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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에너지 취약계층 위한 연탄 기부·배달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14일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6000장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햇빛·행복·나눔 에너지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태양광 발전 수익금으로 지원해 더욱 의미가 있다. 2015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6만8000장을 지원했다. 최종훈 에너지정책과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연탄 기부와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직원들은 2청사 비전인 ‘상생과 균형, 함께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에 부응하고 자 지역 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아시아 최초 청소년동계올림픽 대회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성공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연탄 2024장을 제2청사 직원들의 모금으로 마련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정일섭 본부장과 제2청사 봉사단(함께하G), 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강릉연탄은행이 지정한 주문진 등대길 거주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직접 배달에 나섰다.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현안업무로 늘 바쁜 와중에도 솔선수범해 자원봉사활동을 함께 해 주고 있는 제2청사 직원들에게 고맙고, 사랑의 연탄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분들께서 추운 계절에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ess003@ekn.kr연탄봉사, 태양광 발전 수익금 _1 강원자치도,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태양광 발전 수익금으로 연탄 6000장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했다. 사진=강원자치도 제2청사 연탄 2024장 나눔 강원자치도 제2청사 직원들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성공을 응원하며 연탄 2024장을 기부했다. 사진=강원자치도

레고랜드 호텔,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레고랜드 호텔은 겨울 시즌을 맞아 ‘코지 윈터 슬립오버(Cozy Winter Sleepover)’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가족과 함께 핫초코를 마시며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덴마크의 휘게 문화를 반영한 겨울 시즌 패키지이다. 한정판 기념품과 LEGO 선물, 추위를 녹일 핫초코와 레고랜드의 겨울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쇼를 준비했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체크인부터 가족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폴로라이드 가족 사진 촬영 및 인화(1장)를 제공한다. 또 무료 조식, 겨울 한정판 디자인 키 카드, 휴가용 캠핑밴 레고 제품 제공 및 빅샵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2박 이상 숙박 시)을 제공하고 있다. ‘코지 윈터 슬립오버’ 패키지는 내년 2월 24일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사용은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가능하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이번 ‘코지 윈터 슬립오버’는 푸짐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잊지 못할 가족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혜택들로 구성했으며, 모든 상품권 및 선물은 레고랜드 호텔 1층 프론트에서 수령할 수 있다고 했다. 한편 레고랜드 호텔은 특별한 가족 뮤지컬 ‘산타를 찾아라’를 선보인다. 레고랜드 호텔에 투숙하는 어린이 요정들이 겨울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선물을 받기 위해 레고랜드 호텔에 숨어있는 산타를 찾아서 선물을 받는 콘셉의 뮤지컬로 레고랜드 호텔 2층에서 매일 오후 6시에 진행한다. ess003@ekn.kr코지 윈터 슬립오버 패키지 런칭 덴마크 휘게 문화 반영한 겨울 시즌 패키지 ‘코지 윈터 슬립오버’ 패키지 런칭 사진=레고랜드 코리아

횡성군 민선 8기 공약사업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14일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명기 군수 주재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공약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파악 및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민선 8기 4대 목표 상식과 소통의 열린 군정, 소득과 가치의 활력 경제, 나눔과 만족의 행복 복지, 희망과 열정의 밝은 미래에 기반한 100대 실천 계획을 지난 8월에 확정하고 이행 중이다. 11월 말 기준 공약 가운데 횡성형 마을공동체 활성화, 청년 일자리 아카데미 운영, 가구 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경관 농업 단지 조성, 장기 요양 요원 처우 개선, 청소년 예술 체육 분야 지원 확대, 지역특화 예술축제 추진 등 43개를 완료했다. 군에 따르면 주민자치센터 신축, 가축분뇨 자원화 신재생에너지 생산 시스템 구축 , 횡성형 노인 통합 돌봄 사업, 횡성호수길 연계 관광자원 개발 등 나머지 사업은 정상 추진 중에 있다. 우천면 제2 일반산업단지 조성, 유천 기업 및 공공기관 유치, 우천 오원지구 문화관광 개발사업 등 장기 추진 사업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군은 분기별로 공약 추진 상황을 군 홈페이지에 공개해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원활하고 투명하게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김명기 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이 원활하게 이행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점검해 추진 현황을 군민께 알리려 한다"며 "군민이 부자 되는, 행복횡성·희망횡성을 위한 민선 8기 공약사업과 역점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4) 김명기 횡성군수는 14일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횡성군

횡성군, 옛 교량중대 부지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횡성군 읍하리 군 유휴부지가 50여년 만에 군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횡성군에 따르면 김명기 횡성군수는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과 14일 옛 교량중대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옛 교량중대 부지는 1972년 주둔 이후 50여 년간 국가안보와 국방 측면에서 중요 전략기지로서 역할을 했다. 지난 2017년 군부대 이전 후 토양오염 정화 사업과 시설철거 작업을 진행하고 1년여간 소유권 이전에 대해 협의해 왔다. 그 결과 유휴부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안으로 매입금을 완납한 후 소유권을 이전할 예정이다. 3만1000여㎡ 부지의 인근에는 횡성초·중·고와 아파트단지, 문화체육공원 등 각종 인프라가 집중돼 있어 활용 방안이 무궁무진한 노른자 땅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비롯한 기반 시설 구축과 함께 군부대 이전지를 중심으로 주변 지역을 연계하는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명기 군수는 "횡성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데 꼭 필요한 요충지가 다시 군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군 유휴지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거점으로 부상할 수 있도록 도심 재생과 정주 기반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군(軍) 유휴지 매매계약 체결 김명기 횡성군수는 14일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과 횡성읍 읍하리 군 유휴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사진=횡성군

강원도의회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연구 모임 ‘다문화연구회’는 ‘다문화사회의 강원특별자치도 문화 다양성 정책 방향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14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다문화사회에서 문화 다양성을 파악하고 다문화사회의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적 포용 정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박길선(원주 1) 연구회 회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이주민 정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다문화사회의 문화적 포용 정책 방안을 발굴해 보다 다문화 친화적 사회가 조성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ess003@ekn.kr다문화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강원특별자치도으호 의원 연구 모임 ‘다문화연구회’는 14일 박길선 회장(오른쪽 네 번째)을 비롯한 연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사회의 강원특별자치도의 다양성 정책 방향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뎠다. 사진=강원자치도의회

강원도의회 치수연구회, 한강수계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가져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치수연구회’는 14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한강수계 기초현황 및 오염발생 현황, 수질개선에 관한 관리비용 연구용역’과 ‘한강수계기금 지원사업의 성과 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2개 과제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윤길로 회장을 비롯한 치수연구회 소속 도의원과 변성준 (재)국제도시물정보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한영한 강원연구원 선임 연구위원, 도의회 정책지원관 등이 참석했다. 이날 변성준 책임연구원과 한영한 선임 연구원이 각각 제1과제 ‘한강수계 기초현황 및 오염발생 현황, 수질개선에 관한 관리비용 연구용역’·제2 과제 ‘한강수계기금 지원사업의 성과 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발표하고 연구과제에 대한 토론과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제1과제 보고회에서는 한강수계기금 사업화 방안으로 강원특별법을 고려한 수질오염총량제 대응 연구,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자연침해조정제도 적용, 지역주민 체감형 특별지원사업 발굴 및 추진, 환경기초시설 설치사업 지원 기준 개선, 하천 기반 지방정원·국가정원 대상지 발굴, 강원특별자치도 한강수계 협력체계 구축 및 전략 수립 등을 제시했다. 제2과제에서는 주민지원사업 합리화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 친환경 청정사업의 합리적 추진을 통한 점차적 확대, 물환경·하천관리, 생태복원사업 등 지방재정 투자사업으로의 범위 확대 및 발굴 추진, 청정지역에 대한 관리비용의 보상 및 대안적 지방재정 확보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윤길로 치수연구회 회장은 "이번 최종보고회는 강원특별자치도가 한강수계 관리기금 지원사업의 정책적·제도적 개선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연구용역 결과물을 가지고 치수연구회 회원과 집행부 간의 토론 및 논의 과정을 거쳐 우리 도에 가장 효율적인 사업화 방안을 구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치수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치수연구회’는 14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강원도의회

도로교통공단, 자율주행모빌리티 경진대회 시상식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도로교통공단은 ㈜HL만도, ㈜HL클레무브, 한라대학교와 공동으로 ‘2023 HL만도 & HL클레무브 자율주행 모빌리티 경진대회’ 시상식을 14일 원주 소재 한라대 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명묘희 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연구원장, 배홍용 ㈜HL만도 부사장, 김응권 한라대학교 총장과 40여명의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디지털 트윈 기반 운전면허시험 시뮬레이션 자율주행 부문’에는 12개 결선에 진출했다. 국민대학교 팀이 가장 높은 점수와 가장 빠른 시간으로 완주해 대상을 수상했다. ‘운전면허 장내기능시험코스 실도로 자율주행 부문’에서는 23개 팀이 결선에 참여해 국민대학교 참가 팀이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완주해 대상을 차지했다. 부문별로 우수한 기술력으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국민대학교 2개 팀에 공단 이사장 특별상과 시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대회는 공단의 운전면허 평가방식을 적용했다. 특히 ‘운전면허 장내기능시험코스 실도로 자율주행 부문’에서는 단 한 팀만이 운전면허 평가기준에 따른 16개 미션을 완료함으로써 공단의 기능시험 코스의 어려움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미래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해 스스로의 가치와 실력을 키우기 위해 뜨거운 열정으로 이번 경진대회에 참여해준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공단의 우수한 운전면허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꼭 필요한 자율주행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해 나가는데 공단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자율주행 모빌리티 경진대회 시상식 명묘희 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연구원장이 14일 열린 ‘2023 HL만도 & HL클레무브 자율주행 모빌리티 경진대회’시상식에서 국민대 2개 팀에 특별상과 시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주 의료기기 업체 메디아나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 의료기기 생산업체인 ㈜메디아나가 ‘제7회 강원수출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4일 원주시에 따르면 강원도가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한 ‘제7회 강원 수출대상’과 ‘제60회무역의 날 수출의 탑’ 시상식에서 메디아나를 비롯한 원주시 소재 15개 기업이 수상을 했다. 강원수출대상은 매년 도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실적을 거둔 기업을 대상으로 11개 부문에 상을 수여하고 있다. 원주기업 중에는 메니아나와 함께 자동차 부품회사 아시모리코리아가 품목별 우수기업에 주는 우수상, 피혁제조업체인 유성씨앤에프와 반도체소재기업 ㈜위온·농업회사법인 원스피리츠㈜는 특별상을 받았다. 수상 기업에게는 강원도 수출지원사업에 우선권이 부여되고 대상 3000만원, 우수상 2000만원, 특별상 1000만원의 해외마케팅 사업비 지원 특전이 주어진다. 또 강원수출대상 수출유공자 부문에 의료기기 업체 ㈜바이오프로테크와 반도체 소부장기업 ㈜케이투앤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한 ‘제60회 무역의 날 수출의 탑’ 에 도내 21개 수출의 탑 기업 중 현대메디텍을 비롯한 원주시 소재 10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들 기업의 선전에 힘입어 올해 10월 말 기준 원주시 수출실적은 1조171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한국무역협회 수출통계에 따르면 상반기 전국 수출 동향은 -12.4%인데 원주시는 4.4%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내년에도 원주시 기업의 수출 성장을 위해 해외시장 판로 확대 지원 사업에 예산을 아낌없이 투자해 경쟁력 있는 기업체 발굴과 수출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ess003@ekn.kr수출대상_메디아나 14일 ‘제7회 강원수출대상’에서 (주)메디아나가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원주시

강릉시, SNS 채널 다양화로 시정 홍보 강화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강릉시는 시정 소식과 지역의 유용한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화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적극적인 시정 홍보에 나선다. 14일 강릉시에 따르면 시정 관련 소식을 담은 메시지를 매주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발송하는 강릉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카카오톡 채널 신규 개설을 널리 알리고 적극적으로 이용자를 확보하는 동시에 현재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도 홍보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스타그램 리그램과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강릉시 카카오톡 채널 소문내기 이벤트’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하며, 16일에는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월화거리에서 공식 채널 추가 시 에코백, 보냉백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한다. 또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 공식 채널 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민이 필요로 하는 주요 정보를 적기에 받아볼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활성화시켜 나가겠다"며 "아울러 모든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가깝게 다가올 수 있는 강릉시만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ess003@ekn.kr카카오톡 채널 온라인 이벤트 강릉시는 카카오톡 채널 개설에 따른 온란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강릉시

원주시 상·하수도 요금 3개월간 총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소상공인, 자영업자 그리고 중소기업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상하수도 요금 감면 시행으로 총 18억원을 감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원주시에 따르면 감면 대상은 일반용과 욕탕용 업종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 등 1만7000여 곳으로 감면 규모는 상수도 12억원, 하수도 6억원 등 총 18억원이다. 시는 해당 기간 상·하수도 사용요금 50% 감면으로 최대 50만원까지 감면 혜택을 줬다. 이에 수용가 별로 3개월간 평균 11만원의 감면 혜택을 누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물 사용량이 많아지는 여름철에 특별 감면을 시행해 감면 효과를 증대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회생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ss003@ekn.kr원주시청 전경2 원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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