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XT, 새 앨범 발매 동시에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일본에 발매한 신곡으로 발매 동시에 정상을 차지했다. 3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일본 싱글 '치카이'(CHIKAI)'는 발매 첫날인 이날 30만982장 팔리며 '데일리 싱글 랭킹' 1위에 올랐다. 특히 이번 기록은 2022년 일본 싱글 3집 '굿 보이 곤 배드'(GOOD BOY GONE BAD)의 발매 1일차 판매량 27만9807장을 넘겨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일본 싱글 첫날 판매량을 경신했다. 신곡의 뜨거운 반응 속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현지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일 방송된 후지TV '2024 FNS 가요제 여름'에 출연해 '위윌 네버 체인지'(We'll Never Change)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6일에는 NTV의 인기 음악방송 '더 뮤직 데이 2024'(THE MUSIC DAY 2024), 13일 TBS '음악의 날 2024' 등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고 8월12일 후지TV에서 개최하는 야외 공연 '메자마시 라이브'에 출연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랭키파이가 알아본 아시아 인기 여행지 트렌드 성별 선호도는?

랭키파이는 7월 1주차 아시아 인기 여행지 트렌드지수 및 순위 결과를 발표했다.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6월 24일~30일) 각 포털의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으로, 해당 지수를 통해 순위를 매겨 공개하고 있다. 6월 3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 분석 결과, 아시아 인기 여행지 트렌드지수 순위 1위는 11,693포인트를 받은 후쿠오카, 2위는 9,928포인트인 코타키나발루, 3위는 9,893포인트의 푸꾸옥(이)다. 특히, 1위 후쿠오카는 지난주와 비교했을 때 680포인트 상승해 대중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2위는 전주 대비 106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주 트렌드지수와 비교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3위 푸꾸옥은 전주보다 48포인트 상승했으며, 4위는 57포인트 하락한 8,011포인트를 기록했다. 아시아 인기 여행지 트렌드지수 순위별로 각각 연령대와 성별에 따라 선호도에 차이를 보였다. 랭키파이는 해당 항목에 있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선호도가 달라지는지 분석했다. 아시아 인기 여행지 트렌드지수 1위 후쿠오카는 남성 38%, 여성 62%로 나타나 여성이 더욱 주목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어 2위 코타키나발루는 남성 33%, 여성 67%로 여성에서 선호도가 높았다. 연령별로도 관심을 갖는 비율이 각각 달랐다. 1위를 살펴보면 10대 5%, 20대 30%, 30대 31%, 40대 22%, 50대 12%로 20대에서 가장 많은 선호도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2위는 10대 4%, 20대 31%, 30대 29%, 40대 23%, 50대 13%로 확인됐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7월 1주차 업데이트된 테마별 주식 모듈러주택 부문 트렌드지수는?

테마별 주식 모듈러주택 부문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가장 크게 받는 것은 무엇일까. 자체적인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랭키파이 분석에 따르면 7월 1주차 기준 테마별 주식 모듈러주택 부문 트렌드지수 1위에는 삼성물산이 올랐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6월 24일~30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3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현재 삼성물산은 5,177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2위를 차지한 코오롱글로벌은 3,387포인트로 전주보다 2,555포인트 하락했다. GS건설은 2,617포인트로 전주보다 331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POSCO홀딩스는 2,505포인트, 5위 자연과환경은 843포인트, 6위 에스와이는 804포인트, 7위 한신공영은 578포인트, 8위 금강공업은 318포인트, 9위 범양건영은 309포인트, 10위 덕신하우징은 239포인트이다. 한편, 해당 부문에 대해 성별 및 연령에 따라 선호도가 각각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삼성물산은 남성 62%, 여성 38%, 2위 코오롱글로벌은 남성 77%, 여성 23%, 3위 GS건설은 남성 80%, 여성 20%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삼성물산이 10대 1%, 20대 10%, 30대 15%, 40대 21%, 50대 52%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랭키파이가 알려드립니다”···티빙 (드라마) 트렌드지수

7월 1주차 기준 티빙 (드라마) 트렌드지수 순위를 랭키파이가 알아봤다. 현재 티빙 (드라마) 부문은 최근 많이 언급되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6월 24일~30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3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150,593포인트로 전주보다 36,636포인트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놀아주는 여자는 65,408포인트로 전주보다 5,300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졸업은 51,885포인트로 전주보다 10,553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선재업고튀어는 32,311포인트, 5위 눈물의여왕은 14,845포인트, 6위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는 11,474포인트, 7위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은 8,995포인트, 8위 반짝이는워터멜론은 3,795포인트, 9위 끝내주는해결사는 3,280포인트, 10위 완벽한결혼의정석은 2,518포인트이다. 11위는 피라미드게임, 12위 비밀은 없어, 13위 내남편과결혼해줘, 14위 세자가 사라졌다, 15위 웰컴투삼달리, 16위 힘쎈여자강남순, 17위 첫사랑, 18위 닥터슬럼프, 19위 연애지상주의구역, 20위는 낮에뜨는달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남성 22%, 여성 78%, 2위 놀아주는 여자는 남성 25%, 여성 75%, 3위 졸업은 남성 20%, 여성 80%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낮과 밤이 다른 그녀가 10대 3%, 20대 15%, 30대 21%, 40대 33%, 50대 28%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국산 자동차 모델 1위 캐스퍼, 2위와 격차 얼마나?

최근 국산 자동차 모델 부문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해당 관련 순위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고있다.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보유한 랭키파이는 직전 주 (2024년 6월 24일~30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해 국산 자동차 모델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차트를 살펴보면 캐스퍼가 14,641포인트로 해당 부문 1등을 기록했다. 바로 뒤 GV70이 12,329포인트로 2등을 차지했다. 등락률을 살펴보면 1위 캐스퍼는 전주보다 3,049포인트 상승, 2위 GV70은 전주보다 1,075포인트 하락했다. 3위는 셀토스, 4위 GV80, 5위 스포티지, 6위 쏘렌토, 7위 아반떼, 8위 쏘렌토 하이브리드, 9위 그랜저, 10위 카니발 순이다. 표에는 나오지 않은 11위는 G80, 12위 투싼, 13위 싼타페, 14위 토레스, 15위 K8, 16위 코나, 17위 아이오닉 5, 18위 K5, 19위 EV6, 20위는 팰리세이드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캐스퍼는 남성 51%, 여성 49%, 2위 GV70은 남성 74%, 여성 26%, 3위 셀토스는 남성 56%, 여성 44%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캐스퍼가 10대 3%, 20대 28%, 30대 32%, 40대 23%, 50대 13%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대한항공, 여객이 끌고 화물이 밀고 2분기 실적도 ‘맑음’ [하나증권]

하나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해 여객과 화물부문의 성장으로 2분기 실적 역시 긍정적인 흐름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유지한다고 4일 밝혔다. 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은 향후 국내 유일의 대형항공사(FSC)로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에 기반한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구가할 것"이라며 “특히 지역별 여행수요 성수기가 달라 뚜렷한 비수기가 없고, 항공화물 사업도 보유 중이라 타 항공사 대비 주가 프리미엄이 정당하다"고 말했다. 이어 “여행수요는 견조하고 항공화물 운임 하락도 제한적으로 올해 매출액은 2019년의 1.5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이는 비용 증가 요인을 상쇄 가능한 성장성으로 비중확대가 유효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하나증권이 전망한 대한항공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4조3750억원, 영업이익은 6% 감소한 4510억원이다. 올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 12% 증가한 18조2950억원, 2조100억원(영업이익률 11.0%)로 예상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은 예정대로 이뤄질 것으로 봤다. 안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이제 미국 법무부(DOJ)의 승인만을 남겨두고 있다"며 “EU 경쟁당국(EC)과 조건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파악되며, 승인 절차는 10월 안에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여행 관련 사이트 트렌드지수 1위 스카이스캐너 이어 2위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산출한 여행 관련 사이트 부문 트렌드지수가 발표됐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6월 24일~30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3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에 따르면 7월 1주차 기준 여행 관련 사이트 트렌드지수 1위는 스카이스캐너, 2위는 하나투어이다. 스카이스캐너가 52,647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하나투어가 34,251포인트로 아쉽게 2위로 마감했다. 3위 아고다는 33,153포인트로 전주보다 221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11위는 트립닷컴, 12위 참좋은여행, 13위 호텔스컴바인, 14위 부킹닷컴, 15위 호텔스닷컴, 16위 온라인투어, 17위 투어비스, 18위 한진관광, 19위 여행박사, 20위는 네일동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스카이스캐너는 남성 38%, 여성 62%, 2위 하나투어는 남성 36%, 여성 64%, 3위 아고다는 남성 38%, 여성 62%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스카이스캐너가 10대 2%, 20대 33%, 30대 35%, 40대 20%, 50대 10%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미국주식] 증시, 고용 감소에 ‘환호’…엔비디아·브로드컴·마이크론·테슬라 등 주가↑

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혼조로 마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3.85p(0.06%) 내린 3만 9308.00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지수는 28.01(0.51%) 오른 5537.02, 나스닥지수는 159.54p(0.88%) 뛴 1만 8188.30에 마쳤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3거래일 만에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나스닥은 최고치로 종가를 형성했다. 미국 고용지표 둔화 신호로 통화완화 기대감이 기술주 위주로 증시를 밀어 올렸다. 지난달 미국 민간 고용 증가세는 월가 예상치를 밑돌며 둔화했다.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6월 민간 부문 고용은 전달보다 15만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연합인포맥스 시장 예상치 16만 3000명을 하회한다. 6월 수치는 전월치보다도 낮았다. ADP 민간 고용 증가세는 석 달 연속 둔화했다.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도 직전주 대비 증가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9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는 계절 조정 기준 23만 8000명으로 집계됐다. 직전주보다 4000명 증가한 수치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자수도 23만 8500명으로 전주 대비 2250명 늘었다. 고용 증가세가 둔화하고 실업보험 청구건수가 증가했다는 것은 그만큼 고용 시장이 식고 있다는 뜻이다. 이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내리는 데 우호적인 여건이다. 위축 국면으로 돌아선 미국 서비스업 업황은 매수심리를 특히 자극했다. 그간 고물가 핵심 원인 중 하나였던 서비스업마저 둔화 국면으로 전환한 만큼 인플레이션 우려도 약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6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8.8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치인 53.8에서 5%나 낮은 수치다. 시장 예상치 52.6 또한 밑돌았다. 다만 6월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55.3으로 집계됐다. 두 달 연속 상승세다. 6월 미국 기업들 감원 계획은 전월과 비교해 급감했다. 그러나 시장은 민간 지표 부정확성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CG&C) 감원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기업들 6월 감원 계획은 4만 878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6만 3816명보다 23.6% 감소한 수치다. 주요 기업 중에선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반도체주와 테슬라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4.57% 올라 모처럼 기지개를 켰다. 지난달 25일 6.76% 오른 이후 하루 최대 상승폭이다. 그간 조정을 거쳤다는 인식 속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와 함께 브로드컴(4.33%), ASML(2.24%), 퀄컴(1.82%), Arm(2.92%), 마이크론테크놀러지(3.19%)까지 반도체주가 일제히 강세였다. 이에 따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전장 대비 1.92% 뛴 5651.72로 마무리했다. 테슬라는 2분기 차량 인도량이 개선되면서 이날도 6.54% 튀어 올랐다. 테슬라는 올해 들어 최장 기록인 7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지난 5거래일간 26% 넘게 뛰었다. 월가는 테슬라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증권사 웨드부시는 테슬라 12개월 목표 주가를 종전의 275달러보다 9% 높은 3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는 테슬라 주식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10달러로 확인했다. 다만 골드만삭스는 “전기차 구매 보조금 정책이 테슬라 실적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을 유념해야 한다"며 테슬라에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175달러를 고수했다. 파라마운트 글로벌은 할리우드 제작사 스카이댄스와 인수 조건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4% 올랐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공약대로 모든 수입품에 10% 관세를 추가 부과할 경우 연준이 기준금리를 130bp는 올려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총 다섯 차례 추가 인상이 점쳐진다는 뜻이다.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공개 발언에서 전술적 통화정책 결정과 관련해서 중립금리는 핵심 요인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립금리(R*) 가치는 언제나 매우 불확실하게 여겨졌지만, 중립금리가 대폭 상승했다고 보기에는 아직 두 가지 중요한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했다. 업종별로 보면 기술이 1.48%, 유틸리티가 0.63%, 재료가 0.81% 상승했다. 반면 헬스케어는 0.73% 하락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9월 연준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72.6%로 반영됐다. 한동안 60%대에 머무르던 9월 인하 확률이 70% 능선을 넘어섰다. 9월 동결 확률은 27.4%까지 내려갔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06p(0.50%) 오른 12.09를 가리켰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오늘날씨 예보] 장마전선 위치 또 올라온다…서울 등 장대비 예상

목요일인 4일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쏟아지겠다. 비는 늦은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북부내륙, 충남권에서 시작돼 밤부터 그 밖 강원도와 충북, 경북북부로 확대되겠다. 오전까지 제주도에, 오전부터 오후 사이 전라권과 경남서부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까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는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특히 4일 밤부터 5일 오전 사이 곳곳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과 강원은 4일 밤부터 5일 새벽까지 시간당 30㎜, 20㎜ 내외로 비가 쏟아지겠다. 충청은 4일 늦은 밤에서 5일 아침까지 시간당 30~50㎜ 내외 강수가 예상된다. 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북은 시간당 30~50㎜ 내외, 전남과 경북권은 시간당 20~30㎜ 내외 호우가 퍼붓겠다. 경남은 5일 오전까지 시간당 20㎜ 내외로 비가 올 전망이다. 5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내륙·산지, 광주·전남, 경남내륙, 대구·경북내륙 30∼80㎜(많은 곳 경기남부 100㎜ 이상), 대전·세종·충남, 충북, 전북 30∼100㎜(많은 곳 대전·세종·충남 150㎜ 이상, 충북 120㎜ 이상), 서해5도 20∼60㎜, 강원 동해안, 부산·울산·경남 남해안, 경북 동해안, 울릉도·독도 10∼40㎜다. 제주도에는 4일 5㎜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23.5도, 인천 22.2도, 수원 23.0도, 춘천 21.5도, 강릉 27.2도, 청주 24.1도, 대전 23.6도, 전주 22.6도, 광주 23.6도, 제주 24.7도, 대구 23.1도, 부산 23.3도, 울산 22.8도, 창원 23.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다. 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매우 무덥겠다. 그 밖 지역에서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현재 바다 안개가 유입된 중부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 밤사이 기온이 내려간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알아두면 좋은 랭키파이 KBO 리그 외야수 트렌드지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산출한 KBO 리그 외야수 부문 트렌드지수가 발표됐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6월 24일~30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3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에 따르면 7월 1주차 기준 KBO 리그 외야수 트렌드지수 1위는 윤동희, 2위는 황성빈이다. 윤동희가 9,432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황성빈이 8,628포인트로 아쉽게 2위로 마감했다. 3위 구자욱은 7,376포인트로 전주보다 1,930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11위는 레이예스, 12위 윤정빈, 13위 김강민, 14위 박건우, 15위 김현수, 16위 홍창기, 17위 이재원, 18위 최원준, 19위 소크라테스, 20위는 김현준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윤동희는 남성 41%, 여성 59%, 2위 황성빈은 남성 73%, 여성 27%, 3위 구자욱은 남성 51%, 여성 49%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윤동희가 10대 19%, 20대 44%, 30대 18%, 40대 12%, 50대 7%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