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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전통시장 우수상품 한자리에...전통시장 우수상품전 20일 개막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강릉에서는 이번 주말 특색있는 먹거리와 정겨운 전통시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풍성하다. 강원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가 강릉 월화거리에서 오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펼쳐진다. 20일과 21일 월화거리야시장이 6시부터, 황금비율 7:3 소맥축제가 강릉중앙시장에서 오후 4시부터 열린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우수상품을 홍보·판매하는 ‘강원 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가 20일부터 3일간 도내 전통시장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터기업부와 강원자치도, 강릉시 주최, 강원상인연합회 주관으로 진행한다. 전시판매관, 특산물관, 직거래장처,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하고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금요일과 토요일 월화거리 야시장이 문을 열어 강릉의 밤을 수놓는다. 또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2023 황금비율 7:3 쏘맥축제’가 중앙시장 안 장자마리 골목, 시시딱딱이 골목 등에서 친환경 행사로 개최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침체돼 있는 전통시장에 관심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풍성한 가을, 월화거리에서 전통시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10월, 전통시장과 함께 하는 강릉 월화거리가 즐겁다! 20일부터 23일까지 강릉 월화거리에서는 ‘강원 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를 비롯해 월화거리야시장. 중앙시장 쏘맥축제가 열린다.[강릉시 제공]

춘천시 "국제 레저·스포츠 중심도시 도약"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도 춘천시가 국제 레저·스포츠 중심도시로 도약을 선언했다. 19일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춘천시청에서 ‘춘천레저·태권도 조직위원회’ 출범 및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조직위원회 출범을 통해 춘천레저조직위원회와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를 공식적으로 통합했다. 이날 출범식 및 비전선포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레저·태권도 분야 관계자 및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출범 경과보고와 축하공연, 정책 발표, 태권도 정신과 문화 보급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조직위는 앞으로 ‘움직임으로 만나는 새로운 세계, 춘천!’을 비전으로 춘천을 레저와 태권도를 통한 국제스포츠 도시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스포츠 웰빙 도시, 국제스포츠 문화도시, 스포츠산업 중심지, 세계태권도 수도 확립을 주요 실천전략으로 세웠다. 조직위는 1국4부(총무부, 기획홍보부, 대회운영부, 대회협력부)로 구성되며, 레저와 태권도 대회기간에는 부시장이 집행위원장을 총괄 운영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제 레저와 태권도는 춘천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자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기회를 주게 될 것"이라며 "미래의 춘천은 레저와 태권도라는 비전 속에서 다양한 전략들을 선택하거나 조합해 춘천을 전 세계인에게 알릴 수 있는 특별하고 매력적인 스포츠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춘천 레저태권도조직위 출범_1 춘천시는 지난 18일 ‘레저·태권도 조직위원회’를 출범했다.

정선군, 가리왕산 국가정원 염원 담은 논그림 유색벼 수확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성군은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를 염원하며 조성한 황금빛 유색벼를 수확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 5월 정선군 최대 논농사 지역인 북평면 남평1리 친환경 광역단지 일원에 위치한 1만6688㎡ 면적의 논에 유색벼를 활용한 논그림을 그렸다. 자주색, 검은색, 흰색의 3가지 유색벼를 활용해 군민의 염원을 담은 가리왕산 국가 정원 문구와 정선군의 관광 랜드마크가 된 가리왕산 케이블카, 와와군 캐릭터로 그려졌다. 가을로 접어들어 황금빛으로 물든 들판이 바람에 일렁이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화창한 날엔 오음봉 전망대와 로미지안 가든에서 탁 트인 하늘과 수려한 산세와 어우러진 논그림을 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풍경을 선사했다. 특히 이색적인 논그림을 촬영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사진작가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달 수확한 유색벼는 1만285kg으로 여량농협에서 수매해 도정을 거쳐 상품화한다. 세가지 색의 벼가 담긴 삼색미 세트(3kg)와 단색 벼가 담긴 단품(1kg)으로 가리왕산 그림 디자인을 활용해 포장된 상품은 걷기어플 ‘워크온’경품, 관외 행사 시 경품, 홍보물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군은 내년에도 유색벼를 활용한 관광상품화 및 홍보를 위해 유색벼를 식재한 북평면 남평1리 친환경 광역단지 일원에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 와와군 캐릭터 등 다양한 논그림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신원선 북평면장은 "멋진 풍경의 유색벼 논그림이 그려진 북평면 일대가 정선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며 "주민의견 수렴과 공모 선정 등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논그림을 내년에도 멋지게 연출하고 농가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북평면 남평리 유색벼 수확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 염원을 담은 북평면 남평리 유색벼 수확 벌판에 와와군 캐릭터가 보이고 있다. [사진=정선군]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 기원 남평 유색벼2 지난 5월 조성한 유색벼 논그림[사진=정선군]

원주시시설관리공단, 혁신도시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가을 맞이 정기 환경정화활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공단은 AK 플라자 원주점과 지난 18일 원주 혁신도시일대를 3구역으로 나눠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협약기관인 AK PLAZA 원주점과 원주시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ESG 경영을 통한 사회적 공유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남현 이사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 강화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심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원주시시설관리공단, 혁신도시 환경정화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18일 AK플라자 원주점과 혁신도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원주시시설관리공단]

화천 산천어축제 출품 농특산물 신청 접수

[화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화천군은 2024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장 출품용 농특산물 출품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19일 화천군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화천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대상품목을 생산하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오는 11월 30일까지 각 읍면 사무소를 통해 1농가 당 3품폭 이내로 출품을 신청할 수 있다. 출품대상은 화천지역에서 재배 또는 사육되는 1차 농산물, 임산물, 축산물, 수산물, 화천군에서 생산된 원료를 이용해 화천지역에서 가공된 가공제품 중 식품위생법에 의거해 허가를 받은 제품, 또는 생산자 및 생산자 단체가 생산한 원료를 이용해 생산한 OEM(주문자 상표 부착 방식)제품 등이다. 군 관계자는 산천어축제장에서 판매될 제품인 만큼,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식품위생법, 축산물 위생관리법,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등 규정을 적용하고 자체 품질관리팀의 조사 및 심의로 출품 여부가 결정된다. 품질 관리팀은 화천군, 농협중앙회, 회원농협, 농업인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해 구성한다. 관리팀은 농산물의 재배와 관리, 생산 이행여부는 물론 품질 현장조사, 보관상태 점검, 최종 납품검수, 진열품 수시 검사 등 사후 관리까지 맡는다. 필요할 경우 납품자 동의를 얻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또는 공공 검사기관에 분석 의뢰까지 할 수 있다. 화천산천어축제는 농한기 농업인들이 직거래에 참여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관광객들이 얼음낚시 등 입장권을 구매하면 일정 금액의 농촌사랑상품권을 돌려받아 판매장에서 화천산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관광객들과 농업인 모두 웃을 수 있도록 최고의 농특산물을 축제장에 공급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산천어축제, 농산물판매장1 화천산천어축제장에 마련된 농특산물 판매장[사진=화천군]

횡성군, 가구 단위 소형 LPG 저장탱크 보급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정주여건 및 액화석유 가수 사용환경 개선을 위해 가구 단위 액화석유가스(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15가구이다. LPG 소형저장탱크와 가스보일러 설치비의 80%,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횡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주민(자가주택 가구)이며, 공급을 위한 벌크차량(5t)의 진입이 불가한 가구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LPG 소형저장탱크는 개별 LPG 용기(20kg)보다 안전하고 원격계량기 설치를 통하여 도시가스 수준의 끊김이 없는 연료공급이 가능하다. 최근 등유, 도시가스 등 타 연료의 가격상승에 비해 LPG 가격은 안정적이어서 소형저장탱크 설치 수요가 늘고 있다. 횡성군 관계자는 이번 가구 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연탄 또는 화목보일러 사용이 어려운 고령가구의 연료전환으로 주민 편리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ss003@ekn.kr횡성군청 표지석 횡성군 표지석

횡성군, 청태·태기산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은 청태·태기산이 생태관광지역에 선정돼 내년부터 운영·관리를 위한 국비와 컨설팅 지원을 받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청태 및 태기산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6번째 생태관광지역이 됐다. 생태관광지역은 생태관광 저변확대와 다양화를 도모해 지역사회가 자연환경을 자발적으로 보전하면서 경제적 기회 증대를 위해 환경부에서 선정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청태산과 태기산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동시에 이를 이용한 체험행사를 운영하고,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전문가 육성과 일자리 확보를 통해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할 계획이다. 또 관광객을 대상으로 자연 생태적 보전 가치에 대한 인식을 고양해 자연 보호 활동 연계 프로그램 참여율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김명기 군수는 "청태 및 태기산 생태탐방로는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동시에 친환경 재생 에너지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우리가 보전해야 할 큰 자산"이라며 "또한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역사·문화 이야기를 하나의 트래킹 코스에서 즐길 수 있는 탐방코스를 가지고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ss003@ekn.kr힝성군 전경 횡성군청

보행자 10명 중 8명, 횡단보도 건널 때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보행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10명 중 8명이 횡단보도를 건널 때 운전자와의 의사소통 수단으로 ‘손짓’을 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 8월 31일과 9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역 교차로 및 홍대입구역 인근 보행자 31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267명(85.3%)이 무신호 횡단보도를 건널 때 접근하는 운전자들과의 의사소통 수단으로 ‘손짓’을 해 본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손짓 경험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 중 82.7%는 손짓으로 더욱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었다고 응답했다. 설문에 참여한 한 시민은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손짓을 함으로써 다가오는 차량 운전자에게 건너겠다는 의사 전달이 된 것 같다. 차량이 정지한 것을 확인하고 안전하게 건널 수 있었다"고 경험을 전했다. 도로교통공단은 지난해부터 ‘횡단보도 손짓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횡단보도 위 보행자와 운전자의 비언어적 소통을 유도해 횡단보도 일시정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다. 보행자 손짓에 따른 자동차 일시정지 유도 효과는 도로교통공단의 실험을 통해 검증됐다. 도로교통공단이 지난해 9월, 서울역 교차로 인근에서 실시한 현장 실험에 따르면 보행자가 손짓했을 경우 차량 50대 중 44대가 일시정지하며, 88%라는 높은 일시정지 비율을 보였다. 1년 경과 후 지난 8월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한 2차 실험에서도 보행자 손짓에 차량 57대 중 51대가 일시정지하며 약 90%의 높은 일시정지 비율을 보였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지난해 횡단보도 손짓 캠페인 초기에는 운전자를 향해 손짓을 하는 시민이 많이 목격되지 않았는데, 일 년 사이 손짓을 활용해 안전하게 도로를 횡단하고 있는 시민이 많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교통안전을 위한 운전자와 보행자의 소통은 손짓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이뤄질 수 있다. 앞으로도 보행자 중심의 선진 운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지속해 캠페인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ss003@ekn.kr보행자 손짓했을 때 일시정지하는 차량 (1) 보행자가 횡단보도 앞에서 ‘손짓’을 하자 운전자가 차량이 정지를 하고 있다. [사진=도로교통공단]

원주시, 한전과 유기적 협력망 구축…효율적 전력공급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강수 시장은 지난 18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황인목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장과 효율적 전력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원주시는 도시기본계획(2040년 인구 43만8000명 목표)과 첨단산업 유치를 위한 안정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2040 도시기본계획과 전력수급계획의 연계, 원주시 전력 공급 현황 및 적기 보강 방안, 원활한 전력 공급을 위한 업무협의 등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지역의 첨단 산업발전을 위한 각종 경제활성화 계획 등에 대해 한전과 소통하고 이와 관련한 각종 행정적 지원을 적극 제공하기로 했다. 한전은 원주시의 산업단지 개발, 4차산업혁명 첨단기업 유치 등을 위한 전력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전력 시설과 관련한 각종 정보 및 계획 등을 원주시와 상시 공유하며 필요시 협의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에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차세대 첨단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차질 없는 전력공급이 무엇보다 필수적"이라며 "이번에 구축된 한전과의 협력망을 유기적으로 잘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한전 강원본부 대규모 첨단산업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식 원강수 원주시장(오른쪽)은 황인목 한전 강원본부장과 대규모 첨단사업 유치를 위한 효율적 전력공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원주시]

평창군의회, 올림픽도시 평창 미래먹거리 제시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강원 평창군의회 기업유치 분야 연구회는 지난 18일 평장군의 ‘지역 맞춤형 기업 유치 전략 발굴’을 위한 의원 연구 결과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최종 결과 보고회에는 미래성장동력산업군 도출 및 투자유치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림픽 레거시의 스포츠산업화, 관광사업 활성화, 워케이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등의 관련 정책 현황과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전략을 제시했다. 김광성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 결과를 의원 정책개발에 참고하고, 평창군 관련 부서에 전달해 기업 유치 전략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ess003@ekn.kr평창군의회, 결과보고회 평창군의회 기업유치 분야 연구회는 18일 지역 맞춤형 기업유치 전략 발굴을 위한 의원 연구결과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사진=평창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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