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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인도 포함…주민신고제↑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은 행정안전부 제도 개선에 따라 오는 8월1일부터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기준을 변경해 주-정차 금지구역을 기존 5곳에서 6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주-정차 금지구역은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등 5곳이다. 여기에 인도 구역도 주-정차 금지구역에 포함됐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 주정차 사진을 일정시간 간격(1분)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이번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변경으로 인도는 현재 20분 간격 촬영이 신고 요건이나 이제는 1분 간격으로 바뀌고 1일 3회 신고 횟수 제한도 폐지된다. 주민신고제 운영시간은 주말 및 공휴일에 관계없이 24시간 운영(단, 어린이 보호구역은 평일 8시~ 20시)되며, 변경사항은 원활한 제도 정착을 위해 7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친다. 주민신고제 대상 구간인 6대 불법 주-정차 구간(인도,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횡단보도, 버스승강장, 어린이 보호구역)은 교통 혼잡지역 주-정차 무인단속 유예시간에 관계없이 즉시 단속될 수 있다. 윤동선 지역경제과장은 18일 "인도 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제도로 군민의 적극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관련한 세부사항은 지역경제과 교통지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연천군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인도 등 6곳으로 확대 안내문 연천군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인도 등 6곳으로 확대 안내문. 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 종합장사시설 건립 자문위 출범…여론수렴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은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한 제1차 장사시설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17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위촉식에서 "앞으로 연천군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해 첫발을 내딛게 되어 기쁘며, 위원님 모두 지혜를 모아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각계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연천군의회 의원 2명, 주민대표 10명, 각 분야 전문가 6명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자문위원회는 부지 선정, 주민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안을 심의하고 종합장사시설 성공적인 건립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자문위원회는 이날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연천군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 배경, 후보지 공개모집 계획(안) 등에 대한 의견을 논의했다. 위원장은 허정식 연천군발전위원회 상임의장이, 부위원장은 신산철 (사)늘푸른장사문화원 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자문위원들은 이날 관내 종합장사시설 부재로 인해 군민이 겪는 관외 화장시설 비싼 이용료 지불, 원정화장 등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연천군 종합장사시설 건립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며 조속한 사업 추진에 뜻을 모았다. 김덕현 군수는 "후보지 선정, 건립 필요성 등을 군민이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신중을 기해 군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연천군 종합사시설 건립을 위해 노력하자"며 위촉식을 마무리했다.한편 화장시설이 없어 시간-경제적 불편을 겪는 경기북부 주민을 위해 화장부터 장례, 안치까지 한 장소에서 이뤄질 수 있는 종합장사시설에 대한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kkjoo0912@ekn.kr연천군 17일 종합장사시설 건립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연천군 17일 종합장사시설 건립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사진제공=연천군

양평군 군정발전 제안 공모전 실시…마감 26일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은 창의적인 정책 제안 발굴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 동안 ‘2023년 제1회 군정발전 제안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군민 실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규제관련 개선"을 주제로 하며, 기업 경영활동 제약, 각종 환경과 양평군민 실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규제관련 개선방안에 대해 제안할 수 있다. 양평군정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국민신문고 제안 누리집 또는 양평군 누리집 공고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방문-우편(양평군청 별관3층 기획예산담당관 정책조정팀), 이메일(cotnwls@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은 추후 실무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금상(1명, 220~260만원), 은상(1명, 160~200만원), 동상(1명, 100~140만원), 장려(1명, 40~80만원)의 창안등급 우수 제안을 선정하며 결과는 오는 10월 중 양평군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18일 "이번 2023년 제안 공모전을 통해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다린다"며 "좋은 제안은 정책에 반영해 양평을 발전시키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평군 2023년 제1회 군정발전 제안 공모전 포스터 양평군 2023년 제1회 군정발전 제안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공=양평군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실사단 포천시 방문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을 위해 유네스코 심사위원인 징쯔싱 중국 핑산 세계지질공원 부국장과 사리나 중국 알싸세계지질공원 전문가 등 2명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포천권역을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재검증 현장실사는 지난 4년간 운영성과를 점검하고 권고사항 이행 현황에 대해 평가하기 위해 17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5일간 진행되는 현장실사를 위해 17일부터 18일까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포천권역 답사가 진행됐으며, 대상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와 비둘기낭 폭포, 장독대 마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화적연 등이다. 포천시는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이후 추진한 다양한 체험교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주민 협력사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생태경관단지 및 탄소숲 조성 등을 소개했다. 특히 오는 8월 개관 예정인 체험교육 박물관인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의 실감형 디지털체험관을 처음 선보였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을 방문한 유네스코 실사위원들과 티타임을 가지며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이 추구하는 미래 발전상을 설명했으며, "생태환경 보전과 체험교육 확대를 통해 한탄강이 지속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실사 결과는 내년 5월 열릴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최종 발표될 예정이며,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재검증에 통과되면 2028년까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kkjoo0912@ekn.kr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현장실사단 포천시 방문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현장실사단 포천시 방문. 사진제공=포천시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현장실사단 포천시 방문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현장실사단 포천시 방문. 사진제공=포천시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현장실사단 포천시 방문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현장실사단 포천시 방문. 사진제공=포천시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현장실사단 포천시 방문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현장실사단 포천시 방문. 사진제공=포천시

양평군 양평역사문화도시 조성 용역착수…12월준공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가 14일 사업추진위원과 관계부서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역사문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주재했다. 양평역사문화도시 조성은 지평면에 조성되는 국제평화공원을 비롯한 박물관 등 복합문화시설을 중심으로 옛 지평군 일대를 복원-재생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부권에 비해 경제-문화적으로 낙후된 동부권 핵심시설로 양평군 균형발전과 동부권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이날 보고회에선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로 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민간위원 16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추진하는 양평역사문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지평리 전술훈련장 부지에 용문산-지평리 전투를 테마로 한 국제평화공원과 양평역사박물관 조성 계획이 주요 과업이다. 용역은 올해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기본계획 수립과정에서 추진위원회 의견을 지속해서 반영하고, 온라인-오프라인 소통창구를 운영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고 공감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착수보고회에서 전진선 군수는 "역사문화도시로서 양평 위상과 정체성 확립을 위한 주요 사업이 시작되니 기쁘다"며 "추진위원과 군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사업 성공에 열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양평군 14일 양평역사문화도시 조성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양평군 14일 양평역사문화도시 조성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제공=양평군

포천시 2회연속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선정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가 6월30일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제2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에 최종 선정됐다. 2021년 1차 지정에 이어 2023년 2회 연속 지정에 성공했으며, 이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포천시가 유일하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드론 활용 촉진 및 기반 조성 법률’에 따라 지정하는 구역이다. 해당구역 내에선 드론 운영-개발 등 각종 규제가 면제 혹은 간소화돼 드론 연구-개발 등에 필요한 기간을 줄일 수 있다. 포천시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신북면 계류리, 신북면 아트밸리, 관인면 중리, 영북면 산정호수, 영북면 대회산리 등 5곳이다. 그동안 포천시는 2022년 국토부 드론 도시 구축사업 및 2022년 경기도 드론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지원 사업에 선정돼 각각 국비 7억원, 도비 1억원을 확보하고 드론 특구 내에서 환경 모니터링, ASF 야생멧돼지 예찰 및 방역 시스템, 안티드론 시스템, 드론 아트쇼 등을 주제로 드론 활용 산업 활성화를 촉진해왔다. 포천시는 앞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아이템을 관내 기업-기관 등과 함께 발굴하고 발전시켜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를 활용해 시민에게 드론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내 기업 드론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18일 "드론특별자유화구역 2차 지정에 성공한 만큼 포천의 신 성장 동력인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전국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분포도 전국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분포도. 사진제공=포천시

양주시 ‘거점 어린이집’ 5곳선정…가정양육 역량↑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한 ‘2023년 지역사회 거점 양육지원 사업’ 공모전에 최종 선정됐다. 부모 양육역량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는 가운데 현재 양육지원 서비스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제공돼 지역 간 격차 없는 서비스 이용을 위해 양적 인프라 적정화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사업은 가정양육 증가에 따라 건강한 양육과 바람직한 부모 역할 정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거점 어린이집’을 활용해 보다 많은 양육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양육정보 제공과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양육정보 접근성이 먼 곳을 중심으로 5개 지역(백석읍, 장흥면, 덕계동, 고읍동, 옥정동)에 공립어린이집 5곳을 ‘거점 어린이집’으로 선정해 ‘부모 교육’ 제공 기관으로 육성한다. 선정된 거점 어린이집은 오는 11월까지 △부모교육 △부모자녀 체험활동 △영유아 발달검사 및 상담 등 수요자 중심 다양한 부모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여자 우선순위는 △가정양육 영유아 및 부모(기관 미이용) △타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 및 부모 △거점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 및 부모 순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yjscic.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광이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양적 인프라 부족으로 양육자 서비스 이용에 한계가 발생되지 않도록 접근성이 좋은 어린이집을 부모교육 중점 제공 기관으로 육성해 올바른 양육방식과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2023년 지역사회 거점 양육지원 사업’ 안내문 양주시 ‘2023년 지역사회 거점 양육지원 사업’ 안내문. 사진제공=양주시

남양주시 사계절썰매장 18일개장!…세자녀 무료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7월18일부터 8월27일까지 남양주어린이비전센터 사계절썰매장 ‘여름시즌 물썰매장’을 개장한다. 진접읍 소재 사계절썰매장은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모두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올해 여름시즌은 길이 80m 8레인 썰매 슬로프와 대형풀장, 에어 슬라이드 및 영유아 전용 풀장을 준비해 가족단위 이용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 사계절썰매장에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상단 출발대까지 가파른 경사를 걷지 않고 쉽게 오를 수 있는 무빙워크와 하강할 때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동시 출발대가 설치돼 있다. 스낵&카페, 야외 파라솔(휴게공간), 개인보관함, 샤워시설, 의무실을 갖춰 이용자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남양주어린이비전센터는 사계절썰매장 외에도 체험전시실 3곳과 야외형 테마파크인 라바파크가 있어 방문객은 다채로운 즐거움과 재미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사계절썰매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일이다. 이용요금은 13세 이상 9000원, 12세 이하 7500원으로 남양주시민은 20% 감면된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남양주시민 중 세 자녀 이상을 둔 가족은 10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각 시설을 함께 이용할 경우 추가 이용시설 당 1000원을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한편 남양주어린이비전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추후 프로그램 및 운영 관련 정보를 받아볼 수 있으며, 사계절썰매장 운영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남양주어린이비전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어린이비전센터 사계절썰매장 남양주어린이비전센터 사계절썰매장.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어린이비전센터 사계절썰매장 남양주어린이비전센터 사계절썰매장. 사진제공=남양주시

이민근 안산시장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이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자유민주연맹에서 수여하는 ‘자유장’을 수상했다. 자유장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세계 평화 등에 이바지한 회원 및 사회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2001년 제정됐다. 19일 안산시에 따르면 18일 안산시청에서 최창환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회장, 배윤길 안산시지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장 전수식이 진행됐다. 이 시장은 지난해 7월1일 취임 이후 △시민동행위원회 출범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가치토크 △주민과 대화 추진 등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한 시민중심행정을 펼치고 있다. 또 청년창업 지원조례 제정 등 청년정책 추진 기반 마련, 노인 의료-돌봄 통합 지원 사업 구축 등 시민 복지와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만 타이베이에 총본부를 둔 세계자유민주연맹은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 민주주의 발전과 인류 번영에 이바지하기 위해 1967년 결성된 국제민간기구로 현재 139개 국가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 이 시장은 "영광스러운 자유장 수상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더욱 힘쓰라는 의미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중심, 시민소통 행정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시민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이민근 안산시장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 이민근 안산시장(왼쪽)이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을 받으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트롯 오뚝이’ 허찬미 가수 남양주시 홍보대사 됐다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18일 남양주 출신 트로트 가수 허찬미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허찬미는 아이돌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한 뒤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 ‘믹스나인’, ‘미스트롯 2’에 출연해 꾸준히 얼굴을 알려왔으며, 현재는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가수뿐만 아니라 예능-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수 허찬미는 남양주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한 뒤 현재도 남양주시 다산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평소에는 선배 가수에게 남양주 특산품인 먹골배를 선물하는 등 남양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위촉식에서 "남양주에서 이렇게 끼와 재주가 많은 가수를 배출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우리 시 홍보를 위해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허찬미 가수는 "내 고향과도 같은 남양주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남양주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가수 허찬미는 2년간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남양주시 주요 시책-문화행사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트롯 오뚝이’ 허찬미 남양주시 홍보대사 위촉 남양주시 18일 ‘트롯 오뚝이’ 허찬미 가수 남양주시 홍보대사 위촉. 사진제공=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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