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미나이
6일 장 초반 코미코가 강세다. 미국 법인 매출 성장 전망과 자회사의 실적 모멘텀 확보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코미코는 전 거래일 대비 7300원(5.06%) 오른 15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에 따르면, 최근 TSMC 선단 공정의 생산능력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함에 따라 코미코 미국법인이 그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이동주 SK증권 연구원은 “TSMC 선단 공정의 캐파 부족에 따른 낙수효과가 삼성전자와 인텔로 이어지며 코미코 안성법인과 미국법인의 가동률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미국 오스틴 법인은 삼성전자 테일러 팹 대응을 위한 증설이 이미 시작됐다"고 부연했다.
코미코의 연결 자회사인 미코세라믹스도 올해와 내년에 걸쳐 호실적 국면에 들어섰다고 평가받는다. 미코세라믹스 주력 제품인 반도체 핵심 부품 ESC의 중국향 공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연구원은 “ESC는 히터 대비 판가가 50% 이상 높아 제품군 개선 효과까지 기대된다"며 “관련 매출액이 작년 300억원대에서 올해 70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MSCI 퇴출 위기 인도네시아보다 싸”…삼전닉스에 몰린 개미들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5.ab5c846db88d44dab498e74383cf42ee_T1.jpg)
![[장혜원의 부동산현장]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본격화 “속도·화합으로 하이엔드 단지 조성”](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5.736b86213fed4aeaa88d21c0de2a1abd_T1.jpg)

![1.5℃ 저지선 뚫린다는데…인류 선택지 담은 ‘종합보고서’ [기후 신호등]](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2.0a4d08683d064e1d91866fc2bed10f37_T1.jpg)
![수급 공백·AI 신용 불안에 갇힌 코스피…이번 주 ‘실적 슈퍼위크’가 분수령[주간증시]](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1023.PYH2026102314370001300_T1.jpg)

![[EE칼럼] 잠기는 섬, 솟아나는 섬](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EE칼럼] 기후위기 시대의 ESG - 그 방향을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이슈&인사이트] 언론의 확신이 만든 거짓의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1022.c2612abbbaae42b7bd0e9c26ac155a23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석탄·LNG·재생에너지 ‘오월동주’…정부 불신이 만든 연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4cb654daac014c2e8ba22c0e7368520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