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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홀인원 시 100만원 캐시백 이벤트

신한카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신한카드로 골프를 이용하는 고객 대상으로 홀인원 100만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행사기간 내 골프장 라운딩 그린피를 신한카드로 결제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 다음달 신한카드 결제 금액 중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선착순 10명에게 지급하며 선착순 기준은 홀인원 접수 기준으로 한다. 체크카드 및 법인카드는 제외된다. 또한 행사기간 내 이벤트에 응모하고 신한 신용카드로 골프장 라운딩 그린피와 라운딩 당일 '음식점' 또는 '주유' 업종을 결제한 고객 1천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만약 그린피와 음식점, 주유 업종을 모두 결제하면 당첨 확률이 2배 높아진다. 그린피, 음식점, 주유 모두 1만원 이상 결제건이 대상이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 SOL페이나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교보생명, FP합창단 자선음악회 개최

교보생명 재무설계사(FP) 합창단이 자선음악회를 열고 모아진 성금 2000여만 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교보생명은 FP 합창단이 지난 4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제16회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교보생명 FP 합창단은 음악과 합창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이웃사랑을 전하고자 1996년 창단됐다. 32명의 단원들은 교보생명 특유의 전속 설계사 중심 조직 문화를 선도하고, 나눔 문화의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자선음악회에는 교보생명 FP 합창단 단원들과 관계자, 관객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승환 지휘자와 최인자 피아니스트, 장애인 및 취약계층 연주자로 구성된 리플리히청소년오케스트라, 에매트앙상블, 서울남성합창단 등도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널리 알려진 곡 중 하나인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인생', '더 좋은 내일을 꿈꾸며', '걱정 말아요 그대', '너는 나의 친구' 등을 부르며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교보생명 FP 합창단은 이날 자선음악회 수익금 등을 모아 2000여만 원을 리플리히청소년오케스트라, 초록반디의집, 서울재활병원,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에 나누어 전달했다. 교보생명 FP 합창단이 지난해까지 사회공헌을 위해 전달한 기부금은 1억6000여 만원에 달한다. 강영실 교보생명 FP 합창단 단장은 “생명보험인으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어려운 곳에 힘을 보탤 수 있음에 큰 보람과 행복을 느끼고 있다"며 “교보생명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널리 퍼져나가 진정한 나눔, 배려, 존중이 있는 사회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코세페에서 KB국민카드로 쇼핑하세요”

KB국민카드가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맞춰 워시타워, 스타일러 등 경품추첨을 비롯해 대형마트 할인, 수험생 응원 댓글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11월 말일까지 '2024 코세페! 쇼핑하고 워시타워 받자' 행사가 진행된다.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로 행사 응모 후 누적 100만원 이상 결제 시(KB Pay로 50만원 이상 결제 필수) 추첨을 통해 1등 LG 워시타워+스타일러 1명, 2등 LG 워시타워 2명, 3등 LG 스타일러 3명, 4등 스타벅스 5만원 이용권 124명 등 총 13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추첨기회는 100만원 이상 이용 시 1회 부여되며, 100만원 초과 이용금액에서 50만원 단위로 최대 5회까지 추가 적용된다. 이마트에서 28일까지 빼빼로, 김장채소, 가전 등 인기 품목 즉시 할인과 가전 행사 상품 구매 시 최대 50만원 신세계상품권 증정, 홈플러스에서 27일까지 특정 품목 즉시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별 할인 품목이 상이하며 세부 내용은 행사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KB Pay 쇼핑에서 14일까지 '2025 수험생을 위한 전국민 응원 프로젝트'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KB Pay 쇼핑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원 댓글을 작성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하여 종근당건강 아임비타 이뮨샷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또 리빙, 가전, 건강식품 등 매 주차별 품목이 바뀌는 '매일 10시 득템 WEEK' 혜택 찬스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12월 2일까지 스타벅스 간편결제 내 등록된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로 'Buddy Pass' 결제 시 행사기간 중 1인 1회에 한해 50% 캐시백을 제공한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한화손해보험, 법무법인 세종·티오리와 ‘사이버보험 활성화’ 맞손

한화손해보험이 최근 사이버 공격의 빈도와 복잡성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는 사이버 리스크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화손보는 지난 7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 터치더스카이에서 '법무법인(유) 세종',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티오리(Theori)'와 사이버 사고 침해대응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엔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를 비롯한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박세준 티오리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세 회사는 사이버 위협 대응과 통합적인 사이버 리스크 관리 역량 제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법무법인 세종은 업계 최대 규모인 50여명의 전담 인력을 바탕으로 '정보통신기술(ICT) 그룹'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형 로펌이다. 티오리는 사이버위험진단 솔루션을 개발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보안 기업이다. 최근까지 구글·두나무 등 주요 IT기업과 대한민국 국방부·미국 국방연구소 등 국가정보기관과 함께 사이버 보안 컨설팅·관련 연구개발(R&D)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3사는 사이버보험에 법률·기술 등 각 사의 전문성을 결합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이 급변하는 사이버 위협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사이버보험이란 사이버 공격·해킹·랜섬웨어 등 사이버 리스크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을 보상하는 상품이다. 한화손보가 사이버보험 상품 개발 및 보험 서비스 제공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고, 법무법인 세종은 사이버 관련 법률 자문 및 분쟁 해결을 지원한다. 티오리는 사이버보안 기술 제공과 위협 정보 진단으로 기업의 리스크 예방 및 대응 전략 수립 방안을 제공한다. 향후 3사는 정기적인 기술 세미나와 시장 동향 분석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사이버보험 시장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화손보는 업계 최초로 기업부문 내 사이버RM(Risk Management)센터를 신설하여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사이버보험이 활성화되어 있는 북미시장의 경우, 정보보안 기업과 보험회사의 협력의 성공사례가 많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기업의 사이버 복원 능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NH농협생명이 지난 7일 경기도 파주시 금촌농협 관내에 위치한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이사와 농협생명 임직원 25명이 참여했다. 농협생명 임직원은 수확철을 맞아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장단콩 수확과 함께 농가 주변정리에 일손을 보탰다. 농협생명 농촌일손돕기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매년 30회가량 꾸준하게 실시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실익증대에 기여하고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농촌봉사활동, '함께하는마을' 일손돕기, 농산물 구매 및 나눔행사, 농촌순회진료 활동 등 지역사회와 농업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삼성화재, ‘2024 독서경영 우수 직장’ 최우수상 수상

삼성화재는 지난 7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 11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직장 내 독서환경 조성 및 독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 공헌하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삼성화재는 다양한 독서 관련 제도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내 독서활동 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임직원들의 도서 구매 비용 일부를 지원해주는 '화재의 북마크'와 격월로 각 부문별 리더들이 추천해주는 도서를 무료로 제공하는 '리더의 추천도서'를 운영하는 등 독서를 통한 자기주도형 성장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최신 트렌드와 임직원들의 흥미를 반영해 퇴근 후 본사 라운지를 북카페로 활용해 함께 책을 읽는 '책 읽는 밤'과 주말 1박 2일동안 삼성화재 연수원에서 책과 함께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힐링 북스테이'를 활발히 운영 중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독서를 통한 임직원 개인의 성장이 회사의 성장으로 연결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더 재미있고,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통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해줌, 2025년 사업계획 위한 태양광 사업 TOP3 자료 무료 제공

전기요금 인상과 RE100 이행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태양광 사업에 기업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해줌(대표 권오현)은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2024년 기업들이 선호한 태양광 사업을 비교 분석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에는 ▲초기 비용 절감 방안 ▲전기요금 상승 대비책 ▲탄소배출권과 RE100 이행을 위한 실질적 방법 등이 포함돼 있다. 10월 24일, 산업용 전기요금이 평균 9.7% 인상되면서 기업의 운영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해줌은 2024년에만 700개 기업과 상담을 통해 전기요금 절감 및 RE100 목표 달성을 지원해왔다. 해줌 관계자는 “전력제도 변화와 보조금 정책에 따라 태양광 사업의 경제성이 달라질 수 있어,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현실적인 대비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자료집에는 기업들이 가장 관심을 가졌던 태양광 사업 TOP3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으며, 기업별로 최적의 태양광 설치 방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보조금 및 재정 지원 시기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된다. 기업들은 해줌의 사이트나 전화로 2025년 태양광 사업 자료집을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주식회사 해줌은 선도적인 에너지 IT 기업으로 태양광 및 VPP 솔루션 제공하는 기업이다. 가상발전소(VPP) 및 RE100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너지 IT 전문기업으로, 2012년부터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의 무료 에너지 서비스를 도입했다. 태양광 플랫폼 해줌닷컴을 비롯해, VPP 운영 플랫폼 '해줌V', RE100 통합 관리 플랫폼 '해줌R'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과 인공위성을 활용한 발전량 예측 및 수요 관리 기술로 다양한 수상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해줌은 2020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으로 선정돼 녹색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 인정받았으며, 현재 GS에너지, 포스코기술투자 등으로부터 380억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또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태양광 설비 기부 프로젝트 '희망해줌'을 운영하는 등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고려아연, 금감원 제동 걸린 유상증자 철회 여부 고심…“시장·주주 의견 살핀다”

고려아연이 추진하는 2조5000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금융당국이 제공을 걸자 고려아연 이사회가 주자와 시장의 입장을 충분히 살펴 추진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향후 유증 계획을 철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고려아연은 8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유상증자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 관련 안건을 논의했다. 올해 3분기 주요 경영 사항과 2조5000억원 규모 유상 증사 추진 여부 등을 논의한 것으로 파악된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주말 동안 시장 전문가들과 주주 등으로부터 의견을 충분히 듣고 유상증자 추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며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했다. 고려아연 이사회는 이날 사외이사만 참여하는 별도 모임을 만들어 이번 유상증자 추진 과정에서 주주 및 시장과 당국이 우려하는 지점에 대해 토의하기로 결정했다. 유상증자 추진 여부를 토의하기로 한 것은 사실상 자진 철회를 위한 수순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고려아연이 유상증자를 자진 철회하기로 가닥을 잡는다면 이르면 다음주 초 임시 이사회를 열어 의결한 뒤 해당 내용을 공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앞서 고려아연은 지난달 30일 보통주 373만 2650주를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해 약 2조5000억원을 조달하겠다고 공시했다. 이에 금감원이 지난 6일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해 제동이 걸렸다. 금감원 측은 “유상증자 추진 경위 및 의사결정 과정, 주관사의 기업실사 경과, 청약 한도 제한 배경, 공개매수신고서와의 차이점 등에 대한 기재가 미흡한 부분을 확인했다"며 “투자 판단을 위한 충분한 정보가 제공되도록 보완 요구를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MBK파트너스·영풍이 소집하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는 이르면 올해 연말쯤 열릴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50부는 영풍이 신청한 임시주총 소집허가 사건의 심문기일을 오는 27일로 정했다. 통상 임시주총 소집허가 사건은 심문기일 한 번으로 종결된다. 법원은 심문기일을 마친 뒤 신청인(영풍)과 사건본인(고려아연) 양측에게 준비서면 제출 기간을 1∼2주 정도 더 주고 인용 여부를 결정한다. 법조계에서는 대체로 인용 결정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신청인이 스스로 주총을 소집할 수 있도록 법원이 허가(인용)하면, 임시주총 날짜는 신청인인 주주가 지정한다. 영풍은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임시주총을 개최하겠다는 입장이라, 14일간의 주총 소집 통지기간 등을 고려하면 이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1월 안으로는 임시주총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MBK·영풍은 지난달 28일 14명의 신규 이사 선임과 집행임원제도 도입을 위한 정관 개정을 결의하기 위한 임시주총 소집을 회사 측에 요구했다. 신규 이사를 진출시켜 이사회를 재구성하고, 집행임원제도를 통해 최윤범 회장을 비롯한 주주들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윤동 기자 dong01@ekn.kr

플로르 방송 제작사, 서포터즈 1기와 함께 가을 스냅 촬영 진행

아역 방송 제작 및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플로르 방송 제작사가 2024년 가을을 맞아 서포터즈 1기와 함께한 야외 스냅 화보를 지난 1일부터 공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로, 가을 데일리룩과 야외 피크닉 컨셉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플로르 방송 제작사 관계자는 “가을의 낭만과 청명한 날씨 속에서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 촬영으로, 서포터즈 활동을 마감하며 플로르만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촬영은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야외 공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서포터즈 1기로 활약 중인 신동우, 최서아, 유소윤, 유지윤, 정시온 모델이 참여했다. 모델들은 저마다의 가을 패션을 선보이며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신동우 모델은 버버리 코트와 청바지로 가을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최서아 모델은 크롭 코트와 플리츠 스커트로 세련된 가을 패션을 보여줬다. 유소윤, 유지윤 자매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소윤 모델은 하얀색 세일러 카라 니트와 체크 롱스커트를 매치해 성숙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유지윤 모델은 체크 바바리 코트와 같은 색상의 스커트를 매치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두 자매와 함께한 정시온 모델은 베이지 셔츠와 초록색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바바리 코트를 착용해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스타일을 연출했다. 플로르 관계자는 “촬영 현장에서 긴장할 법도 했지만, 프로다운 태도로 임한 키즈 모델들에게 칭찬이 이어졌다. 신동우, 최서아, 유소윤, 유지윤, 정시온 모델의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며 “가을의 멋진 날씨에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보길 권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플로르 방송 제작사는 어린이 영어 교육 프로그램 '당근과 캐롯'을 제작하는 전문 제작사로, 이 프로그램은 현재 대교 어린이 TV에서 시즌 9가 방영 중이다. 프로그램은 유치원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교육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4세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라면 플로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디션에 지원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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