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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LNG협회, 기후변화&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전략 논의

제3회 에너지통상포럼이 오는 9월 27일 한국무역협회에서 개최된다. 이 포럼은 에너지와 통상 분야의 주요 전문가들이 모여 기후변화 대응과 글로벌 탄소 규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치는 자리로, 정부, 기업, 학계, 일반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산업통상자원부 신통상전략지원관 심진수 국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어 '에너지 통상 규제 현황과 업계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섹션(Section)에서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에너지정책학과 이상준 교수가 '기후변화의 문제의 규제화 경향과 기업의 대응'을 주제로 EU의 탄소국경제도(CBAM), 기후변화 공지 의무화를 다루는 기후공시 등 글로벌 기후 규제 현황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섹션에서는 한국철강협회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에서 글로벌 기후 규제들이 실제 업계에 미치는 영향과 우리 기업들의 대응 전략을 어떻게 준비할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에 이어 토론에서는 인천대학교 손양훈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전)아주대학교 정용헌 교수, 국회미래연구원 정훈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석해 글로벌 기후 규제를 준비하는 우리나라의 정책 현황과 업계 대응 전략 등에 대해 논의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민간LNG산업협회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에너지통상포럼'은 세계 각국의 기후변화·에너지 관련 정책과 조치에 대해 우리 산업계가 '탄소중립'과 '산업발전'이라는 두가지 목표를 함께 달성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한 포럼으로 지난 5월 출범 이래 매번 에너지와 통상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는 주요 포럼으로 자리 잡았다. 한편 제3회 에너지통상포에너지통상포럼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김병만, 정글로 처절한 귀환..‘생존왕 : 부족전쟁’ 출격

김병만이 4년 만에 정글로 돌아온다. 10월 7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조선의 야심찬 신규 서바이벌 예능 '생존왕 : 부족전쟁'이 김병만의 화려하고 처절한 귀환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김병만은 “고향에 온 느낌, 수 년 만에 내가 돌아왔구나...정글은 자신 있으니까"라며 자신감을 내보여 기대를 높였다. '생존왕 : 부족전쟁'은 피지컬·정글·군인·국가대표 등 총 4팀으로 나뉜 12명의 정예 멤버가 정글 오지에서 10일간 자급자족으로 살아남으며 총 3라운드의 대결로 '생존 최강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생존왕 : 부족전쟁'의 첫 티저 영상을 통해 도전자들이 공개됐다. 추성훈, 김동현, 피지컬 100 우승자 아모띠를 비롯해 아이돌 출신 배우 김동준,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정지현, 전 수영선수 박태환, '강철부대3' 우승자 강민호, '육상계 카리나' 김민지 등이 포진돼 기대감을 자극했다. 각자의 장기를 살려 수렵·채집·수영·진지구축 등 서바이벌 예능만의 박진감 넘치는 생존 경쟁을 예고했다. 이 가운데, 정글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방송인 김병만의 출연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김병만은 쟁쟁한 도전자들의 면모에 “특수부대, 메달리스트들 아니냐...'정글'에서 초라해 본 건 처음이다"라며 우려를 내비쳤다. 심지어 바다 수영을 할 때 “병만이 형 위험한 것 아니냐"고 팀원들이 우려하는 위기의 순간도 포착됐다. 하지만 다음 장면에서 김병만은 수많은 오지에서 갈고 닦은 나무타기를 보여주며 “여기까지 왔으니까...자존심이 있지"라고 외쳤다. 또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라는 걸 보여주겠습니다"라는 호언장담으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박서진·박지현·김희재, 11월 자선 콘서트 개최..오는 25일 티켓 오픈

95년생 동갑내기 트로트 가수 박서진, 박지현, 김희재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뭉친다. 박서진, 박지현, 김희재는 오는 11월 16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4 자립준비청년 돕기 자선 콘서트 '오구오구(Oh, 95 good!)'에 출연한다. 티켓 예매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 양육시설 및 위탁가정의 보호를 받다가 18세(보호 연장 시 24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어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준비해야 하는 청년을 의미한다.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위한 충분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자선 콘서트 '오구오구'는 이처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관심을 촉구하고자 마련됐다. 공연 수익금 중 일부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박서진, 박지현, 김희재가 출연하는 2024 자립준비청년 돕기 자선 콘서트 '오구오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임실군, 채용박람회 ‘일(JOB)이 오너라’ 25일 개최

임실=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전북 임실군이 오는 25일 임실읍사무소 1층 북카페 및 광장에서 2024 임실군 채용박람회[일(JOB)이 오너라]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에서 개최하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관내 7개 기업이 참여해 구인 기업과 구직자와의 만남의 장을 제공한다. 청년, 관내 구직자, 특성화고 3학년 등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친한F&B, 나래식품(주), ㈜진성기업, 농업회사법인 율치(주), 사조오양 임실공장, 관촌 원광수양원, 농업회사법인 맛누리(주) 등 임실군을 대표하는 다양한 업종의 기업에서 현장 채용 부스를 운영해 60명 이상을 채용할 예정이다. 특히 냉동만두가 주요 생산품인 나래식품(주)에서는 40명 이상 대규모 채용이 예정돼 있으며, 그 외 기업에서도 현장 면접을 통해 최소 4명 이상 정규직 채용자를 모집한다. 일자리가 필요한 구직자는 취업 기회 및 다양한 구직정보를 제공받게 돼 맞춤형 취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인력이 필요한 기업은 인력난 해소와 우수한 지역 인재를 발굴하게 된다. 더불어 k-테크 하이 플랫폼(VR), 지문적성검사, 인생네컷과 면접 메이크업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으며, 부스 참여자에게는 경품 혜택이 주어진다. 심민 임실군수는 “관내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와 구인 기업과의 소통의 장이 마련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다양한 취업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rbs-jb@ekn.kr

세종사이버대 경영학과, ‘ESG Impact Challenge : 환경친화적 활동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경영학과 주관으로 'ESG Impact Challenge: 환경친화적 활동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목적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지속가능한 발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데 있다. 공모전은 환경친화적인 활동을 실천하고 있거나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전 참여자들은 모범적이고 확산 가능한 환경친화적 아이디어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을 제안하면 된다. 제안서에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또는 실천 내용),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기여 방안, 환경 또는 사회를 위한 기대효과, 아이디어 확산 방안 등이 포함돼야 한다. 공모전 마감일은 오는 11월 4일까지며 포스터상의 QR코드를 스캔해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을 주관한 윤남수 경영학과 학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모아진 다양한 아이디어들은 ESG 실천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영학과는 앞으로도 ESG 관련 교육과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이 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경영학과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ESG 관련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사이버대학 처음으로 'ESG 경영컨설턴트'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ESG경영과 CSR', 'ESG공급망관리', 'ESG경영컨설팅',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등의 교과목을 개설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친환경 기업 이도, 2023년 건설 폐기물 처리 실적 최고 기록

친환경 기업 이도가 2023년 국내에서 발주된 건설 폐기물 처리 실적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건설자원협회의 용역이행평가에 따르면 ㈜이도는 지난해 약 327억 원 규모의 건설 폐기물을 처리했으며, 이는 전체 약 600개 중간처리업체 중 가장 높은 실적이다. 이도는 2018년 '수도권환경'을 인수하면서 민간기업으로는 드물게 자기자본을 투자해 폐기물 처리 시설을 현대화했다. 그 결과, 하루 약 7200톤의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했고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에도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국내 최초로 건설혼합폐기물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특허를 취득하고 하루 1500톤의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시설을 운영 중이다. 이도는 현재 제주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하루 1만 4000톤의 산업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밸류체인을 완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도는 당진 염해 농지에 70㎿급 태양광 발전사업을 진행 중이며, 인천 옹진군 인근에 400㎿ 규모의 풍력발전 단지 조성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 바이오가스 분야 등 차세대 친환경 사업으로도 진출해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5천만원 기부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생일을 기념해 5천만원을 기부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9월 15일 생일을 맞아 라오스 어린이의 영양 및 식수위생 지원 사업을 위해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필릭스는 앞서 1월에도 열악한 영양과 식수위생으로 어려움을 겪는 라오스 어린이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2월에는 라오스를 직접 찾아 현지 어린이들의 다양한 어려움을 마주한 바 있다. 필릭스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라오스 어린이들은 항상 밝은 웃음을 띠고 있었다. 어린이들의 그 순수한 마음을 지켜주는 일에 힘과 사랑을 계속 보태고 싶다. 팬들로부터 받은 소중한 사랑을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며 더욱 특별한 날이 된 것 같아 정말 감사하고, 생일 소원을 이룰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기부를 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한편 필릭스는 올 해 생일을 맞아 라오스 어린이 지원 외에도 국내 어린이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총 1억원의 기금을 기부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안원당, 지역 특색이 반영된 한식 HMR로 온라인 판매 실적 고공행진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식 브랜드 안원당이 지역 특색이 반영된 한식 HMR로 2019년 11월, 첫 런칭을 시작으로 2024년 8월 기준 누적판매실적 약 163만개의 온라인 판매 실적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원당은 푸드 라이프 스타일의 색다른 재미를 제안하는 간편식 전문 회사 오픈더테이블이 운영하는 한식 브랜드로, 전국 팔도의 지역 특색이 반영된 전문 요리부터 일상적인 식사 요리까지 한식 셰프의 노하우를 담아 개발하고 있다.주 메뉴로는 우거지 감자탕, 설렁탕, 돼지국밥, 갈비탕, 도가니탕, 설렁탕 등 지역색이 반영된 국, 탕이 있으며, 통가마솥에 그대로 직접 끓여 쫄깃하면서도 푸짐한 등뼈와 속이 꽉 찬 순대까지 한팩에 들어간 우거지 감자탕을 필두로 돼지국밥, 갈비탕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오픈더테이블 이동은 대표는 “안원당은 물가 시대에 맞춰 가격은 물론, 맛도 놓치지 않은 전문 한식 브랜드로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일상을 채우는 매일의 식사를 더 맛있게, 특별한 날의 색다른 요리는 더 친근하게, 맛에 대한 우리의 진심을 담아 소비자의 식탁을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원당은 최근 디포리, 새우, 다시마 등의 비법 육수로 우려낸 충청도식 꽃게탕과 쫄깃한 깐양, 곱창과 부드러운 우거지로 꽉 찬 내장탕을 출시하며 안원당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인드림 헬스케어, 2024 MEDITEK서 OCR 기반 다제약물 관리 솔루션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인드림 헬스케어는 최근 제주에서 열린 '2024 MEDITEK'에서 자사의 최신 다제약물 관리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솔루션은 광학적 문자인식(OCR)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약물 관리 시스템으로, 환자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MEDITEK’는 의료기기‧헬스케어 분야의 대학, 병원 및 연구기관, 유관기관, 스타트업 등이 모여 비즈니스 파트너링과 인적 네트워킹 활성화를 통해 이종 산업 간 융복합 R&BD, 기술이전, 투자연계, 해외 진출 등의 기회를 공유하는 기술사업화 오픈 이노베이션의 장이다. 인드림헬스케어는 이번 행사의 후원 기관 중 하나인 서울바이오허브를 통해 본 행사에 참가하여 MEDITEK 발표를 통해 인드림헬스케어가 개발한 혁신적인 광학적 문자인식(OCR)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제약물 관리 솔루션을 소개했다.이 시스템은 환자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발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사용 중인 영문 기반의 전자의무기록(EMR)에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약물 간 상호작용과 부작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해 다제약물을 복용하는 환자들이 직면할 수 있는 부작용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경고하는 역할을 한다. 해당 시스템을 통해 기존 EMR 시스템 간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고 약물 처방 시 발생할 수 있는 약물의 위험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인드림헬스케어가 개발한 다제약물 관리를 위한 약제처방지원 시스템은 사용 편의성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의료진이 실시간으로 다제약물의 상호작용과 부작용을 확인하며 처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개발 중인 '마이차트' 앱도 주목을 끌었다. 이 앱은 환자가 자신의 약물 복용 정보를 직접 관리하고, 상호작용 및 부작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강병주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환자 안전과 처방의 정확성을 높이는 것"이라며, 인드림 헬스케어의 지속적인 기술 발전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성과를 다짐했다. 인드림 헬스케어는 “앞으로도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선두주자로서 의료 현장에서의 문제 해결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어 "우리 시스템은 전 세계 다양한 EMR 시스템을 사용하는 병의원에서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높은 확장성과 호환성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엄메이징HRD, 청년 취업 고민 타파 토크콘서트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엄메이징HRD와 경복대학교가 주관하는 '청년 취업 고민 타파 토크콘서트'가 오는 21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에게 취업과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엄메이징HRD는 기업 교육과 취업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기관으로, 청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 기관은 청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 및 창업 관련 콘텐츠를 준비해 청년들의 성공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는 '면접왕 이형'으로 유명한 유튜버 이준희가 메인 연사로 나선다. 이준희 강사는 58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콘서트에서 면접과 취업 관련 실전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의 강연은 현실적인 조언을 통해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주광덕 남양주시장도 행사에 참석해 청년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주 시장은 청년정책과를 신설한 이후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남양주 청년들의 미래에 대한 지원 의지를 재차 밝힐 예정이다.행사는 강연과 Q&A 세션 외에도 네트워킹 시간을 포함하고 있다. 푸드트럭이 마련된 자리에서 청년들은 강연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서로 교류하며 실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엄메이징HRD의 엄용준 대표는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에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경복대학교, 엄메이징HRD가 주관하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기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행사 진행은 남양주시 문화교육국 청년정책과의 김소라 팀장과 엄메이징HRD 엄용준 대표가 맡아 품격 있는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청년정책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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