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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식 장수군수, 한가위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온정의 백미 전달

장수=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최훈식 장수군수는 9일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읍·면 대표경로당, 노인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19개소를 방문해 시설별 백미(20kg) 3포를 전달하고 입소자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지역에 온기를 나누는 문화확산을 취지로 이루어졌으며 군수는 명절 인사를 나누고 관계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 사회복지시설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수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시설 종사자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추석을 맞아 시설을 이용하는 분들은 물론 군민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789가구에게 6333만5000원 상당의 장수군에서 생산된 농산물·가공식품 먹거리 '장수가꿈드림' 먹거리 세트와 이웃돕기 성금을 지원했으며 매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위문하는 등 장수군 전역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rbs-jb@ekn.kr

순창군, 내년부터 아동행복수당 전면 확대

순창=에너지경제신문 정은서 기자 전북 순창군이 민선 8기 최영일 군수의 보편적 복지정책 중 가장 핵심이면서 최대 공약이기도 한 '아동행복수당'을 내년 1월부터 최대 20만원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기존 2세∼6세까지의 전체 아동과 7세∼17세는 다자녀, 다문화,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중 한 가지 조건에 해당하는 아동에게 매월 10만원씩 지급해왔다. 그러나 내년 1월부터는 1세∼17세까지의 전체 아동에게 보편적으로 10만원씩 지급함과 더불어 특히, 1세∼7세까지의 아동에게는 다자녀 가구, 다문화 가구,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조손가구, 한 부모 가구 대상 중 한 가지 조건이라도 충족하면 월 10만원을 추가해 매월 2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현재 순창군은 보건복지부와의 협의 결과에 따라 제한적으로 아동행복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2세부터 6세까지의 모든 아동과 7세부터 17세까지의 다자녀, 다문화,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아동에게 월 10만원씩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체 아동 2539명 중 92%인 총 2334명의 아동이 혜택을 받고 있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군은 아동행복수당 지원 확대를 위해 올해 초부터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보건복지부와 오는 2025년 1월부터 지원 대상과 금액을 확대시키기로 협의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확대로 내년 1월부터는 1세부터 17세까지 전체 아동 약 2605명 모두가 혜택을 받게 되며 1세부터 7세까지 전체 아동 713명 중 88%인 628명에게는 월 20만원씩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군은 이번 협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당초 목표인 매월 40만원 지급을 위해 앞으로도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아동행복수당은 저출산과 지역 소멸이라는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순창형 복지정책의 마중물이 되는 사업"이라며 “우리 군은 앞으로도 복지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부터 추진된 '아동행복수당'은 최영일 군수의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로, 저출산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순창형 보편적 복지정책이라는 평가와 함께 언론과 주민들로부터 매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sodrktma119@ekn.kr

완주군, 고화토 불법 매립 방치 5년째…원상 복구는 여전히 미흡

완주=에너지경제신문 서영원 기자 전북 완주군에 소재한 A업체가 하수 찌꺼기를 재가공한 고화토를 불법 매립한 사건이 벌금 부과 후에도 원상 복구 명령을 무시해 인근 주민들에게 환경 오염 피해를 초래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군에 따르면 5년 전 A업체는 완주군 배매산에 고화토를 불법으로 매립한 사실이 적발됐다. 당시 완주군은 지난 2019년 A업체에 대해 5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같은 해 10월 말까지 원상 복구를 완료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불법 매립이 적발된 지 5년이 지나도록 원상 복구 작업은 사실상 이뤄지지 않고 있다. 업체 측은 “원상 복구 작업은 대부분 마쳤다"며 복구 작업의 진행 상황을 주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불법 매립 업체에 대한 고발과 벌금 등 법적 처벌이 진행됐으며, 원상 복구를 위해 수시로 현장에 나가 계도와 독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yw5969@ekn.kr

조상래 전 전남도의원, 민주당 곡성군수 재선거 후보로 선출…본선 준비 ‘만전’

곡성=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0·16 전남 곡성군수 재선거 후보로 조상래 전 전남도의원을 확정했다. 9일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7일 경선을 통해 강대광 전 곡성군의원, 유근기 전 곡성군수, 조 전 도의원 등 3명의 후보를 심사한 결과, 조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고 공고했다. 이번 경선은 100% 국민 참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 투표를 실시하기로 돼 있었으나 조 후보가 과반 득표를 기록해 결선 없이 당 후보로 확정됐다. 다만, 후보별 구체적인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민주당은 경선에 앞서 무소속 후보였던 조상래 전 도의원을 복당시키며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준비를 해왔다. 선거인단과 권리당원 비율을 50대 50에서 100% 국민 참여 방식으로 변경해 조국혁신당, 무소속 후보 등과의 본선에 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국혁신당은 박웅두 전 곡성교육희망연대 대표와 손경수 전 곡성 죽곡면 주민자치 회장 등을 후보로 두고, 100% 국민 참여 방식의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국민의힘도 오는 9일부터 후보자 등록 절차를 시작한다. 또한 이성로 전 목포대 교수가 무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으며, 민주당 경선 규칙 등에 반발해 탈당한 정환대 전 전남도의원도 무소속 후보로 나선 상태다. leejj0537@ekn.kr

임실군, 추석 맞아 위문품 기탁 행렬…지역사회 ‘훈훈’

임실=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 임실군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위문품 기탁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9일 군에 따르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사)대한한돈협회 임실군지부가 한돈 380kg(340만원 상당)을, (사)전북한우협회 임실군지부가 한우 133kg(412만3000원)을 기탁했다. 또한 ㈜솔라파크에너지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임실군에 생활 물품 세트 76개(125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성두 한돈협회 지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한돈협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우리 주변 이웃 모두가 소외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창우 한우협회 지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한우를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임실군 한우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근성 ㈜솔라파크에너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위 이웃들이 마음이 따뜻한 명절을 맞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어려운 환경 속에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이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bs-jb@ekn.kr

진안군, 전북 지방세 체납징수 대회 우수상 영예

진안=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 진안군은 최근 전북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4년 지방세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9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도내 14개 시·군 자치단체에서 제출된 우수사례 중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우수한 6개 자치단체를 선정하고 2차 발표심사를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이날 군은 정리보류(결손처분)한 체납자 사후관리를 통한 체납징수를 주제로 발표해 지속적인 납부 독려, 급여 압류 및 현장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징수한 사례를 소개했으며 특히 생계형 체납자의 생활 여건을 고려하여 맞춤형 징수 방안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체납징수에 힘써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 세무직 직원들이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점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강력한 체납징수로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진안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bs-jb@ekn.kr

전북도교육청, 폐지학교 행정업무 매뉴얼 배포…“학교 통합 원활하게”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생중심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적정규모학교 육성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폐지학교 행정업무 매뉴얼을 제작, 보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매뉴얼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적정규모학교 육성으로 폐지학교가 생겨나면서 해당 학교의 원활한 행정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매뉴얼은 △학교 폐지업무 추진계획 수립 △기록물·폐기 공인 이관 △학교회계 관리 △물품·재산 및 시설물 관리 △각종 해지 및 신고 등 총 10개 분야로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폐지학교 행정업무 매뉴얼 제작 TF를 운영, 학교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학교 폐지가 결정된 이후부터 추진 시기별 업무 내용을 작성 예시와 서식 위주로 수록해 업무담당자가 매뉴얼을 참고해 빠르고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관련 도교육청은 오는 10일 창조나래 2회의실에서 오는 2025년 2월 말 폐지예정 학교 행정실장 및 업무담당자 대상 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상 학교는 군산 개야도초·신시도초·금암초·마룡초, 김제 심창초, 고창 선동초, 임실 신덕초·운암중 등 8개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2023년 이후 학교통합 추진으로 폐지학교 수가 증가하고 있으나 폐지학교 행정업무 매뉴얼이 없어 업무담당자들이 어려움을 겪어왔다"면서 “이번에 제작한 매뉴얼이 폐지학교 업무추진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bs-jb@ekn.kr

[포토] 주철현 전남도당 위원장, 장세일 영광군수 예비후보 격려

영광=에너지경제신문 조영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전라남도당 위원장이 7일 오전 오는 10월 16일 영광군수 재선거에 기호 1번으로 나선 장세일 예비후보 사무실에 방문해 격려를 전했다. 한편, 장세일 예비후보는 영광군생활체육회장과 의용소방연합회장, 언론인협회장 등을 거친 뒤 2014년 7대 영광군의원과 2018년 11대 전남도의원 등을 지내며 현장 행정 경험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ttebo2002@ekn.kr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정읍시 평생학습관 본격 개관

정읍=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 정읍시는 6일 평생학습관을 개관하고 시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평생학습도시 으뜸 정읍'을 실현한다. 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이학수 정읍시장과 윤준병 국회의원, 박일 시의회 의장, 최종훈 교육장, 이용준 전북과학대 총장 등 지역 인사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해 평생학습관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개관식은 식전공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새 평생학습관 1층에는 시민을 위한 강의실, 2층에는 중고등학생을 위한 강의실, 3층에는 청년 취업 준비반을 위한 강의실이 마련됐다. 별관에는 요리, 목공, 도예 등 특별 프로그램을 위한 실습실이 조성돼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와 같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평생학습관은 단순히 공부하는 장소가 아니라, 시민들의 삶을 나누고, 시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메카가 될 것을 확신한다"며 “정읍시는 행복한 시민과 지역 인재양성을 주도하는 재도약의 평생학습도시임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rbs-jb@ekn.kr

전북자치도종합사격장, 김예지·양지인 덕에 인기 “급상승”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 임실에 있는 전북자치도종합사격장이 파리올림픽에서 일약 스타로 떠오른 사격의 김예지(임실군청 소속)와 양지인 선수 덕분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김예지 선수가 올림픽 은메달 획득과 일론머스크의 언급 등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덩달아 김 선수의 연습터였던 종합사격장이 지역명소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파리 올림픽에서 여자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인 남원 출신의 양지인 선수 역시, 남원 하늘중 재학시절 이 사격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올림픽 메달의 꿈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자치도종합사격장에 따르면 지난 6월과 7월 각 1300명과 1500명에 머물던 이용객수가 8월 한달간 3800명으로 배 이상 급증했다. 광고시장의 깜짝스타로 떠오른 김예지와 금메달 리스트인 양지인의 인기에 힘입어 종합사격장의 올해 입장객도 크게 늘어 지난 한 해 입장객 2만4000명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종합사격장 소장은 “김예지와 양지인의 메달 소식 이후부터 갑자기 사격장 이용문의가 쇄도하면서 전화 받기에 바빴다"면서 “사격 전문 선수출신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이용이 가능해 요즘 일반인들의 방문이 부쩍 늘었다"고 말했다. 메달을 딴후 과거 그의 시크한 사격 영상에 “김예지는 액션 영화에 캐스팅돼야 한다. 연기가 필요하지 않다"는 댓글을 단 일론머스크의 찬사가 회자되면서 하룻밤에 스타로 떠오른 김예지는 임실군청 사격팀의 핵심 멤버다. 파리올림픽에서 돌아온 김예지가 소속된 임실군청팀은 지난달 20일 열린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일궈내기도 했다. 김 선수가 수년간 훈련장으로 이용중인 전북특별자치도사격훈련장은 임실군 청웅면에 위치해 있다. 사격 전문 선수들은 물론 일반인도 사용이 가능한 국내 몇 안되는 사격전문 훈련시설로 지난 2003년에 이 곳에 들어서 올해로 설립 21년을 맞았다. 이전 전주 동물원 부근에 있던 종합사격장이 노후화 탓에 임실로 이전 한 것이다. 4만여 평의 부지에 건립된 이 훈련장에는 10M와 25M, 50M 실내 사격장과 함께 야외 클레이 사격장이 갖춰져 있다. 일반인들도 공기총 10M와 야외 클레이 A와 클레이 B 사격장에서 체험이 가능하다. 김예지와 같은 엘리트 선수들이 체계적인 훈련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국내 중고 대학 전문 사격선수들의 전지 훈련장소로 애용된다. 또한 숲이 많은 야산을 낀 조용한 곳에 위치해 집중도를 요하는 사격 훈련의 적지로 평가받는다. 훈련장 관계자는 “엘리트 선수뿐만 아니라 일반인 체험도 가능해 누구나 사격을 즐길 수 있는 국내 몇 안되는 명소"라면서 “김예지 선수의 인기 덕분에 이 곳이 전국에 더 많이 알려져 많은 분들이 찾아와 사격을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rbs-jb@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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