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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3D 픽셀 스트리밍…‘앤뷰(NVIEW)’ 서비스 론칭

앤뉴가 '앤뷰(NVIEW)'서비스를 공식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앤뷰'는 사용자들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손쉽게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시간 3D 픽셀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공식 론칭에 앞서 진행된 사전 예약 캠페인부터 국내외 사용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며 디지털 트윈 기술을 통한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여온 바 있다. 금일 베일을 벗은 '앤뷰' 서비스를 통해서는 클릭 몇 번으로 누구나 쉽게 실시간 3D 웹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 로컬 서버 운영으로 클라우드 대비 우수한 경제성을 자랑하며, 개인화된 3D 환경도 구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정적인 서버 인프라와 강력한 보안 기능, 그리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개인 및 기업이 언리얼 엔진을 이용한 디지털 가상화를 웹과 앱에서 효과적으로 구현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동시 접속 환경에서도 고품질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한다. 디지털 가상화 환경의 관리 및 운영 역시 혁신적으로 간소화했다는 평가다. 서비스의 본격적인 론칭을 기점으로 구매는 물론, 사용자들을 위한 기술 지원 역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된다. 추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여 추가 기능 및 업데이트도 순차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디지털 가상화 환경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에 이어, 디지털 트윈과 XR, AI 기술을 활용한 몰입형 콘텐츠 및 미디어 솔루션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신경아 대표는 “앤뷰의 공식 론칭은 디지털 트윈과 가상화 기술의 대중화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사용자 지원을 통해 디지털 가상화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앤뷰' 서비스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줄리안·프셰므·자히드와 떠나는 ‘헬로코리아: 대한외국인의 찐한국 여행’ 사천 편 공개

글로벌 위성 방송사 'NTD' 한국지부의 여행 프로그램 '헬로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줄리안, 프셰므, 자히드와 함께한 사천 여행기를 선보인다. '헬로코리아: 대한외국인의 찐한국 여행' 2부작을 통해 공군 에어쇼, 수산시장 글램핑, 다솔사 티타임 등 사천의 매력을 가득 담은 2부작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22일 공개됐다. 한국 종편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줄리안, 프셰므, 자히드가 사천시를 여행하며 펼쳐지는 즐거운 에피소드가 담겼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조합! 소속사 대표 줄리안과 때로는 친구 같기도, 때로는 형제 같기도 한 프셰므와 자히드가 떠난 첫 번째 우정 여행이 시작된다. 말 많기로 유명한 줄리안을 잡는 프셰므의 에너지와 존재감 드러내는 자히드의 재치까지. 1편과 2편에 걸쳐 좌충우돌 대한외국인 삼인방이 사천시의 문화, 음식, 여행지의 매력을 생동감 있게 전한다. 감탄을 자아내는 화려한 공군 에어쇼부터, 수산시장에서 장만한 싱싱한 해산물로 즐기는 글램핑, 한국 9대 일몰지 사천에서 감상하는 오로라 같은 낙조를 바라보며 이들은 어떤 추억을 쌓았을까? 녹차향 가득한 다솔사에서 티타임 중 스님에게 2세 계획 꿀팁 돌발질문을 하는 프셰므, 높은 곳을 무서워하는 줄리안에게 바닥이 투명한 케이블카 탑승이라는 시련이 닥친다. 한 상 가득 군침을 자아내는 실비집이 여행의 대미를 장식한다. '헬로코리아'는 2006년부터 19년 동안 한국의 문화를 전세계 시청자에게 알려온 세계 최대 중화권 독립 위성방송사 'NTD'의 장수 프로그램이다. 여행 프로그램 '헬로코리아 사천편'은 중화권 시청자들에게 1월 11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선공개됐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이유준,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 배원배 役 캐스팅...2월 첫 방송

배우 이유준이 드라마 '보물섬'에 캐스팅됐다. 이유준은 오는 2월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에 배원배 역으로 출연한다. '보물섬'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 분)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이다. '돈꽃' 이명희 작가와 '군검사 도베르만' 진창규 감독이 의기투합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보물섬'에서 이유준은 항구 수산물 하역장의 잡부 배원배 역을 맡았다. 지방 종합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던 중 병원의 비리를 내부 고발했고, 앙심을 품은 병원 측의 무고로 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된 인물이다. 이유준은 남해 어촌에서 돈벌이가 되는 일은 뭐든지 가리지 않고 하는 배원배를 섬세한 연기로 풀어낼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팔색조 배우'다운 연기력과 카리스마를 아낌없이 발산하며 극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9년 영화 '바람' 속 뜩이 역으로 데뷔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 이유준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파파로티', '관상', 드라마 '시그널', '모범택시', '김비서가 왜 그럴까', '빅마우스', '악귀', '무인도의 디바', '크래시' 등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뽐내며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유준이 출연한 영화 '아이 엠 러브'는 지난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아시아 영화 경쟁 부문인 '지석' 섹션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은 이유준은 GV(관객과의 대화) 등의 행사로 관객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혼성그룹 루나트레인, 新 싱글 ‘너라는 색’ 발매

리웨이뮤직앤미디어는 22일 정오에 혼성 그룹 루나트레인의 새 싱글 '너라는 색'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너라는 색'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한 모든 시간의 기쁨을 표현한 곡으로, 무채색이었던 삶에 변화를 담은 가사가 특징이다. 여기에 은로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보컬과 채별하의 다채로운 편곡도 더해져 곡의 감성을 배가시킨다. 루나트레인은 싱어송라이터 은로와 프로듀서 및 작곡가 채별하로 구성된 2인조 혼성 그룹이다. 지난 2022년 미니 앨범 'Blue(블루)'를 발매하고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이후 싱글 '투명색', '달' 등을 선보이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은로는 2018년 싱글 '미운 봄날'로 먼저 데뷔해 청량하고 맑은 음색을 보여줘 리스너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2024년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드' OST '너를 찾아(On My Way)'의 작사와 작곡 그리고 가창까지 참여하는가 하면, 향후 KBS2 수목 드라마 '24시 헬스클럽' OST 가창자로도 나설 예정이다. 루나트레인은 리웨이뮤직앤미디어를 통해 “'너라는 색'을 듣고 각자가 간직한 소중한 기억들을 떠올렸으면 좋겠다"며 “다시 한번 행복했던 추억들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펌프킨-하이넷, ‘수소·전기 융복합 충전소 구축’ 업무 협약 체결

국내 전기버스 충전 기업 펌프킨이 수소 충전소 운영 기업 수소에너지네트워크(하이넷)과 융복합 충전소 시장 공략을 위해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0일, 융복합 충전소 인프라 확대와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며 친환경 모빌리티 충전 시장 점유 확대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기+수소 융복합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협력 △융복합 충전 인프라 통합 관리 플랫폼 구축 △대규모 융복합 충전소 화재 안전 솔루션 도입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전기와 수소 충전 기술의 독보적 전문성을 결합한 충전 인프라를 구현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평가받고 있다. 펌프킨과 하이넷은 각각 전기차 충전과 수소 충전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결합하여 충전 인프라 시장의 혁신 가속화와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하는 공진화(Co-evolution) 전략의 일환이다. 펌프킨은 1000kW 이상 대규모 충전소 367개소를 운영하며 전기 상용차 충전 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24년부터는 실시간 화재 감지 플랫폼 및 통합 관제 솔루션을 도입해 대규모 충전소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하이넷은 전국 47개소 55기의 수소 충전소를 운영하며 국내 수소경제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도심, 공항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안전 관리 시스템을 통해 최고 수준의 수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신뢰를 얻고 있다. 양사의 협력은 전기차와 수소차를 통합 지원하는 스마트 융복합 충전소로 발전할 전망이며 이는 물류 및 대중교통 부문의 친환경 전환을 가속화 하여 수소·전기 충전소 운영 데이터의 통합을 통해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협력은 단순히 충전소를 운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소·전기 차량 데이터의 통합 수집 및 활용으로 충전 효율 최적화, 배터리 상태 예측, 유지 관리 체계화 등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펌프킨 최용길 사장은 “이번 협력은 친환경 충전 인프라의 혁신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전기와 수소 융합 기술로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유지관리 능력을 강화하여 지자체 및 민간 고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넷 현철 대표이사는 “펌프킨과의 협력은 융복합 충전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며, 친환경 모빌리티 충전 생태계의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에너닷, 분산법 시행에 따른 전력시장 변화와 신사업전략 세미나 참가

신재생에너지 IT 솔루션 기업 에너닷이 '분산법 시행에 따른 전력시장 변화와 신사업 전략 세미나'에 참석하여 VPP(가상 발전소) 실증사업 운영 현황과 전략, 참여 기업의 리스크관리법까지 알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에너지 특별법으로 인한 전력시장의 변화를 주제로 한국전력, 전력거래소와 민간 발전사 등이 연사로서 함께한 자리다. 세미나에서 에너닷은 제주 재생에너지 입찰제도의 1, 2차 시범 사업을 모두 참여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VPP 사업자를 위한 핵심 전략을 사업 준비 단계부터 매출, 리스크 관리 단계까지 구체적으로 담아 강연했다. VPP란 분산되어 있는 재생에너지, 에너지 저장장치, 전기차 충전기 등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통합 운영하기 위하여 최신 IT기술을 활용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앞서 에너닷은 전력거래소의 VPP 실증 사업 중 재생에너지 입찰제도에 초기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특히 1차 시범 사업부터 KT의VPP사업 협력사로서 IoT솔루션과 O&M(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너닷은 기업의 VPP 사업 진출에 필요한 필수 인프라를 단계별로 분리해서 발주하고 도입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지난 6월 전력거래소가 제주에서 재생에너지 시범 사업을 시작한 이후로, 에너닷의 VPP 사업자용 서비스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기술, 또는 제주 태양광 자원을 위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필요한 고객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에너닷 이동영 대표는 서비스의 특징에 대해, “우리는 재생에너지 분산자원의 전력시장 참여 초기 단계부터 관리 및 예측, 문제 발견과 운영 노하우를 자체적으로 확보·누적한기업이다"라며 “이로 인해 VPP 사업의 각 단계마다 고객이 부딪힐 수 있는 문제를 에너닷의 내부 전문가들이 빠르게 파악하고 즉시 대응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팜클, 디스커버리이에스코리아(Envu)와 ‘맥스포스 겔’ 제품군 위수탁 생산 계약

바이오사이드 대표기업 팜클이 디스커버리이에스코리아와 맥스포스 겔 제품 위수탁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디스커버리이에스코리아는 글로벌 기업 '바이엘(Bayer)' 환경과학 사업부의 새로운 이름인 Envu의 한국법인명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맥스포스와 라쿠민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Envu의 방역용 제품 중 독먹이제 겔 제품의 생산 계약으로 2023년부터 논의가 시작돼 'Envu 글로벌'의 엄격한 검증 절차와 리뷰를 거쳐 최종 계약을 체결했으며, 생산된 제품은 국내 및 아시아 시장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오는 3월부터 진행되는 본 생산을 위해 신규 설비 도입 및 부자재 등 준비가 이뤄지고 있으며, 최상의 품질 구현을 위해 Envu 관계자가 현재 팜클 횡성 공장을 방문해 시생산을 진행하는 등 본 생산을 위한 제품별 세부 기준과 절차들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횡성공장에서 생산하게 될 맥스포스 겔 제품군은 팜클과 오랜 시간 파트너십을 함께한 제품으로, 창립 첫 해인 1989년 이 제품을 국내 시장에 첫 출시한 바 있다. 이어 지금까지 다양한 맥스포스 겔 제품을 판매하는 국내 유통 채널 파트너로서 오랜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 팜클 전찬민 대표는 “팜클과 35년 이상을 함께했던 맥스포스를 팜클 공장에서 직접 생산을 할 수 있게 돼 매우 감격적인 순간"이라며 “우수한 품질의 제품 생산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멈추지 않았던 것과 같이 앞으로도 최신 설비 구축, 인적 강화 등을 통해 ISO와 GMP 등 국제 표준을 충족해 글로벌 스탠다드가 구현되는 좋은 생산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단독] 커피빈 코리아, 일부 점포 ‘상시할인’ 스탠다드 매장으로 전환

커피빈 코리아가 반값 행사를 진행하던 일부 점포를 '상시 할인 매장'으로 전환한다. 기존 프로모션의 할인 혜택 일부를 축소하는 대신 기간 제한 없는 매장으로 탈바꿈해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22일 커피빈 코리아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부산연산역 6번출구 매장을 스탠다드 매장으로 변경한다. 커피빈 코리아가 반값 행사 등 한시성 이벤트나 유료 멤버십 가입 조건 없이 상시할인 혜택을 갖춘 매장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탠다드 매장은 기존대로 할인된 가격으로 음료를 판매하되 할인 폭을 50%에서 30%로 낮춘 것이 골자다. 레귤러(473㎖) 사이즈만 단일 판매하거나 일부 메뉴 미판매로 상시 할인 전환 시 운영비 부담도 줄인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커피빈 코리아 관계자는 “반값 행사는 특수 매장 대상과 오픈 매장 대상으로 한시 진행하는 프로모션이었다"면서 “다만, 고객 성원에 할인율을 소폭 조정하고 스탠다드 매장이라는 명칭으로 전환해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커피빈이 고객 혜택 손질에 공들이는 이유는 경쟁이 치열한 국내 커피전문점 시장에서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함으로 읽힌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커피전문점 수는 2022년 말 기준 10만729개로 포화 상태라는 평가가 뒤따른다. 이에 따라 커피빈은 지난해 1월 동탄타임테라스점을 시작으로 정상 판매가 대비 50% 할인해주는 반값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시기에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상권·고객층에 따라 행사 진행 여부의 경우 매장별로 상이하게 진행하고 있다. 조하니 기자 inahohc@ekn.kr

에스와이피, ‘초격차 스타트업 1000+ 릴레이 IR’ 미국에서 성공적 마무리

에스와이피(SYP)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릴레이IR' 프로그램이미국 실리콘밸리와 샌프란시스코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딥테크스타트업과 미국 혁신 생태계 간의 연결을 강화하며,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다. 프로그램은 플러그앤플레이테크 센터에서 열린 실리콘 밸리 IR 데모데이, 세레브럴 밸리에서 개최된 'Cerebral Valley AI Meetup', 현지 법률 전문가 및 투자 전문가의 강연, 구글 본사와 마인드 더 브릿지 본사 방문 등으로 구성되어, 한국 스타트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들로 구성됐다. '실리콘 밸리 IR 데모데이'는 김성섭 중기부 차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초격차 스타트업 IR 피칭, 현지 투자 전문가 및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 리비안(Rivian) 등 현지 대기업,스카이디오(Skydio)와 같은 현지 유니콘 기업, 의료기기 및 자동차 분야 테크에이전트 등이 참여하며, 한국스타트업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본 프로그램에는 바이오테크, 인공지능, 친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한국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참여스타트업은 유스바이오글로벌, 메디코스바이오테크, 링글잉글리시에듀케이션, 인포플라, 더웨이브톡, 보이노시스, 휴젝트, 에스알파테라퓨틱스, 인터엑스, 나노제네시스등 10개 기업이 포함되었다. 'Cerebral Valley AI Meetup'은 센드버드의 샤일레시날라와디 제품총괄과 트웰브랩스의 김윤 CSO의 기조 연설,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젠데스크(Zendesk) 등 미국 AI 기업의 리버스 피칭, 6개의 세레브럴 밸리 소재 AI 스타트업 피칭, 10개의 초격차 스타트업 피칭, 네트워킹 세션으로 진행됐다. 또한, 애플과 구글 출신 테크 에이전트, 그로크(groq) 등 현지 AI 유니콘 기업, 현지 투자자 및 스타트업이참가해 활발한 비즈니스 협업 논의를 펼쳤다. 에스와이피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혁신 스타트업과 글로벌 시장 간의 연결고리를 구축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행사를 주최한 에스와이피 홍성욱 대표는 “SYP는 세계적인 AI 패권 경쟁의 중심에서, AI 및 딥테크 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엑셀러레이터로서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선도하고 있다"며, “향후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의 다음 단계를 이미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K-뷰티 선도 제제스, 한정판 무알콜 버블 토너 공식 출시

코스메틱 브랜드 제제스(ZEZES)가 이번 달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무알콜 버블 토너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버블 토너는 다마스크장미꽃수를 베이스로 고기능성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 미백 및 주름 개선의 이중 효과를 제공하며,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무알콜 포뮬러로 개발되었다. 또한 부드러운 버블 텍스처가 즉각적인 피부 진정과 보습효과를 선사한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로 꼽힌다. 안은재 대표는 “이번 무알콜 버블 토너는 제제스의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접목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한 제품"이라며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점에서 더욱 소장 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제제스의 무알콜 버블 토너는 23일 정식 출시되며, 제제스 공식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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