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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수아 함께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인생 속 이야기, 그 순간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 '인생네곡'의 세 번째 신곡이 공개된다.드림캐쳐 수아와 함께한 '인생네곡' 프로젝트 Pt.3 '틈 (Feel Alive)'이 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 발매된다.지난 8월 23일부터 클래프컴퍼니와 쿼터뮤직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공동 제작 프로젝트 '인생네곡(My Song, My Story)'의 세 번째 싱글 발매와 참여 아티스트를 공개해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이번 프로젝트에 세 번째 주자로 합류하게 된 아티스트는 국내 유일 록/메탈 걸그룹이자, 격렬한 안무 속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드림캐쳐 멤버의 수아가 함께한다. 기존 '콘셉트 장인 걸그룹'이라는 수식어를 지닌 드림캐쳐의 모습과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수아와 함께 하게 된 '틈 (Feel Alive)'는 리드미컬한 기타와 시원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 속에서 벗어나 즉흥적이지만 여유로운 여행을 떠나는 결정, 그리고 그 준비 속에서 느껴지는 설렘을 담은 곡았다. 누구나 느끼고 싶어 하는 마음을 캐치해 제작됐다. 다양한 OST 등을 작곡, 작사한 이정원, 김기련을 주축으로 쥬디, JADE, CLEF CREW가 작업했다.가창에 참여한 드림캐쳐 수아는 “저의 새로운 모습과 여러분들께 일상 속 '틈'을 선물할 이번 곡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음원 발매를 앞두고 관심과 응원의 당부를 전했다.'인생네곡'은 실력과 독보적인 음색을 가진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공감 가는 가사와 임팩트 있는 사운드로 인생 속 이야기 그 찰나의 순간을 음악으로 포착하여 뮤직부스에서 선곡을 하듯, 다양한 이야기와 장르로 '인생네곡'의 유니크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가고 있다.인생네곡(My Song, My Story) 프로젝트는 일레인의 IKI로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으며, 이후 달달한 썸의 감정을 담은 러브송 올티, 론, 김미정의 '멀티가 안돼'까지 청중들에게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드림캐쳐 수아의 '틈 (Feel Alive)'은 전 세계 청중들의 공감과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인생네곡' 프로젝트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총 네 컷의 스냅사진 같은 찰나의 순간이 기억될 수 있는 곡을 기획, 제작할 예정이다.

한화 ‘장보고-Ⅲ’ 잠수함 앞세워 폴란드 방산 시장 공략 가속화

K-방산에 대한 유럽 국가들의 견제 수위가 높아지는 가운데 한화그룹 방산계열사들이 폴란드 시장 내 입지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은 오는 3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리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MSPO)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MSPO는 동유럽 최대 방산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35개국 700여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한화는 폴란드에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 로켓 공급으로 확보한 신뢰를 토대로 통합 안보솔루션을 제시하고 양국 안보 동맹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한화오션은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잠수함을 전시한다. 잠수함 유지·보수·정비(MRO) 기술을 현지 업체들에게 단계적으로 이전하는 것도 검토 중이다. 폴란드는 2034년까지 잠수함 2~3척 도입을 골자로 하는 3조원 규모의 '오르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러시아 해군의 위협에 대응해야 하지만, 구소련제 킬로급 잠수함 1척만 운용하는 등 비대칭전력의 화력이 부족한 탓이다. 프랑스 나발 그룹 및 독일 TKMS이 한화오션과 수주를 놓고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화오션이 독자 설계한 3000t급 장보고(KSS)-Ⅲ는 중어뢰와 대함·순항 미사일 등을 탑재한 어뢰 발사관 및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발사가 가능한 수직발사관에 힘입어 강력한 공격력을 갖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잠수함용 리튬이온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수소연료전지 기반 공기불요추진체계(AIP)를 동력원으로 최대 3주간 잠항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한화시스템은 잠수함 운용 효율과 전투 성능을 높일 수 있는 함정 통합전투체계를 선보인다. 장보고-Ⅲ에 탑재되는 전투체계는 △음파탐지기(소나·SONAR) 센서 △비음향센서 △무장·통신체계 등을 운용하는 기능을 갖췄다. 미래 지상전투체계에 최적화된 지휘통제통신 통합솔루션(MOSS 플랫폼)도 소개한다. 이는 이동형 5G 전술통신 기지국으로 전차를 비롯한 기동 플랫폼에 탑재할 수 있다. 통신장비와 C4I 서버 및 시스템 관리 장비를 1개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것도 특징이다. 이를 위해 소형화·저전력화·경량화·모듈화가 이뤄졌다. 소형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도 소개한다. 이는 레이더파를 이용해 광학 위성으로 관측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고해상도 영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말 첫번째 소형 SAR 위성을 발사하고 초기 운용 중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을 실물 전시한다. 아리온스멧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원격 및 자율운행이 가능하다. 병사를 대신해 물자·탄약수송, 부상병 수송, 수색·정찰, 근접전투를 비롯한 임무도 수행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전투 적합평가 판정 및 수출용 무기체계 시범운용을 완료했고, 지난해 12월 미 해병대가 진행한 해외비교시험평가(FCT)도 마쳤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신 전술형 대전차유도탄 '천검'도 알린다. 천검은 2중모드 탐색기를 채택해 주·아간 사격이 가능하고, 발사 후 망각 방식 등으로 운용자 생존성도 높였다. 발사 후 표적을 수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럽법인장은 “향후 폴란드 다목적무인차량 및 보병전투장갑차 도입 및 개발 사업에 참여해 지상무기체계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한-호주 경제협력 강화 모색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제45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에 참석했다. 양국간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에 나선 것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 합동회의는 1979년 시작된 것으로, 호주 퍼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양국 정·재계 인사 2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양국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10주년이라는 점이 의미를 더했다. 한국 측에서는 장인화 한-호 경협위(KABC) 위원장,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심승섭 신임 주호주 한국대사 등이 자리했다. 호주 측에서는 마틴 퍼거슨 호-한 경협위(AKBC) 위원장, 돈 패럴 연방 통상·관광장관, 로저쿡 서호주총리, 제프 로빈슨 주한호주대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핵심광물 공급망 △인공지능(AI) 및 스타트업 △방산·항공우주 △식품과 인프라 △청정에너지 5개 분야 협력 방안이 화두였다. 포스코그룹은 80년대 초부터 호주와 리튬·니켈을 비롯한 광물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중으로, 누적 투자금은 4조원에 달한다. 매년 호주에서 70억달러 이상의 철강 원료도 구매하고 있다. 이는 총 원료 구매량의 70%에 달한다. 장 회장은 호주에서 추진 중인 HBI(철광석에서 산소를 제거한 환원철을 조개탄 모양으로 성형한 가공품) 프로젝트, 2차전지소재용 리튬·흑연 등 그룹의 핵심사업이 원활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지 정부의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캐슬린 콘론 필바라 미네랄스 이사회 의장과 만나 양사가 합작한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에 대한 안정적인 리튬 정광 공급을 당부하고, 향후 리튬사업 협력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오는 4일 호주 원료 파트너사 로이힐과 공동 후원해 건립한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연장 준공식'에서 감사도 표할 방침이다. 양국은 방산 분야에서도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질롱에 국내 방산업체 최초의 해외 생산기지를 건설했다. 올 하반기부터 H-ACE에서는 AS-9과 AS-10 양산을 진행한다. 이는 K-9 자주포, K-10 탄약운반차의 호주 개조 모델이다. 2026년 상반기 시제품 납품 후 AS-21 레드백 장갑차의 양산도 이어질 전망이다. 수소의 경우 고려아연이 한화임팩트·SK가스와 손잡고 2030년까지 연간 100만t 이상의 그린암모니아를 현지에서 한국으로 들여온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퀸즐랜드에서 최대 4000MW급 그린 에너지 허브도 조성한다는 목표다. 삼성물산도 일본 미쓰비시 상사의 에너지전문 자회사와 연간 10만t 그린수소 생산 목표를 잡는 등 에너지전환 및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호주와 정부·민간 차원의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장 회장은 “한국과 호주는 광물·에너지 등 전통적인 자원협력을 넘어 친환경 소재 및 인프라 혁신을 아우르는 청정 미래 개척에 동참하고 있다"며 “더욱 긴밀한 경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경쟁력과 기회를 함께 확보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금융사기 원천 봉쇄”...저축은행, ‘SB톡톡플러스’ 고도화

저축은행중앙회가 신분증 위변조, 명의도용 보이스피싱 사기에 대응해 저축은행 애플리케이션(앱) 'SB톡톡플러스'를 고도화했다. 2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중앙회는 최근 'SB톡톡플러스'에 신분증 사본여부 판별 및 안면인식 비교시스템을 탑재하고, 지난달 말 오픈했다. 해당 시스템은 비대면계좌 개설시 신분증 촬영 단계에서 제출된 신분증에 대해, 사본(인쇄본, 모니터·휴대폰 사진 등) 여부를 자동으로 판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신분증의 사진과 안면촬영된 얼굴을 비교함으로써, 본인여부 부정인증을 보다 정밀하게 차단하게 된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신기술로 무장한 위변조 탐지시스템을 통해, 사기범들의 위변조 기술 발전과 신분증 진위확인 인식률 저하 가능성에 대응해 사기 시도를 판별해 내는 성능과 본인확인의 정교함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저축은행 고객이 'SB톡톡플러스' 앱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와 신기술 적용으로 사기 위변조 예방 및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에코플로우 추석맞이 최대 35% 할인 이벤트 진행

에코플로우는 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최대 35% 할인을 제공하는 대규모 추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이날 밝혔다. 특히 6일까지 진행되는 플래시 세일에서는 특별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메인 행사로는 에코플로우의 핵심 제품인 델타2 맥스(Delta 2 Max)를 구매할 시 220W 태양광 패널을 무료로 증정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에코플로우의 델타2 맥스는 캠핑을 즐기는 이들에게 최적의 휴대용 파워뱅크로 손꼽히고 있다. 2048Wh의 대용량 배터리와 2400W의 고출력을 자랑하는 이 제품은 야외에서 전력 공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전자기기와 가전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또한, 80% 충전까지 단 43분 밖에 걸리지 않는 빠른 충전 속도와 최대 13개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멀티 포트 기능은 델타2 맥스의 주요 장점 중 하나다. 에코플로우 관계자는 “뛰어난 성능과 품질로 이미 글로벌 파워배터리 1위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도를 쌓아왔다. 이번 추석 이벤트는 에코플로우가 얼마나 고객 중심적인 혜택을 제공하는지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친환경 축제 새 지평’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 개막

무주=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가 지난달 31일 '자연특별시 무주로의 힐링여행'을 주제로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에서 9일간의 일정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2일 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해 오광석 의장, 유송열 제전위원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안호영 국회의원,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도내 자치단체장, 자매결연도시 단체장, 군민 등 1만여 명이 참석해 반디 빛의 향연을 즐겼다. 무주군태권도시범단과 중국 등봉시 소림무술단 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6개 읍·면 주민과 무주가족센터, 농악팀, 무주군 향우회 회원 등 300여 명이 함께한 입장 페레이드와 개막식의 흥겨운 볼거리를 즐겼다. 유송열 무주반딧불축제제전위원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시작된 주제공연은 제1막 '태초의 빛'을 시작으로 제2막 '반딧불', 제3막 '카오스', 제4막 '오염', 제5막 '정화'를 통해 자연과 사람의 공존을 지향하는 무주반딧불축제 영상과 공연, 특수효과로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개막 축하공연 무대에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올라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안성낙화놀이를 비롯한 드론쇼와 불꽃놀이, 레이저쇼, 별빛다리는 개막식의 대미를 장식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정말 잘 오셨다"고 반기며 “올해는 3무 축제에 더해 모두가 동참하고 실천하는 친환경축제를 만들 것"이라면서 “지역축제 최초로 ESG 개념을 도입해 지속 가능한 축제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축제를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 환경축제에 걸맞은 환경적·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주군은 이번 축제에 '바가지요금·일회용품·안전사고 없는 3무(無) 축제'를 기본으로 △자연특별시 무주브랜드 강화와 △대표 생태환경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한다는 방침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주에서 온 60대 관광객은 “지역의 축제에 지역주민과 행정이 똘똘 뭉쳐 질서 있고 세심하게 진행되는 축제는 처음 본다"면서 “겉옷을 분실해 한참을 찾았는데 행정직원의 도움으로 빨리 찾게 돼 지갑에 분실물도 없었다"고 행정과 지역주민의 도움에 깊은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지역주민은 “반딧불축제가 무주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하고 큰 기쁨이다"라며 “무주에서 출발하는 9일간의 힐링 여행을 전 국민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무주반딧불축제는 지난 1997년 '자연의 나라 무주'라는 주제로 첫선을 보인 이래로 10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 5년 연속 최우수축제, 2년 연속 전북특별자치도 대표 축제, 2024 피너클어워드, 에코투어리즘 분야 축제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rbs-jb@ekn.kr

한국잡월드-국립생태원, 진로 및 생태교육 업무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잡월드는 국립생태원과 함께 청소년 생태교육과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방문 고객 대상 상시 할인 혜택 제공 ▲진로 및 생태교육 프로그램 구성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제반 업무 협조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할인 입장권은 한국잡월드 체험관과 국립생태원 안에 비치된 QR코드를 이용해 예약 구매할 수 있다. 한국잡월드 이용객은 국립생태원 입장료 30% 할인, 국립생태원 이용객은 한국잡월드 어린이 체험관 보호자 1명(9,000원)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이병균 한국잡월드 이사장은 “국립생태원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콘텐츠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기획상품 개발 등 우수 협업 사례를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벤티프레소,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벤티프레소가 올해 여름 진행한 '행운의 용볼을 잡아라!' 이벤트 경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벤티프레소에서 진행한 해당 이벤트는 매장에서 커피를 구매하면 응모권을 제공했으며, 각 매장당 1인씩 총 당첨자 7인을 랜덤 추첨해 순금 골드바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였다.당첨자는 당첨된 해당 매장에 방문하여 점주들과 사진 촬영과 경품 전달식을 가졌으며, 당첨 소감을 전했다.광화문점 당첨자는 “좋아하는 카페에서 커피를 자주 마셨을뿐인데 순금 선물이라는 행운이 오니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쭉 방문할 것이며, 벤티프레소를 더 좋아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벤티프레소 관계자는 “항상 벤티프레소를 사랑해주시고 관심을 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을 듬뿍 담아 진행한 이벤트”라며 “이벤트 참여율이 높아 기쁘고 이번 이벤트로 인해 가맹 점주, 이용 고객 모두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 다음 진행될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벤티프레소에서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선물 증정 이벤트 공지는 벤티프레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궁극의 스킨케어 '디올 프레스티지(DIOR PRESTIGE)' 라인의 대표 제품으로, 장미처럼 아름답게 피어나는 피부와 피부 본연의 생기와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강력한 리바이탈라이징 세럼 - NEW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NEW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은 풍부한 미세 영양 성분이 가득 농축된 혁신적인 포뮬러와 10,000개의 마이크로-펄(30ml 보틀 기준) 캡슐의 텍스처, 정교한 8꼭지의 별 형태로 장미를 형상화한 '로즈 드 방' 주얼이 장식된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롭게 선보인다. 바닷가 절벽의 야생 장미에서 태어난 로즈 드 그랑빌은 일곱 번의 이종 교배 과정을 거쳐 디올 스킨케어 제품을 위해 탄생한 최초의 장미다. 로즈 드 그랑빌은 22가지 미세 영양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결정체로 구성되어 어떠한 환경에서도 강인한 저항력과 생명력을 이어가는 힘을 지녔다. 디올 장미, 로즈 드 그랑빌에서 탄생한 NEW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에는 꽃의 강력한 에너지와 미세 영양 성분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주며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새로운 복합체, 뉴트리-로사펩타이드를 담은 세럼의 포뮬러에는 로즈 드 그랑빌의 22가지 미세 영양 성분이 6배(미네랄은 6배, 오메가는 2배 더 농축. 새로운 포뮬러와 구버전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포뮬러(2017년 출시) 간 함량 비교 내역) 더 농축되어 있으며, 피부 활력에 도움이 되는 오메가 함량을 14배(새로운 오일 추출물과 2020년 출시 버전의 오일 추출물을 비교한 수치. 원료적 특성에 한함) 더 풍부하게 함유한 오일 추출물과 피부 수분 탄력을 강화하는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있다. 10,000여개의 마이크로-펄이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하고 피부 활력과 생기 부여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 성분을 보호해 준다. NEW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으로 피부는 장미 꽃잎처럼 건강하고 생기 있게 빛나며 피부결은 한층 더 매끄러워진다. 새롭게 탄생한 NEW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에는 디올의 아이코닉코드 '로즈 드 방'이 다이아몬드처럼 새겨져 제품 디자인에 궁극의 우아함을 선사한다. 크리스챤 디올이 어린 시절을 보낸 '레 렁브' 그랑빌 저택의 모자이크 타일을 연상케 하는 로즈 드 방은 오늘날 여성들에게 영원한 아름다움의 길을 제시하는 나침반을 상징한다. 디올 프레스티지는 로즈 드 그랑빌의 강인한 힘과 디올 하우스의 최첨단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테크놀로지를 결합하여 궁극의 스킨케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디올의 최첨단 피부 과학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리바이탈라이징 세럼, NEW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으로 시간을 초월하여 고귀하게 빛나는 장미처럼 화사한 윤기가 흐르며 어려 보이는 피부를 경험해 볼 수 있다. NEW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은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70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롯데온(LOTTE ON), SSG.COM 등 7개의 온라인 기업몰, 그리고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지디스엠알오,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나눔 실천 캠페인 동참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지디스엠알오와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컴퓨터 및 주변장치 도매기업 지디스엠알오를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 인증 명패를 전달했다.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사업장에서 매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정기후원 나눔 프로그램이다. 후원금은 지역사회 위기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황승준 지디스엠알오 대표는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안에서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했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꼭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가입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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