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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광주·전남 24년도 빛가람 감사협의회 개최

나주=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광주전남지역 9개 공공기관 상임감사가 참여하고 있는 빛가람 감사협의회가 지난 25일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6개 공공기관 상임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4차 빛가람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 공사 주관으로 열린 이번 빛가람 감사협의회는 한국농어촌공사 이광래 상임감사를 포함해 빛가람 감사협의회 회장인 김문호 한전KDN 상임감사, 이성규 한전KPS 상임감사, 류춘열 사립학교 교직원 연금공단 상임감사, 박용현 전남대학교병원 상임감사, 전본희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임감사가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기관별 감사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홍수, 가뭄 등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공사는 기후위기 대응 및 스마트한 물관리를 위해 구축한 KRC재난안전상황실시스템(DIMAS)을 소개해 참석한 상임감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이광래 한국농어촌공사 상임감사는 “빛가람 감사협의회가 광주․전남혁신도시의 청렴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실천, 안전한 대한민국 조성에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eejj0537@ekn.kr

순창군, 지역 특산물 활용 독창적 포장디자인 ‘눈길’

순창=에너지경제신문 정은서 기자 전북 순창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4 농업농촌혁신대학 농산물가공 포장디자인 품평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농업농촌혁신대학의 농산물 가공 전문가 과정 교육생들이 실습과 이론을 통해 습득한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지역 농산물의 가공과 포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22명의 교육생들은 각 농산물에 맞는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포장디자인을 선보였으며 특히 딸기잼, 오란다, 각종 과일청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과 참신한 포장디자인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군은 이번 품평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농업농촌혁신대학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나아가 최신 가공기술, 트렌드에 맞는 포장디자인, 마케팅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농업의 6차 산업화와 가공기술의 발전은 농가 소득 증대와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돈버는 농업,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라는 군정 비전 아래 농산물 가공 기술 향상, 지역 특산물 브랜드화 등을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odrktma119@ekn.kr

전북도교육청,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전국 유일’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4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부와 인사혁신처 공동 주최로 운영되는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인적자원관리(HRM)와 인적자원개발(HRD)에 대한 모범적인 기준을 달성한 우수 공공기관에 주어지는 인증으로, 인증 자격은 3년간 유지된다. 특히 전북교육청은 지난 2018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3년마다 주어지는 인증을 2021년과 2024년에 연속으로 수상하며 인적자원개발 분야에서의 탁월한 역량을 입증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우리 교육청의 인력 양성 시스템과 직원 인사관리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관리 및 체계적인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bs-jb@ekn.kr

정읍시, ‘장금지구 전원마을’ 주택단지 분양 시작

정읍=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 정읍시는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조성한 '산내면 장금지구 신규마을 주택단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장금지구 신규마을은 산내면 장금리 일원에 약 2만 4975㎡ 규모로 조성된 전원마을이다. 도로,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의 기반시설 공사는 이미 완료된 상태이며 전체 20필지 중 2필지가 분양을 마친 상황이다. 특히 장금지구는 시내와 차량으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하며 인근에 아름다운 옥정호가 있어 전원생활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 옥정호는 섬진강댐 건설로 생긴 인공호수로, 유역면적이 763㎢, 총 저수량이 4억 3000만톤에 이른다. 특히,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신비로운 풍광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어 전원생활의 매력을 더욱 더해준다. 분양 면적은 400~670㎡이며 분양 가격은 ㎡당 16~17만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공급된다. 주택은 최고 4층까지 건축할 수 있으며 건폐율은 60%, 용적률은 80%이다. 시 관계자는 “지자체 주도로 신규 조성한 전원마을 단지 분양은 이번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도시민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bs-jb@ekn.kr

전북자치도, 일자리 정책 협의체 출범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황정호 전주고용노동지청장, 안태용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 22개 유관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 일자리 거버넌스' 출범 및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 거버넌스는 지역산업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협의하고 산업별, 지역별 일자리 현안문제 논의, 기업의 맞춤형 취업연계를 위해 유관기관 연계 및 협력강화를 위한 기능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협력체계다. 이번 거버넌스 출범으로 전북자치도 일자리민생경제과가 일자리 전반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전북특별자치도 일자리센터는 지역 내 일자리 거점 역할을 담당하며 일자리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마련된다. 거버넌스에 참여한 22개 유관기관별 주요 역할은 △맞춤형 취업연계를 위한 전북특별자치도 등 10개 일자리 유관기관 △수요맞춤형 인력개발훈련 및 양성을 위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등 4개 인력양성기관 △산업체 일자리 수요공유를 위한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등 5개 산업기관 및 단체 △일자리 정책 자문 및 분석을 위한 전북연구원 등 3개 연구·자문기관이 상호 협력한다. 출범식에서 전북자치도는 그동안 산업화 진행, 신성장산업 발굴을 위한 노력, 민선8기 기업유치 성과가 일자리창출로 이어지는 영상 제공을 통해 과감한 도전과 혁신적인 발상으로 새로운 미래산업과 일자리를 개척해 나가는 미래를 제시했다. 또한 경제통상진흥원은 통합 일자리제공, 노사발전재단은 중장년층 고용정보 제공, 여성가족재단은 여성일자리 사업 추진상황을 발표해 도내 일자리 사업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날 각 기관별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거버넌스 실무협의회를 통해 실행방법을 찾아 추진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산업별로 전문가, 기업실무자가 참여하는 특화산업분과를 운영해 산업별 일자리창출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거버넌스 구축이 매우 필요했다"며 “산업별, 시군별, 연령별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협력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마음을 모아서 대안을 마련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bs-jb@ekn.kr

장수군, 제42회 군민의 장 수상자 선정

장수=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 장수군은 지난 23일 '제42회 장수 군민의 장' 본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3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장수 군민의 장은 향토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에 크게 공헌하신 분을 군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1982년부터 총 41회에 걸쳐 152명의 영예로운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는 △문화체육장 유영해 △산업공익장 박순도 △애향장 유계선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화체육장 수상자인 유영해씨는 현재 사단법인 의암주논개정신선양회 회원, 사단법인 한국판소리보존회 장수지부장 등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 지정과 남원국립민속국악원 예술감독을 역임하는 등 판소리를 통한 문화발전에 기여했다. 산업공익장 수상자인 박순도씨는 청정오미자조합 2~4대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장수군 오미자 생산농가 조직화에 기여하고 오미자농가 판로 개척과 다양한 제품 개발로 장수오미자 브랜드 고급화에 기여했다. 마지막으로 애향장 수상자인 유계선씨는 재전 장수초 동문회 초대 사무국장 및 재전 장수군향우회 사무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재전 장수읍 향우회 회장으로서 장수군 향우회 발전에 기여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장수 군민의 장은 향토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에 크게 공헌하신 분을 선발해 군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최고의 상"이라며 “선정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제42회 장수 군민의 장 수여식은 오는 10월 5일 개최되는 '제57회 장수군민의 날'에 진행될 예정이다. rbs-jb@ekn.kr

임실군,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가족한마당 행사 개최

임실=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 임실군의용소방대연합이 임실소방서와 지난 23일 2024년 임실군 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경연대회 및 가족한마당 행사를 임실군민체육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임실군의회 의장 및 의원, 박정규 도의원, 각 기관 주요 내빈과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술경연 및 모범의용소방대원 표창, 사랑 나눔 기증식,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들의 사기진작과 기술경연을 통한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의용소방대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사랑 나눔 쌀 43포대를 임실군에 기증함으로써 봉사와 헌신의 정신을 솔선, 실천해 의용소방대 정신을 더욱 빛나게 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임실군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한층 더 향상해 안전한 임실군을 만드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bs-jb@ekn.kr

순창군, ‘주민 건강 지킴이’ 재가암관리서비스 호평

순창=에너지경제신문 정은서 기자 전북 순창군이 재가암관리사업을 통해 등록된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투약지도, 건강상담, 암 관련 정보제공, 운동 프로그램 등을 포함하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암환자들의 일상생활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국가암센터의 암등록 통계에 따르면 암환자 수는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더불어 5년 생존율이 향상되면서 장기적인 관리와 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암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다각도의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가족의 간호 부담 경감에 주력하고 있다. 실제로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을 겪거나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 대상자들을 위해 1년간 고단백 영양식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암 투병으로 지친 환자들이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나아가 순창군은 등록된 대상자들에게 방문 서비스를 제공해 기초검사, 건강상담, 투약 교육 등 포괄적인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같은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들은 가까운 순창군보건의료원,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간단한 절차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진단서와 주민등록등본만 제출하면 등록 관리를 받을 수 있다. sodrktma119@ekn.kr

순천시, 종량제봉투 부실 관리 적발…14년간 수의계약 특혜 의혹

순천=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전남 순천시의 쓰레기 종량제봉투 관리업무에서 심각한 부실이 드러났다. 전라남도가 실시한 정기종합감사 결과 순천시 청소자원과의 담당 공무원들이 징계 및 훈계 대상에 올랐고, 종량제봉투 공급대행사업자인 A 협동조합은 수사기관에 고발 요청됐다. 전남도는 지난 2023년 6월 10일부터 7월 2일까지 순천시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며, A 협동조합을 2011년부터 2024년까지 종량제봉투 공급대행 사업자로 선정한 순천시의 절차적 문제를 지적했다. 순천시는 매년 예측되는 종량제봉투 수량을 회계과에 구매 요청할 때 단일사업으로 의뢰하지 않고 상·하반기와 연말 추가 요청 물량을 나누어 계약을 체결해 23억8000여 만원의 종량제봉투 제작 구매를 부적절하게 진행했다. 감사 결과, 2020년 1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종량제봉투 인쇄의 사고 및 부정 감시를 위한 현장 입회와 감독을 단 한 차례도 실시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더군다나 종량제봉투 품질 판정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이 아닌 제작업체가 임의로 시험기관에 의뢰해 받은 시험성적서로 품질을 판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시는 종량제봉투 검수 업무를 수행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급대행 사업자가 이를 처리하도록 하고 허위 검수 조서를 작성했다. 또한, 2011년부터 2024년까지 공개입찰 없이 A 협동조합과 수의계약을 체결해 특혜를 제공한 사실도 드러났다. 내부 결재의 최종 결재자는 부시장이었다. 종량제봉투 보관에서도 문제점이 발견됐다. 납품 받은 종량제봉투는 보관 전용 창고에 보관해야 하지만, 제작업체가 직접 대행사업자에게 납품해 부실하게 관리됐다. 이로 인해 2020년 7월에 신축한 보관 창고도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순천시는 공급대행 사업자와의 위탁 약정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공급대행 업무를 진행해 18.9%의 높은 체납률을 초래했다. 이와 관련해 A 협동조합은 2011년부터 2024년까지 3467건의 판매대금 총 175억8천여 만원을 임의로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2일 책임 공무원 7명에 대해 경징계를 권고하고 징계 시효가 지난 고위직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훈계 조치 명령했고, 순천시에는 종량제봉투 공급대행 사업자와의 판매대금 관련 약정을 체결하고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기관 경고를 내렸다. 전남도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시민이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만큼 이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고 대금을 유용한 점은 엄중한 사안"이라며 “경징계 대상자들에게는 '직무태만'을 적용해 향후 징계 감경이 불가능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순천시는 전남도의 감사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수용할 계획이다. leejj0537@ekn.kr

진안군, 농림부 스마트원예단지 공모 선정

진안=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 진안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추진된 2025년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으로써 '진안고원 스마트팜 단지 조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24일 군에 따르면 진안고원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은 지역주민과 청년 농업인들의 정착 기반 마련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마령면 평지리에 6.9ha 규모의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운영하며 농식품부로부터 3년간 총사업비 34억7000만원 중 24억29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부지 정리, 내부 도로 개설, 용수공급 및 전기 인입, 오폐수처리시설 설치 등 스마트팜 온실을 신축하기 위한기반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스마트팜 단지 조성 계획 이후 올들어 확보한 부지에 성토를 완료하는 등 사업공모를 위한 만반의 준비로 전국 6개 시군 중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오는 10월부터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착수할 예정으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성과는 무엇보다 부지확보에 적극 협조해 주신 군민들 덕분"이라며 “진안군은 첨단농업기술을 갖춘 스마트팜 조성으로 청년농과 지역 농업인에게 획기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떠나지 않는 진안, 와서 살고 싶은 진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bs-jb@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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