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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후쿠시마 오염수, 국익의 관점에서 강력 대응해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일본만의 문제도 아니고, 진영을 나눠 다툴 문제도 아니다"라면서 "오로지 국익의 관점에서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설비 시운전을 시작했다"면서 "오염수 방류를 위한 최종 준비단계에 들어간 셈"이라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오염수 해양 방류는 일본에 가장 값싼 수단"이라면서 "하지만 이웃 나라들이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당장 인접한 대한민국에는 국민 안전, 수산업 보호가 달린 중차대한 문제"라면서 "정부는 국제해양법재판소에 UN 해양법협약 위반으로 제소하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오염수 방류를 금지하는 잠정조치를 청구해야 한다"고 단언했다. 김 지사는 아울러 "시찰단이 아닌 제대로 된 국민검증단을 파견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과학적 검증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가장 저렴한 오염수 방류가 아닌 고체화한 후 폐기장 매립, 삼중수소 분리, 정화 등 대안을 당당하게 요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마지막으로 "오염수 방류는 일본만의 문제도 아니고, 진영을 나눠 다툴 문제도 아니다"라면서 "오로지 국익의 관점에서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자신의 소신을 여과 없이 전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33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제공=경기도

강수현-원희룡 3개 양주현안 해법공유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은 9일 열린 ‘민선8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3차 정기회의 및 국토교통부 간담회’에 참석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주요 지역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건의했다. 화성시 전곡항마리나클럽하우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원희룡 국토부 장관을 비롯해 경기도 31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 국토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상정한 안건에 대해 국토부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강수현 시장은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회암나들목 이설 △전철 1호선 증편 운행 △GTX-C 덕정역 차량기지 이전 전면 재검토 등 3개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덕정지구와 옥정신도시 주민이 이용하는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회암나들목이 국지도 56호선으로 직접 접속되지 않아 극심한 교통정체가 발생할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해 시민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회암나들목 이설 시급성을 전달했다. 또한 회천신도시 본격 입주가 시작되면서 양주지역에서 전철 1호선 이용률이 늘어났지만 낮 시간대 긴 배차간격으로 민원 발생, 이용률 저조 등 악순환이 발생하니 열차 증편 운행과 운행 개선을 위해 국비 지원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외에도 회천지구와 접하고 있는 덕정역 차량기지 이전사업 전면 재검토 요청 등 양주시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부의 적극 관심과 지원을 강조했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시는 신도시 조성, 인구유입 등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시민에게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부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각종 개발수요가 산재한 양주의 성장잠재력을 고려해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요청한다"고 역설했다. 한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자치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효율적인 행정을 추진하고자 도내 31개 시-군 단체장이 1996년 6월 결성됐다. 분기별 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다음 정기회의는 안산시에서 열릴 예정이다.kkjoo0912@ekn.kr강수현 양주시장 경기도시장군수협-국토교통부 간담회’ 참석 강수현 양주시장 9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국토교통부 간담회’ 참석.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경기도시장군수협-국토교통부 간담회’ 참석3 강수현 양주시장 9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국토교통부 간담회’ 참석.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경기도시장군수협-국토교통부 간담회’ 참석 강수현 양주시장 9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국토교통부 간담회’ 참석.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경기도시장군수협-국토교통부 간담회’ 참석 강수현 양주시장 9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국토교통부 간담회’ 참석. 사진제공=양주시

남양주 다산동 8개상점 착한가게 동참…나눔문화↑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운영 중인 상점 8곳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2일 착한가게 회원으로 가입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후원금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일컬으며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병원, 약국 등 모든 업종 가게가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착한가게로 가입한 상점은 △이마트24 다산메디컬점 △다산어시장 △김밥천국 다산메디컬점 △가온약국 △컴포즈커피 다산현대스페이스점 △다산예인치과의원 △강남쌈밥 △퍼즐클라이밍 등이다. 가입식에 참석한 컴포즈커피 다산현대스페이스점 구범모 대표는 "착한가게 가입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나눔의 바람이 확산돼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남양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가입식에서 "남양주시 착한가게가 돼준 7개 상점 대표들께 깊이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함께하면 더욱 행복한 남양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우만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착한가게 가입으로 골목상권 활성화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다산행정복지센터 인근 착한가게로는 이날 가입한 8개 상점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다산지점 △위키드보이즈 다산점 △다산댁감자탕 등 11곳이 있으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정기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다산동 8개 상점 12일 착한가게 가입 남양주시 다산동 8개 상점 12일 착한가게 가입. 사진제공=남양주시 주광덕 남양주시장-컴포즈커피 다산현대스페이스점 구범모 대표 주광덕 남양주시장-컴포즈커피 다산현대스페이스점 구범모 대표(오른쪽).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의회 청소년 의회체험교실 운영…민주의식↑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10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남양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운영위원회 학생 30명을 대상으로‘의회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청소년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남양주시의회는 의회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체험교실은 남양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늘푸른청소년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해밀)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지훈 자치행정위원장, 김영실 복지환경위원장, 이경숙-한근수-김동훈 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의회체험교실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 구성 현황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상임위원회실 등 시의회 주요 시설을 세밀하게 견학했다. 이어 본회의장에서 의회체험교실에 함께한 지역의원에게 시의회 역할, 조례 입법 절차 등 평소 의회에 대해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직접 질문했으며, 시의원들은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성실히 답변하며 학생들 궁금증을 해소해줬다. 김현택 의장은 "이번 의회체험교실이 미래 주인공인 청소년의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올바른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민주적 소양과 역량을 갖춘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의회 10일 청소년 대상 의회체험교실 운영 남양주시의회 10일 청소년 대상 의회체험교실 운영,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의회 10일 청소년 대상 의회체험교실 운영 남양주시의회 10일 청소년 대상 의회체험교실 운영,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의회 2022회계연도 결산심사 돌입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제295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 28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인 12일 남양주시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집행부로부터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했다. 13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남양주시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안, 남양주시 자동차정비업 지원 조례안을 비롯해 의원발의 7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19건을 포함한 26개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14일부터 19일까지 2022회계연도 결산승인안과 예비비지출승인안에 대해 상임위별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20일 남양주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부의 안건을 의결하고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현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결산심사는 승인으로 끝나지 않고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을 제시하고 건전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발판"이라며 "부적정한 집행이 없는지 면밀히 심사해 우리 남양주시 재정이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의회 12일 제295회 1차 정례회 개회 남양주시의회 12일 제295회 1차 정례회 개회.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의회 12일 제295회 1차 정례회 개회 남양주시의회 12일 제295회 1차 정례회 개회.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재난 발생 때 희생자 생기지 않도록 긴밀하게 협력하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2일 "재난이 발생했을 때 한 명의 희생자도 생기지 않도록 수원시 통합방위협의회가 긴밀하게 협력해 대응하자"고 말했다. 이날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2023년 2분기 수원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주재한 이 시장은 "전쟁과 테러가 우리와 멀리 있는 게 아닐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화랑훈련에 진지하게 참여해 대비 태세를 꼼꼼하게 점검하자"며 "또 재난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의 희생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 시장과 김기정 수원시의회 의장, 민·관·군·경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 호선 △통합방위예규 개정(안) 심의 △군 작전 상황 보고 △화랑훈련 지원계획 보고 △자유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박준석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을 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으로 호선했다. 또 각종 상황(적 침투·도발, 테러. 재난·재해)이 발생했을 때 기관별 지휘·협조 체계를 재정립하는 내용이 담긴 ‘수원시 통합방위예규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능력을 증대하고 군 작전 수행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격년제로 진행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이다. 적 침투·도발 대응, 국가중요시설·도시기반시설·다중이용시설 방호 훈련 등이 진행된다. 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고 지역주민의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분기별로 회의를 열고 있다. ‘통합방위’란 적(敵)의 침투·도발이나 위협에 국군·경찰·지역방위 예비군·민방위대 등 각종 국가방위요소를 통합하고 지휘체계를 일원화해 국가를 방위하는 것을 말하며 통합방위법에 따라 지자체는 통합방위협의회를 구성·운영해야 한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수원시 이재준 수원특례 시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앞줄 오른쪽 3번째과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회의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유치동 일산복음병원 원무과장 표창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12일 지약의료 제도 발전에 기여한 유치동 일산복음병원 원무과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장은 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고준호 도의원을 통해 유치동 원무과장에게 전달됐다. 유 원무과장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맞서 경기도 지역 의료 현장에서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의료 행정체계 구축을 위한 제도발전에 이바지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유치동 원무과장은 수상소감으로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표창을 받게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저 혼자의 힘으로 이룬 것이 아니기에 그동안 병원에서 함께 고생한 의료진, 직원들과 이 기쁨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612173151 유치동 일산복음병원 원무과장(좌)과 고준호 경기도의훤(우)가 함께하고 있다.

평택시, SK 가스-플라톤아카데미와 지관서가  설치사업 업무협약 체결

경기 평택시는 지난 8일 대외협력실에서 SK가스와 플라톤 아카데미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문학 확산을 위한 지관서가 설치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관서가’는 시민의 마음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기 위해 SK의 ESG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문학 거점 공간으로 현재 울산광역시에 5호점을 개소해 운영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SK가스가 시에 조성하기로 계획하고 있는 10개소에 대한 포괄적인 협약으로, 시는 공공공간을 제공하고 SK가스가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서가를 조성해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지관서가를 거점으로 시민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게 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는 지금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와 수요가 높아지는 도시"라며 "현재 문화시설의 확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지관서가 공간이 함께 역할을 해주리라 생각돼 반갑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원경 시 자치행정협치과장은 "지관서가가 시민을 위해 필요한 곳에 조성될 수 있도록 공공공간 발굴을 위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 2023년 말까지 평택 지관서가 1호점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평택=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AS95B5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8일 지관서가 설치사업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제공=평택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사업예산 집행 점검 철저" 당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12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주간공감회의에서 사업 예산 집행 점검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력하게 지시했다. 도 교육감은 이날 "사업 집행의 적절성과 재정 운용의 효율성 등을 검토해 예산을 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이어 "사업 추진 시 낭비성 예산과 예산 집행 부당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살펴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ASD02B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용인도시공사 노조,  ‘2023년 임단협 출정식’ 개최

경기 용인도시공사노동조합은 지난 9일 ‘2023년 임단협 출정식’을 열고 성공적인 임단협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공사 직원으로 구성된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노동자로부터 임단협 안건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상위 단체인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단체교섭 실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양희정 공사 노조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낙후된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소외받는 노동자가 없도록 사측에 강력하게 의사를 표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임단협을 위해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단결된 의지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사진 자료1 사진제공=용인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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