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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삼척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삼척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공모사업(이하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3일 강원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3월 선정된 2023년 생활여건 개조사업 8개소를 포함해 올해와 내년도 생활여건 개조사업으로 16개 지구 총 286억원의 역대 최대 국비를 확보화게 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향후 5년간 426억원(국비 286억원, 지방비 139억원)을 취약지역에 투자해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확보, 생활·위생 인프라, 집수리지원, 주민역량 강화서비스 등을 제공해 지속가능 성장 및 상생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3년~2024년 지역별 국비 확보액은 △농어촌 지역(4년간) 홍천군 12억원, 횡성군 15억원, 평창군 12억원, 철원군 33억원, 양구군 15억원, 인제군 29억원, 고성군 15억원, 양양군 17억원 △도시 지역(5년간) 원주시 41억원, 동해시 30억원, 태백시 14억원, 삼척시 24억원이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국가균형발전정책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안전 및 생활·위생 인프라 확보, 주택정비 지원, 일자리문화 등 복지 및 휴먼케어, 주민역량강화사업 등을 주요 지원내용으로 한다. 김권종 도 균형발전과장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어촌 오지마을, 도시 달동네 등 낙후지역 주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마중물 사업"이라며 "선정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상시 컨설팅 및 점검을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사업 추진 효과가 조기에 가시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원특별자치도청사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시대 민선 8기 출범 1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민선8기 강원도청 출범 1주년을 맞아 별도의 1주년 기념행사 없이 3일 월례 직원조회와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1년 간의 소회와 향후 다짐을 밝힐 예정이다. 김 지사는 민선 8기 도정 1년은 지난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 준비에 주력한 한 해였다. 또 강원도정 4대 혁신을 추진해 ‘인구 200만, 지역내 총생산 100조원,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를 성공적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닦은 1년이기도 했다고 소회했다. 민선 8기 강원도정의 성과를 살펴보면 △반도체, 바이오헬스, 수소에너지 등 미래산업 육성 기반 조성 △41년 숙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환경영향 평과 통과로 연내 착공 준비 △35년 숙원 춘천∼동서 고속화철도 착공,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 연내 착공 예정,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 2027년 개통 목표로 진행 중, 삼척∼강릉 고속화철도 및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대상 확청 등 SOC 인프라 확충 △새로운 100년을 열어갈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신청사 건립 및 행정복합타운 조성, 강릉 제2청사(글로벌본부) 개청을 이달에 진행한다. 또 △전국 최초 육아기본 수당 지급 대상 만 8세 미만까지 확대, 보훈 수당 2배 인상, 맞춤형 복지 정책 확대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지원 역대 최대 규모 예산 배정,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청년들 ‘자립과 기회’를 주는 청년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전국 광역지자체 처음으로 반값 농자재 지원, 농어업용 면세유 지원 확대 및 어선 노후 디젤기관 대체 지원, 농가 소득 사상 첫 5000만원 대 진입 등의 성과를 이뤘다. 민선8기 도정은 ‘일하는 조직’으로 쇄신하기 위한 ‘조직·인사혁신, 재정혁신, 규제혁신, 소통혁신’ 등 4대 혁신에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쓸 땐 쓰고, 아낄 땐 아낀다’는 기조 아래 재정혁신을 지속 추진하면서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세입 감소에 대응해 용역 관행 점검 등 고강도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강원특별법 2차 개정을 통해 군사, 농업, 환경, 산림 등 4대 규제혁신 권한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기업호민관 제도 운영, 스쿨존 탄력 운용 등 기업·생활규제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도, 국회의원, 도의회, 18개 시군 그리고 모든 도민이 합심해서 새로운 특별자치시대의 기반을 닦았다"며 "이제부터 시작이다. 도민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를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만들어 인구 200만, 지역내 총생산 100조,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로 나아가겠다" 라고 다짐을 밝혔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20220809_221509_1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주 봉산동, 국토부

강원도 원주 봉산동 일대 생활여건 개조사업으로 주거환경 및 생활인프라가 개선 돼 해당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송기헌 의원(민주단, 강원 원주을)은 2일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4 도시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이하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노후주택 밀집지역과 같은 지역내 주거 취약지역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하반기 국회 내년도 예산 심의를 통해 국비 규모가 최종 확정된다. 내년도 국비(41억원)가 확정되면 도비와 시비를 매칭해 오는 2018년까지 봉산동 2지구 생활인프라 확충 및 개선, 노후 주택 정비,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진행하게 된다. 송기헌 의원은 "국토부의 취약지구 개조사업에 최종 선정돼 기쁘다"며 "현재 진행 중인 봉산동 도시재생 사업과 더불어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침체한 동네에도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 했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송기헌 국회의원 송기헌 국회의원(민주당, 강원 원주을)

화성시, 향남~평택지제역간 시내버스 7월부터 개통

경기 화성시가 7월부터 운행개시 되는 향남신도시와 평택지제역 간 시내버스 H123번 개통식을 지난달 30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향남환승터미널에서 열린 개통식에는 등 50명이 참석했다. H123 노선은 향남시외버스터미널을 기점으로 향남역~향남제약공단~양감면~삼성전자평택캠퍼스를 거쳐 평택지제역을 경유한다. 이번 버스노선 신설을 통해 향남읍, 양감면 등 그동안 상대적으로 대중교통이 취약한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향남역(서해선)과 평택지제역(고속철도, 1호선)의 연계로 광역교통 환승체계가 가능해져 철도 수혜지역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향남역과 지제역 연결로 화성 서부지역 교통편의 개선을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교통복지를 위한 대중교통 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02124237 정명근 화성시장이 지난달 30일 개통식에 참석, 축하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평창군, 우유 학교 급식 ‘전면 무상’ 추진…추경 예산 편성

강원 평창군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지역 내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면 무상 우유 급식예산 1억5600만원을 편성했다고 2일 밝혔다. 평창군은 지난해까지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특수교육대상자 등 기본 지원 대상자들에게 무상 우유 급식을 지원했다. 군은 매년 약 1억여원을 들여 사회적 배려 대상자 등 1000여명에게 무상 우유 급식을 지원했으나 이번 전면 무상 우유 급식 지원 결정으로 2700여명에게 우유를 무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무상으로 우유를 지원받는 취약계층 학생들과 학교 간 차별을 방지하고, 출산율 저하에 따른 학생 수 감소에 대응한 학생복지정책 강화, 국비 지원 대상이 축소된 점 등을 고려해 이번 추경에 군비를 확보해 지역 내 모든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상 우유 급식을 시행하게 됐다. 평창군은 무상 우유 급식 시행을 위해 추진방식 등 세부 사항에 대해 교육청과 협의하고, 무상 우유 급식을 원하는 학생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8월부터 전면 실시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전면 무상 우유급식으로 필수 영양소 섭취가 필요한 초·중·고등학생들의 성장기 발육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학생 간 차별 해소, 우유 소비에 어려움을 겪는 낙농산업 안정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평창군청 평창군청

평창군, 지역경기 마중물

강원 평창군은 평창사랑상품권 3종(지류 및 모바일(카드, QR결제)) 서비스를 3일부터 시행한다. 평창군 최초로 도입 시행하는 평창사랑상품권은 선할인 10%로 구매할 수 있다.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총 100억원을 투입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경기 활성화에 큰 기여가 예상된다. 연 30억원 규모로 발행하는 종이류 상품권은 모바일(휴대폰 등) 조작이 어려운 사람을 위해 평창군 내 농협, 축협, 원예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본점 및 지점 30곳에서 판매한다. 직장인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모바일(카드 QR결제) 판매는 연 7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평창사랑상품권은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월 1인 통합 한도 5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보유한도는 100만원이다. 평창사랑상품권은 일반상품권과 정책발행 상품권으로 구분해 발행한다. 일반상품권은 만19세 이상이면 선할인 10%를 적용받아 누구나 구매가 가능하고, 평창사랑상품권 가맹점(일반)에서 소비가 가능하다. 정책상품권은 농업인·임업경영체 수당, 전입 축하 물품 지급 등 평창군의 사업을 위해 만든 상품권으로 일반상품권과 별도로 39억4500만원을 발행한다. 할인 혜택이 없고 종이류만으로 지급한다. 정책발행 상품권은 상품권에 별도 표시가 되며, 평창사랑상품권 가맹점(일반)과 가맹점(정책)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평창사랑상품권 판매점과 가맹점 현황은 평창군청 홈페이지에 확인이 가능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평창사랑상품권 선 할인 10%로 받고 평창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소비함으로 평창군 경기 활성화를 위한 현명한 소비가 필요한 시기다. 소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했다.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평창사랑상품권 평창사랑상품권

정선아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제한…31일부터 시행

강원 정선군은 연매출 30억원 초과 업소 33곳에 대한 정선아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제한을 오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행안부 ‘2023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 변경에 따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을 소상공인 중심으로 개편하는 것이다.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의 가맹점 등록을 제한하고 기존 등록된 가맹점도 소급 적용해 등록을 취소한다. 현재 정선아리랑상품권 등록 가맹점은 1872곳이다. 등록취소 대상 가맹점은 하나로마트, 금융기관 경제사업장, 일부 주유소 등 33곳이 해당한다. 정선군은 변경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 하고자 6월∼7월 두 달간 유예기간을 거쳐 이달 31일에 가맹점 등록제한 조치를 실시한다. 또 지역 주빈들 및 관광객이 정선아리랑 상품권 사용에 혼란이 없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선아리랑상품권 사용처 확인은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와 정선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정선아리랑상품권 정선아리랑상품권

정선군 군립도서관·가족센터 건립 박차…60% 공정률 보여

강원 정선군은 군민들의 평생학습과 복합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정선군립도시관 및 가족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선군에 따르면 2019년 생활SOC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군립도서관 및 가족센터 조성 사업은 총 22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2021년 12월 정선읍 봉양리 일원 舊 정선국도유지건설사무소 부지에 사업을 착공해 올 연말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6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군립도서관은 지상3층 연면적 3119㎡ 규모로, 가족센터는 지하 주거지 주차장을 포함 지상 2층, 연면적 3671㎡ 규모이다. 공공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평생학습관 등 시설이 어우러진 군립도서관은 정선군 거점 도서관의 역할을 하게 되며, 가족센터는 가족 교류 소통공간, 교육실, 공동육아 나눔터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가족정책의 핵심 공간으로 조성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 군립도서관과 가족센터는 정선군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주민 삶에 밀착해 모든 세대와 함께 소통과 화합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주도할 것"이라며 "사업이 연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정선 군립도서관 및 정선군 가족센터 건립사업_조감도) 정선군립도서관·가족센터 조감도

정선군, 생활체육 활성화 도모…프로골퍼 재능기부

강원 정선군에서는 KPGA 및 KLPGA 프로골퍼 4명이 지난 1일 정선골프연습장을 찾아 지역주민들을 위해 재능기부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2일 정선군에 따르면 이날 정선 출신 고귀한·김태후·김혜연·전형석 프로는 참가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 동안 영상강의와 그룹레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골퍼의 프리미엄 레슨은 군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소외 지역 골프 동호인들의 수요 충족과 재능 기부 레슨을 통한 골프 접근성 확대 등 정선군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성공적인 생활체육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레슨은 베이직 및 하이클래스 그룹레슨으로 진행했다. 프로 선수들이 참가자의 스윙 분석, 테크닉 코칭, 스코어 줄일 수 있는 숏게임 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레슨을 신청한 참가자가 4명의 프로골퍼 가운데 희망하는 프로에게 레슨을 받을 수 있도록 해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높였다. 김재성 군 문화체육과장은 "정선을 찾아 재능기부 레슨을 진행해준 4명의 프로골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많은 군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골프를 즐기고 생활체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정선골프연습장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KPGA 프로골퍼 재능기부 김혜연 프로골퍼가 지난 1일 정선골프연습장에서 군민들을 위해 그룹레슨을 진행하고 있다.

횡성문화관광재단, 문화관광 정책 포럼 개최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전국 관광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한 문화관광포럼’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오는 4일 오후 2시 30분 횡성문화원 발표회장에서 지역 문화관광 사업의 발전 및 추진에 앞서 현안을 도출하고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포럼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횡성 문화관광의 발전과 성장’을 주제로 횡성문화관광재단의 역할과 과제 그리고 횡성문화관광의 발전전략에 대해 조영호 남해관광재단 본부장과 이영주 강원연구원이 각각 발제자로 나선다. 이후 이훈 한양대 교수을 좌장으로 김기현 한국관광공사 전문위원, 김영국 강원대 교수, 김태린 상지대 교수, 제상원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장이 토론자로 토론을 이어간다. 2부에서는 ‘횡성한우축제의 글로벌화’를 주제로 진행한다. ‘정부의 축제정책과 지역축제 경쟁력’을 주제로 손신욱 한국문화관광연구회 연구원이, ‘횡성한우축제의 발전방안 키워드’를 주제로 신현식 횡성한우축제 감독이 발제를 맡는다. 그리고 이인재 가천대 교수를 좌장으로 류시영 한라대 교수, 배경미 지역다움 대표, 황영주 한양대 행복여행센터 연구교수, 원문규 강원도관광재단 실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아울러 포럼에 앞서 (재)횡성문화관광재단과 (사)한국관광확회는 횡성군의 문화관광 분야 진흥가 활성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횡성군 문화자원과 축제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기획·홍보하고 다양한 학술 연구를 위한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 이재성 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을 통해 횡성 문화관광 발전 전략을 논의하고 이를 위한 재단의 역할과 과제를 살펴 향후 횡성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 제고와 관광객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횡성문화관광재단 CI_1 횡성문화관광재단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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