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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아주대학교병원, 3위 부산대학교병원···대학병원 (의과대학) 트렌드지수 1위는?

랭키파이가 7월 3주차 대학병원 (의과대학) 트렌드지수 및 순위 결과를 발표했다.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7월 8일~14일) 각 포털의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으로, 해당 지수를 통해 순위를 매겨 공개하고 있다. 7월 1주차 지수의 경우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먼저, 1위부터 5위까지 순서대로 서울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중앙대학교병원(이)다. 이 중 서울대학교병원은 3,765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주 대비 271포인트 하락한 결과다. 이어 2위는 전주 대비 25포인트 상승한 2,510포인트로 집계됐다. 3위는 1,625포인트를 받았으며 이는 지난주보다 5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순위별 연령별 선호도를 분석해보면 1위 서울대학교병원은 10대 2%, 20대 13%, 30대 21%, 40대 32%, 50대 32%, 2위 아주대학교병원은 10대 2%, 20대 12%, 30대 25%, 40대 32%, 50대 28%, 3위 부산대학교병원은 10대 1%, 20대 13%, 30대 24%, 40대 33%, 50대 29%임이 확인됐다. 성별 선호도에서는 1위 서울대학교병원이 66%로 여성이 더 높았으며, 2위 아주대학교병원은 67%로 여성에서 더 선호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미국주식] 쭉 밀린 증시…애플·아마존·알파벳·일라이릴리·JP모건체이스 등 주가↓

1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533.06p(1.29%) 급락한 4만 665.0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8p(0.78%) 밀린 5544.59, 나스닥종합지수는 125.70p(0.70%) 내린 1만 7871.22에 마쳤다. 다만 다우지수는 이날도 장중에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형 기술주는 이날도 대체로 강하게 하락 압력을 받았다. 다만 모든 메가캡 기술주가 하락하진 않았다. 애플과 아마존은 2%대, 알파벳은 1%대 내린 반면 엔비디아는 2.63%, 메타플랫폼스는 3%, 브로드컴도 2.91% 강세를 보였다. 아마존은 연례 할인 행사 기간인 프라임데이(Prime Day) 기간에 시장 예상을 웃도는 기록적 매출을 달성했다. 그러나 주가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테슬라는 보합권에서 오르내렸다. 기술주보다는 순환매 과정에서 최근 며칠간 급등했던 블루칩 우량주들이 강하게 조정 받았다. 일라이릴리는 6% 넘게 급락했다. JP모건체이스는 3% 넘게 떨어졌고 뱅크오브아메리카도 2% 넘게 하락했다. 유나이티드헬스그룹(-1.56%), 비자(-1.30%), 홈디포(-1.56%), 머크(-1.30%), 세일즈포스(-1.54%) 등이 동반 약세를 보이기도 했다.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 생산 업체 TSMC(대만 반도체 제조회사)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을 내놓고 연간 매출 전망도 상향 조정했다. 다만 뉴욕증시에서 주가는 2% 넘게 하락하다 강보합으로 마무리했다. 넷플릭스는 2분기 매출과 주당순이익, 총가입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면서 호실적을 냈지만, 주가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업종별로 보면 에너지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하락했다. 헬스케어가 2.29% 급락해 낙폭이 가장 컸고 임의 소비재와 금융, 재료 업종도 1% 넘게 떨어졌다. 글로볼트인베스트먼츠의 키스 뷰캐넌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일부 차익실현 매도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5거래일이나 차익실현이 이어지면 조금 당혹스럽겠지만 이는 순환매 규모를 보여주는 것일 뿐"이라고 분석했다. 알리안츠의 찰리 리플리 선임 투자 전략가 역시 “올해 기술주가 상당히 수익성이 좋았기 때문에 차익 실현 움직임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연방준비제도 기준금리 인하는 명백히 소기업에 좋은 소식"이라고 강조했다. 투자관리사 뉴욕 라이프 인베스트먼츠의 수석 시장전략가 로렌 굿윈은 “금리 인하를 2~3개월 앞둔 상태에서 볼 수 있는 시장"이라고 평했다. 아울러 중소형주를 비롯해 고금리 영향을 받던 종목들이 상승 무드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 매체 악시오스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빠르면 이번 주말, 민주당 대선 후보 사퇴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악시오스는 복수의 민주당 고위 인사들을 인용,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민주당 지도부의 사퇴 압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최측근들이 빠르면 이번 주말, 대선 레이스 포기 결심을 하도록 설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지도부도 바이든이 사퇴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는 시장 예상치를 웃돌며 증가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3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 조정 기준 24만 3000명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보다 2만명 증가한 동시에 시장 예상치 22만 9000명을 상회하는 수치다. 미국 6월 경기선행지수(LEI)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미국 경제분석기관 콘퍼런스보드는 지난 6월 미국의 경기선행지수가 전월 대비 0.2% 하락한 101.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에도 0.4% 하락한 바 있다.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야후파이낸스에서 “노동시장은 확실히 우려되는 부분"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연준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경제 '황금 경로(golden path)'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했다. 금리를 조속히 인하하지 않으면 인플레이션 전쟁에서 이기면서 실업률을 급등시키지 않는 순탄한 경로에서 이탈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이날 마감 무렵 9월 금리 인하 확률을 96.2%로 반영했다. 전날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1.45p(10.01%) 오른 15.93에 마쳤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테마별 주식 K-뉴딜지수 부문 트렌드지수 1위 아프리카TV 이어 2위는?

테마별 주식 K-뉴딜지수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아프리카TV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7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순위는 랭키파이는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 7월 3주차 기준 직전 주(2024년 7월 8일~14일) 구글 트렌드지수 및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결과다. 7월 1주차 지수의 경우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K-뉴딜지수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7월 2주차 지표이다. 1위 아프리카TV 주가는 트렌드지수 52,287점으로 전주 56,755점보다 4,468점 하락했다. 2위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트렌드지수 37,668점으로 전주 37,746점보다 78점 하락했다. 3위 셀트리온 주가는 트렌드지수 34,497점으로 전주 38,296점보다 3,799점 하락했다. 4위 카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34,188점으로 전주 28,179점보다 6,009점 상승했다. 5위 알테오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29,972점으로 전주 32,954점보다 2,982점 하락했다. 6위 삼성SDI 주가는 트렌드지수 20,649점, 7위 유한양행 주가는 트렌드지수 19,760점, 8위 포스코퓨처엠 주가는 트렌드지수 18,608점, 9위 SK이노베이션 주가는 트렌드지수 17,468점, 10위 SKC 주가는 트렌드지수 9,762점이다. 11위 LG화학 주가, 12위 한미약품 주가, 13위 엔씨소프트 주가, 14위 서진시스템 주가, 15위 펄어비스 주가, 16위 위메이드 주가, 17위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18위 솔루스첨단소재 주가, 19위 넷마블 주가, 20위는 셀트리온제약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아프리카TV 주가는 10대 6%, 20대 31%, 30대 32%, 40대 20%, 50대 11%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HK이노엔 주가·2위 대상홀딩스 주가·3위 아미코젠 주가, 7월 3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건강기능식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건강기능식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HK이노엔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7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건강기능식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7월 2주차 지표이다. 1위 HK이노엔 주가는 트렌드지수 5,073점으로 전주 2,606점보다 2,467점 상승했다. 2위 대상홀딩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4,561점으로 전주 2,628점보다 1,933점 상승했다. 3위 아미코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4,528점으로 전주 5,219점보다 691점 하락했다. 4위 KT&G 주가는 트렌드지수 3,641점으로 전주 3,001점보다 640점 상승했다. 5위 LG생활건강 주가는 트렌드지수 3,617점으로 전주 4,188점보다 571점 하락했다. 6위 대원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2,773점, 7위 콜마비앤에이치 주가는 트렌드지수 1,472점, 8위 헬릭스미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420점, 9위 케어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1,417점, 10위 휴온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037점이다. 11위 청담글로벌 주가, 12위 메디포스트 주가, 13위 쎌바이오텍 주가, 14위 노바렉스 주가, 15위 엔케이맥스 주가, 16위 에스앤디 주가, 17위 녹십자웰빙 주가, 18위 경남제약 주가, 19위 시너지이노베이션 주가, 20위는 네오팜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HK이노엔 주가는 10대 0%, 20대 8%, 30대 24%, 40대 27%, 50대 41%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SK이노베이션, SK E&S 흡수합병으로 재무·지배력 강화 [하나증권]

하나증권은 SK이노베이션이 SK E&S를 흡수합병한 것과 관련해 재무적인 안정성과 지배력 강화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한다고 19일 밝혔다. 윤재성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번 합병은 SK이노베이션의 캐쉬플로우 및 재무 안정성 강화가 기대된다"며 “더불어 향후 SK㈜의 경영권 관련 잠재 리스크를 선제 대비하는 측면도 상존한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SK이노베이션은 비상장사인 SK E&S 흡수합병을 결정했다. 합병기일은 11월 1일, 신주 상장은 11월 20일이다. 합병 비율은 1대 1.19다. 윤 연구원은 “회사는 규모·수익성, 소액주주 희석 우려 등을 감안하여 1대2 루머 대비 적정한 수준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면서 “합병이 승인 될 경우 SK이노베이션 최대주주인 SK㈜의 지분율은 36.22%에서 55.9%로 상승해 지배력 강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SK온은 물론 합병 SK이노베이션의 현금흐름이 강화되며 재무적인 리스크는 상당 부문 완화된 것으로 판단한다"며 “중장기적으로 SK온을 제외한 이익 창출 능력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여전히 SK온은 전방 고객사의 수요 부진과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 정권교체 시의 인플레이션방지법(IRA) 보조금 수취와 관련된 리스크를 안고 있다"면서 “실제 SK온의 분기당 영업적자는 수천억원에 달하는 상황인데 SK온의 조속한 정상화가 결국 추세적 주가 상승의 핵심이라는 대전제는 여전히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오늘날씨 예보] 장마전선 위치 서울·경기→충청·남부, 우산은 必

금요일인 1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 중심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오다가 제주도는 오전에 그치겠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나 오후까지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특히 오후까지 광주·전남, 부산·울산·경남에 시간당 30㎜ 내외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으니 비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부산·울산·경남 30∼80㎜(많은 곳 100㎜ 이상), 전북, 제주도 20∼60㎜, 서울·인천·경기, 강원 내륙·산지, 경북북부 5∼20㎜, 충남남부, 충북남부, 대구·경북 남부 10∼40㎜, 대전·세종·충남북부, 충북중·북부 5∼30㎜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4.3도, 인천 23.5도, 수원 24.1도, 춘천 21.7도, 강릉 28.2도, 청주 25.1도, 대전 23.3도, 전주 24.5도, 광주 23.1도, 제주 26.2도, 대구 25.5도, 부산 24.7도, 울산 25.1도, 창원 24.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경남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그 밖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비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이겠다. 아침까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권, 충북북부, 경남권해안에는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대부분 해상에는 바다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일부 섬 지역에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산지 시속 70㎞)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동해중부먼바다는 오후까지 바람이 시속 35∼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1.0∼3.0m, 서해 0.5∼2.0m로 예측된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1위 바이오니아 주가·2위 신라젠 주가·3위 아미코젠 주가, 7월 3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유전자 치료제/분석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유전자 치료제/분석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바이오니아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7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유전자 치료제/분석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7월 2주차 지표이다. 1위 바이오니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16,296점으로 전주 5,335점보다 10,961점 상승했다. 2위 신라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9,478점으로 전주 9,338점보다 140점 상승했다. 3위 아미코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4,528점으로 전주 5,219점보다 691점 하락했다. 4위 녹십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4,499점으로 전주 3,092점보다 1,407점 상승했다. 5위 씨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3,938점으로 전주 4,473점보다 535점 하락했다. 6위 지노믹트리 주가는 트렌드지수 3,906점, 7위 툴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3,479점, 8위 진원생명과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2,984점, 9위 HLB파나진 주가는 트렌드지수 2,835점, 10위 고바이오랩 주가는 트렌드지수 2,660점이다. 11위 제넥신 주가, 12위 코오롱생명과학 주가, 13위 에스디바이오센서 주가, 14위 랩지노믹스 주가, 15위 헬릭스미스 주가, 16위 지놈앤컴퍼니 주가, 17위 신테카바이오 주가, 18위 마크로젠 주가, 19위 엑세스바이오 주가, 20위는 디엔에이링크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바이오니아 주가는 10대 0%, 20대 4%, 30대 16%, 40대 31%, 50대 49%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2위 에스피지, 3위 삼천리자전거···테마별 주식 전기자전거 부문 트렌드지수 1위는?

테마별 주식 전기자전거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삼성SDI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7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순위는 랭키파이는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 7월 3주차 기준 직전 주(2024년 7월 8일~14일) 구글 트렌드지수 및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결과다. 7월 1주차 지수의 경우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전기자전거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7월 2주차 지표이다. 1위 삼성SDI 주가는 트렌드지수 20,649점으로 전주 23,376점보다 2,727점 하락했다. 2위 에스피지 주가는 트렌드지수 4,092점으로 전주 1,848점보다 2,244점 상승했다. 3위 삼천리자전거 주가는 트렌드지수 3,640점으로 전주 3,797점보다 157점 하락했다. 4위 파워로직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041점으로 전주 1,555점보다 486점 상승했다. 5위 HL만도 주가는 트렌드지수 1,636점으로 전주 1,652점보다 16점 하락했다. 6위 알톤스포츠 주가는 트렌드지수 87점이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삼성SDI 주가는 10대 1%, 20대 11%, 30대 18%, 40대 23%, 50대 48%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하남시 ‘옹벽 붕괴’ 수수방관…시민안전 위협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작년 7월 폭우로 무너진 하남시 창우동 소재 A경기도의원 소유의 옹벽 붕괴사고 현장이 1년째 방치돼 시민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70mm의 극한호우에 달하는 물폭탄이 쏟아져 추가 붕괴도 우려되고 있다. 하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병용-정혜영-최훈종-강성삼-오승철 의원은 17일 창우동 옹벽 붕괴현장 안전을 확인하고 하남시 관련부서의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을 강화해 혹시 모를 피해 등에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 따르면, 경기도의회 A의원은 2016년 해당 부지 땅을 매입해 주유소와 전기차 충전소를 짓기 위해 옹벽을 설치하고 흙을 쌓아올렸다. 하지만 해당 토지는 개발제한구역으로 불법이란 법원 판결을 받았다. A경기도의원은 5년 전부터 토지를 원상 복구하라는 하남시 행정명령도 무시한 채 수천만원 이행강제금을 내며 시간을 끌다가 결국 작년 7월 집중호우로 옹벽이 무너져 비닐하우스 농가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헌데 옹벽이 무너진 지 1년이 지났는데도 복구가 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장마철을 맞아 시민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다. 게다가 하남시가 정치인 눈치만 보며 1년째 상황을 수수방관하면서 사고 대처에 대한 집행부 무능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는 비판이 거세다.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하남시 건축과 개발제한허가팀 관계자들로부터 그동안 행정조치 진행 경과와 현황을 보고받고, 추가 피해 발생을 막기 위한 현장 긴급 안전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우기를 앞두고 방수포도 일부만 보여주기 식으로 덮어놓고,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언제라도 붕괴될 수 있을 정도로 위험천만한 상태의 현장을 둘러본 후 “A경기도의원은 정말 염치도, 양심도, 대책도 없는 3무(無) 정치인"이라며 “본인 재산을 위해 시민 안전과 생명을 내팽개치는 정치인은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또한 “총 268억여원 재산을 보유한 국민의힘 A경기도의원은 경기도의원 중 최고 재산가이면서 전국 광역의원 신고액 중 최다액을 기록한 정치인인데 설마 옹벽 철거 공사비가 없어 원상복구가 지지부진하겠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무성의하고 무책임한 태도와 배짱은 대한민국 어느 정치인도 감히 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질타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최근 장맛비가 계속되면서 전국 각지에서 옹벽-축대 붕괴사고가 잇따르고 있는데도 하남시가 1년간 손을 놓고 있다는 것은 안전불감증이자 직무유기"라며 “시민안전을 책임져야 할 하남시가 도리어 불안을 키우는 꼴"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는 A경기도의원이 소유자인 창우동 134번지에 대해 5월2일 시정명령 촉구와 함께 보강토 옹벽(1654만원), 성토(9억8000만원) 등 옹벽에 대해서만 부과했던 이행강제금을 토지까지 확대 적용해 10억원에 달하는 이행강제금 부과 계획을 예고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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