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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방문

군위군의회는 7월 1일로 다가온 군위군 대구시 편입에 즈음해 의회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정서적 공감대 확대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 9일 대구광역시 북구의회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달 19일 차대식 의장을 비롯한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 군위군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주요 현안사업 및 의정활동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수현 의장은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을 앞두고 먼저 다가와 환영해준 북구의회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대구시 북구의회와의 의정활동 공유를 통해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에 따른 공통의 관심사를 찾고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국토의 균형발전과 대구경북의 도약을 위해 TK신공항건설 추진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군위=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군위군의회, 대구시 북구의회 방문 군위군의회는 대구시 북구의회를 방문해 정서적 공감대 확대 및 협력 방안을 모색 햇다.(제공-군위군의회)

군위군-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동참

군위군 재무과와 상주시 회계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군위군-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번 기부는 군위군 재무과 직원 20명과 상주시 회계과 직원 20명이 각각 자발적으로 참여했고, 지역의 특색 있는 답례품도 주고받았다. 군 관계자는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기부에 동참한 지자체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관할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고향사랑e음과 농협 영업점을 통해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주는 제도며, 최대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군위=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군위군-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동참 군위군-상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동참 햇다.(제공-군위군)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배후경제권 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배후경제권 연구회’는 지난 8일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반도체·항공·방위산업 연계 항공물류지원체계 구축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의 책임을 맡고 있는 김영형 교수(금오공과대학교)는 "2030년 이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항공물류지원체계 구축을 통한 공항 배후경제권의 형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연구를 통해 해외 주요 공항의 항공물류지원체계를 분석하고,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인근 지역의 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방향과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황두영 의원은 "통합신공항 인근 지역과 연계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물류센터의 개설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향후에는 인구 유입에 대비해 사전에 도시 기반시설 등 정주여건을 갖출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창혁 의원은 "항공·반도체·방위산업 등에 대한 경제적 효과와 긍정적 요소에 대한 연구뿐만 아니라, 해외 주요 공항의 사례를 통해 배후지역이 갖는 단점과 부정적 요소에 대한 연구도 함께 추진하여 추후 발생될 수 있는 문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장기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근수 의원은 "통합신공항 개항을 통해 경제적 발전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경제적 발전의 그늘에 묻혀 소음문제와 같은 주민생활 환경에 피해를 줄·계기를 마련하고, 더 나아가 경북 전체의 산업 지도를 다시 그릴 수 있는 항공물류지원체계 구축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통합신공항 건설을 통해 이제는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가까이에서 열리는 만큼 도의회 차원의 발전방안 마련과 정책적 대안 발굴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4월 백순창, 김창기, 김창혁, 박규탁, 정근수, 황두영 의원 등 6명의 의원이 ‘통합신공항 배후경제권 연구회’를 구성해 추진하는 현안과제 연구로써 오는 7월까지 3개월에 걸쳐 추진되며, 연구용역 결과는 의원들의 정책 개발과 입법 대안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구미=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통합신공항 배후경제권 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배후경제권 연구회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개최 했다.(제공-경북도의회)

영풍 석포제련소, 봉화군 귀농귀촌 연합회 초청 공장 개방

영풍 석포제련소는 지난 9일 ‘봉화군 귀농귀촌 연합회’ 회원들을 초청해 향토 기업인 영풍 석포제련소의 생산품 및 친환경 경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연합회는 친목 및 화합 도모, 귀농·귀촌 홍보 및 정보 공유 등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제련소를 찾은 연합회 회원 30여 명은 2시간가량 주 생산품인 아연 제조 공정과 ‘폐수 재이용 시설(무방류 시스템)’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1970년 경북 봉화군에 자리를 잡은 영풍 석포제련소는 단일 공장으로 세계 3위 규모의 아연 생산 능력(연간 40만 톤)을 갖춘 종합 비철금속 제련소다. 주력 제품인 아연괴(Zinc Ingot)는 순도 99.995%의 고품질 제품으로 런던금속거래소(LME)에 등록돼 세계적으로도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아연은 구리, 알루미늄과 더불어 ‘4대 비철금속’에 속하는 기초 산업 소재로 주로 철 제품의 부식을 방지하는 도금 및 합금 소재로 쓰인다. 영풍은 아연괴를 비롯해 황산, 전기동, 황산동, 은부산물 등 다양한 비철금속을 생산하며, 2022년 1조 7936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제련소 직원 약 600여 명과 협력업체 및 공사업체 직원을 포함해 약 1,300여 명을 상시 고용하며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21년 세계 제련소 최초로 공정 사용수를 단 한 방울도 외부로 배출하지 않는 ‘폐수 재이용 시설’을 도입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Z.L.D(Zero Liquid Discharge)’라는 이름의 폐수 재이용 시설은 ‘상압 증발농축식’ 무방류 시스템이다. 제련소는 2022년 한 해 동안 공정 사용수를 단 한 방울도 외부 배출 없이 하루 평균 1,946㎥, 총 710,376㎥를 Z.L.D로 처리해 전량 공정에 재사용했다. 2021년 도입 당시 1단계로 309억 원을 들여 폐수 재이용 시설을 완공하여 가동하고 있으며, 현재 154억 원을 들여 시설을 증설하는 2단계공사가 완공을 앞두고 있다. 2022년 9월에는 석포제련소 1공장 외곽 1.1㎞ 구간에 314억 원을 들여 오염 지하수의 유출을 원천 차단하는 ‘지하수 차집시설’을 완공했다. 이를 포함해 2019년부터 약 7000억 원 규모의 대대적인 환경개선 투자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등 ‘낙동강 상류 안심 물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윤보선 연합회 회장은 "귀농인들은 농사를 짓는 만큼 환경 이슈에 관심이 많다"며 "직접 공장을 둘러보며 제련소에서 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도 상당 부분 해소하게 되었다. 지역민과 상생하는 제련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배상윤 영풍 석포제련소장은 "지역민들의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회사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상생, 소통하며 친환경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해 세계 최고의 친환경 비철금속 기업으로 자리 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풍 석포제련소는 2022년 말 정부로부터 통합환경 허가를 받았으며, 현재 그에 부수된 허가 조건을 착실히 이행하고 있다. 봉화=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봉화군 귀농귀촌 연합회, 영풍 석포제련소 방문 봉화군 귀농귀촌 연합회원들이 영풍 석포제련소 방문했다.(제공-영풍 석포제련소)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1일 칠곡 호국평화기념관 호국광장에서 도내 보훈가족들을 초청해 위로공연과 음식나눔 행사를 함께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위문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재욱 칠곡군수, 정희용 국회의원, 심청보 칠곡군의회 의장, 박현숙 대구지방보훈청장 등 도내 주요인사와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보훈가족,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내빈소개 △국민의례 △환영사 △기념사 △위문금 전달 △격려사 △축사 △오찬 및 위로공연 순으로 진행되어 보훈가족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상북도는 이날 행사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호국보훈의 달 위문금" 6천 500만 원을 전달했다. 위문금은 도내 거주하고 있는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1천 300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선열들과 국가유공자, 유족 여러분들 덕분이다"라고 말하며, "보훈은 흔들림 없는 강한 국가를 열어가는 최고의 안보정책이며,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영예로운 삶까지 보장하는 것이 보훈의 완성이다. 경북도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을 예우하고, 호국보훈의 성지로서 보훈정책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칠곡=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경북소방,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정식 개최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9일 김천소방서에서 제36회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제36회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며, 김천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화재·구조·구급 3개 분야 5개 종목에 17명의 선수단이 경북 대표로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천소방서는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지난 4월 자체대회를 거쳐 선수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매진하며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최규한·김은숙 경상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원으로서 긍지와 보람을 갖고 이번 대회를 통해 갈고 닦은 소방기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은 "남은 기간 동안 선수들이 다치지 않도록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해 경상북도 의용소방대의 위상을 높여달라"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의용소방대 경연대회 출정식 단체사진 의용소방대는 경연대회 출정식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했다.(제공-경북소방본부)

경북도 ‘2023 경북 바이오산업엑스포’ 행사 점검

경북도는 ‘2023 경북 바이오산업엑스포’의 개막이 9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9일 포항시 포스코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행사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엑스포 준비보고회는 2023 경북 바이오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개최지 현장에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본격 준비에 착수하고자 마련됐다. 준비보고회는 경북도와 포항시를 비롯해 행사주관기관인 경북테크노파크와 포항테크노파크, 포스텍산학협력단 등 참여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바이오·신약 산업의 메카인 경북 포항에서 개최될 2023 경북 바이오산업엑스포는 지난해 안동에서 첫 행사를 열었으며, 올해 두 번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바이오기술, 더 나은 내일로!’라는 슬로건과 ‘바이오시대, 산업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포스텍 내 체인지업그라운드와 국제관에서 개최되며 박람회, 컨퍼런스, 기업상담회, 신제품발표회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하버드 의과대학교 Luke Lee 교수의 기조연설과 경북테크노파크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를 비롯한 도내 7개 전문연구기관에서 국내외 바이오산업 관련 강연자 60여 명을 초청하는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 이영석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경북도는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중심으로 이번에 포항에서 선보일 바이오산업엑스포는 기업이 태동하고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는 산·학·연·관 발전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급격히 팽창하고 있는 바이오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경북을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2ekn.kr바이오산업엑스포 준비상황보고회 경북도는 바이오산업엑스포 준비상황보고를 개최 했다.(제공-경북도)

봉화교육지원청, 2023 특수교육대상학생 ‘특수학급 연합 현장체험학습’ 진행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8일에 봉화 관내 특수학급 특수교육대상학생 33명과 인솔 및 지도교사 21명을 대상으로 ‘특수학급 연합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예천 곤충생태원 및 영주 미소머금고에서 학교 밖 교육활동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새로운 경험을 쌓으며 또래와 협력해 사회성을 기르는 것만 아니라 일상생활기술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 됐다. 예천 곤충생태원에서 다양한 곤충을 직접 보고 만져보며 곤충에 대해 친숙해지고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영주 미소머금고에서는 고구마 케이크를 직접 만드는 시간을 통해 성취감과 인내심뿐만 아니라 진로 및 직업 선택의 기회를 제공받는 활동이 진행됐다. 봉화교육지원청 박명호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평소 학교에서는 할 수 없던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또래 학생들과 함께 어울리며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봉화=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특수학급 연합 현장체험학습 실시 봉화교육지원청은 2023 특수교육학생 대상으로 특수학급 연합 현장체험학습을 실시 했다.(제공-봉화교육지원청)

‘2023 우수상품대전 & 팔도밥상대전’ 열려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케이월드 주최, 안동MBC 후원으로 ‘2023 안동·경북 힘내라! 대한민국 중·소상공인들의 우수상품대전&팔도밥상대전’이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및 안동지역 시장경제 활성화, 중·소상공인들의 우수제품 및 기술력 홍보, 판로개척을 위해 개최된다. 전국에서 총 90여 개 우수 업체가 참여해 생활용품, 리빙용품, 아이디어 상품, 의류, 의료 및 건강용품, 건강기능식품, 농수축산물, 대한민국 특산품, 지역 특산품, 골프 및 캠핑용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판매한다. 특히, 안동에서는 농산물·가공 판매 등 14개 업체(안동반가, 월영약과, 광진기업, 청아람푸드, 어디디야, 안동사과빵, 안동참기름, 안동간고등어, 해피안동, 느루느미쁘다, 고수방, 갓들푸드시스템, 이순자생강, 느티나무집 등)가 참여해 지역의 우수한 제품들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첫날인 9일에는 전시장에서 안동MBC 생방송으로 참가기업들의 제품과 기술력을 널리 소개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입구 안내데스크에서 1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한국문화테마파크 입장권 2000원 할인권을 선착순 2천 명에게 제공한다. (한국문화테마파크 제공)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10일부터 13일까지 구 안동역(모디684)에서 안동국제컨벤션까지 왕복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 구 안동역에서 출발 시간은 09:00, 10:00, 11:00, 13:00, 14:00, 15:00, 16:00, △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출발은 11:00, 13:00, 14:00, 15:00, 16:00, 17:00, 18:00이다. 안동국제컨벤션센터 관계자는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컨벤션센터 및 테마파크에서 이번 전시회 기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하셔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 기간 중 컨벤션센터 내 세계유교문화박물관, 어린이전시관, 한국문화테마파크도 정상 운영한다. 또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2시부터 한국문화테마파크 내 전통극공연장에서 K-POP댄스를 활용한 넌버벌퍼포먼스인 ‘난리법석 버꾸통’공연이 진행되고 연무대 익스트림 어드벤처 체험도 정상 운영된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2023 우수상품대전 & 팔도밥상대전’열려 ‘2023 우수상품대전 & 팔도밥상대전’이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제공-안동시)

박형수국회의원-영양군, ‘2024 국비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영양군은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박형수 국회의원과 2024년 국비 예산확보와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예산정책협의를 가졌다. 이날 협의는 오도창 영양군수, 박형수 국회의원, 김석현 영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과 국·실·과·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와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에서 △양수발전소 영양군 유치, △안동~영덕간 동서철도 구축, △남북9축고속도로(영천~양구) 조기건설, △31번 국도 영양진입구간(감천1리~현2리) 터널화 추진, △지방도 918호선 국지도 승격 및 선형개량, △노지배추 농작물재해보험 대상품목 추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심도 있는 협의가 진행됐다. 또한, △화매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입암 연당지구), △영양 밤하늘 청정 에코촌 조성사업 등 9개 주요 국비 예산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부 부처별 예산 심의 대응단계에 앞서 국회와 지자체가 적극 협조하여 대응키로 뜻을 모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의 생존이 걸린 여러 중점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군과 당이 힘을 합쳐 적극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덧붙여"전 군민이 희망 하는 영양 양수발전소 유치가 반드시 실현 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님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형수 국회의원은 "지금이 소멸위기에 직면한 영양군의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영양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영양=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2ekn.kr박형수국회의원·영양군2024 국비예산정책협의 영양군은 박형수국회의원과 2024 국비예산정책협의를 가졌다.(제공-영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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