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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파주시 갈곡천 체육공원 준공식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는 13일 파주읍 부곡리 내 갈곡천 체육공원을 조성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박정 국회의원,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파주읍 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동안 파주읍 내는 체육시설이 부족해 체육공원 조성은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이에 파주시는 2021년 12월부터 소통을 통해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거친 뒤 사업에 착수했으며, 2023년 5월 착공해 12월 준공을 마쳤다.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조성된 갈곡천 체육공원은 대지면적 8400㎡에 풋살장 2면, 족구장 2면, 게이트볼장 등 다양한 주민체육시설이 갖춰졌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준공식에서 "갈곡천 체육공원 조성에 참여한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올해 9월 파주시민화합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내년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지로서 명품 체육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파주시 13일 파주읍 부곡리 갈곡천 체육공원 준공식 개최 파주시 13일 파주읍 부곡리 갈곡천 체육공원 준공식 개최.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13일 파주읍 부곡리 갈곡천 체육공원 준공식 개최 파주시 13일 파주읍 부곡리 갈곡천 체육공원 준공식 개최.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13일 파주읍 부곡리 갈곡천 체육공원 준공식 개최 파주시 13일 파주읍 부곡리 갈곡천 체육공원 준공식 개최.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13일 파주읍 부곡리 갈곡천 체육공원 준공식 개최 파주시 13일 파주읍 부곡리 갈곡천 체육공원 준공식 개최.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국사교과서에 ‘덕은리 고인돌’ 수록 건의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가 교육부에 초중고교 역사(국사)교과서 ‘고인돌’ 관련 내용에 국가사적 ‘파주 덕은리 고인돌’ 수록을 건의했다. 고인돌은 거대한 돌로 만든 선사시대 거석건조물 일종으로, 한반도에선 청동기시대 대표적인 무덤이다. 이에 따라 초중고교 및 역사(국사)교과서 대부분이 고인돌과 관련해 탁자식-바둑판식 등 다양한 형태 고인돌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화순, 고창, 강화 고인돌군이 대표적인 사례로 실려 있다. 이 중 탁자식 고인돌은 지상에 4개 판석형 고임돌(지석)을 세워서 무덤 칸을 구성하고 그 위에 편평한 덮개돌(상석)을 올려놓은 것을 일컫는다. 교과서에는 주로 강화지역 고인돌 등이 대표사례로 실렸으나, 이는 2개 고임돌만이 남아있거나 매장주체부가 결실된 형태로 완전하지 않은 구조를 지닌 지석묘 사례에 해당한다. 파주시 월롱면 소재 국가사적 ‘파주 덕은리 주거지와 지석묘군’의 고인돌군은 덮개돌과 고임돌 4개를 포함한 매장주체부가 거의 완전한 상태로 남아있어 지석묘 구조를 가장 잘 보여주는 훌륭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된다. 이에 파주시는 고인돌에 대한 올바른 교육과 이해를 돕고자 현재 초중고교 역사(국사)교과서 상 고인돌 대표사례에 ‘파주 덕은리 주거지와 지석묘군’ 수록을 교육부에 건의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덕은리 지석묘군은 청동기시대 대표 무덤인 고인돌의 가장 완전한 형태를 보여주는 문화유산으로 비교적 잘 보존돼 주요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다"며 "고인돌에 대한 올바른 교육과 이해를 위해 초중고교 역사(국사)교과서에 덕은리 고인돌 수록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파주 월롱면 덕은리 고인돌 파주 월롱면 덕은리 고인돌. 사진제공=파주시 파주 월롱면 덕은리 고인돌 파주 월롱면 덕은리 고인돌. 사진제공=파주시 파주 월롱면 덕은리 고인돌 파주 월롱면 덕은리 고인돌. 사진제공=파주시

안성시, 3차 농민기본소득 지역화폐로 지급 시작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안성시가 14일 관내 농업인 1만 8186명에게 올 3차 농민기본소득 2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생존권 보장과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목적으로 경기도에서 2021년부터 시행했으며 시는 지난해 상하반기에 30만원씩 총 60만원을 농민들에게 지급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시에 연속 2년(합산 5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시에 소재한 농지(연접 시·군 포함)에서 1년 이상 실제 농업 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이며 공익직불금 부정수급자,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사람,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지원 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이번에 미지급된 신청자 51명에 대해서는 이의신청서 및 소명자료를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제출 시 적합 여부를 재검증·재심의하여 확정 및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농민기본소득은 올부터 소비처가 부족한 농촌현실을 반영해 지역 농축협까지 소비처를 확대했으며 대형유통업체,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돼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했다. 특히 지역화폐 카드 사용기한이 기본소득 지급 후 180일임을 알리며 미사용 시 자동 환수되니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시는 농업정책과 내에 농민기본소득 부당수령신고센터 를 연중 운영중에 있으며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농민기본소득을 수령한 것으로 판명된 경우 5년간 신청이 제한되고 전액 회수 조치 된다. sih31@ekn.krclip20231214130525 안성시청 전경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결과 보고회’ 성료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12일 한경국립대학교 학생극장에서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운영 결과 보고회는 위원들과 1년 동안의 협의체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복지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활동영상 보고회, ‘민관협력, 시민참여’ 슬로건 퍼포먼스,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우수사례로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에서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의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사업’에 대한 ‘이웃살피미’의 활동 결과를,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문화가정 실태조사 및 지원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서비스 연계 내용과 2024년 ‘한글 교육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심상원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위기가구 발굴과 다양한 자원 연계에 노력해 주시는 읍면동 협의체 위원님, 협의체에 항상 관심을 가져 주시는 김보라 안성시장님과 안성시의회 안정열 의장님 등에 감사를 드리며, 내년에도 노력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원들이 하시는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고독사로 사망하는 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 주시기 바라며 협의체 위원분들의 정책제언도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안성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sih31@ekn.krclip20231214130753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성시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우수상 수상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국제꽃박람회가 13일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열린 ‘2023년 제25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창의적이고 선진적인 브랜드 경영을 통해 산업경쟁력을 제고하고 우수한 브랜드 육성을 통해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업체, 지방자치단체, 기관 및 단체에 대해 포상하는 국내에서 유일한 브랜드 관련 정부 포상이다. 산업정책연구원 심사 관계자는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국내에서 시장가치가 높다. 국민에게 사랑과 공감을 받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엄격하고 공정하게 선정했다"고 말했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1997년 대한민국 최초로 국내화훼산업 기반을 강화하고자 전문 박람회로 개최됐으며 현재까지 화훼연출, 관광, 전시, 무역 상담이 융-복합돼 특화된 대한민국 유일한 꽃박람회다. 매년 25개 이상 국가와 200개 이상 업체가 참가하는 고양국제꽃박람회는 행사기간 중 평균 40만명 이상 유료관람객과 100만명 방문객 고양시 유입, 1400억원 이상 경제적 효과 및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로 고양특례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수상은 국내화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고양국제꽃박람회가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라며 "내년 4월26일부터 5월12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릴 2024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50만 이상 국내외 관람객이 꽃으로 오감을 만족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재)고양국제꽃박람회 13일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수상 (재)고양국제꽃박람회 13일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수상. 사진제공=(재)고양국제꽃박람회

인천경제청, ‘외국인 김장 체험&나눔 행사’ 개최...25명 참가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3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 IFEZ글로벌센터에서 ‘제4회 IFEZ 외국인 김장 체험 &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거주 외국인들이 김장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를 접하고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5명의 참여 외국인들은 김장의 역사와 김치를 만드는 법을 배운 뒤 김장 김치 150포기를 담갔다. 이날 만든 김장 김치는 연수구 노인복지관에 전달했으며 추후 무료급식 대상 독거노인 7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IFEZ 거주 외국인들이 정성들여 담근 김치가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큰 사랑으로 전해지고 외국인 참가자들에게도 특별하고 따뜻한 추억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14102649 외국인 참가자들이 김장 김치를 담그고 있다. 사진제공=인천경제청 clip20231214102738 사진제공=인천경제청

식사동 고양똑버스, 경기도 최초 현장결제 도입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 식사동과 대곡역을 연결하는 수요응답형 버스(DRT)인 ‘고양똑버스’가 내년 1월 중순부터 경기도 최초로 현장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고양똑버스는 고정된 노선 없이 앱으로 호출해 이용하는 신개념 교통수단이다. 그러나 식사동 고양똑버스는 출퇴근시간대 식사동-대곡역을 오가는 시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경기도 10개 시-군 중 유일하게 ‘출퇴근 고정노선형’으로 운영된다. 다른 똑버스와 마찬가지로 앱으로 호출해야 탑승할 수 있어 고령층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기 어렵고 배정된 차량만을 이용할 수 있어 똑버스 운행 초기부터 일반 노선버스와 같이 현장결제가 가능하게 해달라는 민원이 지속 제기돼왔다. 이에 따라 고양시는 식사동 특수성을 고려해 식사동 고양똑버스에 현장결제 시스템 도입을 적극 추진했다. 경기도는 현장결제가 DRT 근간을 흔든다며 난색을 표했으나 고양시와 지속적인 협의 끝에 현장결제 시스템 도입에 동의했다. 현장결제는 고정노선형으로 운행하는 출퇴근시간에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그밖에 시간에는 앱 호출로만 이용이 가능하다. 장은옥 버스정책과 팀장은 14일 "현장결제 시스템 도입은 식사동 고양똑버스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편리한 방식으로 고양똑버스를 운영하기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내년 상반기 교통취약지역인 덕은-향동지구에도 고양똑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고양똑버스 고양똑버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IPA,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2회 연속 인증 획득 ‘쾌거’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항만공사가 14일 국제표준화기구 ISO의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2회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IPA에 따르면 환경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가 제정한 ISO 인증 중 하나로 환경경영을 조직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지속적 환경개선을 추진하는 경우 전문인증기관인 한국선급(KR, Korean Register)으로부터 인증을 받을 수 있다. IPA는 2020년 12월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최초 획득했으며 심사절차를 거쳐 2회 연속 인증 취득이 가능하며 인증기한은 2026년 12월까지다. IPA는 환경경영 전담 조직을 두고 △선박 저속운항프로그램 △친환경 하역장비 전환 △노후차량 출입 제한 등 주요 배출원별 대기오염물질 저감사업을 추진했으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인증 △전국항만 유일 ICT 기반 항만탄소관리 플랫폼 구축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 등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지속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김상기 IPA 운영부문 부사장은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은 그간 추진한 친환경 노력에 대해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국제적 환경경영기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친환경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15 인천항만공사 전경 사진제공=IPA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미활용 폐교를 새로운 교육 공간으로 조성할 것"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14일 현재 보유 중인 미활용 폐교 5개에 대한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해 학교관리자, 학생, 학부모, 교수 등 13명으로 구성된 폐교활용 자문단 협의회를 지난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이날 시교육청의 폐교활용 기본방향인 △교육청 및 타 기관 폐교 활용 우수 사례 △폐교 활용 현황 △향후 계획 등을 안내했다. 또한 폐교에 조성 가능한 교육·복지·문화·체육 시설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살펴보며 실현 가능성과 구체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폐교 활용 사업은 폐교 시설의 가치를 발굴해 새로운 교육 공간으로 재창조하는 사업으로 시교육청은 2022년 폐교인 난정초등학교에 전국 교육청 최초 평화교육기관을 설립했다. 올해는 북도분교와 마리산초등학교에 독서캠핑장과 문화·예술·체육공간 조성을 위한 정책연구를 추진했으며 연구 결과, 설문 응답자 1473명 중 88.3%가 문화·예술·체육공간을 83.4%가 독서캠핑장을 활용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연간 이용자는 각각 2만 1120명, 6272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으며 시교육청은 2026년 마리산초등학교의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폐교활용사업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문화예술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 기반을 대체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향후 예산, 정책적 방향, 이해관계자와 지역주민 의견, 자문단 의견 등을 참고해 중기 폐교 활용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해 미활용 폐교를 새로운 교육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14103105 ‘폐교활용 자문단 협의회’ 회의 모습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용인도시공사, 체육시설 온라인 통합회원관리시스템 구축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용인도시공사가 14알 시민들이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공사가 운영하는 모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 온라인 통합회원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올해 시민체육센터 회원관리시스템을 재구축하고 기존에 통합시스템으로 운영하던 남사스포츠센터, 아르피아스포츠센터에 시민체육센터까지 더해 시민들의 편의를 더욱 확대시켰다. 공사 관계자는 "체육시설 시스템 통합으로 용인 시민들이 공공 체육시설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온라인 신청 및 행정정보 연계로 이용 시 발생하던 여러 가지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민체육센터는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에서 오는 15일에 2024년 1월 강습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행정정보 공동이용 서비스와 연계해 실시간으로 사용료 감면 자격여부를 조회할 수 있어 센터에 따로 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하지 않도록 확인 절차를 간소화했다. sih31@ekn.krclip20231214103237 온라인 통합회원관리시스템 화면 사진제공=용인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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