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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결혼 하지 않겠다” 결혼 포기 선언?

가수 이찬원이 결혼 포기를 고민한다. 오늘(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하이엔드 소금쟁이'에서는 남편의 한 달 용돈 금액을 둘러싸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동상이몽 부부의 고민이 소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의뢰인 부부 중 남편은 “결혼 생활 23년간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해왔다"면서 사회 생활을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하소연한다. 반면 아내는 용돈이 남아 숨겨둔 돈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밝힌다. 이찬원은 남편이 용돈으로 받는 금액을 듣고 깜짝 놀랐다고. 그는 “한 달 30만 원도 빠듯했는데 50대 남성이 이 돈으로 생활하려면 굉장히 힘들 것 같다"라 솔직하게 의견을 밝히고, 하하 역시 “이건 갈등이 충분히 될 만하다"라며 남편의 입장에 적극 공감한다. 아내와 재정관리를 어떻게 하고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하하는 “서로 얼마를 버는지 아는데 각자 관리한다"며 “서로 서운해하거나 이런 게 전혀 없다"라고 답한다. 아내 별이 돈을 어디에 지출하는지 궁금하지는 않냐고 물어보자 하하는 “전혀 궁금하지 않다"라며 사랑꾼 남편다운 쿨한 답변으로 감탄을 자아냈다고. 하지만 곧이어 하하가 진짜 이유를 밝히자 짠벤져스 MC들이 빵 터졌다고 해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그런가 하면 지난 방송에서 “결혼을 하면 무조건 돈을 아내한테 다 맡기고 받아쓰겠다"라고 밝혔던 이찬원은 동상이몽 부부의 사연을 듣고 난 뒤 “결혼을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찬원으로 하여금 결혼을 망설이게 만든 23년 차 부부의 이야기는 '하이엔드 소금쟁이'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 저녁 8시 55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선 단단히 넘은 러우 전쟁...어린이병원까지 폭격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어린이병원까지 폭격하면서 전쟁에 따른 '비정함'이 가중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서 러시아군이 미사일 40여발을 쏴 여러 도시 아파트와 인프라 등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은 오늘 9일 미국 워싱턴DC에서 개막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하루 앞두고 이뤄졌다. 폭격당한 도시는 키이우·드니프로·크리비리흐·슬로비안스크·크라마토르스크 등이다. AP통신은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날 공습으로 최소 31명이 숨지고 154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키이우에 있는 오크흐마트디트 어린이병원도 폭격당해 사람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에 매몰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곳의 정확한 인명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어린이병원 2층 건물이 일부 무너져 실종자를 수색 중이며 부상당한 16명 가운데 7명이 어린이라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또 다른 병원에도 미사일이 떨어져 4명이 사망하는 등 키이우에서만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61명이 다쳤다고 집계했다. 전력업체 DTEK는 키이우의 변전소 3곳이 파괴되거나 손상됐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겨냥한 미사일 공격은 올해 3월말 이후 3개월여 만이다. 크리비리흐에서는 철강업체 메틴베스트 사무용 건물이 폭격을 맞아 11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다. 남동부 크리비리흐는 주요 철강 생산 지역이자 젤렌스키 대통령 고향이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이번 공습에 순항 미사일과 킨잘 극초음속 미사일이 동원됐고 38발 가운데 30발을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킨잘은 음속의 5배 이상인 극초음속으로 비행해 요격이 어려운 미사일로 꼽힌다. 러시아는 킨잘 비행속도가 음속 10배인 시속 1만 2240km를 넘는다고 주장한다.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어린이병원 공습 현장에서 러시아 공대지 순항미사일 Kh-101 잔해를 발견했다며 전쟁범죄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는 미사일이 어디로 날아가는지 모른다고 주장해선 안 되며 모든 범죄를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면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열어달라고 요청했다. 러시아는 에너지 시설 파괴 시도에 대응해 우크라이나 군사시설과 공군기지를 공습했다며 폭격사실을 긍정했다. 그러나 어린이병원 등 민간시설을 겨냥했다는 우크라이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HD현대일렉트릭, 2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목표가 ‘상향’ [SK증권]

SK증권이 9일 보고서를 통해 HD현대일렉트릭의 목표가를 37만원으로 상향했다. SK증권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의 2분기 예상 매출액은 8340억원, 영업이익 1300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이다. 나민식 SK증권 연구원은 “HD현대일렉트릭의 매출액은 계절적인 특징으로 1분기 실적이 가장 낮게 형성되며 2분기부터 전분기 대비 성장이 나타난다"며 “그러나 올해 2분기에 납품 예정인 프로젝트를 1분기에 인도하면서 1000억원 규모의 매출액이 조기에 인식됐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시작된 전력기기 사이클은 여전히 확장국면에 있다. 제조업자들의 전력기기 주문을 나타내는 지표가 기록을 갱신하고 있어서다. 2022년 이후부터 미국에서 신규공장 건설이 증가하면서 전력기기 주문이 증가했다. 더불어 미국의 전력소비가 증가한다는 전망에 맞춰 유틸리티 업체들의 CAPEX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대표기업으로 넥스트에라에너지는 전력수요 증가에 맞춰서 2027년을 기점으로 CAPEX 규모가 커질 것으로 밝혔다. 나 연구원은 “미국에서 송배전, 가스파이프라인 인프라 설치 및 유지보수 업체인 콴타서비스의 수주잔고 또한 성장하고 있다"며 “유틸리티 업체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기 때문에 수주잔고 데이터가 향후 전력기기 업황을 대변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전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투어스 ‘첫 만남은...’, 유튜브 뮤직 스트리밍 1억 회 돌파

그룹 투어스(TWS)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유튜브 뮤직에서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9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첫 맛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가 유튜브 뮤직에서 7일 기준 이 같은 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다. 이 노래는 투어스가 지난 1월22일 발매한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 타이틀곡이다. 밝고 청량한 느낌이 강한 노래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주요 포인트 안무로 발매 당시 벅스, 애플뮤직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1위 한화솔루션 주가·2위 LG화학 주가·3위 SKC 주가, 7월 2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석유화학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석유화학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한화솔루션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7월 2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순위는 랭키파이는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 7월 2주차 기준 직전 주(2024년 7월 1일~6일) 구글 트렌드지수 및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결과다. 6월 4주차 지수의 경우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석유화학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7월 1주차 지표이다. 1위 한화솔루션 주가는 트렌드지수 17,557점으로 전주 11,975점보다 5,582점 상승했다. 2위 LG화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10,477점으로 전주 8,370점보다 2,107점 상승했다. 3위 SKC 주가는 트렌드지수 9,286점으로 전주 10,014점보다 728점 하락했다. 4위 롯데케미칼 주가는 트렌드지수 5,479점으로 전주 4,260점보다 1,219점 상승했다. 5위 애경케미칼 주가는 트렌드지수 2,946점으로 전주 2,001점보다 945점 상승했다. 6위 금호석유 주가는 트렌드지수 2,511점, 7위 효성화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2,300점, 8위 이수화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1,831점, 9위 대한유화 주가는 트렌드지수 1,694점, 10위 SK케미칼 주가는 트렌드지수 1,673점이다. 11위 코오롱인더 주가, 12위 삼양사 주가, 13위 태광산업 주가, 14위 그린케미칼 주가, 15위 동성케미컬 주가, 16위 KPX케미칼 주가, 17위 SK이노베이션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한화솔루션 주가는 10대 1%, 20대 7%, 30대 18%, 40대 22%, 50대 54%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랭키파이로 알아본 LPGA 골프 선수 트렌드지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산출한 LPGA 골프 선수 부문 트렌드지수가 발표됐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7월 1일~6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4주차 지수의 경우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에 따르면 7월 2주차 기준 LPGA 골프 선수 트렌드지수 1위는 김효주, 2위는 최혜진이다. 김효주가 1,889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최혜진이 1,102포인트로 아쉽게 2위로 마감했다. 3위 양희영은 759포인트로 전주보다 10,736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11위는 앨리슨리, 12위 유해란, 13위 안나린, 14위 찰리헐, 15위 이미향, 16위 지은희, 17위 인뤄닝, 18위 렉시톰슨, 19위 아타야티티쿨, 20위는 조지아홀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김효주는 남성 31%, 여성 69%, 2위 최혜진은 남성 65%, 여성 35%, 3위 양희영은 남성 68%, 여성 32%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김효주가 10대 1%, 20대 3%, 30대 12%, 40대 29%, 50대 55%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실적 역성장 불가피…목표가 하향 [KB증권]

KB증권은 9일 포스코퓨처엠에 대해 리튬 가격 하락 지속으로 양극재의 실적 역성장이 불가피하다고 진단하고 목표주가를 37만원으로 8%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포스코퓨처엠의 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9841억원, 영업이익 224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 57%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음극재 등의 업황은 양호하지만 리튬 가격 하락 영향에 지난 1분기 21% 급감했던 양극재 ASP가 2분기에도 10% 하락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판매량도 전 분기 대비 17% 감소할 전망"이라며 “하이니켈 양극재의 경우 전 분기 대비 12% 출하 증가가 기대되지만 미드니켈 양극재는 기저가 높았던 전 분기 대비 출하량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다만 주가 상승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 이 연구원은 “2분기를 바닥으로 향후 우상향 실적 흐름이 예상되고 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다"며 “더불어 바이든 대신 대안 후보가 미국 대선에 참여할 경우 트럼프의 승산이 낮아질 것 등은 긍정적인 요소"라고 전망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원익IPS,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목표가 ‘↑’ [하나증권]

하나증권은 원익IPS에 대해 실적은 2분기를 저점으로 하반기 반등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4만8000원에서 5만8000원으로 상향한다고 9일 밝혔다. 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실적 개선 가시성과 더불어 메모리 제조사의 D램(RAM) 전공정 투자 확대 필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며 “이런 가운데 인공지능(AI) 서버향 고성능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수요 대응을 위한 V9 낸드(NAND) 투자, 2025년 파운드리 투자 재개 등의 모멘텀을 고려했을 때 또래 기업들 대비 저평가 구간"이라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원익IPS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익은 각각 1511억원 -64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2%가 늘어난 반면 영업익은 적자를 전망했다. 이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매출이 각각 1304억원, 175억원으로 전분기대비 매출은 증가한 반면, 고정비 부담은 영업 손실로 이어질 것이란 분석에서다. 다만 하반기 D램 매출에 더해 낸드 및 디스플레이 부문 실적이 개선되며 올해 전체 매출과 영업익은 각각 전년 대비 14.8%, 흑자전환 한 7928억원, 317억원이 될 전망이다. 사업부문별로 반도체향 매출은 6175억원, 디스플레이향 매출은 1753억원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메모리 고객사의 1b(5세대 10나노급) D램 전환투자 지속, 낸드의 경우 주력 고객사의 중국 FAB의 전환투자가 진행되는 가운데 연말에는 국내 팹(FAB)의 V9 전환투자가 예정돼 있다"며 “V9부터 신규 장비인 ONO ALD 장비 공급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어 고객사 내 점유율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외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8세대 IT OLED 전환투자 또한 하반기에 집중돼 있다"고 말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1위 GS25, 2위 CU···무슨 순위길래?

최근 랭키파이가 분석한 트렌드지수 순위가 각종 매체에 소개되고 있다. 자체적인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으로 트렌드지수를 분석하는 랭킹파이는 이날 편의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7월 2주차 순위를 살펴봤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7월 1일~6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4주차 지수의 경우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편의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트렌드 지수에서 GS25가 트렌드 지수 11,207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CU는 8,141포인트로 전주보다 2,369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세븐일레븐은 7,440포인트로 전주보다 225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이마트24는 3,285포인트, 5위 weather은 562포인트, 6위 알리바이는 458포인트, 7위 응응스크르는 288포인트, 8위 미니스톱은 223포인트, 9위 데이앤데이는 76포인트, 10위 하프타임은 60포인트이다. 11위는 해빛, 12위 까까주까, 13위 신구멍가게24, 14위 Storyway, 15위 로그인편의점, 16위 씨스페이스24, 17위 아싸비어, 18위 보글지글, 19위 마켓무, 20위는 블루25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GS25는 남성 34%, 여성 66%, 2위 CU는 남성 34%, 여성 66%, 3위 세븐일레븐은 남성 37%, 여성 63%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GS25가 10대 19%, 20대 29%, 30대 23%, 40대 20%, 50대 9%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더그리트, 서울시 축제에 다회용기 18만여개 공급

서울시 축제에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이 사용돼 폐플라스틱 발생량을 줄였다. 다회용기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더그리트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주최한 '2024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 친환경 다회용기 약 18만5000개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번째로 열린 축제는 지난 5월 5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일요일 1시부터 9시까지 서울 한강 잠수교 및 반포 한강공원 일원에서 총 8회 열렸다. 더그리트는 축제에 친환경 다회용기를 공급해 일회용품 사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참여자가 식음료 구매시 다회용기를 사용하도록 했고 행사장 내 비치된 다회용기 반납소에 다회용기를 반납하도록 했다. 반납한 다회용기는 더그리트 직영 세척장에서 7단계로 세척 및 정밀 검수 한다. 세척과 검수가 끝난 다회용기는 일회용기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하다. 양우정 더그리트 대표는 “이번 행사에 공급한 다회용기 18만5000개를 포함해 현재까지 더그리트가 제공한 누적 다회용기는 약 4500만개"라며 “이는 소나무 약 2만1200여 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다회용기 솔루션으로 탄소 배출 절감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오는 9월에 다시 시민들을 찾는다.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일요일 열릴 예정이다. 더그리트는 하반기에도 축제에 다회용기를 공급하며 '일회용품보다 더 위생적이고 안전한 다회용기'에 대한 홍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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