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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건강한 지역공동체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육성하고자 안계면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관심 있는 의성군민 또는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2023년도 안계면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제안공모사업의 자체 공모를 시행하였다. 올해 공모사업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6개 분야(안계행복플랫폼 활성화, 안계청년예술촌거리 조성, 함께 책임지는 서의성 교육, 주민공동체 활성화, 주민밀착 생활환경 개선, 도시재생 일반)를 주제로 공모사업을 받을 예정이며, 접수기간은 17일부터 31일까지 안계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의성군 안계면 안계길 165, 2층) 방문 및 우편으로 신청을 받는다. 아울러, 사업접수 기간에 안계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사업의 운영계획 및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사업의 홍보 및 이해도 증진을 위한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주민과 단체들의 구체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서로 간 의견 공유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의성군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 및 참여를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의성=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안동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시와 교류협력 의향서 체결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안동시 대표단이 20일(현지시간 10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시를 방문해 양 도시 간 교류협력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권기창 안동시장과 파우 곤잘레스 바르셀로나시 교육 부시장은 이번 교류협력 의향서 체결을 계기로 교육 분야를 시작해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해나간다. 상호 간 우호 관계를 돈독히 하고 공동의 협력과 발전을 위한 교류를 열어갈 예정이다. 파우 곤잘레스 바르셀로나 교육 부시장은 "향후 교육 분야뿐 아니라 정치·문화·사회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길 바라며, 특히 양 도시의 공통분모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분야에서 서로 깊이 공감하며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스페인의 대표적인 관광도시이자, 세계음식과 건축물의 수도인 바르셀로나와 교류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바르셀로나가 카탈루냐의 문화를 계승해왔듯 안동시도 안동학이라는 지역 전통문화를 보존한 도시로, 글로벌 시대를 맞아 이번 우호교류 협약이 양 도시가 상생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글로벌 관광지 중 하나인 바르셀로나는 스페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스페인 동부 지중해 연안 지역부터 프랑스 남쪽 피레네 산맥과 접경지역을 아우르는 카탈루냐 지방의 중심 도시이다. 미식가의 천국으로 불리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가우디의 건축물로도 유명하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동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시와 교류협력 의향서 체결 안동시와 스페인 바르셀로나시는 교류협력 의향서 체결 했다.(파우 곤잘레스 바르셀로나 교육 부시장(좌)과 권기창 안동시장(우))제공-안동시

군위문화원, 제40차 정기총회 개최

군위문화원은 지난 17일 오전 11시 군위군민회관 2층 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서대식 군위군의회 부의장, 홍복순 군위군의회 의원 및 회원 15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승인,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의결이 이뤄졌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축사를 통해 "군위의 정체성을 담은 고유한 문화를 발굴하고 군민의 문화발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길 부탁 드리며 행정에서도 성심껏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문화원은 올해 주요사업으로 장군단오제 개최, 전국 서예대전 개최, 문화교실 운영, 군위문화 발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위=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군위군청 전경 군위군청 전경(제공-군위군)

영주시, 체류형 관광활성화 위해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영주시가 체류형 관광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 지역 외 거주자로 최소 3박, 최대 6박 영주여행을 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지원조건은 △관내 숙박업소 이용 △관광지 또는 체험프로그램 총 5개소 이상 이용 △신문, 방송 등 오프라인 매체 또는 SNS, 블로그 등 온라인 매체에 #영주여행 #일주일살아보기 #영주가볼만한곳 해시태그를 포함한 여행후기 및 홍보 콘텐츠 게시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숙박비 3만 원(1인 1박) △체험비 2만 원(1인 1일, 식비포함) 한도 내 실비로 지원하며, 1인 추가 시마다 △숙박비 1만 원 △체험비 5천 원 추가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1인 6박 기준 △숙박비 18만 원 △체험비 12만 원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서는 여행 7일 전까지 사전계획서를 시에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20일 이내 여행 결과보고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보기 프로그램 운영을 계기로 영주가 머무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영주 일주일살아보기 이미지 영주 일주일살아보기 이미지(제공-영주시)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딸기밭 체험 프로그램 진행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달 20일부터 4월 7일까지 만 3세 이상 원아 300여명을 대상으로 딸기밭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에 참가자를 신청받아 △딸기 농장 견학 △딸기 수확 체험 △컬러푸드 영양교육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혜경 센터장은 "딸기 체험으로 아이들에게 농산물 수확의 기쁨을 알려주고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줘 정서 함양과 신체적 건강증진 등 긍정적인 학습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을 비롯한 지역아동센터, 다함께 돌봄센터를 대상으로 어린이 방문교육, 원장·교사·조리원·학부모 대상 위생교육과 영양 및 위생·안전 순회방문지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예천=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예천군 딸기밭 체험 프로그램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만 3세 이상 원아 300여명을 대상으로 딸기밭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했다.(제공-예천군)

경북교육청, 학교 수업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경북교육청은 2022년 12월 기준으로 학교 발송 공문서 유통량과 모니터링 건수가 각각 7.9%(전년 동월 대비), 36.2%(전월 대비)로 크게 감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공문게시의 적극 활용, 학교 발송 공문서 준수 사항 정비, 공문서 모니터링 실시 등 공문서 유통량 감축과 질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다. 공문서 모니터링이란 지역별 2~3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단이 학교로 발송된 공문에 대해 10가지 관점의 항목(공문게시 활용, 제출 기한 확보 등) 별로 점검하고, 결과를 공문 생산자에 안내하는 제도로 공문서 유통량 감축과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도 공문서 유통량 감축 및 질 제고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직원 업무 경감 및 학교가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jjw5802@ekn.kr경북교육청 전경 경북교육청 전경(제공-경북교육청)

포항영신고,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국가대표 상비군 3명 선발

경북교육청은 포항영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3명의 학생이 제16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IESO)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지구과학올림피아드위원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는 2023년 한국지구과학올림피아드는 1차 기초교육과정, 팀프로젝트교육과 2차 응용교육과정, 야외지질답사 교육을 이수하고 단계별 지필시험을 통해 대표선수를 선발한다. 포항영신고는 4명의 학생이 선발시험에 응시해 지난 2월 말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 3차 지필시험에서 최종 3명(3학년 권다훈, 배준용, 서인오)이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2023년 제16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에 국가대표 상비군 자격을 얻은 학생은 전국 13명이며, 중등부 1명, 일반고 4명, 과학고 8명이 선발됐다. 특히 일반고 선발인원 4명 중 포항영신고 학생이 3명이나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2023년 중국에서 개최되는 IESO 국제대회를 대비해 기초, 사사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포항영신고등학교는 지난 2021년 경북형지능형과학실 구축 운영, 2022년 SW-AI교육 채움교실 구축 운영, 지능형 수변화(수학)교실 구축 운영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기르기 위한 경상북도교육청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구과학 교과동아리 신동훈지도교사는 "‘태풍의 눈’ 활동으로 한국지구과학올림피아드와 연계한 기초 및 응용교육을 대비해 교과이론, 팀프로젝트, 심화과제연구 과정을 학생과 교사가 협업한 결과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포항영신고만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높은 수준의 지구과학 교과 수업지도 노하우 실행이 심도 있는 사고력과 응용력을 요구하는 한국지구과학올림피아드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을 계획하고 운영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포항영신고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국가대표 상비군 3명 선발 포항영신고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국가대표 상비군 3명 선발(좌측 두번째 신동훈 지도교사와 상비군에 합격한 3명)제공-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 ‘학교방역 특별 지원 기간’ 운영

경북교육청은 1학기 정상등교를 위한 학교 방역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이 조정된 학교방역 지침의 현장 안착 및 애로사항 파악 및 지원을 위해‘학교방역 특별 지원 기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운영된 ‘학교 방역 특별 지원 기간’은 학교별 개학 후 2주간 자체 방역계획을 수립해 1학기 정상등교를 위한 방역준비 태세를 확인하기 위함이며, 학교별 자체 점검 외 교육청에서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학교 자체 방역관리계획 수립 여부 △방역자원 및 별도 공간 관리 △소독 및 환기 실시 유무 △급식실 및 기숙사 방역 관리 △예방수칙 홍보 및 교육실시 둥 방역 준비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현실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점검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학교 현장 조치 및 교육청의 지원을 통해 보완하는 등 원활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학교 자체 방역관리계획 수립 점검 경북교육청은 학교 자체 방역관리계획을 수립 점검 했다.(제공-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 ‘나눔과 베풂’의 참사랑 실천

경북교육청은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22년간 난치병 학생 1399명에게 116억 3천 1백만 원을 지원해 난치병 학생들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고 21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년간 모인 성금으로 난치병 학생 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난치병 학생들을 계속 돕고 있다. 2001년부터 실시한 ‘난치병 학생 지원 사업’은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에게 의료비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들에게 사랑과 봉사 정신을 일깨워주기 위해 실시한 사업으로, 수시로 지원 신청을 받아 매달 1회 대상자에게 결정 안내해 난치병 학생들이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2007년 방송통신고등학교 재학생(만 18세까지) 지원 △2008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자녀 소아 당뇨병 환자 치료비 지원 △2010년 백혈병, 저신장 학생 성장호르몬 치료비 지원 △2019년 의료비 지원 소득 기준 완화 △2020년 1형 당뇨병 인슐린 약제비 지원 △2021년 1형 소아당뇨학생 연속혈당측정기 및 소모품비 연간 12만 원 한도 지원 △2021년 신규 난치병 학생 선정 시 지원 시점을 지원대상자 선정 당시 입원 중인 학생의 경우에 지원 결정일로부터 1년 소급 지원하는 등 점차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난치병 학생으로 선정되면 의료비 지원 한도액은 없으며, 부족 시 증액해 완치될 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국비 의료비 지원사업 또는 타 난치병 질환지원사업으로 지원을 받는 경우 중복해 지원을 받을 수 없으며, 의료비 청구 순서는 보험, 보건소, 교육청 순으로 이중 지급하지 않는다. 지원을 원하는 보호자는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체육건강과/자료실/2023년 난치병 학생 의료비 지원 사업 지침/신청서식 및 구비서류)에 탑재된 신청 서식을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학교 보건(담당)교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2001년부터 ‘난치병 학생 돕기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6년 4월 7일 세계 보건의 날 ‘대통령 단체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난치병 학생들이 의료비 지원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난치병 학생들이 완치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지난 2019년 난치병 학생 격려를 위한 병원 방문 임종식 교육감이 지난 2019년 난치병 학생 격려를 위한 병원 방문 했다.(제공-경북교육청)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농장 경영주 대상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0일 경북농업인회관에서 농촌교육농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농장 경영주 36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현장체험학습의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농촌체험관광경영체들의 안전관리 의식강화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진행했다. 농촌교육농장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농촌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농장으로 현재 경북에는 100여 개 농장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농촌교육농장 농장주들은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응급상황별 대처법,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 등을 전문 강사에게 교육받음으로써 위급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했다. 특히, 기술원은 농촌교육농장들의 품질인증 및 유지를 위해 2년마다 응급처치교육을 반드시 이수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농장주들은 실제 체험활동에서 발생하기 쉬운 사고에 즉각 대응하는 능력을 키워 체험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황경도 회장은 한국농촌교육농장협회 경북지부 "안전한 농촌 현장체험을 위해 농장주들이 적극 노력하고 있으니, 소비자들께서는 안심하고 농촌을 찾아 달라."고 말했다. 조영숙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농촌 현장에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을 만큼 중요하다"며, "농촌교육농장, 농촌치유농장 등 농촌체험관광경영체의 안전의식 강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위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농촌체험관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농업기술원_교육농장주 단체사진 농업기술원 교육농장주 단체사진(제공-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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