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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어프리영화제 인 양주’ 단편영화 공모…28일까지 접수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오는 28일까지 ‘2023 배리어프리영화제 인 양주’ 단편영화 공모전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영화제는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경기도지회에서 주최하고 양주시, 양주시의회,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양주지회서 후원하며, 배리어프리 운동 확산을 돕고 고령자-장애인 등 모든 시민이 장벽 없이 함게 즐길 수 있는 영화제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배리어프리란 장벽(Barrier)이란 단어와 없음(Free)을 합친 단어로, 공모전 주제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배리어프리와 그외 자유로운 주제로도 출품이 가능하다. 공모작은 최대 15분 이내 단일영상물(확장자 MP4)로 1920x1080 픽셀의 FHD 이상, 2GB 미만 작품이며 극영화, 다큐, 실험영화, 애니메이션 등 장르와 관계없이 모두 출품할 수 있다. 다만 2022년 1월1일 이후 제작 완성된 작품이어야 한다. 수상자에게는 금상, 은상, 동상 그리고 특별상이 수여되며, 총 400만원 시상금 또는 시상품이 지급된다. 참가를 원할 경우 영화제 누리집(ybff.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품 파일과 함께 영화제 사무국 이메일(ybff2020@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베리어프리 영화제 인 양주는 오는 9월2일부터 3일까지 양주시 덕계근린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개막식을 시작으로 시상식과 수상작 상연, 축하공연, 배리어프리영화제 포럼, 시네마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영화제 집행위원회 관계자는 6일 "배리어프리영화제 공모전을 통해 지친 시민 마음을 위로하고 문화예술 향유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영화 작품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 배리어프리영화제 인 양주’ 단편영화 공모전 포스터 ‘2023 배리어프리영화제 인 양주’ 단편영화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오병권 경기부지사 김포시 풍수해 예방실태 점검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4일 김포시를 방문해 풍수해 예방대책 추진 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경기도 시-군을 대상으로 여름철 재난예방대책 추진 실태를 점검 중인 오병권 부지사는 이날 김포시를 방문해 행안부와 경기도에서 중점 추진 중인 침수방지시설(차수판) 설치 사업 추진 실태를 비롯해 주요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관리 실태 등을 꼼꼼하게 살폈다. 오병권 부지사는 김포시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김광식 안전담당관으로부터 김포시 사업 추진 현황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대책, 재난-재해 대비 주요 특수시책 등을 보고받았다. 전 직원 응급처치교육 정례화를 비롯해 △CCTV 활용 재난모니터링 체계 구축 △민관협업 자연재난 예방대책(육교제설반, 빗물제거반) △비스포크 안전점검제 등으로 특수시책은 구성됐다. 이번 보고에서 오병권 부지사는 시청 직원들에게 "재해 예방대책을 적기에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후 시청 안전담당관실을 방문해 직원들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오병권 부지사는 엄진섭 김포시 부시장과 차수판 설치를 완료한 사우동 반지하주택을 방문해 차수판 설치 상태를 점검했다. 급경사지에선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로 인해 인근 주민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특히 "김포시에서 추진 중인 재해예방대책을 적기 추진해 달라"며 "특히 피해 우려지역은 철저한 대비로 올해 인명피해 발생을 최소화하는 등 적극 노력해 달라"고 독려했다.kkjoo0912@ekn.kr오병권 경기도 부지사 김포시 ‘풍수해 예방대책 추진’ 점검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4일 김포시 ‘풍수해 예방대책 추진 실태’ 점검. 사진제공=김포시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4일 김포시 침수피해 우려지역 방문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운데) 4일 김포시 침수피해 우려지역 방문. 사진제공=김포시

과천시,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는 최근 ‘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과 관련해 종합병원 유치-자족용지 추가 확보-주민 재정착 방안 마련 등 요구사항이 반영된 의견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6일 과천시에 따르면, 당초 사업시행자는 2019년 10월 지구 지정 이후 2020년 10월 국토교통부에 지구계획 승인 신청서류를 접수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는 하수처리장 입지가 확정되지 않아 보완을 요청했으며, 2022년 12월 입지가 확정됨에 따라 사업시행자는 지구계획 승인 보완 신청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한다. 이번 지구계획 보완 주요 내용은 8.4대책 정부과천청사 대체지로 주택 2858호 추가와 하수처리장 지하화 및 상부 공원 조성 등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과천시는 세대수 축소와 자족용지 추가 확보 및 주민 재정착 방안 마련 등 다양한 요구사항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전했다. 법적 절차인 지구계획 보완 신청에 대한 관계기관 협의 요청에 따라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미래100년 자문위원회를 열어 자문위원들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부서 검토의견에 대한 보고회를 별도 개최하는 등 공공주택지구 조성으로 인한 다양한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했다. 관내 타 공공주택지구에서 발생된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또한 3일 간담회를 통해 시의원들과 지구계획 보완 신청에 대한 과천시 의견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는 과천동과 주암동과 막계동 일원 168만㎡ 규모 부지에 약 1만 가구(인구 약 2만5000명) 주택이 공급되며, 국토교통부는 올해 연말 지구계획 승인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kkjoo0912@ekn.kr신계용 과천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사진제공=과천시

양주시 ‘청년정책 해커톤’ 참여단체 공모 접수중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오는 8월3일까지 ‘2023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모집한다.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는 ‘양주가 만들어가는 푸른 그 해[靑年]’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이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원하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청년 참여의 장’으로 오는 8월29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양주시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19세 이상 39세 미만 청년 중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고 정책 제안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팀을 이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100여명이며, 주제별로 9개 팀을 최종 선발한다.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 토론 주제는 청년정책 참여를 비롯해 △교육 △창업-일자리 △문화예술 △마음-건강 △주거 △도시농업 △로컬크리에이터 △환경 등 9개 분야다. 이날 대회에 참여하는 팀은 퍼실리테이터 기법을 활용해 의견을 공유하고 주제별 정책 제안서를 작성해 제출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대회에서 접수한 정책 제안에 대해 검토-심의를 거쳐 우수 제안팀을 선정, 오는 9월16일 청년의날 기념식에 시상식과 우수정책 발표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팀은 양주시 누리집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세부사항은 양주시 아동청소년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송은 아동청소년과장은 5일 "청년들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이번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청년들이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원하는 청년정책을 추진해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양주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 포스터 양주시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김영수 의왕부시장, 민선8기 공약사업 현장 점검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영수 의왕시 부시장은 5일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요 공약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오매기지구 도시개발 현장 △백운밸리 종합병원 현장 △청계IC 수원방향 신설 예정지 △백운호수변 명품호수공원 조성 현장 4곳에서 이뤄어졌으며, 김영수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부서 국장들이 동행했다. 오매기지구 도시개발은 오전동 528번지 일원에 3500세대 주거단지와 체육공원, 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사업 타당성 검토용역을 완료하고 향후 경기도에 GB(개발제한구역)해제 총량 지원 등을 요청할 계획이다. 백운밸리 종합병원 유치와 관련해선 종합병원 유치전략 용역 등을 완료하고, 의료기관 투자의향 등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다. 청계IC 수원방향 신설은 의왕백운프로젝트금융투자(주)의 공공기여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재는 시설물 유지관리 등에 대한 관계기관 협의 중으로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5개 훼손지 복구사업으로 진행 중인 백운호수변 명품 호수공원 조성은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백운호수 주변 보행데크는 우선 개통해 6월30일 시민에게 개방했다. 이날 주요 사업 상황을 현장에서 보고 받은 김영수 부시장은 "이들 현안 사업은 장기간 소요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준비와 사업 추진 방향 설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공약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kkjoo0912@ekn.kr김영수 의왕시 부시장 5일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 현장점검 김영수 의왕시 부시장 5일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 현장점검. 사진제공=의왕시 김영수 의왕시 부시장 5일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 현장점검 김영수 의왕시 부시장 5일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 현장점검. 사진제공=의왕시

양주시,특교세 17억원 확보…도로 확포장 등 현안사업 박차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7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시도6호선(광사~만송간) 도로확포장공사(11억원), 버스승강장 한파 쉼터 확대 보급(3억원), 송추지하차도 재난안내전광판 설치공사(3억원) 등 3건이다. 시도6호선(광사~만송) 확-포장은 광사동(안납골교차로)부터 만송동(중말교차로)까지 총연장 1.75㎞, 폭 25m 도로를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시도6호선 구간 중 만송-삼숭 간(양주시 시행) 및 삼숭-만송 간(LH 시행) 구간과 연계를 통해 주민 교통편익 증진 및 지역 간 균형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버스승강장 한파 쉼터 확대 보급은 버스승강장 한파저감시설인 온열의자와 방풍시설을 설치해 한파 시 대중교통 이용시민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송추지하차도 재난안내 전광판 설치공사는 우천 시 침수피해가 잦고 재난정보 알림 전광판이 없는 송추지하차도에 재난안내 전광판 설치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시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주민이 요구하는 현안 사업이 많아 예산이 많이 필요하나 재정상황이 어렵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들을 꼼꼼하게 챙기고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되고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특교세, 특조금, 국-도비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청 전경 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THE 남양주’ 돋보기형 추가발행…노인-시력약자 배려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THE 남양주’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소통-공감의 시민 체감형 시정소식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민 중 약 22%를 차지하는 60대 이상 시니어와 시력 약자를 위해 돋보기형 소식지를 7월부터 추가 발행한다. 돋보기형 소식지는 일반 신문 크기 절반가량으로 노인도 쉽게 소식지를 읽을 수 있도록 기존 책자형 소식지에 비해 책 사이즈와 폰트가 40% 크게 제작되며, 7월호부터 매월 4000부씩 발행돼 관내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등 노인복지시설 약 570곳에 발송될 예정이다. 이기복 홍보기획관은 5일 "THE 남양주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종합 시정소식지가 될 수 있도록 돋보기형을 추가로 발행한다"며 "앞으로도 남양주 소식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시민과 지속 소통하는 소식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월 새롭게 개편된 THE 남양주는 일자리-복지-공연 등 시정 소식부터 실생활에 유용한 생활정보까지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며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시정소식지 'THE 남양주' 남양주시 시정소식지 ‘THE 남양주’. 사진제공=남양주시

[포토뉴스] 강수현 양주시장 고읍동 옹벽파손 점검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이 4일 밤 내린 큰비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고읍동 옹벽 파손 현장을 찾아 피해현황과 조치사항 등을 확인하고 있다.kkjoo0912@ekn.kr강수현 양주시장 고읍동 옹벽파손 현장점검 강수현 양주시장 고읍동 옹벽파손 현장점검.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고읍동 옹벽파손 현장점검 강수현 양주시장 고읍동 옹벽파손 현장점검.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고읍동 옹벽파손 현장점검 강수현 양주시장 고읍동 옹벽파손 현장점검.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고읍동 옹벽파손 현장점검 강수현 양주시장 고읍동 옹벽파손 현장점검. 사진제공=양주시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백지화, 시민운동 금자탑"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시민운동에 참여했던 시민 등 100여명은 5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백지화 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행사를 주관한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반대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동대책위원회)와 시민단체, 박승원 광명시장과 관계 공무원, 광명시의회, 경기도의회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범시민 궐기대회, 정부세종청사 항의 방문, 백지화 염원 인간띠 잇기 행진과 촛불 집회, 삭발 투혼에 이르기까지 자발적이고 민주적으로 진행됐던 시민운동 과정을 상기하며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백지화 과정은 시민운동 역사에 남을 금자탑과 같다"고 입을 모았다. 이승호 공동대책위원장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것처럼 되지 않을 것만 같던 일이 현실이 됐다"며 "박승원 시장 리더십과 공무원 헌신, 시민 동참으로 커다란 성과를 거뒀다. 내 고향과 광명을 지킬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철희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은 "시민운동 과정은 시민과 광명시, 정치권 모두에게 책임과 사명을 가져야 한다는 교훈을 남겼다"며 "백지화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광명시를 행복한 도시로 만드는데 모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박승원 시장은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정치인 등 모두가 함께하지 않았으면 백지화는 힘들었을 것"이라며 참석자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이제 신천~하안~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포함시키고, 남북 철도를 연결하는 일까지 속도를 내려면 시민의 단결된 힘이 필요하다. 끝까지 힘을 모아 해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 한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과 현충열-이지석 시의원, 유종상-최민 경기도의원도 "신천~하안~신림선과 광명-시흥 3기신도시 광역철도망 확충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며 박승원 시장과 뜻을 같이했다. 한편 광명시는 이날 시민운동을 이끈 공동대책위원회 위원 등 시민에게 시정 발전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자는 이승호, 김포중, 박철희, 이은철, 평효숙, 송덕엽, 평효순, 문종묵, 허정호, 강옥희, 박문경, 노영덕, 이광수, 김춘년, 김영균, 박재철, 강신성 등 시민 17명이다. 시민도 박승원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에는 시민 100명 이름을 새기고 ‘박승원 광명시장은 30만 광명시민과 함께 구로차량기지 백지화 성과를 이끌어내 광명시민 자긍심을 높이고 광명 미래 100년을 위해 공헌한 바가 크다’는 내용을 담았다.kkjoo0912@ekn.kr광명시민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백지화 성과보고대회' 개최 광명시민 5일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백지화 성과보고대회‘ 개최. 사진제공=광명시

남양주시 대입 수시대비 1:1 맞춤형 컨설팅 개최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가 오는 28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29일 진접도서관, 30일 정약용도서관에서 ‘2024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1:1 맞춤형 전략 컨설팅’을 각각 개최한다. 이번 컨설팅은 대입 수시전형 원서접수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부담감을 완화하고 수시 지원전략을 맞춤형으로 제공해 관내 수험생의 대입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컨설팅에 참여할 102명 수험생은 올해 5월 남양주시 주관으로 구축한 대입 전문가 인력풀의 전문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남양주시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일반전형과 농어촌전형으로 분리해 모집하며, 사전에 제출한 개인별 상담자료를 바탕으로 50분간 1:1 맞춤형으로 컨설팅을 제공한다. 컨설팅 참여자는 추첨제로 선정되며, 남양주시 미래교육과 인재육성지원센터 누리집(nyj.go.kr/youth/futurenedu)에서 회원가입 후 7일 오전 9시부터 컨설팅 장소와 대입전형을 고려해 신청할 수 있다. 이유미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컨설팅이 수시전형 지원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고 학생 개인에 맞춘 정보 제공으로 성공적인 대입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시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내실 있는 진로-진학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시 원서접수 이후에는 면접 준비를 위한 ‘온라인 AI 면접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12월에는 정시전형 대비를 위한 ‘정시 대비 전략 컨설팅’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컨설팅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남양주시 미래교육과 진로교육팀 인재육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대입 수시 대비 1대1 맞춤형 전략 컨설팅 포스터 남양주시 대입 수시 대비 1대1 맞춤형 전략 컨설팅 포스터. 사진제공=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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