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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기계공고.강원도형 마이스터고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태백에 소재한 한국항공고가 새롭게 출발하며 오는 12일 출범식 및 교명석 제막식을 개최한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교로 지정된 태백기계공업고가 2024학년도부터 한국항공고로 새롭게 출발한다. 태백기계공업고는 2024학년도 새로 개교하는 한국항공고등학교에 발맞춰 교육목표에 맞는 학생 지도를 위해, 본교 재임 중인 교사들의 △장기 심화 연수 △항공 관련 자격취득 및 교사의 자발적 직무연수 △영어캠프 및 항공정비사 출신 산학겸임 교사 선발 등 준비를 하고 있다. 또 학교 교가, 교표, 상징물, 마스코트를 재선정하고 우주·항공 시대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교 운영을 새롭게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항공고등학교는 2024년 개교에 따라 항공정비시스템과 3개반 총 48명의 신입생을 오는 10월 16일~20일까지 4일간 전국에서 모집한다. ess003@ekn.kr한국항공고등학교 한국항공고등학교

화천군, 취약농 가을걷이 영농대행 운영

[화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화천군은 올해조 취약농 가을걷이 영농대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오는 15일부터 11월30일까지, 추수에 필요한 인력과 농기계를 지원한다. 군은 2007년부터 영농철에 트랙터와 이앙기 등 농기계를 비롯해 유류비와 장비 운용 전문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은 경영체 등록농가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국가 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농업인 등 약 400여 농가다. 콤바인과 트랙터, 베일러, 건초 포장기, 5톤 트럭 등 모두 31대의 장비와 25명의 운용 인력을 투입해 주로 벼나 잡곡 수확, 볏짚 포장 작업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농가 부담금은 벼 1㎡ 당 35(자가운반)~45원(운반포함), 잡곡이 20원, 볏짚 포장이 개당 8000원(중형)~1만원(대형)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다. 군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올가을 약 280여㏊ 면적에서 영농대행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화천군은 다수 농가에서 영농대행을 시청할 경우 작업이 지체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에 한해 벼수확 농작업비 50%를 지원한다. 최대 지원금은 1인당 50만원까지이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몸이 불편하신 취약 농업인들이 가을걷이 걱정이 없도록 영농대행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첫벼베기6 지난 1일 화천읍 신읍리에서 진행된 올가을 첫 벼베기 모습[사진=화천군]

홍천읍이장협의회,100번째 출생아 축하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저출산 시대 출생아에 대한 축하의 의미로 홍천읍 100번째 출생아에게 황금열쇠를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홍천군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한 황금열쇠는 지난해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에서 오헌기 전 홍천읍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참가 이장들이 받은 1등 경품이다. 홍천읍 이장협의회는 저출산시대를 맞아 출산율 증가와 출생아에 대한 축하의 목적으로 ‘홍천읍 100번째 출생아’에게 황금열쇠를 기증하고자 결정하고 지난 7월 26일 이장 월례회의 때 홍천읍장에게 기부했다. 이번 홍천읍 100번째 출생아는 8월 22일 태어난 건강한 남자 아이로 9월 4일 홍천읍에 100번째로 출생신고 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부모와 아기가 함께 참석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심금화 홍천읍장은 "홍천읍 100번째 아기의 출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우리읍이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홍천읍행정복지센터, 100번째 출생신고 홍천읍이장협의회는 올해 홍천읍 100번째 출생신고를 한 출생아에게 축하의 황금열쇠를 전달했다.

홍천군, 착한가격업소 일제점검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홍천군은 물가안정 및 물가 인상 억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일제 점검을 한다고 6일 밝혔다. 홍천군은 기존에 지정되어 있던 착한가격 업소 17개 업체의 일제 정비를 위해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경제정책팀장, 물가 담당 공무원, 민간 모니터 요원 등 현지 실사 평가단을 구성해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가격, 위생, 서비스, 공공성 기준 등을 현지 방문해 점검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업소의 적격 여부를 심사할 예정"이라며 "심사 결과에 따라 부적격업소는 지정 취소 후 인증 표찰을 회수하고, 적격업소는 착한가격업소로 재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ss003@ekn.kr홍천군청 전경 홍천군청 전경

정선군, 치유농업 현장체험학습장 본격 운영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이 북평면 농업기술센터에 현장체험학습장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부터 현장체험학습장 A동에 월동 가능한 다년생 및 야생화 등의 자생식물과 소교목, 관목 등 조경식물을 식재하고 조경석 설치 등 내부 환경 보수를 추진했다. B동에는 계절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토록 냉난방기 설치 및 유리온실을 보수하고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교육 공간을 조성했다.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놀이정원사 등 전문가 양성도 추진했다. 지난 6월 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초등학교와 연계해 어린이 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꼬마정원사, 청소년 대상 농업기술 관련 직업 소개 진로체험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정선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생활원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원예작물을 활용한 취미원예, 홈가든, 실내조경 등 맞춤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현장체험학습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달 14일부터 11월까지 북평면 농업기술센터 현장체험학습장 B동에서 치매안심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니정원 만들기 등 작물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심신안정, 스트레스 해소와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놀이정원사 과정을 운영한다. 최유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체험학습장 운영으로 체계적인 체험교육 운영으로 농업·농촌의 가치 제고는 물론 현장 체험학습과 연계 추진을 통한 지역 농촌체험관광사업 활성화와 농촌발전에 적극 나서겠다"며 "이와 함께 놀이정원사 전문강사 육성과 활용으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농업기술센터 현장체험학습장 농업기술센터 현장체험학습장

춘향전의 모티브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세월이 지나 영월 주민도 잘 모르는 영월의 역사가 올해 뮤지컬로 창작돼 야간공연의 지평을 연다. 영월군은 관풍헌에서 야간상설공연으로 오는 10월 28일까지 금·토요일에 창작 뮤지컬 ‘영월 천년-월기 경춘’을 26회 예정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영월 천년-월기 경춘’은 영월의 실존 인물인 기생 경춘(본명 고노옥)의 이야기를 창작뮤지컬로 제작했다. 경춘은 영조 시대 인물이다. 단종 사후 300년 기일에 태어나 노산군이 점지했다고 하여 노옥이라 이름 지었다. 경춘은 양반으로 태어났으나 조실부모한 후 이웃이었던 기생 추월에게 동생과 함께 입양되면서 15세에 영월의 관기가 되었다. 노래, 춤, 시, 그림에서 뛰어났다고 알려진 경춘은 영월 부사의 아들과 사랑에 빠지나 아버지의 발령으로 이수학은 편지만 남기고 떠난다. 그 후 신임부사 신광수가 부임해 수청을 들라 하나 경춘은 결국 순절한다. 그 이야기가 전해져 당대 문장가인 신광수를 아꼈던 영조조차 그를 파직시켰고, 후에 ‘월기경춘순절지처’ 비가 세워져 정절의 귀감이 됐다. 영월군은 지역의 문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공연을 통해 영월의 지역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준비해 왔으며 특히 이번 ‘월기 경춘’은 춘향전의 모티브가 된 실존 인물인 만큼 영월군에서 작품화하고자 오랫동안 노력해왔다. 70분 정도의 야외극임에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관람한 관객들은 뮤지컬이라 노래를 같이 흥얼거리기도 한다. 춘향전의 실화가 영월에서 비롯되었다는 게 놀랍다며 실화는 비극이라 더 기억에 남을 공연이라고 입을 모았다. 관객들이 일부러 공연을 보러 영월에 찾아올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는 ‘영월천년-월기 경춘’은 영월읍 관풍헌(중앙로 61)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창작 뮤지컬 ‘영월 천년_월기 경춘’의 극작가이자 시와 별 대표인 상지윤 씨는 "역사적 사실에 충실하면 드라마가 약하고, 드라마를 살리면 역사를 훼손할 위험이 따르는데다 참고할 만한 자료가 별로 없고 내용도 서로 달라 더 어려운 작품이었다"며 "그럼에도 주민과 관광객의 기억에 남을 영월의 좋은 문화 콘텐츠를 만들고자 노력한 이 작품은 시대가 변했어도 여자로 살아간다는 어려움, 시대와 상관없이 아름답고 슬픈 ‘사랑’이란 화두를 담고 있다"고 했다. 이어 " 신나는 기생들의 무대가 있는가 하면, 이수학과 경춘의 사랑, 추월과 경춘의 살아온 시간에 따라 다른 사랑에 관한 생각 등 다양한 내용을 뮤지컬 넘버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은 산수가 아름답고 사람들의 정이 넘치는 곳이며, 로미오와 줄리엣보다 비극적인 단종의 애사와 기생 경춘의 정절, 전국에 이름을 떨치며 방랑한 노마드 천재시인 김삿갓, 뗏목 아리랑을 부르며 강줄기 따라 한양을 오갔던 뗏꾼들의 애환, 근현대사 과정에서 무수히 많은 희노애락을 겪은 광부이야기와 설화 등 무수한 이야기를 담은 곳"이라며 "영월군은 법정문화도시로서 계속 지역 이야기를 발굴해 작품화하고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하며 월기 경춘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가 뮤지컬을 잘 전해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창작 뮤지컬 ‘영월 천년_월기 경춘’ 야간공연 춘향전의 모티브가 된 실존 인물 월기 경춘 이야기가 창작 뮤지컬로 매주 금토요일 관풍헌 야간상설무대에서 공연하고 있다.

한눈에 보는 강원특별자치도 10대 규제지도 제작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추진단은 각종 지역별 규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규제지도’를 제작해 6일 배포했다. 현재 토지이용과 관련된 각종 규제 현황은 각 부처별로 개별 규제 정보를 별도로 지정하고 관리하고 있어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의 전체 규제현황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이번에 제작한 규제지도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주요 10대 규제(산지관리법, 산림보호법, 백두대간법, 군사기지법, 자연공원법, 수도법, 한강수계법, 물환경보전법, 농지법, 문화재보호법)현황을 지도형식으로 사각화해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서 규제에 대해 종합적인 분석이 쉬워졌다. 법령 및 규제의 종류에 따라 허용 및 제한 행위를 간단하게 요약하고 제공해 누구나 복잡한 규제를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별추진단에 따르면, 주요 10대 규제는 도 행정면적의 1% 이상을 차지하며, 각 규제가 도민에게 미치는 영향과 특성 등을 분석하여 선정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강원자치도 10대 규제 중 산지규제가 우리 도 행정면적 대비 70%(산림면적 81.2%)로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상수원보호구역19.8%, 군사시설보호구역 15.8%의 순서로 규제면적 분포에서 상위에 위치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중첩규제현황 분석 결과로 나타난 인제 설악산 지역은 보전산지, 산림보호구역, 백두대간보호지역(핵심구역) 뿐만 아니라 국립공원구역, 공장설립승인지역, 지정문화재 등 총 6개의 중첩규제로 지정돼 있다. 도내 태백산 정상지역과 함께 가장 많은 중첩규제를 겪고 있는 지역 중 하나로 분석됐다. 5중 중첩규제 구역엔 인제 서화면, 양구 동면 지역 등 23의 지역으로 강원자치도 내에는 다수의 지역이 다양한 규제로 인해 지역개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제작된 규제지도는 중앙정부와 국회, 그리고 강원특별자치도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강원특별자치도 홈페이지로도 공개해 도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토지규제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상영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추진단장은 "우리 도가 과도한 중첩 규제로 인해 도민의 재산권 침해하고 더불어 지역개발사업 추진에도 큰 걸림돌이 되어 경제발전을 저해하는 피해를 오랫동안 겪어왔다"며 "규제지도는 강원자치도의 지역별 규제 이슈를 시각적으로 나타내고, 관련 법령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함으로써 규제 개선을 촉진하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강원특별법 3차 개정을 위한 논리보강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ss003@ekn.kr규제지도_1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추진단이 제작한 ‘강원특별자치도 규제지도’

평창군 산양삼특구 활성화…평창산양삼축제 열려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평창군 산양산특구 활성화를 위해 산양삼 홍보 및 소비자와 연결하는 창구를 마련한다. 6일 평창군에 따르면 ‘2023 평창산양삼축제’가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봉평면 창동리 일원(평창군 임산물 클러스터 가공유통센터)에서 열린다. 산양삼 제품의 전시·판매와 더불어 산양삼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여 산양삼 꿀스틱 및 산양삼 두유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축제를 통해 평창군 산양삼의 브랜드가치 제고 및 산양삼 재배자들의 유통 판로 확대로 서로 상생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ss003@ekn.kr산양삼축제 2023 평창산양삼축제 포스터

원주시, 야간 원도심 조도 개선…안전한 도시 환경 개선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원도심 조도 개선 사업으로 야간 원도심 환경을 개선한다. 6일 원주시에 따르면 원일로 우산철교에서 남부시장까지, 평원로 (구)원주역에서 원주교 오거리까지 가로등 LED150W 162개를 교체했고 보행자등 50W 113개를 신규 설치했다. 원주시는 총 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가로등기구(1037개), 노후 보안등 (1037개), 원주천 투광등기구(200개 )등을 올해 11월까지 모두 교체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조도 개선 사업으로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해 시민의 안전도 지키고 원도심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조도개선 사업 원주시 평원로 중앙우체국 앞 조도개선

원주시, 체류형 관광 콘텐츠 발굴…관련 부서 간 협업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관광객이 원주에 더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관련부서들이 머리를 맞대고 협업한다. 6일 원주시에 따르면 원강수 원주시장 주재로 관광과, 경제진흥과, 문화예술과 등 관련 부서 10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오는 11일 협업 회의를 진행한다.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인 원주는 연평균 약 500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특히 수도권 관광객 유입에 이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교통 이점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쉽게 할 수 있어 체류형 관광에는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원주시는 뛰어나 수도권과의 접근성으로 인해 당일형 관광에 한정된 현재 관광실태를 개선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원도심으로 유도하는 방안 등 먹거리, 교통, 숙박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한다. 이선화 관광과장은 "여러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원주만의 특색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관광객들이 원주에 더 오래 머무르면서 원주에 대해 매력을 느끼고, 이로 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원주시청 원주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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