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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빙, 수퍼 종균 L14 Complex 함유한 ‘메타 엑티브’ 출시

하이리빙은 27년 이상 연구 경력의 서정민 박사와 서울대 연구진이 함께 개발한 수퍼 종균 'L14 Complex'를 함유한 '메타 엑티브'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메타엑티브는 신진대사(Metabolism)와 활성화(Active)의 합성어로, 핵심 원료는 L14 Complex(엘포틴 유산균 배양분말)다. L14 Complex는 27년 이상 연구 경력을 가진 서정민 박사가 개발한 수퍼 종균으로, 국내 특허를 획득했으며 SCI급 논문에도 게재된 바 있다. 이 원료는생균과생균먹이, 대사산물이 혼합된 4세대 유산균을 넘어선 복합 원료다. L14 Complex를 핵심 원료로 사용한 '엔트리 라이트 메타 엑티브'는 하이리빙만의 솔루션을 제안한다. L14 Complex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최적의 프리미엄 포뮬러를 위해 비피더스균, 로얄젤리, 후코이단, 전칠삼, 귀리 등 엄선된 재료를 함께 배합했다. 또한, 원물의 활성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100% 동결건조하여 대사산물의 보존성을 높였으며,보존료, 합성향료, 착색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제외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하이리빙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한 메타 엑티브는 서정민 박사와 서울대 연구진의 오랜 연구 끝에 발견한 수퍼 종균 복합물인 L14 Complex와 엄선된 부원료를 최적의 비율로조합한하이리빙만의제품"이라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하루 1~2회 한 스푼씩 간편하게 섭취해 매일 가뿐한 하루는 물론, 건강과 활력을 챙길 수 있다"고 전했다. 하이리빙에서는 메타 엑티브 출시를 기념하여 이날 드림스퀘어, 오는 19일 대전지사에서 론칭쇼를 진행한다. 메타 엑티브 개발자 서정민 박사의 강의와 추첨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이벤트로는 당일 지사에서 60만 원 이상 주문 시 남성 건강 맞춤 솔루션 상품인 엔트리 맨즈 파워 업을 증정하며, 신규 가입자의 경우, 지사를 방문하여 10만 원 이상 주문 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관절·연골 케어 상품인 관절초(3만 원 상당)를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하이리빙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정동원, ‘고리’ 리릭포스터 공개..‘아련’ 눈빛

가수 정동원이 신곡 '고리'의 가사를 공개했다. 정동원은 6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신곡 '고리'의 리릭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아련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정동원의 모습이 담겼다. 차분하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특히 포스터를 통해 “우리가 만나 운명인가요 운명이라 만난 건가요 아픔이 정녕 사랑인가요 사랑이 아픔인가요"라는 가사가 공개됐다. 한 편의 시를 연상하게 하는 가사와 정동원의 아련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11일 공개되는 '고리'는 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앨범 '소품집 Vol.1' 이후 정동원이 약 1년 2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곡이다. 정동원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발라드 성인가요 장르 곡으로, 음악적으로 더욱 성숙해진 정동원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KT스카이라이프, 3분기 영업익 18억원…전년比 32%↓

KT스카이라이프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569억원·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5%, 32.5%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상각전 영업손실(EBIDTA)은 45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TV서비스 매출이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3분기 기준 KT스카이라이프 전체 가입자수는 578만명으로 전년동기(582만명)와 비교해 0.7% 줄었다. 판매수수료 효율화와 수익성 위주의 가입자 모집으로 신규 가입자 규모가 축소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KT스카이라이프는 올해 연간 매출 1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3분기까지 연결기준 누적 매출은 7659억원이다. 이태민 기자 etm@ekn.kr

카카오게임즈 3분기 영업익 80%↓…모바일게임 매출 감소 영향

카카오게임즈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하락했다. 모바일게임 사업 매출이 감소한 여파다. 회사는 장르 다각화 전략을 통해 사업 구조 및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940억원·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3%, 80.1%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73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모바일 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1.1% 감소한 1266억원을 기록했다. 흥행 신작 부재가 길어진 가운데 마케팅 비용이 소폭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기간 마케팅 비용은 전년 동기보다 약 32.3% 늘어난 152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PC온라인 게임 매출은 '배틀그라운드'의 대형 컬래버레이션 효과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보다 196.3% 증가한 342억원을 기록했다. 비게임 부문 매출은 33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 늘었다. 회사는 다양한 플랫폼의 신규 지식재산권(IP)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기존 모바일에서 PC·온라인·콘솔 등 글로벌 멀티플랫폼 확장 전략을 통해 핵심사업인 게임 사업 기반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다음달 7일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버전을 국내에 출시한다. 이태민 기자 etm@ekn.kr

한화리츠, 매수 기회 왔나…한화생명·손보가 유증 물량 소화

한화리츠 주가가 최근 한달 간 10% 이상 하락했다. 최근 다수 상장리츠가 유상증자를 연속으로 진행한 가운데 한화리츠는 거래량이 유독 낮아 하락폭이 크게 나타났다. 다만 한화리츠의 금융 계열사 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이 유증 물량 절반 가까이를 소화한 만큼, 주가 하락을 저가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생명보험과 한화손해보험은 이번 유상증자에 각각 2159만주, 2873만주씩 출자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한화리츠가 진행하는 유상증자 전체 물량 1억900만주 중 절반 가량인 46~47%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처럼 주요 주주가 대규모 물량을 소화하는 경우 상장리츠의 유상증자로 인한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 우량 자산 편입을 통한 리츠의 성장 등 이점에 비해 유상증자의 부정적인 면이 지나치게 부각되며 주가 낙폭이 과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화그룹 계열사 사옥 등 우량 오피스 자산을 편입하고 있는 한화리츠는 지난해 3월 상장 이후 줄곧 5000원 부근에서 주가를 형성하며 큰 변동성 없이 안정적인 주가를 유지했다. 그러나 최근 대규모 유상증자를 추진하며 주가가 급락했다. 한화리츠는 최근 개최된 리츠 투자간담회에서 연간 주당 270원의 배당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10월 30일 종가 기준 한화리츠 주가는 3730원까지 하락했는데, 만약 해당 가격에 매수한 투자자라면 약 7.2% 배당수익률을 받을 수 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대기업이 높은 가격에 자산을 매각하는 유동화 창구로 한화리츠를 활용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대해 한화리츠 측에서는 “두 개의 감정평가법인과 삼덕회계법인을 통한 외부 평가를 완료했다"며 “최근 4년 동안 인근 빌딩의 거래가가 평당 3300만~4100만원으로 형성됐고, 현재 한화빌딩 평당 거래가는 3590만원으로 시장 중간 가격이며 임대료 결정은 공정 거래법상 부당지원 문제로 인해 매년 시장 조사를 통해 이뤄진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와 미국 대선이 마무리되면 상장리츠 주가가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현재 리츠 주가가 미국 대선과 수급 등 단기적인 요인으로 저평가된 측면이 있고, 특히 대기업이 지원하는 스폰서리츠는 임대료 수익이 안정적이어서 좋은 장기 투자처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화리츠 관계자는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 등 두 금융 계열사가 50%에 달하는 지분율을 갖게 되며 유상증자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된 점을 감안하면, 현재가 저가매수의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전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특징주] 더본코리아, 상장 첫날 73%대 상승

더본코리아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첫날 73%대 상승세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오전 9시 9분 기준 공모가(3만4000원) 대비 2만5100원(73.82%) 오른 5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대비 36.3% 오른 4만6350원을 기록했다. 더본코리아의 상장 직후 유통주식수는 전체 물량의 19.7%(약 284만주)다. 앞서 지난달 28~29일 진행한 더본코리아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한 결과 77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청약증거금은 약 11조8238억원이 모았다.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도 경쟁률 734.67대 1을 기록했다. 희망 공모가 밴드(2만3000~2만8000원) 상단을 초과한 3만4000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10주년에 돌아오는 러블리즈, 12일 4년 만에 신곡 발표

걸그룹 러블리즈가 데뷔 10주년에 맞춰 돌아온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러블리즈의 신곡 '닿으면, 너'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데뷔 10주년 당일인 12일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은 하늘 위 핑크빛 구름 사이로 러블리즈의 로고가 등장하며 시작한다. 이어 교복을 입은 소녀가 꽃잎이 흩날리는 거리를 걸어가는 장면이 일러스트로 표현돼 감성을 자극한다. 여기에 러블리즈의 매력이 담긴 멜로디가 흘러나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신곡은 러블리즈가 데뷔 10주년 기념일을 뜻깊게 보내고 싶어 팬들을 위해 준비했다. 무엇보다 여덟 멤버가 완전체로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2020년 일곱 번째 미니앨범 '언포게터블'(Unforgettable) 이후 약 4년 2개월 만이다. 러블리즈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닿으면, 너'를 발표하고 16일과 17일 서울 잠실학챙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 4'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해수부 공공기관 11월 브랜드평판, 1위 부산항만공사

11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19개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1위는 부산항만공사가 차지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어 2위 인천항만공사, 3위 국립해양박물관 순으로 분석됐다.​​​​​​​​ 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해수부 공공기관 19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11월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산항만공사는 585만2457로 1위를 기록했다. 기업평판연구소는 10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의 해수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830만3569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해 분석했다.​​​​​​​​​​ 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해수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가 산출됐다.​​​​​​​​​​​ 해수부 공공기관 1위를 기록한 부산항만공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236만2188 미디어지수 179만9459 소통지수 112만6038 커뮤니티지수 42만3529 사회공헌지수 14만124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85만2457로 분석됐다. 2위를 기록한 인천항만공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90만3531 미디어지수 139만2568 소통지수 109만1895 커뮤니티지수 36만824 사회공헌지수 10만6338로 브랜드평판지수 485만5155로 분석됐다. 3위 국립해양박물관 브랜드는 참여지수 77만2791 미디어지수 60만5324 소통지수 65만7002 커뮤니티지수 28만9590 사회공헌지수 3만8808로 브랜드평판지수 236만3515로 집계됐다. 해양환경공단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216만858로 4위, 한국어촌어항공단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72만4447로 5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한국수산자원공단, 국립해양과학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울산항만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진흥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항로표지기술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극지연구소, 한국해양조사협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811만8383개와 비교하면 0.66% 증가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34% 하락, 브랜드이슈 6.41% 상승, 브랜드소통 5.38% 하락, 브랜드확산 14.54% 상승, 브랜드공헌 13.59%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하이브, 내년 BTS 완전체에 실적 성장 전망…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6일 하이브에 대해 내년 하반기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신보가 발매된다며 풍부한 모멘텀에 힘입어 실적이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7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하반기 BTS 완전체 복귀와 2026년 월드투어가 예정돼 있다"며 “음반, 음원, 공연 등 직접 매출은 물론 팬클럽, 굿즈(MD) 등 간접 매출까지 즉각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위버스 유료화에 따른 수익도 점차 나타날 것"이라면서 “위버스 광고와 DM, 멤버십 배출 개시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연구원은 “올림픽의 영향으로 신보 발매가 저조했으나 엔하이픈, 보이넥스트도어 등 저연차 중심의 음반 판매량 순성장세에 TXT의 공연, MD 흥행이 더해진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4분기 반영될 주요 신보는 세븐틴, 엔하이픈, TXT, BTS 진, TWS, 아일릿이 있다“고 덧붙였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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