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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향사랑 기부금 1억 원 돌파...‘1000번째 기부자 소정의 기념품 전달’

안동시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이 지난 17일을 기준으로 1억 원을 돌파했다.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는 법인이나 단체를 제외한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자신의 고향이나 지자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및 답례품을 받는 제도이다. 연간 기부 한도는 500만 원이다. 전체 기부자는 759명으로 지난 76일 동안 하루 평균 10여 명이 꾸준하게 기부를 한 셈이다. 또한,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 기부자는 13명이며, 기부자의 95%가 10만 원 이하의 소액 기부자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고향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신 많은 출향인과 힘을 보태주신 시민들께 감사를 드리며,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소중한 곳에 쓰이도록 기금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17일 5백만 원을 기부하면서 1억 원 돌파의 주인공이 된 풍산읍 출신 이광옥 ㈜반도 회장과 함께, 앞으로 1000번째 기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많은 출향인이 기부에 참여하도록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동시 고향사랑 기부금 1억 원 돌파 안동시 고향사랑 기부금 1억 원을 돌파 했다. 앞으로 ‘1000번째 기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 전달할 예정이다.(제공-안동시)

의성군, ‘2023 두 달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농사기술 배우고 농촌문화 체험’

의성군은 도시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2023년 의성에서 두 달 살아보기’ 참가자를 오는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의성에서 두달 살아보기’는 귀농을 희망 하는 도시민이 두 달 동안 의성에 거주하면서 농사기술을 배우고 농촌문화를 체험하며 안정적인 귀농을 준비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1기는 4월 17일에서 6월 16일까지, 2기는 7월 10일에서 9월 8일까지 운영하며, 별도로 1주일 단기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다. 귀농은 사전준비를 철저히 할 때만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는데, 두 달간 의성군에서 직접 농업과 농촌을 경험함으로써 현실에 기반한 귀농 계획을 세우고 실패 없는 귀농으로 이어가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두 달간 진행되는 세부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사과, 복숭아, 자두 등 영농기술교육, △농촌 일자리 체험, △마을 이장님을 찾아가 마을 소개를 듣는 ‘이장님, 우리 이장님’, △농업기술센터, 농어촌공사 등 농촌지역 관공서 활용법을 안내하는 ‘친하게 지내자! 관공서야’ 등이며,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귀농 전 농업과 농촌을 경험하는 것은 예비귀농인들에게 꼭 필요한 과정인데, 이번 ‘의성에서 두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의성에서 성공 귀농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안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의성=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두달 살아보기 참가자 의성군은 ‘2023 두 달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 한다.(제공-의성군)

영양군,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공모...‘경북 최초 선정’

영양군은 질병관리청「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12억(3년간) 사업비 중 국비 6억 원, 도비 1억 8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이번 사업은 전국 5개 지자체를 선발해 지역 내 소 지역 간 건강격차를 해소하는 실천적 지역 보건사업 표준모델을 개발하고, 지자체가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보건사업과 연계 추진해 지역자체사업 전환과 전국적 확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영양군은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및 건강보험공단이 제공한 건강검진 공유자료를 토대로 6개 읍·면 건강결정요인 분석 결과 주관적 건강인지율은 가장 낮고 비만율, 흡연율 등은 높게 나타난 수비면을 대상지역으로 선택하여 추후 3년간 수비면 건강형평성 확보 및 건강수명연장을 위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금년에는 사업수행을 위한 건강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수비면 전주민의 건강실태 파악 및 진단을 통해 타지역과의 격차 원인을 규명하고 건강문제 중재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경북 최초로 영양군이「지역 내 소 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공모에 선정이 된 만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양=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영양군청 전경 영양군청 전경(제공-영양군)

영주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폐회

영주시의회는 20일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우충무 의원[무소속, 다선거구(가흥1·2동)]을 대표위원으로 총 5명의 2022회계연도 결산위원을 선임했으며, 조례안 16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총 19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또한 임시회 기간 중 시민행복위원회 위원들은 풍기읍 서부리 도시재생사업 부지에 현장 방문했고, 경제도시위원회 위원들은 영주시 동물보호센터와 단산면 옥대리와 부석면 남대리를 연결하는 마구령 터널 건설공사 현장에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사업추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영주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6건의 조례안과 ▷영주시 명예시민증 수여에 관한 동의안 등 2건의 동의안, ▷2023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풍기읍 도시재생사업 부지 매입 및 거점시설 조성)이 처리됐다. 심재연 의장은 "6일간의 임시회 일정 동안 안건 처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동료 의원 및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깊이 감사 드리며, 영주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주=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영주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폐회 영주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제공-영주시의회)

경북교육청-NH농협은행 경북본부, 경북교육사랑카드 적립금 전달

경북교육청은 20일 본청에서 NH농협은행 경북본부와 경북교육사랑카드 적립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지난해 각급 학교와 산하기관 및 교직원이 경북교육사랑카드를 사용해 모은 적립금 15억 4690만 원을 NH농협은행 경북본부로부터 전달받았다. 경북교육사랑카드는 경북교육청이 2003년부터 NH농협은행, BC카드사와 협약을 체결한 법인 및 개인카드로 이번에 전달받은 적립금은 경북교육청과 산하기관(학교)의 법인카드 이용액의 일정 부분(카드 사용액 대비 1%)과 교직원의 개인카드 신규 발급에 따른 일정 금액을 적립해 조성된 것이다. 올해 실적은 지난해보다 4억 4239만 원 증가한 15억 4690만 원으로 협약 체결 이래 최고 금액에 해당한다. 전달받은 적립금은 학생복지 증진사업 지원과 교직원 교육 환경 개선 등을 위한 교육비특별회계 세입 재원으로 사용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가족 여러분들의 교육 재원 발굴을 위한 적극적 노력 덕분으로 적립금이 40% 증가했다"며 "적립금이 교육비특별회계 세입 재원 증대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교육가족의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경북교육사랑카드 적립금 전달식 경북교육청은 NH농협은행 경북본부와 경북교육사랑카드 적립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 좌측 임종식 교육감, 우측 임도곤 경북본부장)제공-경북교육청

유비맘, 안전하게 수유 가능한 ‘유리젖병’ 출시

유아용품전문 브랜드 ‘유비맘’에서 신규 젖병 ‘유리젖병’과 ‘토끼띠 에디션 젖병 트윈팩’이 지난 17일에 출시됐다. 2023 토끼의 해를 맞아 작년 11월에 출시됐던 토끼띠 에디션 젖병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노꼭지 버전 트윈팩으로 추가됐고, 유리 젖병을 많이 사용하는 추세에 따라 신규 젖병라인으로 ‘수유 안심 유리 젖병’을 선보였다. 유리 젖병에는 국내와 해외에서 품절대란을 보장하고 있는 유비맘의 ‘초코몽이(강아지)’와 ‘래미(토끼)’ 캐릭터가 일러스트로 들어가 있어,타사 유리 젖병의 디자인과 차별화를 두었고 ‘붕규산 유리’ 소재로 내열성이 우수해 급격한 온도변화에도 쉽게 깨지지 않는 장점이 있다. 특히 젖병 표면에 부드러운 실리콘을 코팅해 충격에 의해 깨졌을 경우, 유리 파편이 튀는 위험을 최소화하여 안전성을 강화한 면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유비맘 관계자는 "환경호르몬 걱정을 덜어내고 수유 중에도 안심하고 유리 젖병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실리콘 코팅처리를 하는 등 유비맘의 섬세함이 느껴지시길 바라며, 우리 아이를 위한 첫 번째 선택은 디자인, 기능, 안전 모두 갖춘 유비맘 유리 젖병으로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린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맘스트레져 유비맘이 안전하게 수유 가능한 ‘유리젖병’을 출시 했다.(제공-유비맘)

경북교육청,  ‘정보보호 TF팀’ 구성 학교지원

경북교육청은 새 학기를 맞이해 학교 정보보안 담당자의 업무 경감과 교육 현장 밀착 지원을 위해 정보보호 TF팀을 구성해 학교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학교 수업과 정보보안 업무를 병행하는 교사의 광범위한 정보보안 업무에 대한 이해 제고와 감사 수감에 대한 부담 경감을 위해 △학교 특성에 맞는 감사 점검 항목 축소·삭제 △당해 연도 감사 대상교의 자체 점검 생략 △정보시스템을 통한 현황자료 작성 간소화 △예시와 참고 자료로 설명한 ‘알기 쉬운 학교 보안감사 자체 점검표’ 배포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 15일 TF팀 협의회를 개최해 올해 정보보안 업무 세부 추진계획에 맞춰 선별한 업무 경감안의 효과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교육환경에 맞춰 무선망과 클라우드 구축·이용에 관한 보안 대책을 마련하고, 정보보안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한 교육정보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선생님이 학생들 곁으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정보보안 업무를 알기 쉽게 간소화해 교원의 업무를 지속적으로 경감시키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학교정보보안업무경감을위해 종이없는 회의로 진행한 tf협의회 경북교육청은 ‘정보보호 TF팀’ 을 구성해 학교지원에 나선다.(제공-경북교육청)

"탄소중립 실천은 어린이부터"...경북교육청,생태전환교육 체계화

경북교육청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생태전환 교육을 통해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효율을 높여가기로 했다. 경북교육청은 기후위기·환경재난 시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3 생태전환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생태전환 기본계획은 학교가 주체가 돼 기후위기, 환경재난 등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생태전환교육 내실화 △체험하고 실천하는 생태전환교육 △학교환경교육 지원체제 강화의 3대 중점과제로 이뤄졌다. 먼저 생태전환교육 내실화를 위해 초·중등 교육과정의 범 교과 환경·지속발전교육을 연 2시간 의무 편성하기로 했다. 또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위한 도내 전 초·중·고 학교에 기본운영비 추가지원사업비를 지원하며, 단위학교는 환경교육주간을 운영, 지구 살리기 ‘플라스틱 분리 배출 프로젝트’ 활동 등 지역·학교별 특성에 맞는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하고 실천하는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경북교육가족이 함께하는 ‘1회용 컵 없는 생태전환 경북교육’ 실천운동과 지구생태시민 Green-5 green-5 활동: 녹색마음밭 가꾸기, 환경동아리, 환경체험코너설치,탄소중립생활실천인증제, 5·3R&U운동(Reduce, Reuse, Recycle, Upcycle) 실천 운동을 전개한다.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탄소중립 공감대 및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학교 83곳을 선정해 3년간 지원 △탄소중립 실천학급 1000 학급 선정 △탄소중립 시범학교 19곳에서 27곳으로 확대 △생태환경 동아리(에코리더) 운영 △탄소중립 실천 공모전 △탄소중립 실천 정책토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학교환경교육 지원 체제 강화를 위해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국립산림치유원 등과 연계해 각각 청소년 환경지킴이 과정, 생물자원프로그램, 환경생태교육프로그램, 청소년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 탄소중립-전인적 성장지원캠프를 운영한다. 체험·실천 중심의 공간 구성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생태환경문화 교육 공간인 (가칭)‘경상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의 건립을 추진한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서는 인간중심의 산업문명에서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하는 생태문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1회용 컵 없는 생태전환 경북교육을 비롯한 탄소중립 실천운동과 실천문화 확산에 경북교육가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2022 탄소중립실천 공모전 시상식 경북교육청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환경교육을 체계화하는 ‘생태전환 기본계획’을 수립, 시행 한다. 사진=경북교육청

안동시농업기술센터, 퇴비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시행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축산농가의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퇴비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축사면적 1500㎡ 이상은 부숙 후기 이상, 1500㎡ 미만은 부숙 중기 이상의 기준을 충족해야 퇴비로 농경지에 살포할 수 있다.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는 허가대상 농가와 신고대상 농가로 나뉘는데, 한우·젖소 900㎡, 양돈 1000㎡, 가금 3000㎡ 이상은 허가대상으로 연 2회, 한우·젖소 100~900㎡, 양돈 50~1000㎡, 가금 200~3000㎡ 미만은 신고대상으로 연 1회 검사를 받고 결과지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부숙도 기준 준수 위반 시에는 최대 200만 원 이하, 퇴비 부숙도 검사 미실시 및 검사 결과 보관 의무 위반 시에는 허가대상 농가는 최대 100만 원, 신고대상 농가는 최대 7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퇴비 부숙도 검사를 희망 하는 농가는 퇴비를 여러 위치에서 채취해 이물질을 제거한 후 500g 정도 시료봉투에 담아 가급적 24시간 이내에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 1층 가축분뇨 부숙도분석실로 제출하면 분석 결과를 받을 수 있다. 분석 기간은 2주가량 소요된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퇴비부숙도 검사는 미부숙 퇴비 사용으로 인한 악취 및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양질의 퇴비를 공급함으로써 토양환경 개선 효과가 크다"고 하며, "지속 가능한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시료채취 방법 시료채취 방법(제공-안동시)

안동시, 클린하우스 순회하며 지속적으로 관리...‘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안동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클린하우스와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및 수거함 청소를 실시한다. 현재 시가지 내 클린하우스는 215개소,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는 81개소에 211대가 비치돼 있다. 시는 하루 10개소 정도를 청소해 전체 클린하우스를 순회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클린하우스에 부착된 스티커·현수막 제거, 구조물 및 바닥 물청소,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와 수거함 외부 물청소, 클린하우스 주변 정리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클린하우스 청소와 별도로 시가지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함은 정기적으로 깨끗한 수거함으로 교체한다. 수거된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함은 내·외부청소 및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오염이 심한 신시장 클린하우스 2곳은 매일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함 교체와 바닥 등을 청소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결한 우리 마을, 클린 시티 안동 조성을 위해 시민들께서는 종량제봉투를 사용해 주시고 배출 시간인 저녁 6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배출할 것을 당부한다"라며, "낮 시간대와 토요일 배출금지를 준수하고, 클린하우스와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에 폐기물을 깨끗하게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jjw5802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수거함 깨끗하게 청소해요 클린하우스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수거함 깨끗하게 청소해요.(제공-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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