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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인스웨이브시스템즈,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장 초반 17%↑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의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경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주가는 전일 대비 17.83% 오른 7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은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의 무상증자 권리락이 실시되는 날이다. 최근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사세 확장을 위해 2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보통주식 490만1526주에 대해 1주당 2주의 무상증자를 실시하며, 기준가는 6280원이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내달 1일, 상장예정일은 7월 25일이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특징주] 인텍플러스, 장 초반 상한가 직행

국내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인 인텍플러스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5분 기준 인텍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6400원(29.98%) 오른 2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인텍플러스는 최근 세계 최대 파운드리 A사의 검사 장비 퀄(승인) 작업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인텍플러스는 시간외에서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이날 개장 직후 가격상한선까지 급등했다. 인텍플러스는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어 고대역폭 메모리(HBM) 검사 장비 관련 수혜주로 분류된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특징주]풀무원, 해외법인 흑자전환 기대감에 상승

코스피 상장법인 풀무원의 주가가 오름세다. 증권가에서 올해 하반기 풀무원의 해외법인 실적이 흑자로 전환되리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28일 오전 9시 30분 풀무원은 전날보다 15.68% 오른 1만616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풀무원의 상승세는 그동안 적자를 기록하던 해외법인의 흑자전환이 기대된다는 증권가의 분석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유안타증권 손현정 연구원은 “풀무원 해외 법인 성과이 올해 하반기 흑자로 전환할 것"이라며 “미국에서는 두부와 아시안 푸드의 매출성장과 원가 절감을 통해 실적이 향상되며, 일본은 두부바 매출 비중 확대와 주력 제품 가격 인상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손 연구원은 “중국은 유통 채널 재개와 생산 능력 확대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올해 해외 법인의 첫 흑자 전환이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이찬원, 넷플릭스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가수 이찬원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찬원이 진행을 맡고 있는 티캐스트 E채널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가 7월3일부터 매주 수요일 넷플릭스에 공개된다. 영상은 지난 2월부터 6회까지 완료한 파일럿 방송분과 내달 3일 시작하는 연장 방송분이 한 회차씩 오픈될 예정이다. MC를 맡고 있는 이찬원의 활약이 돋보인다는 평이 잇따른다. 함께 진행자 호흡을 맞추는 방송인 장성규, 홍진경 등이 인정할 정도로 이찬원은 '찬또위키'라는 별명에 걸맞은 다양한 지식과 정보로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한 끗 차이'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연장 방송을 확정하면서 정규 편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범죄 사건에 국한되지 않고 인물과 심리를 아우르는 이야기를 나눠 반향을 이끌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엠와이소셜컴퍼니,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본격 돌입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과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부트캠프를 시작으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본격 돌입했다고 28일 전했다. 메트라이프 인클루전 플러스 7.0 (Inclusion Plus 7.0)은 모두가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간다는 미션 아래 금융포용 및 포용적 헬스케어분야 사회혁신기업 투자 및 육성 프로그램으로, 올해 7년 차를 맞이하였다.본 프로그램은 재단과 사회혁신 스타트업 육성·임팩트 투자 전문기관인 MYSC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양 기관이 파트너십을 맺은 지 올해로 3년차다.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니어 케어/자립 솔루션, 정신 건강 솔루션, 외국인 정착 솔루션 등 포용적 주제를 가진 10개 사회혁신기업이 선발되었으며, 그 중 지역 기업 3개사, 여성 대표기업이 6개사가 포함되어 있다.최종 선발된 사회혁신기업은 금융포용 분야 5개 기업 ▲ ㈜나눔비타민 ▲㈜내이루리 ▲ ㈜디에이블 ▲㈜불타는 고구마 ▲㈜크레파스플러스와 헬스케어 분야 5개 기업 ▲주식회사 마인드풀커넥트 ▲㈜스프링어게인 ▲㈜에이트스튜디오 ▲㈜투아트 ▲㈜포페런츠 총 10개사가 이번 여정에 함께한다. 지난 25일 부트캠프에서는 ‘인클루전 플러스 7.0’에 최종 선발된 10개의 사회혁신기업 대표 등이 참여해 임팩트 비즈니스 특강, 비즈니스 진단, 소셜임팩트 로드맵 구축을 위한 변화이론 워크숍 등과 함께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사회혁신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비즈니스 건강(전문가 오피스아워), 재무건강(재무제표 분석 및 투자&IR 컨설팅), 조직건강(임팩트 로드맵 구축) 영역 집중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 최종 11월 12일, ‘인클루전 플러스 스테이지 데이’(데모데이)에서는 최대 15인의 임팩트 투자자를 대상으로 IR피칭을 통해 최종 TOP 6을 대상으로 총 3.6억원 규모의 임팩트 투자 및 사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이에 엠와이소셜컴퍼니 김정태 대표는 “올해로 재단과 함께 3년째 운영 중인 애정이 깊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인클루전 플러스에 올해도 좋은 기업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며, “엠와이소셜컴퍼니의 모든 액셀러레이팅 노하우가 담긴 본 프로그램을 통해 더 큰 성장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특징주] 에이치브이엠, 상장 첫날 70% 상승

에이치브이엠이 상장 첫날 70%대 상승 중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서 에이치브이엠은 오전 9시 18분 기준 공모가(1만800원) 대비 1만2700원(70.56%) 오른 3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치브이엠은 앞서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가격 범위(1만1000~1만4200원) 상단을 초과한 1만8000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2225곳이 참여, 경쟁률 837 대 1을 기록했다. 이후 진행힌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 경쟁률은 960 대 1를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약 5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경동나비엔,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환기청정기부문 1위 선정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이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환기청정기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는 상품 및 서비스의 웰빙 수준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조사해 삶의 질을 향상시킨 브랜드를 수상하는 제도다. 경동나비엔은 환기청정기 부문 신설 이후 줄곧 1위를 차지하며 실내 공기질 관리 시장의 대세임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자사 '환기청정기'는 환기와 공기청정을 동시에 구현하는 새로운 '실내 공기질 관리 솔루션'이다. 실내 오염된 공기는 외부로 배출하고, UV-LED가 탑재된 청정 필터시스템으로 외부 공기를 깨끗하게 걸러 실내로 공급한다. 동시에 공기청정 기능으로 내부 공기를 정화한다. 특히 공기청정기는 제거할 수 없는 라돈, 이산화탄소,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의 유해물질을 제거하고, 창문을 열지 않고 환기를 할 수 있어 공기청정기의 한계를 극복한 시장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실내 오염된 공기는 열에너지를 회수하는 전열교환기를 거쳐 외부로 배출한다. 이를 통해 겨울철과 여름철 냉난방 에너지를 각각 72%, 36%까지 절감한다. 환기가 필요 없을 때는 '공기청정' 모드로 미세먼지를 제거한 공기를 실내에서 순환시키면 된다. 요리 시 발생하는 유해물질을 배출하고 신선한 외부 공기를 집중 공급하는 '요리모드',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위해 조용하게 운전하는 '숙면모드', 간절기 냉방을 돕는 '바이패스' 모드 등 상황에 맞는 실내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사용환경에 제약이 없는 점도 장점이다. 공기청정기는 필터 문제로 요리를 할 때나 가습기를 가동할 때 사용할 수 없다. 반면, 환기청정기는 언제든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단 한 대로 집안 전체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한정된 용량의 공기청정기는 집안 전체를 관리하려면 4~5대가 필요하다. 이는 제품 구입 비용과 전기세 등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 반면, 환기청정기는 천장 내부에 설치된 덕트(공기 통로)로 공기를 출입시키기 때문에 공간을 전혀 차지하지 않는다. 환기청정기는 '요리매연'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나비엔 환기청정기 키친플러스'는 쿡탑에서 요리가 시작되면 '3D에어후드'를 통해 요리매연을 집중 배출하고, 동시에 환기청정기를 가동해 실내 공기를 정화한다. 실제 경동나비엔이 서울대, 서울시립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와 함께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키친플러스 사용 시 주방과 거실의 초미세먼지 총량이 각각 평균 54%, 70%씩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경동나비엔은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라는 비전을 기반으로 소비자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위한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정환기 시장을 선도하며 최적의 공기질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연숙 기자 youns@ekn.kr

[특징주] ‘자회사 거래정지’ 아미코젠, 5000원 재차 하회

자회사 비피도 거래 정지 악재로 지난날 큰 폭으로 주가가 하락한 아미코젠이 재차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미코젠은 9시 9분 현재 전일 대비 90원(1.74%)하락한 5080원을 기록했다. 이날 아미코젠은 4900원까지 주가가 빠지기도 했다. 지난 27일 아미코젠의 자회사 비피도는 자금업무 담당 직원의 80억원을 횡령했다고 공시했다. 그리고 비피도는 거래 정지됐고, 모회사인 아미코젠 역시 지난 27일 17.94%의 하락률을 보이기도 했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옥택연, 일본 넷플릭스 ‘소울메이트’ 출연...복싱 선수 役

배우 옥택연이 일본 넷플릭스에 진출한다. 소속사 51K는 28일 “옥택연이 내년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중인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소울 메이트' 출연을 확정했다"며 “한국인 복서 '황요한' 역을 맡아 일본 현지를 비롯한 글로벌 팬들을 찾아뵐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울 메이트'는 모든 것을 버리고 일본을 떠난 '류'(이소무라 하야토 분)가 우연히 외국의 교회에서 '요한'(옥택연)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게 되고, 이후 불투명한 미래에 흔들리던 두 사람이 베를린, 서울, 도쿄를 배경으로 10년의 시간 동안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옥택연은 황요한 캐릭터를 통해 자신의 상처를 돌보지 못한 채 살아가다 류와 만나게 되면서 사랑과 삶의 의미를 점차 깨닫게 되고 변화하는 과정을 표현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 예정이다. 옥택연은 “아직까지 못 해본 캐릭터, 장르가 너무 많기에 조금씩 스펙트럼을 넓혀가며 새로운 내 모습을 발견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때 마침 '소울메이트' 제안을 받게 됐다"며 “촬영 전부터 시작한 다이어트와 권투 연습을 촬영 중에도 병행하고 있는데, 그만큼 요한 캐릭터를 진정성 있게 그려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출과 각본은 하시즈메 슌키가 맡았으며 내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NCH코리아, 분말형 세척제 ‘스필 드래곤’ 출시

세계적인 산업설비 유지보수 전문 기업 NCH코리아(지사장 오준규)는 28일 오염물 흡수 및 제거에 용이한 분말형 세척제 '스필 드래곤(Spill Drago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스필 드래곤'은 윤활유, 연료유 및 끈끈한 변성 오일 또는 대부분의 액상, 젤(Gel) 타입 오염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분말형 제품이다. 일반적인 수용성 세정제는 오염 제거를 위해 물리적으로 많이 문질러야 하며, 점도 높은 오일 및 그리스는 제대로 제거하지 못해 잔여물이 남는 경우가 많다. 유기용제 세정제는 인체 및 환경에 위해성이 높고, 화재의 위험도 큰 편이다. 또한 두 세정제 타입 모두 구석진 곳에 흘러 들어가면 제거가 어렵고, 닦는 과정에서 주변 설비 및 작업자에게 2차 오염이 발생한다. 스필 드래곤은 이러한 기존 세정제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개발됐다. 스필 드래곤을 뿌리면 분말이 오염물을 흡수해 구슬 모양으로 뭉쳐진다. 사용 후 남은 제품은 체로 걸러 재사용할 수 있고, 소모량이 적어 경제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기존 세정제들과는 달리 분말형이기 때문에 액체 잔여물이 남지 않고, 진공청소기로 쉽게 흡입해 제거할 수 있는 점과 같이 편리성이 보완됐다. 강력한 세정력을 자랑한다. 흡수 방식의 제형이기 때문에 액상 및 젤 타입 오염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재활용 면(Cotton)을 특수 가공해 생산되는 친환경 제품이라는 점 역시 눈길을 끈다. 오준규 지사장은 “스필 드래곤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기존 세척제와 달리 소재, 성능 등에서 차별화된 제품인 만큼 많은 산업 현장에 사용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1919년 설립된 NCH는 전 세계 50개 이상 국가에 지사를 둔 산업설비 유지보수 제품 및 솔루션 선두기업이다. NCH코리아는 지난 1984년 설립된 한국 법인으로 수처리(ChemAqua), 윤활관리(Lubricants), 산업설비 유지보수(Maintenance) 부문에서 전문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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