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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리테일, 산림엑스포 입장권 2만매 구매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이랜드파크·리테일에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입장권 2만매(1억원)를 구매 약정했다. 윤성대 이랜드파크·리테일 총괄 대표는 13일 김진태 도지사를 방문해 "임직원 모두가 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보탬이 되고자 입장권을 구매 약정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랜드그룹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입장권 구매식 김진태 도지사(산림엑스포 조직위원장)과 윤성대 이랜드파크리테일 총괄 대표가 지난 13일 산림엑스포 입장권 2만매(1억원) 구매 약정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강원산림엑스포 전시관, 국내 처음으로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22일부터 한달간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서 서비스로봇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로봇 운영사업은 한국관광공사 후원으로 추진된다. 13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형 엑스포에 서비스로봇을 도입 해 관람 경험을 극대화 하는 국내 첫 사례이다. 이번에 도입하는 7대의 서비스로봇은 △안내로봇-엑스포 및 관광정보 제공 △방역로봇 -참관객 밀집 지역 내 방역활동 △이벤트 로봇-4족 보행 반려견로봇, 아이스크림 로봇 등이며 5개의 실내 전시관 및 음식관, 1개의 실외 힐링광장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마이스 산업(MICE, 비스니스 관광 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변화하는 기술을 수용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시도가 필요하다" 며 "국내 대표 관광지인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세계산림엑스포에서 서비스로봇을 활용해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세계, 일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세계잼버리수련장과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열린다. ess003@ekn.kr서비스로봇 산림평화관 적용예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산림평화관에서 서비스로봇을 적용하고 있다.[사진=강원관광재단]

필리핀 이주노동자부·대사관 관계자, 홍천군 방문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필리핀 이주노동자부 및 대사관 관계자가 한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홍천군을 13일 방문했다. 이날 Mario. T. Zinampan 이주노동자부 국제협력 차관보, Levinson Alcantara 이주노동자부 고용 차관보,Romulo Victor lsrael Jr 주한필리핀 대사관 총영사를 비롯해 7명이 방문했다. 직접 근무 현장을 방문해 숙소 환경을 점검하고 계절근로자들과 면담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강원도청 소회의시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권익과 복지를 보호하며,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한 정책 및 제도적 변화 등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두 나라 간의 정보 공유 및 긴밀한 협력을 강조하고, 농업 분야에서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중요한 미래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진수 군 농정과장은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정책 및 제도적 변화들이 우리 농촌 경영의 안정과 소득창출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필리핀 이주노동자부 방문 필리핀 이주노동자부 및 대사관 관계자가 13일 홍천군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권익 보호,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한 정책 등에 관해 논의했다. 필리핀 대사관 방문 필리핀 이주노동자부 및 대사관 관계자가 13일 홍천군을 방문해 계절근로자들 근무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산림엑스포 성공 기원 입장권 구매 동참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의호는 13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기원’ 입장권 구매 동참식을 가졌다. 이날 권혁열 의장을 비롯해 김기홍·한창수 부의장, 정재웅 사회문화위원장, 김기철 경제산업위원장, 박기영 안전건설위원장, 박길선 교육위원장이 참석하였으며,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에서는 김진태 도지사(산림엑스포조직위원장), 김동일 산림엑스포 상임부위원장이 참석했다. 도의회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입장권 1000매를 구매할 것을 약정했다. 구매한 입장권은 도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수용시설 및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 취약 계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ess003@ekn.kr산림엑스포 입장권 구매 동참 권혁열 도의장(오른쪽 일곱 번째)을 비롯한 의장단은 13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김진태 도지사, 김동일 산림엑스포 상임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입장권 1000매 구매를 약정했다.[사진=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19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21일 개막...총94개 기업 참가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기업도시 내 위치한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상설전시장에서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제19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이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시회는 도내 최대규모의 산업전시회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주최하고 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강원지원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지난 2022년 전시회는 다수 해외바이어의 방문과 수출상담을 통한 계약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전시산업진흥회가 인증하는 ‘국제 인증 전시회’로 거듭났다.이번 전시회는 국내 병원설비, 디지털 헬스 등 의료기기 각 분야의 혁신기업 78개사, 유관기관 11개사, 해외기관 및 기업 5개사 등 총 94개사가 참여한다. 해외 초청 바이어와 기업간 1:1 사전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전시기간 동안 의료기기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건강보험관리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원주혁신도시 의료관련 공공기관과 협업하여 기업간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디지털헬스케어 체험존 운영을 통해 강원 의료기기 산업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선보일 예정이다.김광수 원장은 "의료기기 산업 관계자들과 주민들의 성원으로 강원의료기기전시회가 올해로 19회를 맞았다"며 "강원의료기기 전시회가 의료기기 산업 성장과 수출 증대를 위해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ess003@ekn.kr

강릉문화재단,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릉문화재단은 청소년들이 건축과 예술을 배우며 다양한 건축물을 답사하는 ‘청소년 건축랩 : 나의 건축실험노트’를 운영한다. 13일 재단에 따르면 오는 22일까지 ‘청소년 건축랩 : 나의 건축실험노트’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꿈꾸는 사임당 예술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3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에 꿈꾸는 사임당 예술터에서 열린다. ess003@ekn.kr청소년 건축랩 나의 건축실험노트 청소년 건축랩 : 나만의 건축실험 노트 포스터

강원자치도 제2청사 직원, 산림엑스포 환경정화 활동

[고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본부는 9일 앞으로 다가온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13일 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미래산업국, 관광국, 해양수산국 등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전 부서에서 40여 명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제2청사 비전인 ‘상생과 균형, 함께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에 발 맞춰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2023년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명실상부 국제엑스포로서 성공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으로 2023년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직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글로벌본부 환경정화 활동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13일 강원산림엑스포 행사장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레고랜드 호텔, 가을 호캉스 패키지 출시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레고랜드 호텔은 추석 황금연휴에 이어 10월 가을철 시즌을 맞아 가을 호캉스 패키지 ‘브릭타스틱 어텀 슬립오버’를 선보인다. 레고랜드 호텔의 ‘브릭타스틱 어텀 슬립오버’는 오는 22일부터 11월 19일까지 사용 가능한 패키지이다. 레고래느 파크에서 새롭게 선보일 가을 축제 ‘어텀 페스티벌’ 오픈에 맞춰 준비된다. 레고랜드 호텔 테마룸 1박과 함께 모험을 통해 ‘캔디’를 얻을 수 있는 ‘캔디 헌터의 신나는 모험’ 활동 및 ‘가을 한전판 선물 세트’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이 포함돼 있다. 가을 한정판 선물 세트에는 캔디 버킷, 핀뱃지, 드링크 헌트 리필 보틀, 시즌 한정 스티커가 들어있다. 호텔 체크인과 동시에 수령한 ‘가을 한정판 선물 세트’와 함께 아이들의 ‘캔디 헌터의 신나는 모험’이 시작된다. ‘핀뱃지’를 착용하고 꾸며진 ‘드링크 헌트 리필 보틀’과 ‘캔디 버킷’을 들고 1층과 2층에 숨겨진 캔디 스테이션에 방문을 해 ‘브릭 오어 트릿’을 외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캔디를 선물로 제공한다. 특히 참여 횟수에 제한 없이 아이들이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 스카이 라인 라운지에 드링크 헌트 리필 보틀을 들고 가면 단호박 식혜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재방문 시 탄산음료를 제공하며 이는 퇴실 전까지 무료로 리필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레고랜드 호텔 투숙 시 무료로 예약이 가능한 다양한 전용 엑티비티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가을 호캉스 패키지를 출tl 레고랜드 호텔이 황금연휴를 앞두고 가을 호캉스 패키지를 출시했다.[사진=레고랜드]

원주시,배달전문기업과 안전사고 예방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강원 원주시는 13일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바로고와 ‘범죄 및 재난 예상 신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원주 바로고는 원주시 내 13개 지점을 둔 배달대행사이다. 원주시에 따르면 배달원 업무 특성상 각종 사건·사고를 직접 목격하거나 발생 징후를 최초로 포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 착안해 ‘시민이 지키는 원주’를 만들고자 이번 협약을 갖게 됐다. 원주시는 원주 바로고와 이번 협약을 통해 배달원이 범죄 및 재난 상황을 발견 또는 안전 취약계층의 이상 동향을 파악 시 신고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 이륜차 안전 운전 및 교통법규 준수 등 범죄 및 재난안전 예방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지역 곳곳을 누리는 배달원의 활발한 범죄 및 재난 예방 신고 활동으로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ss003@ekn.kr범죄 및 재난 예방신고 업무협약식(바로고) (8) 원강수 원주시장은 13일 김명환 바로고 대표(왼쪽)와‘범죄 및 재난 예산 신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원주시]

횡성군 청년 토마토 농가,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 획득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 청년토마토연구회 회원 농가가 농업 분야에서 지역 최초로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을 획득했다. 13일 횡성군에 따르면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청년토마토연구회가 지역 자립형 저탄소 농업 생산모델 시범사업에 참여했다.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사업은 지역농업이 당면한 기술적 과제에 대하여 민·관·산·학·연 간의 협력체계를 구성해 농업기술센터가 지역농업의 현안 해결과 지역 주도의 농업 발전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횡성군은 농촌진흥청 공모사업(2년간, 10억원)으로 선정돼 현재 횡성한우 승계농연구회와 횡성 청년토마토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저탄소 농업기술을 활용해 농축산물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줄이는 영농방법 및 기술을 활용한 농축산물에 대하여 인증을 부여한다. 지난 2012년에 제정되어 2022년 기준 한우, 토마토, 사과 등 65개 품목에 시행하고 횡성군에서 지난 7월 한우농가 2명이 최초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청년 토마토 농가 3명이 인증받았다. 임종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횡성한우와 상생 농산물 생산에 있어서 기후변화에 대응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산모델을 정착시켜 고품질 안전 먹거리 생산·유통 확대 및 농업인 경쟁력 강화로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고자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 농가가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했다.토마토3 횡성 둔내 고랭지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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