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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전남생활체육대축전서 입장 퍼레이드 ‘최우수’

제35회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24일부터 3일간 전남 순천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함평군은 대회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시,군 입장퍼레이드에서 나산실용예술중학교 취타대 악기 연주단을 선두로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 ‘나를 위한 행복여행 in’ 홍보를 펼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군은 18개 종목 306명이(선수 186명 임원 120명) 참가해 파크골프,탁구 2위, 씨름, 산악에서 3위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올해 처음 진행된 ‘제1회 시,군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인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종희 함평군체육회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은 종목별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단의 격려와 응원을 펼쳤다. 박종희 함평군체육회 회장은 "이번 생활체육대축전 입장식 최우수상 수상은 전남의 생활체육 동호인 앞에서 함평군의 생활체육 성장을 통한 체육강군으로서의 이미지를 알려준 것 같아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올해 전남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의 경험과 함평군체육인들의 실력향상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체계를 구축해 내년 제63회 전남체전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26일 순천팔마체육관에서 가진 폐회식에서는 차기 개최지인 완도군으로 대회기가 전달됐다. 함평=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함평군체육회 함평군이 시,군 입장퍼레이드에서 나산실용예술중학교 취타대 악기 연주단을 선두로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 ‘나를 위한 행복여행 in’ 홍보를 펼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공=함평군체육회

진보당 전남도당 "순천시, 차세대공공자원화시설 대토론회 참여해야"

진보당 전남도당이 지난 26일 순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연향들 차세대공공자원화시설(소각장) ‘순천시민 공개 대토론회’에 순천시의 참여를 촉구했다. 이날 이성수 위원장은 "토론회에 참여하는 것은 순천시의 기본 의무이자 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며 "시민 대토론회를 여는 목적은 순천시를 성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첨예한 갈등과 대립으로 지역공동체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기에 갈등과 대립의 원인이 무엇이고 어떻게 문제를 잘 해결해 나갈 것인지 시민의 지혜와 힘을 모으자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직권남용만 범죄가 아니라 기본적인 의무불이행, 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를 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첫 번째 심각한 문제가 된다는 사실을 순천시는 잘 알아야 할 것"이라며 "지역공동체에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가장 노력해야 할 뿐만 아니라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기 위해 앞장서야 할 주체가 순천시가 돼야 한다"며 "27일 오후5시 시민 대토론회장에서 순천시 책임자를 만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며 참여를 촉구했다. 순천=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순천_에너지 진보당 전남도당이 지난 26일 순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연향들 차세대공공자원화시설(소각장) ‘순천시민 공개 대토론회’에 순천시의 참여를 촉구하고 있다. 제공=이정진 기자

무안군, 남성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지원···"전국 최초"

전남 무안군이 지난 16일 전국 최초로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까지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지원하도록 조례를 개정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여성에게만 접종비를 지원했으나, 이번 조례 개정으로 여성과 동일하게 12~17세 남성 청소년은 무료, 18~26세 남성은 접종비의 50%를 지원하게 되었다. 자궁경부암은 HPV(인유두종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며 여성에게는 자궁경부암을, 남성에게는 두경부암, 항문암, 생식기 질환을 유발한다. HPV(인유두종바이러스)는 백신 접종을 통해서 예방할 수 있으며, 남녀 모두 접종했을 때 더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무안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무안군보건소 및 읍·면 보건지소에 방문하면 되고, 18세 이하는 부모의 동의서가 필요하다. 안진화 무안군보건소장은 "HPV(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이 젊은 층에서 증가하는 추세로, 접종비용 부담으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국 최초로 남성까지 지원하게 되었다. 무안군민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통해 암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무안=에너지경제신문 김옥현 기자 okbest-1@ekn.kr무안군청 무안군청.

고흥 등 전남도내 9곳

호남지방통계청이 지난 26일 발표한 격자 통계로 본 호남권 지방소멸 변화상(2021년 기준)분석 자료에 따르면 전남 지방소멸위험지수가 0.36으로 전국 평균 0.72보다 현격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 고흥(0.10), 신안(011), 보성(0.12), 함평(0.13) 등 도내 22개 시군 중 18개 시군(81.8%)이 지방소멸 위험지역으로 나타났으며 목포시(0.56)와 순천시(0.69), 광양시(0.71), 무안군(0.60) 등 4곳만 소멸 위험 지역에서 제외됐다. 지방소멸위험지수는 한 지역의 20-39세 가임기 여성 인구를 65세 이상 인구로 나눈 값으로 낮음 (1.5이상), 보통 (1.0-1.5미만), 소멸주의 (0.5-1.0미만), 소멸위험진입(0.2-0.5미만), 소멸고위험(0.2미만) 등 5단계이며 소멸위험지수 값이 0.5 미만일 경우 ‘소멸위험지역’에 포함된다. 전남 22개 시·군 중 18개(81.8%)가 소멸위험지역(위험진입+고위험)에 포함된 것으로 이는 지난 2000년과 비교해 10개 늘었다. 지수 0.2 미만의 고위험 지자체는 고흥 등 9곳이며 시(市)지역인 여수(0.46)와 나주(0.47) 등 2곳도 시 지역임에도 소멸 위험지역에 포함됐다. 또한 소멸 위험지역에서 제외된 4곳도 소멸주의 단계인 1.0 미만으로 위험지역으로 악화할 우려가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전남에 이어 경북 0.42, 전북 0.46, 광주 0.87를 기록했으며 광주 지역의 경우 동구가 0.63으로 가장 낮았고 광산구가 1.33으로 가장 높았다. 지난 7년간(2015-2021년) 연평균 인구증감률은 전북(-0.54%), 광주(-0.42%), 전남(-0.29%) 순이며 전국 증감률(0.13%) 대비 감소 추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중 소멸 위험지역 연평균 인구증감률은 전북 -0.98%, 전남 -0.44%로 나타났으며 지난 2001년 호남권 고령화 비율은 전남이 24.5%로 가장 높았다. 무안=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호남 지난 26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호남권 지방소멸 변화상(2021년 기준)분석 자료. 제공=호남지방통계청

[포토] 완도 약산청년연합회 "태양광 이격거리 축소 입법 철회"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 약산청년연합회와 약산청년투쟁위원회가 완도군의 태양광 이격거리를 대폭 축소하는 입법에 대해 "군민의 생존권을 짓밟고 있다"며 5만 군민 생존권을 짓밟는 입법이라고 군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안 입법 철회를 촉구했다. 한편, 완도군은 지난 8월 31일 완도군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으며 이는 기존 태양광 이격거리를 대폭 축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완도=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에너지_이정진 26일 완도군 약산청년연합회와 약산청년투쟁위원회가 완도군의 태양광 이격거리를 대폭 축소하는 입법에 대해 군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안 입법 철회를 촉구하는 현수막. 제공=이정진 기자

함평군, ‘국내 최고령 9년생 국화 분재’ 국향대전 전시

전남 함평군이 오는 11월 5일까지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국내 최고령 9년생 국화분재’와 더불어 3년생~6년생까지의 명품 국화 분재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국화 분재 전시는 국화 분재를 대중화하고 함평군 국화 분재의 아름다움을 홍보하는 등 관광객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국화 분재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서 마련됐으며 축제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국화 등록품종 23종과 육종계통 240종을 관리하고 ‘대한민국 국화동호회’를 운영해 국화재배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함평군 고유의 국화 분재 품질과 아름다움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이며 함평의 국화 분재와 재배 기술을 더욱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향대전에 많이 방문하시어 함평군이 선보일 국화 분재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_ 국내 최고령 9년생 국화 분재. 제공=함평군

광주시, 어등산관광단지 우선협상자 ‘신세계프라퍼티’ 선정

어등산관광단지 조성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신세계프라퍼티가 선정됐다. 광주광역시와 광주도시공사는 최근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 부지 개발 평가심의위원회’를 열어 ㈜신세계프라퍼티가 제출한 사업제안을 평가한 결과 850점 이상을 획득함에 따라 이를 수용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평가심의위원회는 광주도시공사가 공개모집 등을 통해 구성한 인력풀 99명 중 11명을 추첨해 구성됐으며, 신세계프라퍼티의 사업제안에 대한 5개 평가 항목을 심의한 결과, 사업수행능력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신세계프라퍼티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만큼 광주시는 앞으로 광주도시공사와 실무협의체를 구성, 협상단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실무협의체는 사업계획서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쟁점사항을 60일간의 협상기간 동안 해결할 방침이다. 광주시는 2025년 말 어등산관광단지 조성 사업 착공을 목표로, 올해 내 협약을 체결하고, 민간개발자를 선정하는 등 사전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광주=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어등산관광단지 조성사업 향후 일정 어등산관광단지 조성사업 향후 일정안. 제공=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영산강 100리길 Y프로젝트’ 20개 발표

민선8기 광주광역시 핵심공약 사업인 ‘영산강 100리길, Y프로젝트’의 밑그림이 나왔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새로운 영산강 시대의 그랜드플랜 ‘영산강 100리길, Y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그동안 광주는 무등산과 광주천 중심으로 원도심 발전에 주력했다면, 앞으로는 영산강을 중심으로 ‘새로운 미래 광주 100년’을 그리는 그랜드 비전으로 Y프로젝트를 내놓은 것이다. Y프로젝트를 통해 사람이 숨 쉬고 매력과 활력이 넘치는 상생의 영산강 시대를 열어 3000만 도시이용인구, 다양한 꿀잼도시 광주를 만들어 가겠다는 구상이다. Y프로젝트는 ‘맑은물’, ‘익사이팅’, ‘에코’, ‘연결’에 가치를 두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3가지 방향으로 4대 핵심전략, 20개 사업(선도 8, 중기 9, 추진중 3)을 실행한다. 4대 핵심전략은 △맑은 물이 흐르는 생명의 강, 영산강 △강에서 누리는 영산강 익사이팅 파크 △이야기로 잇는 황룡강 에코랜드 △강변 숲길을 연결하는 리버라인 100리길이다. 강 시장은 "Y프로젝트의 출발은 무엇보다 물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광주의 생명수인 영산강물을 먹는물로 전환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 우리나라 4대강(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중 영산강 수질이 가장 좋지 않다. 3대강은 먹는 물로 관리한 반면 영산강은 농업용수로 관리했기 때문이다. Y프로젝트 총사업비는 3785억원이다. 주요 내용은 △기후위기 대응 맑은 물 조성사업 1239억원 △영산강 익사이팅 사업 1019억원 △황룡강 에코랜드 조성 604억원 △리버라인 100리길 연결사업 및 공원조성 사업 923억원 등이다. 광주시는 2024년에 57억원을 투입, 사업에 착수한다. 구체적으로 기후위기 대응 맑은 물 조성사업은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내년부터 관련 행정절차를 시작한다. 익사이팅 사업은 2024년 설계 공모하고, 2025년 착공해 2026년 완공 목표다. 황룡강 에코랜드 사업은 2024년 설계에 들어가 2025년 착공하고 2026년 완공한다. 리버라인 100리길 연결사업은 내년에 설계를 거쳐 2025년 착공한다. 광주시는 특히 인근 도시들과 ‘영산강권 행정협의회’를 구축, 초광역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공동 추진해 더 큰 상생과 번영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또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정부와 소통을 강화하고,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갖춰 사업추진의 동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상상력을 통해 새로운 광주로의 변화를 꿈꿔왔다. 역사를 혁명했던 광주에서 내 삶의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광주시대로 바꿔가겠다"며 "광주가 더 커지고 더 생태적이고 활력과 매력이 넘치도록 광주시민과 함께 Y프로젝트를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광주=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231026 Y프로젝트 대시민발표회 069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6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영산강 100리길, Y프로젝트’ 대시민 발표를 하고 있다. 제공=광주광역시

광주시 북구, 제이홉 동의 없는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문인)가 당사자의 허락도 받지 않은 채 북구 출신 BTS 멤버 제이홉 거리를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26일 북구에 따르면 사업명은 아티스트 제이홉을 연상케 하는 ‘HOPE STREET’이며 제이홉의 모교인 서일초·일곡중·국제고 일대 공원통학로 경관 조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사업은 특별교부금과 구청 자체 예산을 합해 총 19억 2000만 원을 투입해 진행 중인 상태이다. 이에 대해 BTS 소속사인 하이브는 "아티스트의 초상과 성명을 사용해 추진하는 거리는 허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북구청 관계자는 "이 사업은 일곡동 상가 일대 공원·학교 통학로를 중심으로 희망의 메세지를 담는 거리 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제이홉의 얼굴, 이름을 명시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어 "사업이 구체화돼 혹시 제이홉의 협조가 필요하게 되면 사전 동의를 구할 예정이지만 아직은 그럴 단계가 아니라 소속사에 문의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광주=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광주시 북구청.

진도군, 해상풍력 발전사 간담회 개최···RE100 추진

전남 진도군이 지난 25일 군청 회의실에서 해상풍력 발전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 확대와 지속가능한 해상풍력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허가업체와 계측기 설치 업체 등의 관련자 35명이 참석했다. 현재 유럽·미국을 중심으로 지구온난화와 이상기후 등으로 신재생에너지로의 변환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어 세계적인 기업 간 사용 연료를 2050년까지 신재생에너지로 100% 충당하겠다는 RE100을 추진 중에 있다. 진도군은 해상풍속이 7.5m/s로 사업성이 매우 뛰어나고 풍력, 태양광, 조류 등의 신재생에너지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따라 진도군은 해상풍력 발전사 협의체 구성을 통해 해상풍력과 수산업이 공존하고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다. 특히 발전사 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수용성 공동 대응과 해상교통 안전진단, 부족한 전력계 연결을 위해 ‘한전 공동접속 설비 先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해상풍력 발전사 협의체 구성은 발전사간 상호 협력방안과 지역상생 방안 모색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과 신재생에너지의 확대 필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어 지역주민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해상풍력 발전에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도=에너지경제신문 박양은 기자 pye8880@ekn.kr신재생에너지의 최적지 진도군, 해상풍력 발전사 간담회 개최 1 진도군이 지난 25일 해상풍력 발전사 간담회를 개최한 모습. 제공=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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