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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모아메디칼(주),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 다양한 채널 홈쇼핑 폭발적 인기 끌어

홈쇼핑에서 연일 강타!…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 인기 액티브시니어 전문화장품 바이오모아메디칼 ‘프롬더스킨’ 출시 3개월 만 누적 판매량 30만 개 이상 돌파하며 승승장구 최근 액티브시니어 전문 화장품 바이오모아메디칼(주)의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Glutathione Collagen Pack)이 다양한 채널의 홈쇼핑 방송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신세계라이브쇼핑 방송을 기준으로 론칭 3개월 만에 30만 개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은 비타민G라고도 불리우는 화제의 성분인 글루타치온 700ppm과 300Da 초저분자 콜라겐을 70% 이상 함유해 탁월한 리프팅, 피부 맑기 효과는 물론 속부터 끌어올린 피부 보습으로 즉각적인 다이아몬드 광채 피부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방송 전부터 이미 ‘김청팩’으로 회자되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은 탁월한 효능을 물론 제품에 부착된 일체형 ‘스마트스파출라’를 통해 별도의 브러시 없이도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피부 곳곳에 빈틈없이 밀착 도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팩을 바른 상태로 불편함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씻어내는 번거로움 없이 떼어 내기만 하면 되도록 제작됐다. 회사 측은 "성분의 함량부터 즉각적 효능, 거기에 편리한 사용감까지 모두 반영한 제품은 국내에서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이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흔히 갱년기 전후에는 남녀 모두가 피부에 급격한 호르몬 공급 부족을 겪으며 피부 노화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이에 프롬더스킨은 ‘40대 이후의 피부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제품의 주성분인 글루타치온과 콜라겐이 피부에 보다 잘 흡수될 수 있도록 고함량·초저분자로 가공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손상된 피부 △잔주름 △탄력을 개선하고, 피부 재생주기를 정상화해줘 건강한 피부로 되돌려주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주 타깃인 액티브시니어들이 보다 편리하게 제품을 구분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패키지에 삽입된 로고, 서체, 안내사항의 크기까지 확대하는 등 섬세하게 디자인했다. 이 외에도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세안 후에도 당김이 전혀 없는 클렌징폼과 즉각적 보습·주름·미백효과를 더할 세럼이 론칭 직후부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액티브 시니어’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한 제품들을 확장된 라인으로 올해 가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은 수퍼 왕홍과 함께 중국 진출까지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 더욱더 가파른 판매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오모아메디칼(주) 프롬더스킨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바이오모아메디칼(주),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 바이오모아메디칼(주),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 다양한 채널 홈쇼핑 폭발적 인기 끌고 있다.(제공-바이오모아메디칼(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3년 연속 ‘대한민국 ESG대상’ 수상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3년 연속 ‘2023년 대한민국 ESG대상’에서 ESG경영 부문 국회부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18회 대한민국ESG대상’은 환경경영·윤리경영·사회공헌과 노동자를 비롯한 지역사회 등 사회 전체에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을 격려하기 위한 상이다. 한수정은 지속가능한 수목원·정원 가치를 확산하고자 지난 2018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개원 이후 산림생물자원 보전·복원 및 지역상생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한수정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자생식물을 활용한 산림생태복원 전략을 수립하고, 국내 유일 자생식물 공급 전담기관으로 지정됐다. 또한, 유한킴벌리, 대한적십자사 등 12개의 기업협업을 통해 국내 생태복원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한수정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19년부터 여름·가을 연2회에 걸쳐 자생식물 활용 축제 ‘백두대간 봉자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2022년까지 116개의 지역농가에게 연간 25억 원, 축제방문객 유치로 33억 원의 지역경제효과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수정은 지난해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피해 지원으로 울진 등 6곳의 공공정원을 조성하는가 하면, 총 3903명의 피해주민을 초청해 힐링프로그램을 제공하기도 했다. 류광수 이사장은 "수목원의 전문 연구 분야 및 인프라를 살려 특화된 ESG사업으로 산림보전·복원과 지역상생사업의 모범모델로서 선도하는 수목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봉화=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2023년 대한민국 ESG대상` ESG경영 부문 대상 수상 25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3년 연속 ‘2023년 대한민국 ESG대상’에서 ESG경영 부문 국회부의장상을 수상했다.(제공-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동시의회, 제314차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안동시의회는 25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제314차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안동에서 주관한 이번 월례회에는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을 포함하여 경북 23개 시·군의회 의장, 권기창 안동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립안동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촉구 건의안’ 등 당면한 주요 지역 사회 현안을 논의하고, 문경 오미자 축제, 청도 펫티켓 문화 콘서트 개최 등 시·군 홍보사항을 공유했다.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은 "지역의 경계를 뛰어넘어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최소화하며 서로 상생발전 하는 경북을 만들 수 있도록 한뜻으로 힘을 모아야 할 것"을 강조하며, "주민들이 거는 기대와 눈높이만큼 우리 지방의회가 한층 성숙하고 발전된 대의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의장협의회가 더 많은 소통과 교류를 통해 경북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지방자치의 실질적 구현과 균형적인 국가발전을 도모하고자 경북 각 시·군의회의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매월 각 시군을 순회하며 회의를 개최하고 경북도내 민생과 직결되는 각종 현안을 논의함으로써 도민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의장협의회 안동시의회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제314차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 했다.(제공-안동시의회)

경북도는 24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경상북도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 교육과 청렴 콘텐츠 공연 등을 통해 간부 공무원들의 청렴 리더십을 높이고, 갑질(직장 내 괴롭힘) 근절과 청렴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솔선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렴 콘서트는 이철우 도지사가 전하는 청렴 메시지를 시작으로 청렴 영상물 상영, 청렴의 가치를 담아 전통국악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현대 국악공연, 안영진 청렴 전문강사의 ‘갑질 금지 & 공무원 행동강령’을 주제로 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지사는 퇴계 이황, 서애 류성룡 등 우리나라 역사 속 대표적인 청백리로 존경받고 있는 경북 인물들의 일화를 소개하면서 시대를 불문하고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인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고치고 갑질 행위 근절을 위해 간부 공무원 역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국민권익위원회 선정 우수 강사로 활동 중인 안영진 변호사가 갑질의 개념과 관련 규정, 갑질 위반사례 및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해 교육했다. 한편, 올해 경북도는 갑질(직장 내 괴롭힘) 분야의 선제적 예방에 중점을 두고 갑질 인식 개선 및 정책 소통 강화는 물론, 갑질 처리 제도 기반 고도화, 갑질 신고 접근성 강화, 인사 소통 및 인사 프로세스 혁신을 전략과제로 중점 추진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시대 변화에 맞게 공직자들이 소통·화합하는 청렴 리더십을 갖추고, 역사 속에 이어져 온 경북의 청백리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청렴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의성군은 추석 전 원활한 교통 소통과 안전한 교통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밀집지역을 불법주의성군, 교통밀집지역 불법주정차 집중 단속·정차 집중단속한다.

의성군은 추석 전 원활한 교통 소통과 안전한 교통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밀집지역을 불법주·정차 집중단속한다. 이번 단속에는 시가지 내 상가밀집지역, 병원, 약국 등 교통수요가 많은구간에 불법주·정차한 차량들을 대상으로 불법주·정차 시 교통사고 발생, 과태료 부과 기준 등 안내해 안전한 거리를 조성할 목적이다. 인근 상가 밀집지역의 경우 주차장 주변 무질서한 주차행위가 증가해 주차장 이용객들의 불편을 주고 있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특히 주차장 출입구 주변의 경우 불법주·정차로 인해 사각지대가 형성되어 차량의 입·출차 시 이용자들의 안전에 위험을 가하고 있다. 이번 불법주·정차 단속으로 주민들에게 불법주정차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하며 단속 시 의성군 공영주차장 위치 등을 알 수 있는 안내문을 문자로 전송할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주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의성=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의성군 불법주정차 단속 의성군이 불법주정차 단속에 나섰다.(제공-의성군)

‘영양 별빛 반딧불이축제’ 개최

영양군은 26일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영양 별빛 반딧불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은하수 탐방’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방문객들은 반딧불이 탐방로를 따라 반딧불이와 별들 사이에서 마치 은하수를 걷는 듯한 경험을 느낄 수 있다. 밤하늘보호공원 내 천문대 전정에서는 저글링, 마임, 버블쇼 공연 등 볼거리, 밤하늘 OX퀴즈, 원예소품을 직접 만드는 플랜테리어 체험, 재즈 콘서트, 바비큐장 등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인공의 빛을 벗어나 별과 반딧불이가 선사하는 자연의 빛 속에서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가져가길 바란다."라며 "우리 군에서도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자연을 즐기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시아 최초 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펼쳐지는 ‘영양 별빛 반딧불이 축제’는 26일 토요일, 단 하루만 개최된다. 영양=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영양 별빛 반딧불이 축제 개최 영양군이 별빛 반딧불이 축제를 개최 한다.(제공-영양군)

김진열 군위군수,‘뉴리더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 대상 수상

김진열 군위군수가 한국신문방송인협회에서 주최한 ‘2023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뉴리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정치·경제·교육·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리더 중 혁신과 창조 그리고 소통으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는 진취적인 리더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진열 대구광역시 군위군수는 지난 7월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군수 취임 후 각 분야에 걸친 성공적인 군정 추진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군수는 당초 10일 시상식에 참석 예정이었지만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수해복구에 전념하고자 시상식에 불참했고 24일 조직위에서 군위군을 직접 방문해 표창패를 전달했다. 김 군수는 "수요자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군민들의 소통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행복지수 1위 도시 군위를 만들고,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경쟁력 있는 미래 신성장 사업 유치로 기업하기 좋은 공항도시를 건설하여 대구경북의 중심 군위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아 붓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군위=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김진열 군위군수, 뉴리더 수상 김진열 군위군수가 ‘2023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제공-군위군)

경북도, 디지털새싹 캠프 운영 성과공유회 개최

경북도는 24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100여 명의 디지털새싹 캠프 강사들이 모인 가운데 ‘미래 디지털 인재 양성의 전당, 디지털새싹 캠프’라는 슬로건으로 ‘디지털새싹 캠프 운영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지역맞춤형 디지털 인재 양성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디지털새싹 캠프사업은 전국의 초·중·고 학생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직접 체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디지털 교육에 강점을 가진 포스텍, 경북도, 경북 ICT 융합산업진흥협회, 에듀플랜트 등 산·학·연·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교육 캠프다. 주관기관인 포스텍과 경북도는 다양한 협력 기관과 함께 23일까지 약 1천400 명의 학생에게 AI·SW교육을 진행했으며, 오는 30일까지 1천700명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과정에 대한 교사, 학부모 등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기존 기초 체험 중심 활동에 더해 학생 개인별 학습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기초·심화 프로그램을 도입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우리 일상 속 AI △지구 지킴이 AI 문제해결 챌린지 △생성형 인공지능과 미래 진로 탐색 등 인공지능과 데이터, 융합형 문제해결과 디지털 사회 이슈를 반영한 주제를 통해 컴퓨팅 사고력, 자기 주도성, 협업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는 프로젝트 기반의 우수 프로그램을 제공해 현장 캠프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한편, 정우성 포스텍 교수가 ‘디지털 시대의 변화’라는 주제로 디지털 분야 최신 동향과 SW교육 트렌드에 대해 디지털새싹 캠프 SW강사 역량 강화 강연을 진행했고, 강연 후 SW강사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현장에서 느낀 점, 강습 노하우, 개선할 점 등을 공유했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디지털새싹 캠프 운영 성과공유회를 통해 잘된 부분은 확산시켜 적용하고 개선점은 보완해 하반기 캠프 운영에 반영하겠다"라며, "개인별 학습 수준이 다르고 도농 간 디지털 격차가 커 맞춤형 교육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포스텍을 비롯한 유관 기관과 협력해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주=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디지털새싹캠프 성과공유회 경북도가 디지털새싹캠프 성과공유회를 가졌다.(제공-경북도)

남영숙 경북도의회 의원, 수산물 안전성조사 결과 공개 의무화

경상북도의회 남영숙 농수산위원장(상주)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현실화됨에 따라 수산물의 안전성 조사 결과 공개를 규정한 ‘경상북도 수산물의 안전성조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결과를 주기적으로 도민에게 제공해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제안된 이번 개정조례안은 ‘명예 수산물홍보단’ 운영에 관한 사항도 함께 규정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도민의 불안을 해소하고자 했다. 한편, ‘경북바다환경정보’ 앱을 통해 방사능검사 결과를 공개하고 있는 경상북도어업기술원은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관련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25일에는 ‘경상북도 수산물 안전 주부모니터링단’을 발족해 안전성 검증 및 홍보를 추진한다. 남영숙 농수산위원장은 "소비 위축으로 인한 경북 수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의회 차원의 가능한 지원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면서 조례안의 취지를 강조했다. 개정조례안은 오는 30일 제341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 심사와 9월 12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처리될 예정이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남영숙 의원 남영숙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

경북도의회, 정책지원관 역량강화 직무교육 실시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일정으로 의회사무처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지원관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정책지원관 직무교육은 지방의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함께 직무 전문성과 역량을 키우고 핵심역량을 빠른 시기에 습득하여 안정적인 입법 정책 및 의정활동을 지원하고자 경상북도의회에서 실무 교육에 주안점을 두고 자체 마련한 교육이다. 23일 첫째 날 교육에서는 정책지원관의 주요 업무인 조례 입안 모든 과정의 세부 흐름도를 바탕으로 한 상세한 설명과 집행부 행정처리의 효율적 수행 여부 및 투명성 등이 요구되는 행정사무감사의 진행 요령, 법제심사 과정의 법령 해석 등 실무 위주의 꼭 짚어야 할 사안에 대해 도의회 이명숙 문화환경팀장의 전문성과 더불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김종수 사무처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정책지원관의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토의하면서 도민들을 위한 의회가 되도록 입법정책과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4일 둘째 날 교육은 지방의회의 핵심 직무와 실제 정책지원 사례, 도정질문 및 5분 자유발언 작성 기법, 지방자치법 및 관련 제도의 이해 등 실무 노하우 전수를 통한 업무능력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선배 공무원인 이용두 입법연구팀장의 현장 중심의 강의와 함께 열띤 토론의 시간이 이어 졌다. 김종수 사무처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정책지원관의 입법정책 업무 향상과 의정활동 지원에 필요한 전문 지식 습득 및 능력 함양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인재개발원, 법제처 등 전문교육기관 교육과 자체 맞춤형 교육 편성·운영을 통해 정책지원관의 역량 강화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책지원관은 2022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ㆍ시행에 따라·지방의회의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되어 의원 정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채용, 의정자료 수집·조사·연구 등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18일에 15명이 신규 임용하여 총 25명의 정책지원관이 근무하고 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상북도의회 정책지원관 직무교육 경북도의회는 정책지원관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 했다.(제공-경북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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