븐···무슨 순위길래?

최근 랭키파이가 분석한 트렌드지수 순위가 각종 매체에 소개되고 있다. 자체적인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으로 트렌드지수를 분석하는 랭킹파이는 이날 편의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6월 4주차 순위를 살펴봤다. 편의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트렌드 지수에서 GS25가 트렌드 지수 9,255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세븐일레븐은 7,903포인트로 전주보다 922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CU는 5,579포인트로 전주보다 91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이마트24는 2,894포인트, 5위 알리바이는 968포인트, 6위 weather은 433포인트, 7위 미니스톱은 218포인트, 8위 응응스크르는 119포인트, 9위 데이앤데이는 71포인트, 10위 까까주까는 56포인트이다. 11위는 해빛, 12위 하프타임, 13위 신구멍가게24, 14위 씨스페이스24, 15위 굿앤굿스, 16위 아싸비어, 17위 Storyway, 18위 포시즌마트, 19위 레몬비, 20위는 블루25가 차지했다. 6월 3주차 지수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6월 2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GS25는 남성 35%, 여성 65%, 2위 세븐일레븐은 남성 37%, 여성 63%, 3위 CU는 남성 35%, 여성 6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GS25가 10대 20%, 20대 30%, 30대 23%, 40대 18%, 50대 8%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하나금융지주, PF리스크 완화·벨류 매력 “모든 게 다 좋다” 목표가 ‘↑’ [KB증권]

KB증권은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만9000원에서 7만5000원으로 8.7% 상향한다고 25일 밝혔다. 높은 기업가치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완화 및 위험 관리 등으로 이익개선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강승건 KB증권 연구원은 “하나금융지주는 금융지주 중 벨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해외부동산 펀드 및 국내 부동산PF 리스크가 2023년 이후 실적에 반영되며 잠재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올해 실적 정상화 속도가 가장 빠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기업대출 중심으로 높은 성장을 시현하며 순이자마진(NIM) 및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하반기 위험가중자산(RWA) 관리 중심의 영업 및 투자 전략을 시행할 것"이라면서 “이에 주주환원율 제고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예상돼 2분기 실적이 당초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KB증권은 하나금융지주의 올해 연간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96억원으로 시장전망치를 6.1%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한 수준이다. 사업부문별로 올 2분기 하나금융지주의 원화대출은 전분기 대비 4.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기업대출이 6.0% 성장하며 대출 성장을 이끌 것으로 봤다. NIM은 전분기대비 7bp(1bp=0.01%)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높은 대출 성장과 환율 상승으로 2분기 CET1은 12.7%로 전분기대비 18bp 하락할 것으로 기대했다. 강 연구원은 “하반기 금리 하락 구간에서 기업대출 수요 감소와 유가증권 관련 RWA 축소 계획을 감안할 때 하반기에는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주환원정책 역시 이후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룹 순이자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하고 비이자 이익 역시 1.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약 500억원의 환차손이 반영되겠지만 채권평가이익으로 일부 상쇄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룹 대손비용률(CCR)은 37bp로 전년동기대비 9bp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강 연구원은 “경상 충당금 증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2703억원의 추가 충당금의 기저효과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1위 맥쿼리인프라 주가·2위 현대무벡스 주가·3위 한국공항 주가, 6월 4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운송인프라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업종별 주식 운송인프라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맥쿼리인프라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6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운송인프라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맥쿼리인프라 주가는 트렌드지수 4,876점으로 전주 3,246점보다 1,630점 상승했다. 2위 현대무벡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954점으로 전주 1,016점보다 62점 하락했다. 3위 한국공항 주가는 트렌드지수 453점으로 전주 401점보다 52점 상승했다. 4위 선광 주가는 트렌드지수 345점으로 전주 277점보다 68점 상승했다. 5위 토탈소프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208점으로 전주 268점보다 60점 하락했다. 6위 서호전기 주가는 트렌드지수 186점, 7위 에스디시스템 주가는 트렌드지수 147점, 8위 이브이파킹서비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98점, 9위 SG&G 주가는 트렌드지수 54점이다. 6월 3주차 지수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6월 2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맥쿼리인프라 주가는 10대 0%, 20대 7%, 30대 21%, 40대 26%, 50대 46%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랭키파이로 알아본 LPGA 골프 선수 트렌드지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산출한 LPGA 골프 선수 부문 트렌드지수가 발표됐다. 트렌드지수는 대중들의 해당 부문에 대한 관심도를 알아볼 수 있다. 랭키파이에 따르면 6월 4주차 기준 LPGA 골프 선수 트렌드지수 1위는 김효주, 2위는 그레이스킴이다. 김효주가 991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그레이스킴이 880포인트로 아쉽게 2위로 마감했다. 3위 양희영은 815포인트로 전주보다 765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11위는 리디아고, 12위 최혜진, 13위 이정은6, 14위 유해란, 15위 로즈장, 16위 김아림, 17위 인뤄닝, 18위 이미향, 19위 지은희, 20위는 찰리헐 순이다. 6월 3주차 지수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6월 2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김효주는 남성 41%, 여성 59%, 2위 그레이스킴은 남성 68%, 여성 32%, 3위 양희영은 남성 59%, 여성 41%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김효주가 10대 1%, 20대 4%, 30대 12%, 40대 31%, 50대 52%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미국주식] 엔비디아 ‘급락’에 증시 휘청…브로드컴·퀄컴·어도비·인텔 등 반도체주도 주가↓

올해 시장을 주도했던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와 블루칩 우량주들 주가 24일(현지시간) 엇갈린 가운데, 뉴욕증시도 혼조 양상을 보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0.88p(0.67%) 오른 3만 9411.21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6.75p(0.31%) 내린 5447.87,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92.54p(1.09%) 밀린 1만 7496.82에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었다. 올해 시장을 주도했던 AI 관련주와 반도체주는 매물이 쏟아져 대거 조정받았다. 그러나 그간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우량주로 자금이 유입되면서 일정 부분 손바뀜 현상이 나타났다. AI 관련주와 반도체주는 그간 무섭게 올랐던 만큼 무섭게 떨어졌다. 엔비디아는 이날 6.68% 급락해 시가총액이 2조 9000억달러까지 줄었다. 엔비디아는 지난주 시총이 3조 3000억달러까지 치솟으며 딱 하루 미국 시총 1위를 기록한 뒤 곧바로 매물이 쏟아지는 양상이다. 140달러까지 치솟던 주가는 118달러까지 내려앉았는데, 지난 3거래일간 하락률이 12.9%에 달한다. 이는 2022년 12월 27일까지 3거래일간 14.4% 급락한 이후 가장 큰 낙폭이다. 엔비디아는 지난 12일 처음으로 돌파한 시총 3조 달러 선도 7거래일 만에 붕괴됐다. 이에 따라 미국 증시에서 시총 3조달러 기업은 다시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애플 두 곳만 남게 됐다.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AI 열풍을 타고 올해 주가가 가파르게 올랐던 기업들이 대부분 조정을 받았다. 다음 '시총 1조달러 클럽'이 유력하다던 브로드컴은 3.70% 하락해 시총이 7411억달러로 쪼그라들었다. 퀄컴도 5.50%,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도 2.37%, 어도비도 1.74%, 인텔도 1.67% 떨어졌다. 주식예탁증서(ADR)로 뉴욕증시에서 거래되는 ASML도 3.34% 떨어졌고 Arm도 5.76%, TSMC는 3.54% 급락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주요 구성 종목들 모두 대부분 하락하면서 전장 대비 3.02% 급락한 5371.52로 마감했다. 다만 블루칩데일리트렌드리포트의 래리 텐타렐리 수석 기술적 전략가는 “엔비디아의 조정은 꽤 건강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지난주부터 우리는 건강한 순환매를 보고 있는데 이는 실제로 기술주에 멋진 휴식기"라고 평가했다. 이날 주요 지표는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서는 비둘기파적 인사들이 공개 발언에 나섰다.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CNBC 방송에 출연, 인플레이션 둔화를 나타내는 최근 지표들이 금리 인하에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연준 통화정책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엄격한 상태라고 평했다. 굴스비 총재는 고금리 정책은 경기 과열을 막고자 할 때 필요한 것이라며 “미국 경제는 더 이상 과열 상태가 아니라 실업률은 상승하고 소비자 지출은 약화했다"고 강조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행사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은 우리가 직면한 유일한 위험이 아니다"라며 “우리는 인플레이션과 완전고용이라는 두 가지 임무를 모두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노동시장은 천천히 조정되었고, 실업률은 조금만 상승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긍정적인 결과가 덜 가능할 수 있는 지점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며 경계감을 드러냈다. 이번 주에는 오는 28일 발표되는 5월 PCE 가격지수와 27일 나오는 2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가 시장이 주목하는 지표다. PCE 가격지수는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에 따르면, 5월 PCE 가격지수는 전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6% 상승률이 점쳐지고 있다. 5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로는 0.1%, 전년 동기 대비로는 2.6% 상승이 예상된다. 지난 4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2%, 전년 동기 대비로는 2.8% 상승했었다. 업종별로 보면 이날 기술업종이 2.07% 급락한 반면, 에너지업종은 2.73% 급등했다. 유틸리티도 1.25% 상승했고 금융업종이 0.95%, 헬스케어가 0.55%, 소재도 0.56% 올랐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오는 9월 연준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67.7%로 반영됐다. 9월 동결 확률은 32.3%였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13p(0.98%) 오른 13.33을 가리켰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1위 미코 주가·2위 덕산테코피아 주가·3위 하나마이크론 주가, 6월 4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반도체 재료/부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테마별 주식 반도체 재료/부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미코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6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반도체 재료/부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3주차 지표이다. 6월 3주차 지수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6월 2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1위 미코 주가는 트렌드지수 8,812점으로 전주 5,104점보다 3,708점 상승했다. 2위 덕산테코피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8,195점으로 전주 10,934점보다 2,739점 하락했다. 3위 하나마이크론 주가는 트렌드지수 5,871점으로 전주 5,667점보다 204점 상승했다. 4위 레이크머티리얼즈 주가는 트렌드지수 5,361점으로 전주 6,291점보다 930점 하락했다. 5위 동진쎄미켐 주가는 트렌드지수 4,319점으로 전주 3,470점보다 849점 상승했다. 6위 에프에스티 주가는 트렌드지수 3,629점, 7위 후성 주가는 트렌드지수 3,442점, 8위 와이씨켐 주가는 트렌드지수 3,244점, 9위 원익QnC 주가는 트렌드지수 3,203점, 10위 이녹스첨단소재 주가는 트렌드지수 3,103점이다. 11위 에스앤에스텍 주가, 12위 네패스 주가, 13위 케이씨텍 주가, 14위 해성디에스 주가, 15위 솔브레인 주가, 16위 ISC 주가, 17위 동운아나텍 주가, 18위 천보 주가, 19위 KEC 주가, 20위는 덕산하이메탈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미코 주가는 10대 1%, 20대 5%, 30대 19%, 40대 31%, 50대 44%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與 “채상병 사건 증인 선서 거부는 권리...군대 안 간 정청래, 군인들에 사과해야”

해병대 채상병특검법을 둘러싼 여야 갈등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24일 야권이 단독으로 열어 특검법을 통과시킨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청문회를 강력 비판했다.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은 비대위 회의에서 “증인들에 대해 모욕적인 언행이 난무했다"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정청래 법사위원장을 정면 겨냥했다. 황 위원장은 정 위원장에 “상임위원장이 오히려 앞장서서 회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있지 않나 하는 국민의 시각이 따갑다"고 지적했다. 이어 민주당 출신인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국회 품위를 훼손하는 야당의 태도에 엄중한 주의와 경고를 해달라"며 “사과와 재발 방지까지 약속해달라"고 촉구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도 “증인과 참고인을 불러놓고 국회에 부여된 권한을 넘어서는 조롱과 모욕, 협박을 가하는 것이 왕따를 만들고 집단 폭행을 가하는 학교 폭력을 보는 듯했다"고 말했다. 그는 “웃고 떠들면서 지켜본 야당 의원 모두가 이 부당한 폭력의 공범들"이라며 “민주당 의원들이 보인 행태는 국회의원 지위를 이용한 갑질이자, 명백한 언어폭력이고, 인권침해 행위"라고 꼬집었다.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증인은 수사 중인 사안에 선서·증언 또는 서류 제출을 거부할 수 있다'고 한 국회증언감정법 제3조를 들어 “야당 법사위원들이 현행법을 위반해가면서까지 증인 선서를 강요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국회법 146조는 '의원은 본회의나 위원회에서 다른 사람을 모욕해선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음에도, 인권침해와 모욕 행위가 공공연하게 자행됐다"며 “지극히 사적 감정에 치우친 직권남용이고 횡포"라고 비판했다. 정 의장은 정청래 위원장에 국회 윤리위원회 제소 등을 검토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국민의힘 외교안보특별위원회도 회견을 열어 “입법청문회의 탈을 쓴 민주당의 인민재판장"이라며 “진상 규명은커녕, 군인들을 불러 세워놓고 갑질, 막말, 협박, 조롱을 일삼았다"고 비판했다. 특위는 “국군 장병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군인을 인민재판 하듯이 하대하고 면박 주는 데만 혈안이 되지는 못했을 것"이라며 군인들에게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특위는 정청래 위원장에 “군대는 갔다 왔느냐"며 “군인이 당신들 같은 사람을 지키고 있다는 것에 울분이 터진다"고 반발했다. 정 위원장은 수형으로 군 복무를 하지 않았다. 우원식 의장도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최근 국회 상임위원회가 너무 거칠다는 지적에 “청문회 때 그런 모습이 많이 보여졌다"고 긍정했다. 그는 “청문회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진상 규명이고 이를 위해 의원도 증인도 정말 노력해야 된다"라면서도 “이를 전제로 말하면 태도가 리더십"이라고 했다. 그는 “저는 오랫동안 국회의원으로서 활동하면서 태도가 리더십이라는 것을 너무나 절실하게 느꼈다"고 했다. 또 “야당, 특히 민주당한테 말씀드리면 이번 선거 결과는 민주당이 잘해서 준 의석이 아니다"라며 “민주당은 정말 겸손한 태도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국민에게 크게 질책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정청래 위원장은 국민의힘을 향해 “법사위원장 대신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유감 표명 운운하던데, 초딩처럼 이러지 말고 용기를 내서 저에게 직접 요구하시기 바란다"고 꼬집었다. 그는 “그러길래 밖에서 투덜투덜하지 말고 들어와서 청문회장에서 국민의힘의 입장과 주장을 말했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항간에 이번 청문회에 숨은 공신으로 불참한 국민의힘 의원들을 꼽기도 한다. 불참으로 협조해 줘서 고맙다. 방해 없이 청문회 잘 보았다고 말들을 한다"고 비꼬았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의사들 ‘휴진’ 못 휘둘렀지만...“尹 정부 양아치짓” 맹비난도

'무기한 휴진'으로 정부를 압박하려 했던 의사단체 등이 한발 물러서는 분위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무기한 휴진하겠다고 선언했던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예고했던 날로부터 이틀 뒤인 29일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올특위) 회의에서 향후 투쟁 방향을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의협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연세대학교 의료원 소속 교수들의 휴진 결정을 지지하고 존중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후의 투쟁은 29일 올특위 2차 회의 결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부연했다. 이에 임현택 의협 회장이 '깜짝 발표'했던 무기한 휴진은 사실상 불발됐다. 앞서 임 회장은 지난 18일 전국의사 총궐기대회에서 “27일부터 무기한 휴진하겠다"고 예고했는데, 당시 발언이 의사단체들 내부 합의가 아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다만 의협은 투쟁을 아예 중단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의협은 “국민들이 겪는 불편과 불안에 진심으로 죄송"하다면서도 “정부가 야기한 의료붕괴 사태를 막으려는 의사들의 외침에 귀 기울여달라"고 주장했다. 의협은 지난 20일 임 회장이 참여하지 않는 범의료계 위원회인 올특위를 출범시키며 조직을 정비했다. 현재 올특위는 김창수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회장과 임정혁 대전시의사회장, 전공의 대표가 공동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전공의 대표 자리는 여전히 공석이다. 의료공백 사태가 다섯 달째 이어지는 가운데, 의협 등이 조직을 정비하고 서울대병원이 무기한 휴진을 접기로 하면서 파국 고비는 넘긴 것으로 보인다. 실제 올특위는 지난 22일 첫 회의 뒤 의제에 구애 없이 대화가 가능하다는 정부 입장에 환영의 뜻을 나타내기도 했다. 의사단체들은 그간 강경 태도로 일관해왔기 때문에, 올특위 반응으로 긴 의료 공백 터널이 끝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 다른 대형병원들은 명시적으로는 휴진 논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서울대병원에 이어 의협까지 물러남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의협이 휴진을 주도한 개원의들도 실제 휴진율은 낮았기 때문에 추가 휴진 여파가 작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달 18일 의협 집단휴진 강행 당시 정부 집계 휴진율은 14.9%(의협 추산 약 50%)에 그쳤다. 이는 2020년 정부 의대 증원에 반발해 의협이 벌인 집단 휴진 첫날 휴진율(8월 14일 33%) 절반에도 못 미친다. 2020년 당시 휴진율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줄어 6.5%까지 떨어졌다. 이번에는 출발점이 15%가량으로 더 낮았던 만큼 의협이 27일에 휴진을 강행한다 해도 참여율은 더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 의료공백 사태로 급격히 악화한 여론도 의정 양측에 사태 해결 동기가 되고 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환단연),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한유총) 등 환자단체들은 다음 달 4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환자와 보호자 1000명이 참여하는 '의사 집단휴진 철회 및 재발방지법 제정 촉구 환자 총궐기대회'를 열기로 했다. 아픈 몸을 이끌고 나와서라도 사태 해결을 촉구하겠다는 뜻이다. 환자와 시민사회는 의협이 주도한 집단휴진 당시 진료를 접은 병의원에 대한 '불매운동'도 벌이고 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환자를 외면하고 파업(휴진)에 동참한 병의원 명단 공개와 이용 거부 불매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선언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의이달 말까지 진료가 정상화되지 않으면 전면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예고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도 의협과 의과대학 교수단체 등 의료계에 “집단행동 강행을 중단하고 사회적 논의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문제는 전공의 참여와 그간 집단 파업에 대한 처분이다.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이달 21일 현재 전체 수련병원 211곳에서는 전공의 1만 3756명 중 1046명(7.6%)만 근무하고 있다. 복지부가 복귀 전공의에 대한 면허정지 행정처분 등을 발표하기 하루 전인 이달 3일과 비교하면 출근한 전공의는 고작 33명 늘었다. 전공의 협의체도 꿈쩍 않고 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의 박단 비상대책위원장은 여러 차례 올특위 불참 의사를 밝혔고, 첫 회의에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특히 박 위원장이 임현택 의협회장에 대한 '불신'을 거두지 않고 있다. '미래 의사'들인 의대생들 역시 올특위 참여에 부정적인 태도는 마찬가지여서 여전히 수업을 거부하고 있다. 집단휴진에 참여한 대학병원 의사 등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된 데 대해서도, 의협이 '양아치 짓'이라며 대통령과 정부에 강력 반발하고 있다. 의협은 성명에서 “윤석열 정부는 전공의에 이어 교수, 개원의, 학생까지 건드리는 '양아치 짓'과 같은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할 대상은 의사가 아니라 의료 농단의 주범인 보건복지부 공무원들과 대통령실 관계자들"이라고 주장했다. 전공의들 구직 활동을 돕겠다는 의협 움직임에도 정부와의 마찰이 벌어지고 있다. 의협은 의료 행위를 통한 수익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사직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창구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부는 전공의들이 사직 처리가 안 된 상태에서 다른 의료기관에서 일하는 경우는 불법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전공의가 의사 면허를 갖고 병의원에 취직하려면 전공의 신분에서 벗어나야 한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달 21일 현재 전체 수련병원 211곳 레지던트 1만 506명 가운데 사직 처리가 된 사례는 37명(0.35%)뿐이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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