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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생일 맞아 팬클럽 이름으로 3000만원 기부

배우 임시완이 지난 1일 기부를 통해 특별한 생일을 보냈다. 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임시완은 전날 팬덤 '스완' 명의로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임시완은 “팬클럽과 생일을 기념해 의미 있는 일을 고민하던 중 겨울철 독거 어르신 지원이 절실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부를 결심했다"며 “작지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시완의 선행은 꾸준하다는 점에서 더욱 본보기가 되고 있다. 2019년 강원 산불 성금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태풍·산불·수해 등 재난마다 피해 이웃을 위해 후원했다. 현재까지 희망브리지에 전달한 기부금은 총 1억5000만 원에 달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KT, 2025년 영업이익 2조원 돌파 유력 [SK증권]

증권은 KT의 구조조정 이후 수익성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일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2024년 4분기 KT의 영업수익은 6조8370억원, 영업이익은 -5509억원으로 적자전환이 예상된다"며 “2800명의 희망퇴직과 1700명의 자회사 전출에 따른 퇴직금 등 일시적 비용이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구조조정 이후 인건비 절감 효과가 2025년 1분기부터 바로 반영되면서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유무선 경쟁력이 유효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협업을 통해 클라우드 부문에서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마케팅비용, 인건비 등의 비용효율화를 통해 2025년 영업이익은 2004년 이후 처음으로 2조원 돌파가 유력하다"며 “2014년 구조조정 당시에도 다음 해부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주가가 상승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4분기 영업적자는 불가피하지만 2025년 수익성 개선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며, 주가는 이를 선반영하여 상승할 것"이라며 “2025년까지 최소 2022년 배당수준인 주당 1960원이 유지될 예정이어서 주가 하방도 견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현대차, 연간 900만대 판매 목표 달성 순항 [신영증권]

신영증권은 현대차의 글로벌 판매 호조와 수익성 개선세를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했다. 2일 송선재 신영증권 연구원은 “2024년 현대차의 글로벌 판매량이 430만대를 넘어서며 기아와 함께 연간 900만대 목표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2024년 연결 매출액은 182조원, 영업이익은 18조 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5%, 24.1% 증가할 것"이라며 “중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판매가 증가하고 있고, 고수익 차종 비중이 상승하면서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송 연구원은 “북미시장에서는 제네시스 판매 호조와 앨라배마 공장의 전기차 생산이 본격화되면서 시장 점유율이 상승할 것"이라며 “특히 아이오닉5와 GV70 전기차의 판매가 증가하면서 전기차 부문의 수익성도 개선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인도시장에서는 크레타와 베뉴 등 SUV 모델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시장 점유율 2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신규 공장 가동으로 생산능력이 확대되면서 인도 시장에서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 디자인 공개

제네시스 브랜드는 2일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이하 GV70 전동화 모델)'의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전면부는 지-매트릭스(G-Matrix) 패턴을 그라데이션 형태로 입힌 새로운 형상의 크레스트 그릴과 더불어 와이드한 느낌을 주는 범퍼 디자인, 정제된 인테이크 그릴 패턴을 바탕으로 전동화 SUV만의 세련된 감성을 표현했다. 또 제네시스의 상징인 두 줄 헤드램프에는 MLA(Micro Lens Array) 기술을 적용했다. 측면부는 무광 다크 그레이 색상의 20인치 신규 휠을 추가하고, 기존 19인치 휠의 색상을 변경했다. 후면부는 방향지시등 위치를 범퍼에서 리어 콤비램프로 올려 시인성을 높이고 두 줄 디자인을 적용해 전·후면 통일성을 확보했으며, 범퍼 하단부에 두 줄의 크롬 가니쉬를 적용해 제네시스만의 두 줄 콘셉트를 극대화했다. 아울러 신규 외장 색상인 세레스 블루(유·무광)를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GV70 전동화 모델의 실내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한국적인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와 타원형 요소 중심의 독특한 인테리어 테마를 계승하면서 더욱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을 구현했다. 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에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하나로 합친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 터치 타입 공조 조작계를 탑재했다. 또한 제네시스 신규 엠블럼이 부착된 원톤 색상의 새로운 스티어링 휠은 정교한 스티치 디테일로 고급감이 한층 강화됐다. 이외에도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최고 수준의 사운드를 제공하며 스피커 커버를 리얼 알루미늄으로 마감해 내장 디자인 디테일도 더욱 높였다. GV70 전동화 모델은 새롭게 적용된 전기차 전용 내장 색상인 '아이시 블루·글레이셔 화이트 투톤'을 포함해 총 3가지의 내장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2025년 1분기 중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면서 상세 가격과 사양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22년 3월 처음 국내에 출시된 GV70 전동화 모델은 G80 전동화 모델, GV60에 이은 제네시스의 세 번째 전기차다. 윤동 기자 dong01@ekn.kr

로보티즈, 자율주행 로봇 사업 본격화로 성장…목표가 ‘2만7000원’ [SK증권]

SK증권은 2일 보고서를 통해 로보티즈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만7000원을 제시했다.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는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회사는 로봇 액츄에이터와 자율주행 로봇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삼고 있으며, 최근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배송 및 서비스 로봇 상용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찬솔 SK증권 연구원은 “2023년 11월 지능형로봇법이 개정되면서 자율주행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2024년에 계절별로 자율주행 데이터를 확보했다면, 2025년은 서비스 상용화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내년부터 F&B 배달 및 주거단지 내 택배와 같은 실질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연매출 412억원과 적자 축소(영업이익 -13억원)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 F&B 배달 시장은 약 8조원 규모다. 고령화 사회의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공급 불균형과 인구 감소는 로봇 기술에 대한 수요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로봇이 제공하는 값싼 노동력과 효율적인 서비스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배송 라이더 인력 부족과 고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율주행 로봇이 배달 서비스에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 박 연구원은 “국내 자율주행 기업들은 PSR 멀티플이 로봇 업종 대비 약 2배 높은 수준에 형성되어 있다"며 “이 사실이 2025년 말부터 로보티즈 자율주행 부문이 꾸준하게 분기 기준으로 영업흑자를 기록하면서 주가에 상방 압력을 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케이아이엔엑스, 과천 데이터센터 고객 유입에 실적 개선 본격화될 것 [iM증권]

iM증권은 2일 케이아이엔엑스에 대해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성장성이 가속화될 것으로 진단했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등 AI 응용 프로그램과 클라우드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빅데이터 분석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데이터 시장 성장성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케이아이엔엑스는 지난 8월 1700억원을 투입해 과천 데이터센터를 준공했다"며 “과천 데이터센터는 지난 10월 말 1개층 오픈을 시작으로 연내 총 4개층 오픈이 순차적으로 완료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iM증권에 따르면 과천 데이터센터는 케이아이엔엑스가 현재 자체 및 임대로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 랙 기준의 1.4배 수준인 2000~2500개 랙을 운영할 수 있는 수준이다. 수전용량의 경우 20MW으로 별도 예비수전용량 20MW까지 합치면 총 40MW가 된다. 또 과천 데이터센터 고객제공 전력량은 10MW으로 현재 자체 및 임대로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 전력량의 2.5배 수준에 달한다. 이 연구원은 “현재 몇몇 대규모 고객들과 과천 데이터센터 입주를 협상 중에 있어 올해 안에 입주계약이 순조롭게 이뤄지면 고객 입주율이 50~60%로 증가하게 된다"며 “이에 따라 내년 말 기준 과천 데이터센터 고객 입주율을 80% 수준까지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또 고객 유입 가속화로 실적 개선도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향후 과천 데이터센터 고객 유입 속도가 빨라지면서 성장성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고객 입주율 상승이 내년 하반기부터 매출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AI 서비스 확대 등으로 인해 고객사의 인터넷 회선 트래픽량이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LG헬로비전, 임직원·네티즌이 함께하는 ‘마음나눔 더블기부’ 캠페인 진행

LG헬로비전이 따뜻한 나눔 캠페인으로 연말 온도를 두 배로 높인다. LG헬로비전은 임직원과 네티즌들이 함께한 '마음나눔 더블기부'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총 8800만원의 기부금을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선물할 예정이다. '마음나눔 더블기부'는 네이버 해피빈과 협력해 올해로 5년 째 이어오고 있는 나눔 캠페인이다. 임직원이 월급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마음나눔'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임직원과 네티즌의 기부금을 1:1로 매칭해 두 배의 성금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말 나눔의 의미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겠다는 취지다. 올해 '마음나눔' 프로그램에 참여한 LG헬로비전 임직원은 608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57.4%에 달했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마음나눔' 참여를 통해 LG헬로비전은 총 4400만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네티즌 또한 이에 화답하여 3주 만에 더블 매칭에 성공, 총 88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하게 됐다. LG헬로비전은 임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총 12개 모금함을 선정했다. 구체적으로 △지역아동센터 노트북 지원 △한부모가정의 자립 가능한 환경 조성 △자립준비청년 생계비 지원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화장실 안전매트 설치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구입 등이다. 네티즌들은 활발한 기부로 힘을 보탰다. 그 중에서도 한부모가정의 생계 및 기초생활지원을 위한 모금함이 네티즌의 주목을 받으며 가장 빠르게 목표금액을 달성했다. 이 모금함은 중증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선영(가명)씨와 두 아들을 위한 자립지원 사업이다. 목표 금액을 달성한 덕분에 해당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과 교육환경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임성원 LG헬로비전 상무(홍보·대외협력센터)는 “임직원과 네티즌들의 따뜻한 참여 덕분에 5년간 나눔 문화를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호 기자 kyh81@ekn.kr

서진시스템, ESS 부문에 반도체 부문 실적 성장 기대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2일 서진시스템에 대해 내년 에너지저장장치(ESS) 부문과 반도체 부문의 실적 성장을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4만1000원을 유지했다. 박장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ESS 시장에 가파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국 9개 지역 중 8개 지역에서 접속 대기 중인 발전 및 저장 용량이 현재 운영 중인 용량을 초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기 중인 용량 대부분은 태양광 및 풍력 발전 설비로 재생에너지 비중의 확대에 따라 저장 용량의 확충이 필수적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SS 시장 성장에 따라 내년 매출액 상승을 예상했다. 여기에 반도체 부문도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내년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19% 상향한 1조9090억원을,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와 유사한 수준인 2136억원으로 추정한다"며 “반도체 장비 등 신규 부문 진출로 인한 일부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내년에는 ESS 부문에 더해 탈중국 흐름의 수혜를 받은 반도체 장비 부문이 서진시스템의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에너지경제신문 여론조사]尹 지지율 다시 하락…0.7%p↓ 25.0%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다시 하락하며 반등세가 주춤했으나 25%대를 유지했다. '명태균 게이트'와 관련된 의혹 및 검찰 수사가 부정적 여론을 자극하며 대통령의 지지율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 동안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25.0%(매우 잘함 11.5%·잘하는 편 13.5%)로 나타났다. 전주 25.7%에서 0.7%포인트(p) 하락했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71.0%(매우 잘못함 62.1%·잘못하는 편 8.9%)로 0.7%p 상승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격차는 46.0%p로 여전히 오차범위를 벗어났다. “잘 모름"은 4.0%를 보였다. 일일 지표로 보면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주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세를 보였다. 29일 금요일에는 26.4%(0.9%p↑)로 주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권역별로 보면 긍정평가는 △인천·경기(2.5%p↓) △대구·경북(1.6%p↓) 등에서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대구·경북(3.6%p↑) △부산·울산·경남(2.9%p↑) 등에서 상승했다. 연령대별로는 긍정평가는 △60대(3.2%p↑) △30대(1.4%p↑)에서 상승했고 △20대(3.4%p↓)와 △70대 이상(3.0%p↓) △40대(2.2%p↓)에서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소폭 상승, 국민의힘은 비교적 큰 폭으로 오르면서 양당의 지지율이 모두 상승했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전주 30.3%보다 2.0%p 오른 32.3%, 민주당의 지지율은 0.3%p 상승한 45.2%를 기록했다. 양당 간 차이는 12.9%p로 10주째 오차범위 밖을 유지했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부산·울산·경남(7.6%p↑) △인천·경기(4.5%p↑) △광주·전라(2.7%p↑) △서울(1.8%p↑)등에서 상승했고 △대구·경북(9.2%p↓) △대전·세종·충청(2.0%p↓) 지역에서 하락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60대(7.2%p↑) △70대 이상(4.9%p↑) △40대(4.1%p↑) △20대(1.3%p↑)에서 상승했고 △30대(3.3%p↓)에서 하락했다. 민주당 지지도는 △대구·경북(8.8%p↑) △광주·전라(4.6%p↑) 지역에서 두드러진 오름세를 보였고 △대전·세종·충청(2.2%p↓) △서울(2.4%p↓) △부산·울산·경남(5.5%p↓) 등에서 내렸다. 연령대별로 보면 △40대(1.4%p↑) △50대(1.3%p↑)에서 올랐고 △30대(1.5%p↓) △20대(1.2%p↓)에서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1.7%p 하락해 6.1%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0.6%p 떨어진 2.6%로 4주 연속 하락세가 지속됐다. 진보당은 1.7%(0.7%p↑), 기타 정당은 2.6%(1.0%p↑), 무당층은 9.6%(1.7%p↓)로 조사됐다. 11월 넷째주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와 정당 지지율 조사는 각각 지난 25~29일, 28~29일 동안 전화 임의걸기(RDD·무선 97%, 유선 3%)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대상은 각각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509명과 1002명이었으며, 응답률은 각각 3.0%와 2.7%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각각 ±2.0%p와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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