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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은 13일 김명환 바로고 대표(왼쪽)와‘범죄 및 재난 예산 신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원주시] |
㈜원주 바로고는 원주시 내 13개 지점을 둔 배달대행사이다.
원주시에 따르면 배달원 업무 특성상 각종 사건·사고를 직접 목격하거나 발생 징후를 최초로 포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 착안해 ‘시민이 지키는 원주’를 만들고자 이번 협약을 갖게 됐다.
원주시는 원주 바로고와 이번 협약을 통해 배달원이 범죄 및 재난 상황을 발견 또는 안전 취약계층의 이상 동향을 파악 시 신고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 이륜차 안전 운전 및 교통법규 준수 등 범죄 및 재난안전 예방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지역 곳곳을 누리는 배달원의 활발한 범죄 및 재난 예방 신고 활동으로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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