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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트릴리온, 추석 맞이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TS트릴리온이 28일부터 9월 18일까지 대규모 추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물가 시대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가성비를 높인 실속형 선물세트들로 준비했다. 이번 추석 프로모션은 TS샴푸 베스트셀러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는 선물세트를 명절 특가로 제공한다. 골드플러스TS샴푸, 저스트TS샴푸 등 감사한 분들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세트상품으로 준비하였고 구매 시 쇼핑백도 함께 증정한다. 그 중에서 연골, 관절, 뼈 건강 등 무릎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인 관절미남.미녀를 최대 85% 할인한 특별 프로모션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에 지급되는 쿠폰까지 사용한다면 1세트 구매 기준 최대 3천원까지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 가격 대비 높은 품질의 선물세트를 장만할 수 있다. 관절미남·미녀는 TS트릴리온과 한미양행이 함께 만든 건강기능식품으로 '관절미남'에는 마카추출분말, 쏘팔메토열매추출분말, 옥타코사놀, L-아르기닌, 야관문추출분말을 함유하고 있으며, '관절미녀'에는 석류농축분말, 생선콜라겐, 엘라스틴가수분해물, 백수오추출분말, 크랜베리농축분말이 함유됐다. 또한 TS샴푸 공식몰 회원대상 약 4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증정하며, 모든 구매고객에게는 독일산 맥주효모가 90.65% 함유된 TS모에모나 맥주효모환을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모든 회원분들에게 선물을 드린다는 마음으로 꽝 없는 행운 룰렛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품으로는 TS샴푸의 프리미엄 라인인 TS블랙에디션 샴푸 67% 할인 쿠폰 및 무료배송 쿠폰, 10%할인 쿠폰 등이 마련됐다. 9월 2일 오전 11시부터는 네이버라이브쇼핑(네쇼라)을 통해 TS관절미남·미녀세트와 골드플러스TS샴푸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총 8천원 할인 쿠폰을 증정해 방송 중에만 최대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다. TS샴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9월 8일까지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며, 당첨된 30명에겐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TS샴푸 관계자는 “경제적 부담은 덜고 보다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규모 프로모션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꾸준히 발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독일 크루거, 세척 기능 장착한음식물 처리기선봬

독일 크루거는 세척 기능을 장착한 음식물 처리기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크루거 음식물 처리기는음식물의 양에 따라 약 5시간 내에 처리가 완료된다. 과일과 같은 무른 음식은 완전한 가루 형태로 처리 떡볶이의 떡이나 과일 줄기와 같은 질긴 음식은 크기가 줄어든 상태로 처리된다. 특히 통에 물을 넣고세척 기능을 이용하면 100도로 가열해 자동 세척이 가능하다. 필터의 성능이 저하된 경우 필터를 빼고 물에 7분 정도 담가 놓으면 필터 성능을 일부 복구할 수 있다. 또한 음식물 처리 중에는 추가로 음식물을 투입할 수 있다. 건조통 용량은 2L로 식사 후 일반적으로 나오는 음식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처리 후에는 음식 종류와 관계없이 볶은 곡물과 같은 고소한 향이 나며, 처리 중에도 냄새가 새어 나오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처리된 가루 형태의 음식물은 따로 담아두었다가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담아 배출할 수 있다. 가루 형태로 보관해도 냄새가 나지 않으며 보관 기능을 활용하면 통을 압력 밀폐함과 동시에 쿨링해 악취 없이 보관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크루거 음식물 처리기는 처리된 음식물의 부피가 체감상 10분의 1 정도로 줄어들며, 통을 꽉 채워 뚜껑을 눌러 닫아 넣어도 처리 후에는 바닥에 가루가 깔릴 정도의 양으로 줄어든다"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특징주] 알테오젠, 바이오주 강세에 코스닥 시총 1위 굳히기 돌입

알테오젠이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면서 에코프로비엠을 제치고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자리를 굳히는 양상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7분 기준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1500원(0.48%) 오른 31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테오젠은 전날 0.80% 올라 31만5000원에 마감하면서 종가 기준 시총이 16조741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코스닥 시총 1위였던 에코프로비엠(16조6360억원)보다 1100억원 웃도는 규모로 시총 1위에 등극했다. 알테오젠이 코스닥 대장주에 오른 데는 최근 증시에서 바이오 업종이 강세를 보인 데 따른 결과다.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바이오주가 주도주로 자리잡으면서 투심이 몰리는 양상이다. 반면 에코프로비엠은 전 거래일 대비 2800원(1.65%) 내린 16만7300원에 거래되면서 1위 알테오젠과의 시총 격차가 4000억원가량 벌어졌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특징주]M83, 인공지능 회사 인수 효과…장 초반 18%↑

시각특수효과(VFX) 전문기업 M83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22분 현재 M83은 전일 대비 3600원(18.20%) 오른 2만3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인공지능 회사 인수 효과로 풀이된다. 지난 27일 M83은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회사인 디블라트의 지분 51%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을 완료 했다고 밝혔다. M83은 지난 22일 코스닥에 입성한 기업이다. 당초 공모 자금의 상당 부분을 R&D에 투자하겠다고 밝혀온 M83은 불과 나흘만에 인공지능과 VFX에 특화된 연구개발(R&D) 전문 기업을 전격 인수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나고 있는 모습이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특징주] 하이브, 어도어 대표 교체에 3%대 상승

하이브가 3%대 상승 거래되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브는 오전 9시 2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600원(3.73%) 상승한 18만3400원에 거래중이다. 하이브는 전날 시간외 매매에서 종가보다 5.2% 상승해 거래를 마치기도 했다. 이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의 대표 교체로 경영권 분쟁 부담이 해소될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어도어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어도어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지난 5월 이사회에서 하이브 측이 선임한 CHRO(최고인사책임자)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대표이사에서 물러나지만 어도어 사내이사직은 그대로 유지하고, 뉴진스 프로듀싱 업무도 계속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여전히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볼 순 없단 의견이 지배적이다. 추가 소송에 따른 분쟁이 지속될 수 있어서다. 다만, 어도어 내부 조직도 제작과 경영을 분리해 멀티레이블 시스템이 보완됐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란 평가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특징주] ‘상장폐지’ 에이티세미콘, 정리매매 재개하자마자 90% 하락

정리매매 절차가 재개된 에이티세미콘이 장 초반 하한가를 기록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2분경 에이티세미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90% 하락한 6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6일 한국거래소는 에이티세미콘이 제기한 상장폐지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하며 정리 매매절차를 재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엑시온그룹, 친환경 플라스틱 관련 영업권 확보 … ‘친환경 기업 전환 가속화’

엑시온그룹(구 아이에스이커머스)이 친환경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최근 탄소포집 및 개스피케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한 카본코리아를 인수에 이어 28일은 친환경 플라스틱(고분자폴리머) 사업의 영업권을 인수를 발표했다. 28일 엑시온그룹은 오건에코텍과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수도 대상은 폴리머 사업부로 대상 자산 범위는 제조, 판매, 유통과 관련된 유무형 자산, 관련 인력이다. 이번에 인수하는 폴리머 사업부는 국내 플라스틱 대체 시장에서 기술 및 가격 경쟁력이 장점이다. 해당 사업부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 129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말 매출 예상치는 약 240억원이다. 주요 고객사는 S사에 배터리(이차전지) 트레이 위주로 공급하고 있다. 고분자 폴리머는 사용 후 특정 환경에서 탄소와 물로 분해된다. 최근 화재로 시장에서 민감한 이차전지의 안전한 패키징과 트레이로 사용 되며, 전기·전자기기, 포장재, 용기, 의료용 등 소재로 활용도가 높다. 시장조사기관 마켓리서치퓨처에 따르면 생분해 폴리머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7.47%로 성장해 273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플라스틱 포장재 소비 세계 1위인 우리나라의 시장 규모는 8천억원으로 연평균 성장률은 21.7%로 집계됐다. 엑시온그룹은 단계적인 추가 증설을 통해 내년까지 총 4기의 생산시설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증설이 완료되면 2025년 폴리머 단일 사업부의 매출은 500억원대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엑시온그룹 관계자는 “안정적 매출과 친환경 사업 다각화를 위해 고분자폴리머 시장에 진출했으며, 폴리머 사업부의 실적은 임시주총 승인일부터 엑시온그룹 재무제표에 반영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영업 양수를 기점으로 엑시온그룹은 주력 사업을 기존 '이커머스'에서 '지속 가능성 친환경 사업'으로 옮겨간다는 복안이다. 회사 관계자는 “새로운 핵심 성장동력 도입 및 사업 구조 재편을 위해 고강도 쇄신작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아모텍, MLCC 사업 부진으로 적자 지속…목표가 하향 [iM증권]

iM증권은 28일 아모텍에 대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사업 정상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목표가를 기존 1만4000원에서 7500원으로 대폭 하향했다. 고의영 iM증권 연구원은 “MLCC 사업 정상화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모멘텀이 부족하다"며 “매출총이익률이 낮아지고 있어 수율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2분기 MLCC가 포함된 EMC 부문의 생산능력이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한 8억1000개로 공시된 점이 특이사항 중 하나"라며 “사업 정상화에 예상보다 시간이 더 소요되는 과정에서 일부 라인 조정이 수반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고 연구원은 “2분기 MLCC 매출은 40억~50억원 수준으로, 지난해 초 품질 이슈가 있었던 중국 전기차 업체향 MLCC의 품질 이슈가 해결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품질이슈는 해결됐지만 유의미한 물동으로 회복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스마트폰향 안테나의 경우 기대를 낮춰야 한다고 봤다. 고 연구원은 “1분기 안테나 매출은 5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성장했지만 2분기에는 기대를 낮춰야 할 것"이라며 “폴더블 스마트폰의 경우 아모텍이 유의미한 수주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MLCC 부진에 따라 올해도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고 연구원은 “올해 아모텍의 실적은 매출 2271억원, 영업손실 94억원으로 전망된다"며 “기존 예상 대비 EMC 매출은 MLCC의 부진한 성과로 예상을 하회하고 있어 MLCC의 턴어라운드가 손익에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유어 아너’, 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파죽지세’

'유어 아너'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6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가구기준 4.3%를 기록했다. 전회 대비 0.4%p 상승하며 다시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유어 아너' 6회는 생존을 꿈꿨던 송판호(손현주 분) 앞에 혹독한 대가가 휘몰아치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송판호는 김강헌(김명민 분)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대통령 정무수석 제안을 승낙하기로 했다. 송판호는 국회의원 정이화(최무성 분)와 부두파 보스 조미연(백주희 분)과 손을 잡았다. 하지만 정이화와 조미연이 김강헌에 의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긴장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송판호가 자신의 손으로 죽였던 협박범의 시신이 발견되며 우원시가 또 한 번 발칵 뒤집혔다. 이 가운데 협박범을 총으로 쏴 죽이던 송판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송판호에게 전송됐다. 목숨도, 명예도 모두 잃을 위기에 처하며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은 송판호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지 궁금증을 치솟는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소개팅 앱 엔프피, 케밋으로 전면 리브랜딩

국내 러브테크 기업 큐피스트가 운영하는 MBTI 기반 성향 맞춤 소개팅 앱 '엔프피'가 '케밋(Chemistry+Meet)'으로 리브랜딩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케밋은 '낮에도 밤에도 잘 맞는 사람만'이라는 슬로건 아래,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만남을 약속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케밋은 사용자들이 심리적·신체적 궁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필 문답과 Q&A 기능을 제공하여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최소화했다. 기존 MBTI로는 해결할 수 없었던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사용자 설문조사와 호르몬 특성을 바탕으로 심리적 안정감과 육체적 만족감을 동시에 고려한 새로운 '낮밤궁합' 기반 매칭 시스템을 선보인다. 큐피스트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1500명 중 95.3%의 응답자가 궁합이 관계의 안정감과 행복감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특히 60% 이상의 응답자는 이전 관계에서 상대와의 궁합이 맞지 않는다는 것을 미리 알았다면, 그 관계를 시작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케밋은 기존의 MBTI 성향 분석을 넘어서 낮궁합과 밤궁합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사용자들이 더 깊이 있는 궁합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낮궁합은 신뢰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옥시토신과 관련된 요소들인 연락 빈도나 친구 허용 범위를 포함하며, 밤궁합은 선호하는 스킨십과 같이 도파민에 의해 유발되는 로맨틱한 매력과 성향을 다루고 있어, 사용자는 관계를 시작하기 전에 심리적 안정감과 육체적 만족감을 모두 미리 예측할 수 있다. 큐피스트의 안재원 대표는 “MBTI 성향 분석 만으로는 고객들이 원하는 사람과의 관계 형성을 돕기에 부족함이 있었다"며 “케밋의낮밤궁합은 사용자가 처음부터 잘 맞는 상대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이전 관계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반복하지 않도록 해주는 새로운 솔루션이다"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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