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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3 문화 새마을 가꾸기 공모사업 선정

의성군은 경북도 주관 ‘2023 문화 새마을 가꾸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 새마을가꾸기 공모사업은 문화유적지가 소재한 마을을 대상으로 문화유적과 연계한 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문화유적지 마을이라는 자긍심 고취 및 잊힌 마을공동체를 되살리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 5천만 원이다. 이번에 선정된 ‘오층석탑 벽화마을’ 대상지인 금성면 탑리3리는 국보 제77호인 탑리오층석탑이 소재하고 있으며 삼한시대 국가인 조문국 관련 사적지·박물관 등 역사관광지가 조성되어있는 금성면의 대표마을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벽화거리를 조성하고, 노후된 담장 도색 및 LED 설치 등 문화재 보호에 따른 제약으로 낙후된 경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과 더불어 누구나 방문하고, 살고 싶은 마을로 탈바꿈해 지역소멸 위기를 대응하는 모델 중 하나로 정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의성=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의성군 새마을 가꾸기 공모사업 의성군이 새마을 가꾸기 공모사업에 선정 됐다.(제공-의성군)

봉화군 ‘2023년 국민정책디자인단

봉화군은 지난 7일 법전면 한약우권역 커뮤니티센터에서 서비스디자이너를 비롯한 주민, 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국민정책다지인단’은 행정안전부 국민참여형 정책모델 사업으로 정책 수요자인 국민의 경험·행동·감정·심리 등에 대한 면밀한 관찰과 분석을 통해 주민이 진정으로 원하고 필요로 하는 욕구를 찾아 공공서비스를 개발, 개선시켜 나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정책워킹그룹이다. 정책 공급자인 공무원과 수요자인 주민, 서비스 디자이너, 전문가 등이 국민정책디자인단을 구성해 서비스디자인 방법을 통해 지역 현안문제를 해결해 나가게 된다. ‘독거노인 결식제로 ‘뜨순밥’ 프로젝트 봉화 죽쑤니들’ 이란 주제로 올해 봉화군이 제출한 과제가 선정돼 서비스디자이너 지원을 받아 봉화군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오는 10월까지 워크숍, 인터뷰, 체험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봉화의 죽쑤니들은 지역의 어려운 독거노인 대상으로 죽을 배달하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정을 나누고 많은 호응을 받으며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봉화의 죽쑤니들의 당면과제인 이 서비스가 영양 케어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안전망으로써 발돋움하기 위한 서비스 향상과 자립 역량 강화를 통한 운영 안정화 및 체계화의 필요성이 인식되면서 국민정책디자인단을 통해 직접 정책서비스를 논의하게 됐다. 특히 올해 봉화군 국민정책디자인 과제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제출한 과제 중 전문가 지원과제로 선정되어 추진되는 것으로 추진 정도에 따라 향후 우수과제로 선정되면 인센티브도 받게 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관이 주도하는 일방 향적인 정책 결정과정을 탈피해 주민이 직접 참여해서 우리 지역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까지 찾아내는 주민참여 정책결정이 지역민의 역량강화와 지역문제 해결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봉화=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2. 봉화군,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 열고 활동 시작 봉화군은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 열고 활동을 시작 햇다.(제공-봉화군)

안동시, ‘시민 화합 대축전 행사’ 개최

안동시가 경북도청 이전 결정 15주년과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을 기념해 오는 11일 저녁 6시 40분 낙동강변 둔치 다목적광장에서 시민 화합 대축전 행사를 개최한다. 안동 100년 발전의 초석이 될 도청 이전 결정과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의 의미를 되새기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하의 장을 연다. 특히, LG헬로비전의 ‘헬로 콘서트 좋은 날’ 녹화와 연계해 장민호, 김희재 등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08년 6월, 27년의 긴 여정 끝에 성공한 경북도청 유치는 단순한 청사 이전을 넘어 경북의 문화와 혼이 제자리를 찾은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2016년 신청사 이전과 함께 조성된 경북도청 신도시는 이제 인구 2만 6천여 명의 경북에서 가장 젊고 스마트한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 경북의 중심 도시로서 북부권 시군의 균형발전을 선도하며 신성장 거점도시로 발돋움해나갈 전망이다. 또한, 30여 년간 시민들의 염원이었던 안동국가산업단지 유치는 글로벌 바이오·백신 허브 도시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향후 7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해 4조 원이 투자되고, 이에 따른 생산유발 효과는 8조 원, 고용창출은 3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의 첨병이자 미래 먹거리 산업의 보루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위대한 시민들의 간절함이 일궈낸 역사적 쾌거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 함께 만드는 희망 안동 건설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손을 맞잡고 힘차게 전진 또 전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시민 화합 대축전 개최 도청 이전 결정 및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기념 시민 화합 대축전 개최(제공-안동시)

예천군, ‘2023 코니페디컵 전국유소년축구 페스티벌’ 개최

예천군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예천스타디움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23 코니페디컵 전국유소년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예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유소년축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소년 축구선수와 관계자, 학부모 등 1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10일 예선 리그, 11일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승부를 가린다. 또한, 어린 선수들과 함께 온 가족을 위해서 10일 오후 5시부터 아버지 승부차기, 어머니 승부차기 등 학부모 참가 이벤트를 마련해 예천에서 색다른 추억을 쌓고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3 코니페디컵 전국유소년축구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선수단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우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시길 바란다"며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쳐 굵직굵직한 전국 규모 각종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예천군 전국유소년축구페스티벌 예천군 전국유소년축구페스티벌 개최(제공-예천군)

청송군보건의료원, 우수사례 견학 위해 전국 보건소 방문 줄이어

청송군보건의료원의 운영 및 위탁진료 우수사례 견학을 위해 전국 보건소의 문의와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충북 단양군보건소는 2020년부터 3회, 경기도 가평군보건소는 2021년과 22년에 걸쳐 2회, 2023년 4월 평창군보건소, 6월에는 하동군보건소에서 보건의료원 설립·운영 및 위탁진료를 벤치마킹하고자 청송군보건의료원을 방문했다. 특히 가평군보건소에서는 군의원, 민간위원, 관련 공무원으로 구성된 보건의료원 설립추진단이 방문해 보건의료원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과 각종 시설 및 의료진 숙소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진료부문을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고 있어 농촌지역에서 접근이 어려운 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봉직의 채용, 토요진료, 위탁병원 전 직원 지역주민 채용으로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얻고 있으며, 입원실 및 응급실 운영을 통해 의료접근성을 높였다. 또 최근에는 보건의료원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향상 및 효율개선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공사와 의료진 숙소를 건립하여 전문 의료진을 유치하는 등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와 취약한 농촌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이밖에도 우수 보건사업의 벤치마킹도 늘어나고 있다. 지난 2022년 5월에는 구미시보건소, 11월에는 포항남구보건소, 올해 4~5월에는 경북대 보건대학원과 성주군에서 심뇌혈관예방건강관리사업, 현서면 건강마을조성사업 등을 견학하고 다녀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보건의료원의 내실 있는 운영과 다양한 보건사업 추진으로 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송=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2ekn.kr청송군보건의료원, 전국 보건소 벤치마킹 줄이어 청송군보건의료원에 전국 보건소 벤치마킹 줄을 잇고 있다.(제공-청송군)

경북 영덕에 트레이닝센터 갖춘 축구 테마파크 조성

경북 영덕에 국제규격 축구장과 트레이닝센터 및 스포츠재활시설,호텔 등을 갖춘 대규모 축구 테마파크가 조성된다. 경북도와 영덕군은 8일 도청에서 민간 사업자인 퍼스트스킬·유진자산운용과 ‘영덕 축구트레이닝센터 및 호텔 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광열 영덕군수, 허성수 퍼스트스킬 대표, 박민호 유진자산운용 본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지난해 9월 영덕군청에서 체결한 국제축구 테마파크 조성 협약 이후 사업 규모가 대폭 확대되고 프로젝트에 유진자산운용이 참여하기로 확정함에 따른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퍼스트스킬과 유진자산운용은 사업비 3800억 원을 들여 영덕읍 대부리 일원에 축구트레이닝센터와 400개 객실의 호텔을 비롯해 국제규격 축구장 및 유소년 축구장, 스포츠재활치료센터, 세미나 및 연수시설, 축구교육센터, 컨퍼런스 홀 등을 건설한다. 영덕군은 전국 최초 유소년축구 특구로 지정된 이래 올 초 대한축구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춘·추계 전국중등축구대회를 향후 5년간 열기로 하는 등 대한민국 축구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축구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데 한층 더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또 영덕군은 국내 유명 축구선수를 배출한 축구의 고장답게 국내 최고의 축구 인프라 시설을 바탕으로 유소년·성인 축구선수뿐만 아니라 축구관계자, 학부모 등의 유입을 통한 체류형 스포츠관광을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성수 퍼스트스킬 대표와 박민호 유진자산운용 본부장은 "축구 특화도시를 표방하는 영덕은 사계절 훈련지로 각광받고 있고, 뛰어난 축구 인프라에 상대적으로 온화한 기후와 맑은 공기 등 최적의 훈련지로 손색이 없다"며 "글로벌 축구트레이닝센터와 호텔 등 축구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영덕이 국·내외 스포츠 명품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세계적인 축구 메카 도시를 목표로 도약하는 영덕에 축구 전문 호텔을 유치해 동해안 관광 산업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축구트레이닝센터와 호텔 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청정해역 도시 영덕이 국·내외 축구팀과 선수·관계자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전 세계가 열광하는 명실상부한 축구 중심도시로 발전하길 바라며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영덕 축구트레이닝센터&호텔 개발사업 MOU 경북도청에서 8일 열린 영덕 축구 트레이닝센터 및 호텔개발사업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이철우 경북지사(왼쪽 첫번째)와 김광열 영덕군수(오른쪽 첫번째)가 투자업체인 허성수 퍼스트스킬 대표,박민호 유진자산운용 본부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경북도)

경북교육청, 재정 민주주의 강화! 참여예산제 확대 시행

경북교육청은 예산편성 과정에 교육수요자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참여예산제를 확대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예산편성 과정에 경북도민이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와 학교 구성원들이 각급 학교 예산편성과정에 참여하는 학생·학부모 참여예산제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2023년도 추경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의견 특별 접수 기간을 운영해 전년도(7건) 대비 43건이 증가한 총 50건의 주민 의견을 접수했다. 특히 예술문화 프로그램 개발, 체험형 영어교육 프로그램 지원, 농촌 맞춤형 돌봄교실 지원 등 13건은 추경예산에 반영해 추진 중이다. 또한 학생회·학부모회 등 학교 구성원의 자치활동이 확대됨에 따라 학교 예산편성에 교육수요자들의 참여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 2021학년도 학생·학부모참여예산제 운영 결과 21건의 사업이 학교예산에 편성됐으며 2022학년도에는 △양심우산 구입비 △필기구 대여소 운영비 △아침밥 먹기 행사 △애플데이 캠페인 △학생자치공간(소극장) 구축 등 170건의 사업이 편성되어 학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참여예산제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 상시 운영, 학교 홈페이지 참여예산방 및 가정통신문을 통한 홍보 강화, 인편·우편·팩스를 통한 제안서 접수 등 교육수요자의 손쉬운 참여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도민과 학생, 학부모의 충분한 의견 반영 및 폭넓은 참여를 보장해 내실 있는 참여예산제가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주민참여예산제 리플릿 주민참여예산제 리플릿(제공-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 ‘초등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109팀’ 선정·운영

경북교육청은 교사들이 자율적으로 교수·학습·평가 방법을 개선하고, 교사 수준 교육과정 운영 방안 등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초등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109팀’을 선정·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101팀의 초등 수업탐구 교사공동체를 운영했으며, 올해는 8팀을 늘어난 109팀을 운영하며 총 3억 26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초등 교원 1228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초등 수업탐구 교사공동체는 미래지향적 학교 교육과정 연구, 교사 수준 교육과정 실행력 제고 및 학생 주도형 수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초등 수업탐구 교사공동체는 교사의 철학과 아이들의 삶을 담은 교사 수준 교육과정을 필수로 실천하고 연구하며 △자율적이고 탄력적인 학년(급) 교육과정 편성·운영 방안 모색 △교과 핵심 개념 중심의 학습 내용 구조화 및 학습량 적정화 방안 탐구 △교육과정 및 수업 시간의 융통성 있는 재구성 및 연극, 프로젝트 등 다양한 학생 주도형 수업 전개 방안 탐색 △학생 생성 교육과정 편성·운영 등 팀별로 과제를 선정해 연구를 수행한다. 경북교육청은 연구과제와 관련된 컨설팅 및 피드백 제공을 통해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우수 사례를 일반화를 통해 교사의 수업 역량 제고 및 사기를 진작해 나갈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원들의 수업 및 평가 역량 제고를 위한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활동이 교실 수업 혁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지향적 학교 교육과정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구미봉곡초 사회 프로젝트 활동 경북교육청은 초등 수업탐구교사공동체의 구미봉곡초 사회 프로젝트 활동을 하고 있다.(제공-경북교육청)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 동참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하금숙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의 지명으로 챌린지를 이어받은 이재혁 사장은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며 다음 주자로 김재왕 경북적십자사회장을 지목했다. 이재혁 사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ESG선도 공기업으로서 일회용품 제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을 위해 △종이 없는 스마트회의 △전 직원 텀블러 사용 의무화 △ 환경정화 봉사활동 △친환경 차량 교체 △전기차충전소 확대 설치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회용품 제로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은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 했다.(제공- 경상북도개발공사)

경상북도개발공사,  농번기 인력난 해소 위해 전사적 봉사활동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지난 1일 영농철을 맞아 인력난을 겪고 있는 영천시 청통면 한 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에 손을 보탰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이재혁 사장을 비롯한 20여 명 임직원들은 마늘 뽑기, 흙 털기 등 작물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업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가의 인력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는 매년 전사적으로 농촌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농가 주는 "수확 철마다 일손이 부족해 늘 걱정이었는데, 바쁜 와중에 공사 임직원이 찾아와 애써주는 마음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재혁 사장은 "이번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힘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천=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상북도개발공사, 농번기 인력난 해소 위한 전사적 ‘봉사활 경상북도개발공사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 위한 전사적 ‘봉사활동’을 펼쳤다.(제공-경상북도개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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