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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수강생 모집…1년 내 단기 취득 가능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정식 평가인정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인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의 10월 개강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25년 업력의 온라인 전문 교육기업 ㈜휴넷의 계열사가 운영하는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이다.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장애인, 고령자들도 쉽게 웹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을 높여 ‘WA 웹 접근성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학습자별 3:1 밀착 관리 등을 제공하여 99.6%의 높은 과목 이수율을 기록하고 있다.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를 기준으로 △사회복지사 관련 51학 (17과목) 이수 △학습자 등록 및 학점 인정 신청 △자격증 발급 신청의 과정으로 취득할 수 있으며, 최종 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자인 경우 사회복지 포함 교양 교과목 80학점을 이수하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및 전문 학사 학위 동시 취득이 가능하다.이번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의 사회복지사 10월 개강반을 수강하면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는 3학기의 커리큘럼을 거쳐 내년 10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의 ‘더블완성 패키지’를 통해 2과목을 추가로 이수하면 별도의 시험 없이 건강가정사 자격증을 함께 취득할 수 있어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한편,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에서는 10월 개강반 수강생들을 위해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네이버페이 포인트, GS25 상품권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없이 전화 상담과 카카오톡 등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K-미용의료 플랫폼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을 운영하는 패스트레인은 지난 27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51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관광공사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패스트레인은올해 1월 방한 외국인을 위한 미용의료정보 플랫폼 ‘여티(YEOTI)’를 출시했다. ‘YEOTI’는 여신티켓 글로벌 앱으로,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들의 미용의료시술 경험을 보다 편리하고 유익하게 만들기 위해 기존 앱을 다국어화했다. ‘YEOTI’는 실제 시술가격을 포함한 신뢰도 높은 정보, 후기, Q&A 등 전체 서비스를 사용자 국가 언어로 제공해 외국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손승우 대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K-미용의료를 관광시장과 연결하면 강력한 한국 관광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YEOTI는 세계로 향하는 한국 미용의료관광의 시작점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YEOTI는 출시 반년 만에 4개 언어로 10개국 이상에서 유저를 유입시키고 있으며, YEOTI를 통해 한국 병원에 방문하는 해외 유저도 매월 증가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인이 한국을 재방문하고 더 오래 머무르게 하기 위해 앞으로도 의료, 관광과 관련한 다양한 협력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사진 : 패스트레인 제공

감염병 복지장관 고시로 환자 본인부담률 하향 조정

감염병 환자가 적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를 통해 환자의 본인부담률을 하향 조정할 수 있게 된다. 복지부는 30일 국무회의에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감염병이 중증 상태로 악화되거나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적기에 필요한 치료가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 감염병 치료에 드는 비용의 부담이 클 경우 환자가 이러한 치료를 기피하거나 적절한 치료의 시기를 놓칠 우려가 있다. 감염병 환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적기 조치를 위해 복지부 장관이 고시하는 감염병 환자의 요양급여 본인부담률을 하향 조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예를 들어 코로나19 치료제는 건강보험에 등재되면 현행 규정상 20~30%의 본인부담률이 적용되어야 하나, 이번 개정으로 본인부담률이 5% 이하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중규 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코로나19뿐만 아니라 향후 발생 가능한 감염병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며 “국민의 감염병 치료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국가적인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2025학년도 신입생 100% 면접전형 모집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이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시작하며, 내신 성적과 상관없이 100% 면접 전형을 통해 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형은 고3 졸업예정자,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생 등을 대상으로 하며, 수능 성적과 내신을 반영하지 않아 내신 7등급 학생들도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다양한 전공을 제공해 수험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컴퓨터공학, 정보보안, 멀티미디어, 정보통신전자공학 등 이공계열 전공뿐 아니라, 실용음악, 교회음악 등 음악 전공도 마련되어 있다. 학위 취득은 4년제 대학과 동등한 수준의 학사학위로,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전형은 내신 성적이 낮아도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시 모집 지원 횟수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면접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평가한다"고 설명하며, “또한,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2년에서 2년 6개월 내에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 빠른 학위 취득도 가능하다"고 했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에서는 고등학교 졸업자 학력을 가진 학생이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84학점 이상을 교육원에서 이수하면 학위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모집 전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학교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서 접수는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및 진학사어플라이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형은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면접 중심의 평가로 학생의 역량을 더욱 잘 반영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경성크리처’ 시즌2, 공개 이틀만에 글로벌 TV쇼 3위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가 공개 이틀만에 글로벌 TV쇼 3위에 올랐다. OTT 분석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27일 전세계에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는 이틀만에 글로벌 TV쇼부문 3위에 올랐다. 싱가포르, 홍콩, 태국 등 아시아권에서 1위에 오르고, 대한민국은 물론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 80개국 톱10에 안착했다. '경성크리처' 시즌2는 '태상'(박서준 분)과 모든 것이 닮은 '호재'(박서준 분)와 경성의 봄을 살아낸 '채옥'(한소희 분)이 만나 끝나지 않은 경성의 인연과 운명, 악연을 파헤치는 이야기. 1945년 경성을 배경으로 괴물 같은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낸 비극과 이에 맞서는 두 청춘의 로맨스를 그렸던 시즌1에서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그려내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년 서울로 배경을 옮긴 '경성크리처' 시즌 2는 시대를 옮겨온 인물들의 사연,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그 안에 숨겨진 진실까지 한층 흥미롭고 속도감 있게 전개됐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특징주] 제닉스, 코스닥 상장 첫날 40%대 상승

제닉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40%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서 제닉스는 오전 9시49분 기준 공모가(4만원)대비 1만7700원(44.25%) 오른 5만7700원응 기록 중이다. 앞서 제닉스는 지난 5~11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최종 경쟁률 1051.52대 1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밴드(2만8000~3만4000원) 상단을 초과한 4만원으로 확정됐다. 이어 19~20일 진행된 일반 청약에서도 895.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증거금을 2조9560억원을 모았다. 지난 2010년 설립된 제닉스는 스마트팩토리 전체 시스템 구성이 가능한 무인 물류 자동화 시스템(AMHS)·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교통∙주거∙문화 3박자” 역세권 도시개발, 인기 뜨겁다

역세권 개발사업 단지들이 주택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역을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기 때문에 교통 환경이 편리한 데다 대규모 주거 단지가 조성돼 지역 내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며 높은 시세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30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역세권 개발사업은 역세권 개발구역에서 철도역 및 주거, 교육, 보건, 문화, 상업 등 다양한 인프라를 조성하고 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을 말한다. 법률에 따라 체계적인 개발이 이뤄지는 만큼 주거 환경이 잘 갖춰지고,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교통이 포함되는 개발이어서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대표적으로 경기도 광명역세권 개발사업을 꼽을 수 있다. 이 곳은 KTX 광명역을 중심으로 총 9744가구가 공급됐으며, 주변에 코스트코 광명점과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 등이 조성된 광명의 대표 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이 곳에 위치한 '광명역 유플래닛 데시앙(2019년 12월 입주)' 전용면적 102㎡는 올해 8월 14억7000만원에 거래돼 올해 광명시 아파트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분양가(6억1530만원) 대비 2배 이상 올랐다. 역세권 개발사업과 함께 지역의 가치도 크게 뛰었다.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광명역세권 개발이 진행된 광명시 일직동 3.3㎡당 매매가 시세는 올해 8월 3643만원으로 동기간 광명시에서 가장 높은 시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첫 단지 입주 직후인 2018년(2574만원) 대비 집값이 무려 41.53% 올랐다. 상황이 이렇자 역세권 개발사업을 통해 분양한 단지들은 청약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7월 경기 화성시 일원 동탄역세권 개발사업의 마지막 단지로 분양한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는 18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1만6,621건이 접수돼 1순위 평균 626.9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4월 경기 성남시 일원 복정역세권 개발사업 인근에서 분양한 '엘리프 남위례역 에듀포레'의 경우 1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253건이 접수돼 1순위 평균 43.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역세권 개발사업의 경우 주거, 상업, 문화 등 자족기능이 가능한 미니신도시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 주거 환경이 편리하고, 지구 내 계획된 아파트 물량만 공급되기 때문에 희소성이 높다"라며 “특히 개발 초기에 분양하는 단지들의 경우 향후 시세 상승여력이 가장 높은 만큼 연내 분양하는 단지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zoo1004@ekn.kr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청렴 이벤트 ‵맑은 물 함께해요′ 개최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하 사보원)은 26일 서울 중곡동 소재 보건복지행정타운에서 청렴 이벤트 “맑은 물 함께해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과 윤리경영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일환으로 보건복지행정타운 1층 로비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음료와 청렴 문구가 담긴 포춘쿠키를 제공했고 12층 대강당에서는 청렴네컷, 청렴볼을 잡아라, 청렴 메시지 나무 만들기를 통해 전 직원이 함께 체감하는 부스를 운영하는 등 모두가 참여하는 청렴 이벤트로 구성됐다. 또한 청렴과 윤리경영을 주제로 한 캘리그라피 퍼포먼스와 기관장의 청렴 윤리경영 선포 등을 통해 임직원들이 청렴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다. 이날의 주요 행사는 전 직원이 참여한 '청렴 골든벨' 로 청렴에 대한 다양한 퀴즈를 풀고 청렴의식을 고취시키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청렴과 윤리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사회적 책임과 국민의 신뢰를 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보원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기관으로서「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제29조에 따라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구축·운영·지원 및 같은 법 또는 그 밖의 다른 법령에 의해 위탁받은 사업을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여 공정하고 효과적인 사회보장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보원은 보건복지분야 정보시스템 통합 운영·관리, 사회·보육서비스 통합 관리, 보건복지분야 정보화 지원, 보건복지분야 통계 및 정책, 고객지원 및 품질관리를 주요 기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순한 기자 jsh@ekn.kr

GRT, 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 ‘국가급 작은 거인 기업·유니콘’ 등극

정밀코팅신소재 전문기업 GRT 자회사 '강소혜지신재료과기유한공사'(이하 강소혜지신재료)가 기업 성장을 위해 산업 경쟁력 등을 강화한 결과 '국가급 작은 거인 기업'과 '유니콘'에 등극 되는 영예를 안았다. 30일 강소혜지신재료는 최근 국가급 작은 거인 기업 명단과 유니콘에 올랐다고 밝혔다. 국가급 작은 거인 기업의 경우는 연운항시(连云港)에서 강소혜지신재료를 포함해 총 8개 기업 선정된 것으로, 선정 기업들은 중견기업으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국가급 작은 거인 기업은 ▲전문화(산업부야 선도, 강한 기술 혁신·제조 능력 보유) ▲정밀화(제품의 부가가치·시장 경쟁력 강화) ▲특색화( 자주적인 지식재산권·핵심 기술 보유) ▲신규화(산업 업그레이드·친환경 발전)에 이어 ▲매출 ▲순이익 ▲연구개발 투자 비율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명단에 오를 수 있다. 선정 기준은 중국 '공업정보화부'(工信部)가 발표한 관련 정책에 따라 결정되는데, 국가급 작은 거인 기업 명단에 오를 경우 ▲자금 지원 ▲금융 지원 ▲인재 지원 ▲시장 개척 지원 ▲정책 우선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자금과 금융 지원을 통해서는 무상 자금, 대출 이자 보조, 세금 감면 혜택, 소득세 감면, 연구개발비 추가 공제와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어 고급 인재 유치를 위한 지원책이 마련돼 핵심 기술 및 경영 인재를 확보하는 데 유리하며 정부 구매, 입찰 및 주요 프로젝트 신청 시 우선권 등을 부여받게 된다. 현재까지 연운항시에서 전문화되고 특화된 국가급 작은 거인 기업은 총 31개 배출됐다. 특히 산업 기업 중 장쑤성 북쪽 지역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대목이다. 강소혜지신재료는 장쑤성 생산력 촉진센터를 통해 주요 제품 생산과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하이테크 고성장을 위해 장쑤성 내 '유니콘 기업' 기준을 충족해왔다. 그 결과 강소혜지신재료는 지난 24일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유니콘 기업은 일반적으로 설립된 지 10년이 넘지 않으며,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기업을 의미한다. 일부 기업은 1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 중국 내 유니콘 기업은 주로 상하이, 장쑤성, 베이징 등에 집중되어 있는데, 장쑤성에서만 80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는 전체(중국 총375개) 중 21.3%의 수준이다. 또 강소혜지신재료는 각급의 과학기술주관부서에서는 ▲'1650' 현대화 산업체계 ▲'51010' 전략적 신흥산업클러스터 ▲'10+X' 미래산업체계을 겨냥해 신흥산업과 미래산업을 건설하고 있다. GRT 관계자는 “현재 강소혜지신재료는 장쑤성 내에서 상위권에 진입해있다"며 “강소혜지신재료는 시장 세분화, 강력한 혁신 능력, 핵심 기술 숙달 등으로 동종 업계에서 시장 점유율을 성공적으로 확대했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의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품질 향상과 함께 전문성이 높은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특징주] 맥스트·자이언트스텝, 메타 오라이언 수혜 기대감… 이틀째 급등 중

맥스트와 자이언트스텝이 메타 오라이언 공개에 따른 향후 수혜 기대감으로 상승 중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33분 현재 맥스트와 자이언트스텝은 각각 전일 대비 480원(17.34%), 890원(10.57%) 상승한 3215원과 9210원에 거래 중이다. 두 종목은 지난 금요일에는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메타버스 종목으로 분류되는 두 종목이 나란히 상승한 배경으로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먼로파크 본사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메타 커넥트 2024'에서 메타가 공개한 증강현실(AR) 기기인 '오라이언' 공개가 꼽히고 있다. 메타는 이와 함께 증강현실(AR) 기기인 '오라이언'도 공개했다. 오라이언은 안경처럼 착용 가능한 AR 기기로, 3D 이미지를 투사하여 증강현실을 구현한다. 문자메시지, 화상통화, 유튜브 영상 시청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신경 인터페이스 기술이 접목된 손목밴드를 통해 핸즈프리 조작이 가능하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지금까지 증강현실(AR)에 대한 모든 시도는 헤드셋, 고글, 헬멧으로만 이뤄졌다"며 “이제 스마트안경 시대이고, 오라이언(Orion)은 스마트폰을 잇는 차세대 컴퓨팅 기기“라고 말했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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