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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고양시 농아인 한마음체육대회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제19회 고양시 농아인 한마음 체육대회가 17일 홀트장애인체육관에서 개최됐다. 6월3일 농아인의날을 맞이해 고양시 농아인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사)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고양시지회가 행사를 주관했으며 △개회사 △장애인복지 증진 유공자 공로패 및 표창장 수여 △내빈과 고양시 농아인협회 회원이 함께하는 게임 등이 진행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고양시 7천여 청각-언어 장애인 권익을 증진하고 복지사업 수행에 최선을 다하는 단체 관계자께 감사하다"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꼭 필요한 곳에 더 많이 지원하는 합리적 복지서비스를 구축해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제19회 고양시 농아인 한마음 체육대회 현장 제19회 고양시 농아인 한마음 체육대회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안양시 청년상’ 후보 추천접수…마감 7월21일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청년특별도시 안양시가 ‘제5회 안양시 청년상’ 후보자를 오는 7월21일까지 추천을 접수한다. 안양시 청년상은 안양시가 2019년 전국 최초로 제정해 각 분야에서 성실하고 모범적인 생활로 지역사회 및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청년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 부문은 자원봉사활동을 비롯해 △산업경제 △문화예술 △체육 △청년활동 △미래인재 등 6개 부문이며, 안양시는 부문별 1명씩 총 6명을 수상자로 선발한다. 추천 대상은 안양시에서 2년 이상 계속 거주하는 만19~39세(1983년 6월20일부터 2004년 6월19일까지) 청년이다. 다만 산업경제 부문은 거주지와 상관없이 관내 직장에서 2년 이상 계속 근무하거나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청년도 추천이 가능하다. 안양시 공무원 또는 관내 유관기관장-학교장-사회단체장-청년단체장 등이 청년상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5명 이상 안양시민도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는 부문별 증빙서류를 첨부해 안양시 청년정책관(동안구 시민대로 235)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이메일(id0911@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안양시는 후보자 공적을 심의해 부문별 1명 수상자를 확정하고 오는 8월31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9월16일 ‘안양 청년의날’ 개최될 예정이다. 시상 부문별 대상 자격 및 증빙서류 등 세부사항은 안양시 누리집 또는 안양청년광장(anyang.go.kr/youth/)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0일 "자신의 분야에서 열정을 갖고 활동하며 미래 안양을 이끌어갈 숨은 인재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시민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제5회 안양시 청년상 후보자 추천안내 포스터 제5회 안양시 청년상 후보자 추천안내 포스터. 사진제공=안양시

광명시 취업박람회 21일개최…142명 채용예정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신나는 일(job) 생기는 날! 2023년 광명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광명시를 비롯해 서울시 금천구-구로구 등 광명시 인근 지역에 소재한 40여개 기업체가 참여해 142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 중 30개 기업은 취업박람회 당일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하며, 나머지 10개 기업은 이력서 접수대행으로 직원을 채용한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중장년층-경력단절여성-노인 등 모든 계층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채용관을 운영한다. 입사지원서 컨설팅과 이력서 사진촬영,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컬러테라피, 타로 진로상담, 네일아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무료로 진행된다. 아울러 관내 특성화고 학생을 위한 비니지스 취업 매너, 모의면접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일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 채용을,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기업과 면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당일 취업에 성공하지 못한 구직자는 고용안정정보망(work-net) 등록 등 희망하는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취업박람회는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내용은 광명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광명시 2023년 광명시 취업박람회 포스터 광명시 2023년 광명시 취업박람회 포스터. 사진제공=광명시

김경일 파주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인증 캠페인으로 2월27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현재 SNS를 뜨겁게 달구며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지명을 받아 19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이재성 파주경찰서장과 최은미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다음 참여자로 요청했다. 김경일 시장은 "올해 최악의 폭염이 예상되는 이상기온 현상이 증명하듯, 환경문제는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모두의 의무이자 책임"이라며 "환경을 위한 일상에서 작은 변화와 실천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힘인 만큼,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많은 시민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파주는 올해 696헥타르 규모의 산림에 나무를 심고 도시숲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며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세계적 환경기초시설 건립 사업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 녹색도시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2022년 11월 LG디스플레이와 1회용품 줄이기 업무협약을 체결해 일평균 1265개 다회용 컵 대체를 이뤄내며 5월 말 현재 19만5000여개 1회용 컵 사용을 줄였다. 또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추진계획을 수립해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올해 5월부터 주 1회씩 진행 중이다. 아울러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를 위해 청사 내 텀블러 살균세척기를 7대 설치했으며, 올해 4월부터 파주시청 내 주변 카페 8곳을 대상으로 다회용 컵 사용을 지원하는 순환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달간 다회용 컵 운영실적은 1064개 사용 기준 847개 컵을 반납해 79.6% 회수율을 달성했다.kkjoo0912@ekn.kr김경일 파주시장 19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김경일 파주시장 19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사진제공=파주시

인천도시공사, 도시재생 활성화 위한 사진·영상 공모전 진행

인천시 도시재생 지원센터는 2023년 인천 도시재생 사진·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 도시재생 사진·영상 공모전은 시민의 참여를 통해 시 관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도시재생 사업을 기록하고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2021년부터 3년째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공모 부문에 영상을 포함해 청년층의 참여를 유도했다.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19일까지 총 263점의 작품이 접수됐고 1차 시민투표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31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들 수상자들에게는 총 830만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특히, 사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송림동의 어느 도서관’은 인천 동구의 도시재생사업과 세월을 함께한 마을벽화라는 점이 돋보이며 영상 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새로운 인천 개항창조도시’은 개항창조도시 도시재생사업을 독창적으로 소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수상작은 인천역시 도시재생 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천도시재생축제 및 성과전시회에 전시될 예정이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관내 도시재생 사업을 홍보하는 콘텐츠로 활용할 방침이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새로운 인천 개항창조도시 사진제공=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타워 인천 대표 랜드마크로 건설할 것"

유정복 인천시장은 20일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인천을 세계 초일류 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중심사업으로 ‘송도 6·8공구 개발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인천타워를 인천의 랜드마크로 조성해 국제도시 브랜드를 완성하고 국제관광·비즈니스 중심도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유 시장이 이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시민들을 만나 ‘열린 시장실’에 게시된 ‘한국 최고층 인천타워 공약 이행 호소합니다’라는 시민 의견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열린 시장실’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개설한 온라인 창구로 시민 의견에 3000 명 이상이 공감하면 유 시장이 직접 시민들을 만나 답변한다. 이 사업은 그동안 ‘세계 최고층으로 지어야 한다’, ‘국내 최고층으로 지어야 한다’,‘디자인으로 승부해야 한다’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고 사회적 갈등 양상을 보일 정도로 격론이 벌어졌다. 당초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건설하겠다는 포부로 시작했던 인천타워는 송도 6·8공구 개발사업이 오랫동안 난항을 겪으며 표류했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인천타워에 대한 송도 주민들의 열망을 반영하고자 지난해 9월부터 8개월 간 치열한 협상을 진행해 지난 5월 15일 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우선협상대상자인 블루코어컨소시엄과 ‘송도 6·8공구 개발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세계에서 주목하는 건축과 도시디자인을 창출하기 위해 국제디자인 공모로 추진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로 국제디자인 공모 대상을 랜드마크타워 Ⅰ·Ⅱ, 스트리트 파크, 테마파크 조형물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유 시장은 "국제디자인 공모를 통한 구체적 안을 가지고 가장 공익적 목표에 부합하는 계획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획안 도출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시민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해 반드시 인천을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국제디자인 공모와 관련 인허가 절차, 산업통상자원부의 경제자유구역 변경 심의 등 복잡한 절차가 남아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무엇보다 국제비즈니스 기능 강화를 위한 세계적 금융기관 유치 및 국제기구를 활용한 글로벌 금융허브 조성, 재외동포청 연계,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완성을 위해 ‘송도 6·8공구’의 조속하고 성공적인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은 온라인을 통해 다수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직접 현장에 찾아가 시민 의견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공감 행정으로, 시민의 의견에 3000 명 이상이 공감하면 공식 답변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620175442 유정복 인천시장이 20일 송도 G타워에서 열린 ‘제8회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에서 ‘인천타워 건립 사업’에 대한 온라인 열린 시장실 제안의견에 공식답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 clip20230620175545 사진제공=인천시

김보라 안성시장, "한경대~양재 광역버스 4401번  개통 축하"

김보라 안성시장은 20일 오전 5시 한경국립대학교에서 ‘한경대 ~ 양재 광역버스 개통 행사’에 참석, 개통을 축하하고 안전 운행을 당부했다. 광역버스의 운행횟수는 1일 44회로 배차간격 20~40분이며 안성 기준 첫차시간 오전 5시부터 막차시간 오후 10시 30분, 매헌시민의숲.양재꽃시장 기준 첫차시간 오전 6시 20분 부터 막차시간 오후 11시 40분이다. 이번 신설노선인 4401번은 한경대를 기점으로 중앙대, 대림동산, 공도 및 주은풍림아파트를 경유하고 경부고속도로인 안성IC, 양재IC를 통과해 매헌시민의숲.양재꽃시장(종점)까지 운행한다. 버스 시간표는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경기버스정보 앱을 통해 버스도착정보와 잔여좌석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상행 1회(06:10) 및 하행 1회(17:35) 좌석예약제("MiRi-광역버스 좌석 예약 서비스" 앱 이용)가 오는 7월 3일 예약이 시작되며 같은달 10일 좌석예약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2층 전기버스를 도입해 여객 운송 효율이 증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시외버스 운행 회복이 저조해 서울로 오가는 버스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대광위 광역버스 개통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1-2.한경대~양재 광역버스 개통식 김보라 안성시장이 20일 새벽 한경대~양재 광역버스 개통식에 참석,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사진제공=안성시

경기도교육청, ‘인성놀이, 온마음을 잇다’ 주제로 2023 놀이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20일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2023 놀이 토크콘서트’를 열고 유치원 교원 간 교육과정 실천 공유의 장을 펼쳤다. 이 자리는 도교육청이 경기형 온마음 인성교육 실천유치원인 ‘마음이음유치원’ 운영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중심의 유치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인성놀이, 온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경기 유아 인성교육 추진 방향 사전 토크 △인성교육 실천 사례 공유를 위한 주제별 토크 △현장 교원과의 소통 시간인 못 다한 토크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주제별 토크에서는 마음이음유치원의 인성교육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인성 놀이로 유아의 마음 잇기 △같이 함께 행복한 교사의 마음 잇기 △학부모와 함께 키우는 인성 이야기 △인성으로 이어가는 유-초 이음 교육 등 현장 교원 5인이 발표해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현장을 비롯해 온라인 유튜브(경기도교육청TV)로 함께 한 참여자들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인성교육 실천 사례 공유로 유아기 인성교육의 중요함을 되새겨보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수자 도교육청 유아교육과장은 "유아기 인성교육은 바른 인성의 첫걸음으로 교사, 학부모가 유아와 함께 온 마음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며 "유아기 인성 발달이 초등학교 시기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초 이음 인성교육 실천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경기도교육청 2023 놀이 토크콘서트 모습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라루셀, 임산부와 다이어터 위한 피부 보습과 탄력 높여 주는 바디크림 출시

바이오코스의 라루셀은 20일 천연축출물 등 안전한 성분으로 임산부와 다이어터를 위한 피부 보습과 탄력을 높여주는 ‘라루셀 미스틱 라이트 마크 컨트롤 바디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라루셀이 출시한 제품은 급격한 체중 변화로 발생하는 피부 손상과 탄력 잃은 피부를 개선하기 위해 튼튼한 보습장벽을 형성해 자극없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케어해주는 바디크림으로 국가연구과제를 통해 진행된 R&D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개발된 상품이다. ‘팽창선조 예방, 개선, 또는 치료용 조성물’ 특허를 받은 TaraxⅢ™(몰로키아, 민들레, 보리)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TaraxⅢ™(특허등록번호 10-2534261)는 항산화와 콜라겐생성, 팽창선조의 개선 및 운드(Wound)힐링에 우수한 효과를 검증받은 라루셀의 기술로 몰로키아추출물과 민들레 보리 혼합추출물의 이루어진 천연추출물이다. 이 제품은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의 5대 피부고민인 피부탄력, 피부보습, 가려움, 피부톤 개선, 피부치밀도 등 5항목을 순천향대학교 PMC인체적용시험연구소와 함께 임상 시험을 완료해 효과를 입증했으며 고보습이지만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펴 발리는 가벼운 제형으로 넓은 부위에 마시지용으로 사용하기에 좋다. 강유지 라루셀 대표는 "라루셀을 안전한 화장품이라고 믿고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들의 기대에 맞추어 이번 신제품도 안전하면서도 고 기능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오랜 고민과 연구를 통해 출시한 제품"이라면서 "급격한 신체 변화로 고민하는 임산부와 청소년 나아가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2023062014092069728_1687237761 ‘라루셀 미스틱 라이트 마크 컨트롤 바디크림’ 사진제공=바이오코스

평택시, 평택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평택박물관 건립 설계 공모 당선작 발표

경기 평택시는 20일 평택 최초의 공립 종합 역사 박물관이 될 평택박물관 설계안을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구상안은 행림건축사사사무소의 작품으로 설계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시는 수많은 평택의 문화유산을 보전하고 평택의 역사를 통해 도시의 정체성을 연구할 공립박물관 건립을 위해 2016년 최초 계획한 이후, 수많은 시민의 참여와 의견 수렴을 통해 평택박물관 건립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평택박물관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함박산근린공원 내 대지면적 1만 1780㎡, 연면적 7500㎡로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수장고 등을 포함한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평화예술의전당, 어린이창의체험관, 중앙도서관과 함께 명실상부한 평택의 대표적인 문화클러스터를 이루며 시민들의 문화 휴식의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평택박물관 건립 설계 공모는 지난 5월부터 실시됐으며 공모전에는 총 7개의 작품이 접수됐고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행림건축의 ‘평택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문화 플랫폼, 문화 게이트’가 선정됐다. 당선 작품 설명에 따르면 도시와 자연의 경계에 선 성문의 이미지, 문화클러스터에 개방된 공간, 참여형 전시 공간의 플랫폼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았다. 공모 결과에 따라 행림건축에는 평택박물관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시는 6월 중 행림건축과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으로 평택박물관 건립에 돌입하며 평택박물관은 내년 3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고 2024년 중순에 착공, 2025년 말까지 공사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박물관은 평택 문화도시 성장의 초석으로 평택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며 100만 평택시민들의 공감과 화합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 당선작 이외 입상 작품을 제출한 업체에는 순위별로 보상금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평택=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ASB8A1 평택박물관 조감도 사진제공=평택시 사본 -AS2D05 조감도 사진제공=평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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